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모공을 막지 않음,안티에이징,SPF 15-24,논 케미컬,항산화,
|
|
아이크림이라기보다는 눈전용 자외선 차단제
|
|
|
|
winnie (2002-09-29 00:00:00)
|
|
|
|
|
| |
이산화티탄이 주 베이스가 된 자외선 차단겸용 아이크림입니다.
그러나 전 이 제품을 보습성이란면에서 볼때 아이크림으로 분류하기는 좀..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아이크림이라는 것은 얼굴용 모이스춰라이저로서는 부족한 extra 보습력을 눈가에 더해주는 것인데..이 제품은 보습력은 거의 찾아볼 수 없거든요.
바르자마자 얇게..그리고 세미매트로..보송보송..세팅이 됩니다. 백탁현상은 없고 살짝 반투명한 느낌이 들똥말똥..합니다. 실리콘베이스의 메이크업프라이머를 바르고 난 후의 느낌이랄까..
이 제품자체가 눈건조를 유발하진 않습니다. 다만 만족할만한 "아이제품"으로서의 보습력을 못준다는 것 뿐이지요. 그러므로 특별히 눈주위가 건조하지 않아 별도의 모이스춰라이징이 필요없다면 낮용 "아이크림"으로서 이 제품도 괜찮다고봅니다.
특히 아침용으로선 최적이죠. 직 후에 메이크업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가장 유용했던 때는 얼굴에 아보벤존 베이스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때. 안타깝게 대부부의 아보벤존 자외선 차단제/차단로션은 오후가 되면 눈주위를 많이 시리게 하기때문에 눈가까이는 사용하기 힘들었죠. 그래서 눈과 광대뼈까지 그 주위를 넓게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머지 얼굴부분은 아보벤존 로션을 사용하였습니다. (눈시림만 빼면 백탁현상이 없고 UVA 차단기능이 가장 우수한 아보벤존 함유 자외선 차단제를 전 선호합니다)
전 이 제품을 사용할땐 가볍게 얼굴용 모이스춰라이저를 눈까지 사용해줍니다. (물론 눈에 자극이 없는 로션이라는 전제하겠죠) 눈가에 너무 유분기가 많은 경우 이 제품을 사용하면 밀리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눈가의 건조를 막기 위한 최소한만 사용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아쉬운것은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점차 사용기간이 오래 지날수록 눈가에 때밀림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산화티탄이 가라앉으면서 나중에 너무 많이 농축된것이 아닐까 봅니다.
자극없는 "눈전용 자외선 차단제" 를 찾고계신분께는 적당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
|
|
보습효과는 없는 눈전용 자외선 차단제
|
|
|
|
guest(ppidae7) (2003-04-22 00:00:00)
|
|
|
|
|
| |
튜브 모양의 용기에 들어있어서 적은 양을 짜내는데 용이합니다.
조금 짜서 눈가에 바르면 끈적임이나 이런 것이 전혀 없이..뭐랄까요.. 아무런 티가 안 납니다-_-
위니님 표현으로는 치약바른듯 하다고 하셨어요.
약간 뽀얗게 변하는데 이건 자차성분때문인듯 싶네요.
바르는 손가락 부분도 흰색이 남거든요.
마치 수정액 자차쓰면 얼굴도, 손도 희게 변하는거랑 비슷해요.
아이크림을 발랐다는 느낌때문인지는 몰라도 조금 당기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당겨서 주름을 펴주는건가? -_-;;;;;)
하지만, 주름개선이나 다크서클 개선에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보습이나 영양공급 효능도 없어요.
근 보름정도 동안 사용했는데 전혀 변화가 없어요.
오히려 눈가에 보습크림을 발라줄때보다 눈가가 더 건조해진듯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눈가에는 그냥 수분크림을 조심스럽게 발라주고,
위니님께서 말씀해 주신대로 이 제품은 눈전용 썬크림처럼 발라주고 있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