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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포밍,워시오프,스크럽,각질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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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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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5-07-19 15: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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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미샤 구경 가서 몇 개 물건 사면서 얻어온 샘플지를 사용한 후기입니다.
샘플지 한 장을 약 4번 정도에 걸쳐 사용했으니까 12번 쓰고 올리는 후기네요..대략 참고 하시길..
에..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별로였습니다..-.-a
취향 문제겠습니다만..달달하고 약간은 밍밍한 딸기 요구르트 냄새가 그렇게 좋게 느껴지지 않았구요..
각질제거용도 아닌 것이 잘 녹지도 않는 빨간 알갱이도 쬐금 거슬렸고..
뽀득한 듯 하면서 꽤 오래 씻겨나가는 느낌도 좀 그렇더군요.
땅김이 느껴졌다기보단 약간 뿌득한 마무리감인데 이게 뻣뻣한 감과 비슷해서 말이죠..
아침세안용으론 괜찮을 듯 싶은데요..
뭐랄까 품질이 나쁘지 않고 그 가격에 포장도 귀여우니 상당히 괜찮은 물건이라 평해야 맞을 거예요..
단지 풍성하고 고운 폼이 나면서도 씻기는 느낌도 좋은 비오레같은 제품과 좀 비교가 되고..
아예 미끄덩하면서 당김도 없는 젤 포밍클렌저의 느낌도 아닌 약간 어중띤 느낌 땜에 좀 박한 평이 나가네요..
게다가 여기선 가격도 3300원이 아니란 말이죠..
본품을 사서 쭉 써보면 생각이 좀 바뀔 지도 모르지만..
문제는 별로 사고 싶은 생각이 안 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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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과 본품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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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옥봉이) (2005-04-10 20: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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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을 먼저 써보고 구입했습니다.
샘플지에서는 봄품보다 좀 더 되직해서 적은 양으로도 거품 많이 나고 향도 많이 남는 편이었는데요
본품은 샘플지에서보다 묽고 거품도 적어요.
향도 거품일고나면 거의 남지 않구요.
성분이 다르지는 않을텐데 이상합니다.
샘플지가 1장만이었던 것두 아니거든요.
샘플써보고 좋아서 구입했는데 샘플고 본품이 다를줄이야!!
그래도 막 출시되었을때 구입했던 키위보다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키위는 거품이 많지도 않았을 뿐더러 향도 이상했거든요.
어쨌든 가격이 싸고 거품은 적어도 뽀득뽀득 씻기므로 별3개 줍니다. 양도 적구요 (양 적은게 장점이 되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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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단점도 넘어갈 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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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ws2) (2005-02-02 16: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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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 그냥 시원하게 별 5개 주렵니다.
저도 클렌징 폼은 같은 제품을 또 사본 적이 없었는데 요건 두번째 사서 쓰고 있어요.
냄새도 꽤 달콤하고, 세정력도 괜찮구요.
전 립스틱에 파운데이션만으로 화장 땡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걸로 두 번 씻으면 당기고 오히려 피부 상태가 안 좋아지길래 최근엔 한번에, 하지만 엄청 정성 들여서 끝내는데 스킨으로 확인해 보면 깨끗해요. 두번 쓰는 것보다 피부도 나아지구요. (과한 클렌징이 오히려 피부를 상하게 한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어요. 어휴~)
마스카라도 하고 다른 색조 화장까지 한다면 모르겠지만, 꼼꼼하게 한번의 클렌징으로 제 경우엔 깨끗하게 지워져요.
딸기씨 같은 스크럽은 뭐, 그냥 기분만 각질 제거를 도와주는 것 같을 뿐이지, 실제로 스크럽의 역할을 할 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단점은 역시!!! 뚜껑을 돌려서 열어야 한다는 점이에요.
미샤에선 제품들 뚜껑에 똑딱이 좀 달아주지-_-
그 외에 각질 제거를 충분히 해주지 못한다는 점, 그래서 트러블 예방 등의 기능은 못한다는 점도 단점으로 들 수 있겠지만, 3300원 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넘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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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용이나 이중세안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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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udbth) (2005-02-02 16: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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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화장품을 사면서 자주 바꾸게 되는 물품중에 하나가 클렌징 폼인것 같습니다
유난히 뽀드득 씻는 걸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의 습성대로 저 역시 클렌징 오일사용후에 "이러지 말아야지"하면서도 클렌징폼으로 이중세안하게 되곤했었어요
한동안 나이브 폼을 퍽퍽! 잘 쓰다가 미샤매장에서 덥썩 산(딸기향을 좋아하는 취향도 한 몫) 폼클렌저입니다.마치 요플레처럼 연분홍색에 기분좋은 딸기향까지 흠~ 괜찮은데 를 연신 외치었습니다.적은 양으로도 거품도 잘나고 헹굼성도 좋구요
폼안에 딸기씨와 같은 느낌이 나는 스크럽이 들어있어서 좀더 깔끔하게 닦아주는느낌도 있었습니다.
단점으로는 뚜껑을 돌려서 따야하는 점(아! 귀차니즘이여~)
절대적으로 메이크업을 지우기에 역부족이라는 점이네요..
모닝용으로나 이중세안을 필수로하시는 분에게는 적당히 촉촉한 마무리감을 안겨주는 저렴한 폼일듯합니다..
사족:미샤가 외국 (뉴욕이라던데?)에도 진출한다고 하네요...흐음...
가격대비 별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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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무난한 괜찮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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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nielle) (2005-01-31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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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미샤의 다른 과일 요구르트 폼클렌저들과 다른게 거의 없어요. 이름과 향만 다르지요.
딸기 냄새 조금 납니다.조금요 ...
알갱이도 조금 들어있지만 스크럽 효과 있다곤 못하겠습니다.
간단한 화장 (틴티드 모이스쳐라이저+ 파우더) 정도는 한방에 지워지지만 포인트 메이컵 같은건 미리 지워주셔야지 안그럼 찝찝해집니다.
세안시 미끈덩댐 보다는 뽀드득에 가까운데 제 피부가 건조함에도 불구하고 그 느낌이 좋았습니다.
원래 미끈덩한거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심하게 당기는것도 아니에요. 어차피 다들 보습은 해주시잖아요? ^^ 그럼 문제 안될겁니다.
저렴하고 무난한 괜찮은 제품 입니다.
특별히 흠잡을데 없지만 좀 많이 지루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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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의 겨울 아침용이나 봄여름의 일상용으로 적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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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getora) (2005-01-11 1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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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고 싶었는데 마침 샘플이 들어왔지요.
매장녀에게 "혹시 이거 샘플 종류별로는 없어요?+_+" 하고 물어봤는데 정말인지 거짓말인지 다른 종류는 없다고 하더군요. (진짜일까요~)
내용물은 귀여운 분홍색에 빨간색 비드가 박혀있습니다. 싼 폼클이라 별로 기대도 안했건만 거품 정말 풍성하군요! 메이크업한 얼굴 위에서도 그닥 죽지 않습니다. 풍성하면서도 진한 거품이라 제가 좋아하는 가네보 다다B의 10배쯤 비싼 폼클을 떠올리게 하네요(그게 좀더 섬세하긴 합니다만;;)
단 그 비드는 스크럽 역할이 아니라 그냥 장식물 같네요-ㅂ-
향은 딸기 아이스크림에서 흔히 나는 그 냄새입니다. 인공적이라 조금 아쉽네요. 언제쯤 "진짜"딸기같은 딸기향 제품이 나와주련지...진짜 딸기는 달콤함 속에 새콤함과 풋풋함이 같이 느껴지는데 여태 써본 제품들 중 그런 향은 없었습니다ㅠ.ㅠ
자차에 가벼운 트윈 내지는 루스파우더 정도의 화장은 두 번이면 말끔히 지워내고요. 펄이나 찐득거리는 립글은 약간 남습니다.
두 번 씻고나면 얼굴이 뿌드드드득-거려서 상당히 괴롭지만; 한 번만 씻을 때는 뽀득한 거에 비해 당김은 덜합니다. 건성용은 아니고 지성의 겨울 아침용이나 봄여름의 일상용으로 적합할 것 같아요. (저는 탈수지성)
싼 맛에 퍽퍽 써주기 좋습니다. 종류가 많았는데 거의 향만 틀리지 사용감은 비슷한가 보네요. 기회가 생기면 다른 폼클들도 테스트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일 마음에 드는 거 하나 정도는 본품을 사줄지도요=_= 폼클이 너무 많습네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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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 후에 심각하게 당기지도 않은 편이어서, 겨울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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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ssie) (2004-11-10 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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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사용하던 폼이 떨어져서, 급한 마음에 사들고 왔습니다. 원래는 디올 분홍폼클이랑 페이스 샵의 메론 폼클을 병용했는데, 두개가 한꺼번에 떨어져 버려서요...^^;
[용기]
처음 보았을 때는 생각보다는 얇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나름대로 날렵하고, 사용하기도 무난해서 나쁘지는 않네요.
다만, 뚜껑이 돌려서 여는 방식이어서 불편합니다.
똑딱이 형식이었다면 훨씬 편했을 텐데, 돌려서 열려니까 약간 불편하네요.
[제형]
분홍색의 약간 크림형 폼에, 빨간색 알갱이가 들어있습니다. 버블걸을 사용하면 다 녹아버리고, 손에서 그냥 거품을 내도, 별로 오래 남아있지 못하고 쉽게 녹아버리네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이 비드를 사용해서 마사지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거품도 세밀하게 잘 나는 편이고, 버블걸을 사용하면, 굉장히 뻑뻑하고 밀도가 높은 거품이 나요. 손을 거꾸로하면 잘 떨어지지 않을 정도의 거품이어서, 왠지 쉐이빙 폼을 연상하게 할 정도라고 해야 하나...^^;
향기도 꽤 진한 딸기향(물론 인공적인)이 나는데, 나름대로 달콤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기본적으로는 딸기 요구르트 팩이랑 냄새가 같구요.
[제거력]
왠만한 베이스 메이크업은 떨어뜨려 주는 것 같아요.
포인트 메이크업은 미리 지우고 세안하는 편이어서 아직 확인은 못했지만, 이 정도라면 꽤 괜찮은 폼인 것 같습니다.
피부가 많이 촉촉하진 않지만, .
가격은 기본 가격인 3300원이고, 제거력이나 냄새, 거품 등등....만족할만한 느낌이었기 때문에, 리피트 할 생각이예요.
다만, 다음에 살 때는 새로나온 청포도 라인을 사용해 볼까...고민중입니다..^^
별은....용기가 조금 불편해서 반개 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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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세안용으로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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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veritas3) (2004-09-29 14: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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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하고 딸기를 써봤는데, 약한 과일향에 자잘한 스크럽 알갱이가 들어있는 폼이에요. 그다지 스크럽 효과가 강한 것 같진 않네요.
거품이랑 세정력은 그럭저럭 중간 정도... 워터 프루프 자차(입큰)랑 시세이도 트윈을 쓰는데 두번 정도 세안해야 만족스럽게 제거됩니다. 토너로 닦아내니까 이건 그렇게 큰 문제는 안되구요.
전혀 미끈거림 없이 잘 씻겨나가구, 세수하고 나서 많이 당기지는 않아요. 근데 주로 여름에 사용한 데다 별로 건조하지 않은 제 피부를 고려하면 다른 분들한텐 어떨지 모르겠네요.
질리지 않는 적당한 용량에 저렴한 가격이 나이브랑 비슷하지만 국산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저는 미샤를 쓸 것 같아요. 아침세안용으로는 아주 적당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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