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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아이케어크림 SPF 15
용량 : 15 ml
가격 : 미국 $ 15.00
패널점수 : ( 2 votes)
회원점수 : ( 14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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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AHA,
 

  에이본 베스트셀러

 

  shycool   (2003-07-08 00:00:00)


제가 에이본 사이트에서 뭘 주문하게 되면 꼭 살펴보는 아이템입니다..
개인적입니다만 제겐 드라마틱 스무더와 함께 에이본 제품들중에 베스트로 꼽히는 제품입지요..벌써 두통이나 써 봤구요..^^
다음에 세일을 하게 되면 또 사놔야지 하고 생각중이죠..

타이타늄 디옥사이드의 안정성이 그리 높지는 않다고 해도 눈가에 자극없이 자외선 차단을 해주고 화장밑에서 밀리는 일도 절대 없는 기특한 아이크림입니다..
솔직히 전 데이타임에 아이크림을 퍽퍽퍽 정말 많이 바르거든요..하지만 들뜨지도 않고 백탁 현상도 그만하면 봐줄만 합니다..^^

단점이라면 란제님이 지적하셨듯이 아주 리치한 느낌은 아니라서 조금 부족한 듯도 한 느낌..(노화 피부까지 커버하긴 좀 문제가 있구요..겨울에도 부족한 느낌이 조금 들어요..)
팟 타입의 용기도 맘에 별로 안 들지만 게다가 팟의 목부분이 몸통보다 살짝 좁고 올라와 있는 디자인이라 깔끔하게 사용하기에 좀 문제가 있습니다..(요건 써보시면 느끼실 듯..-_-)
그리고 어떤때는 기름(?)이 살짝 분리되는 듯한 현상도 보이곤 하지요..
전 그냥 티슈로 눌러내고 다 써버렸습니다만...

뭐 이만하면 저렴하고 퍽 맘에 드는 아이제품입니다..
세일을 가끔씩 해서 7-8불대에 팔기도 하는데 그땐 정말 빨리 움직여서 사 놔야죠..^^
미국에서도 상당히 인기가 많아서 세일만 했다하면 품절이 된답니다..-_-;

  촉촉한 눈가전용 자외선차단 크림

 

  ranze   (2003-07-08 00:00:00)


전 여름엔 눈꺼풀에 아이크림과 자외선으로 인한 작고 빨간 반점이 생기는지라,
아이블럭이 눈아래만 발라야한다는 것과 겨울철에는 당김이 느껴지는 점이 아쉬웠었죠.
그러다 이 제품을 알게되고 벼르고 별러서 드디어 아이블럭을 한통을 다 쓴 올해 2월쯤
구입해버렸습니다.
양은 15 ml로 꽤 적어 보였지만 7월인 지금 바닥은 드러나 사이드에 남은 걸 사용중으로
생각보다 오래 쓰네요.
처음엔 살짝 백탁현상이 나타나지만 두드려주면 아이블럭과 마찬가지로 곧 거의 흡수됩니다.
전 눈가가 환해 보이는 효과도 있고 수정액자차 사용시 얼굴과 눈가의 색상차가줄어보여서
신경안쓰는 쪽이구요.
사용감은 시원하다는 느낌이 아이블럭과 비슷합니다.
잘 퍼펴지고 흡수 빠르고 밀림현상 없습니다.
아이블럭보단 개인적으로 더 촉촉하다고 느끼는데 그래도 2월달에서 3월초까지 날씨가
건조할땐 약간 당기긴했지만 그래도 아이블럭보단 덜한 편입니다.
이위에 화장하고 에어컨 켜있는 실내에서 몇시간있어도 건조현상은 그리 느끼지 못했습니다.
원래가격보단 배로 비싸지만 국내 왠만한 아이크림이나 기능성아이크림보단 훨씬 저렴하고
(23000원정도), 눈주위에 모두 사용할 수 있어서 사계절 내내 눈전용 차단제를 사용하는
저에겐 아주 고마운 제품이에요.
좀 더 리치한 느낌이었다면 더 좋았겠지만요, 그래도 차단제가 든 아이크림으로는 사용감이
가장 만족스러웠던 아덴의 Time Complex Eye Cream을 다시 구매할 생각이 전혀 안들어요.
정말 한국에이본은 이런 제품은 안들여오고 뭐하는건지~
구하기가 좀 어렵다는게 살짝 감점요인되겠습니다.

  손 온도로 녹여 발라요

 

  guest(vinu)   (2005-11-07 23:18:10)

세일할때 샀습니다 ^^ 한 11000원 정도 주고 샀네요. 어찌 이게 Hydrofirming Eye Treatment 보다 비싼지요 ㅠ_ㅠ

이것은 바르기가 좀 부드럽지 않아요. 좀 딱딱한 질감이라고 해야하나? 손가락으로 누르고 있으면 손 체온 때문에 부드럽게 변하긴 하지만, 약간 되직한 질감이라고 해야 하겠네요 ^^ 약간 백탁현상이 있지만, 곧 없어지구요.

제가 눈이 예민한 편인데, 아이크림 바르면 약간씩 시리긴 하거든요. 꼭 이것이 특별히 시리다 하는건 없구요. 만족합니다 ^^

  얼굴에 다 바르면 좋겠어요

 

  guest(ruadil)   (2005-03-12 01:20:17)


눈가 자외선 차단에 신경이 쓰여 구입한 제품입니다.
보통 아이크림보다 더 되직합니다.
뚜껑을 열면 하얀색 크림이 보이는데,
아 너 자외선 차단 되는 거구나... 싶은 느낌을 줍니다.
되직하고 뿌연 것이 말이죠... ㅎㅎ

눈가에 바르면 되직한 만큼 약간 뻑뻑하게 발리지만
크게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닙니다.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문대면 잘 펴발라져요.

자외선 차단제니까 싶은 생각에 좀 두껍게 바르는데
자외선 차단제답게 백탁이 있네요.
눈가만 하얗게 동동 뜹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흡수되어서 하얀 흔적만 남아 있어요. 살짝...
그 위에 다크써클 가린답시고 컨실러를 붓질하는데
그러면 좀 밀려요. -_-; 시간이 많이 지나면 괜찮은데
바쁜 아침에 그럴만한 시간이 없어서 그냥 컨실러 안바르게 됩니다.
(결국 새 눈가 컨실러가 필요하단 얘기? ㅠㅠ)

발릴 때 느낌이 순하고 좋아서
이거 얼굴에 다 바르면 좋겠다...란 생각을 매번 합니다.
하지만 그러면 가격이 ^^; 어쨌든 아이크림이니까요.

그리고 의외로 약간의 눈시림이 있습니다.
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버티는데... 시간이 좀 지나면 사라져요.
그런데 눈시림이 있기는 있습니다;

아이크림보다는 자외선차단제의 느낌을 더 많이 주는 제품입니다.
무난하게 눈가 자외선 차단 걱정을 덜게 되었으므로 별 네 개 줍니다.
하나는 그냥 뺐어요 ^^; 더 좋은 게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

  낮에 바르기엔 무난한 제품인듯

 

  guest(djajskj)   (2004-05-09 19:40:11)

다크써클때문에 가끔 눈전용 컨실러를 바를때 아이크림을 항상 발라주는데요. 그래서 SPF 지수가 들어 있는것을 고르는중에 발견한 제품입니다.

사용감은 깔끔합니다. 아주 약간의 백탁현상이 있긴하나 톡톡 두드리면 잘 스며들고 무난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낮전용일듯~ 드라마틱한 현상을 기대하고 사진 않았지만 뭔가 깔끔하지만 겨울철이라 그런지 보습이 부족한 듯합니다. 건조할것 같아 많이 바르면 물론 백탁현상이 생기구요.

물론 밤에 바르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아이 크림인것 같습니다. 겨울철 밤에는요. 제겐 좀 더 리치하고 ^^;; 많은 보습이 필요할듯합니다. (제가 좀 그리 화장품을 밤낮으로 나눠 쓰는 타입이 아니라서..사실 돈이 없는게로죠 ㅋㅋ 전 걍 밤 아이크림이랑 낮 아이크림이랑 따로 안바르거든요..^^;; 아이크림있음 밤에도 바르고 낮에도 바르고.)

  자외선으로부터 눈가를 지키는 심리적 만족감

 

  guest(whitney)   (2004-03-06 02:16:11)

원래 자차를 사용하지 않는지라 눈가 주름이 걱정되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차의 사용감을 좋아하지 않는데다가 제가 좀 간뗑이가 부어서리.. :)

사용한지는 2주정도 되었구요 낮에만 바릅니다. 집안에만 있을때도 바르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사용감은 잘 스며들면서 약간의 눈가 자극이 있습니다.
(정정합니다. "눈가자극이 있었습니다" 가 맞는 표현입니다. 사용 2주째인 지금은 거의 자극을 느끼지 못합니다)
약간 매트하다는 느낌이 있지만 이건 제 눈가가 그 유명한 설화수의 녹삼 아이크림도 전혀 리치하게 느끼지 않는 특수 눈가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녹삼 아이크림 발랐을대도 정말 속속 먹으면서 아무 느낌 없더군요.. 이런..

아마도 일반적인 눈가에서는 리치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매트하지도 않은 사용감이라고 예상합니다. 사용감에서는 별 깎을게 없습니다.

백탁현상 있습니다. 근데 백탁이 유지된다기 보다는 바르면 허옇게 되지만 그게 1분만 지나면 두드려주지 않아도 바로 다 흡수되어서 깨끗하게 됩니다. 제 경우는 언제나 듬뿍 2번 발라줍니다. 일반적인 아이크림 사용양의 2-3배를 바르는데도 전체가 다 흡수되고 백탁이 남지 않습니다. 정말 많이 발랐을 경우에는 허연게 눈가 주름에 살짝 남아있는 경우도 있지만 전체가 허옇게 된다 이런건 없습니다.

백탁현상이 있지만 강하지 않고 거의 유지되지 않기 때문에 별 안깎습니다.

눈가 자극은.. 제가 원래 자차를 거의 안쓰기 때문에..
가끔 자차 바르면 눈물을 줄줄 흘립니다. 눈가가 원래 예민하고 아이크림이 눈가에 잘 들어갑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아이크림 바르고 외출하면 눈가 자극은 느낍니다.

이 제품을 맨 처음 발랐을때 눈가 자극은 어느정도 있는 편이었구요 처음 발랐을때는 문제가 없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아마도 눈에 들어가서 자극적으로 바뀌더군요. 눈물 조금 흘렸습니다.
다만 다른 자차보다는 훨 자극이 약합니다. 루미노서티 바르고 눈알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눈에 들어가서 거의 징징 울다시피 집으로 돌아와서리..
참존 9to5선크림도 말할 나위 없구요..

눈가에 들어가면 어느정도 자극이 있습니다. 근데 이건 초기의 문제이고 일주일 정도 넘으면 설령 눈에 들어가더라도 "흠.. 눈에 들어갔군" 그 느낌이 들 뿐입니다. 일반적인 아이크림이 눈에 들어간것보다는 더하지만 그렇다고 눈물을 흘리거나 크게 자극적인건 아닙니다.

아마도 평소에 자차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에 거의 자극을 못느끼실겁니다. 그랬기에 다른 후기에서는 눈가 자극이 없다고 되어있는 것이겠죠. 저도 뭐 이제 적응이 되어서 별 문제를 못느낍니다. 다만 저처럼 자차 안쓰시는 분들은 분명히 초기에 약간의 자극을 느끼실겁니다.

참고로 제 눈가는 그 어떤 아이크림을 발라도 외출하면 눈에 아이크림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전엔 아이크림을 안바르기도 했지요... 눈구조가 이상한건지.. 아님 아이크림을 눈알에다가 바르고 다니는지.. 헐..

눈가자극 때문에 별 하나 뺍니다.

용량은 15밀리이고 아주 작은 유리 단지에 들었습니다. 15밀리라도 아주 적은 양을 사용하기 때문에 6개월 정도는 무난하게 쓸 수 있을겁니다. 샤론스톤처럼 발에 아이크림을 바르지 않는한.. ㅋㅋ 하긴 자차 함유된 아이크림을 발에 바를 필요는 없겠네요..
별 뺄 이유는 없겠군요.. 유리병이라서 별을 빼야 하나요? 근데 전 단지형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튜브가 편하지만 뽀대가 안나서

국내에서 구입이 어렵다는 것으로 별을 뺄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사실 이건 제게 해당사항이 없어서 안빼도 되는데 그래도 예의상 반개 뺍니다.

지금까지 별 3개 반인데...
이제품에 3개 반이라면 너무 가혹한 것이겠죠?
별을 약간만 더하자면..
아이크림으로 자차를 함유한점 그리고 UVA/UVB동시 차단 가능한점 그리고 눈가 자극이 아주 적다는점(완전히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서 별 반개에서 1개정도 더하고 싶습니다.

사실 아이크림 중에서 자차 들어간게.. 눈가전용 자차를 구하기가 국내에선 넘 힘들기 때문에(뭐 이 제품도 구하기 힘들다! 라고 하시면 저도 할말 없긴 하지만...) 이 제품의 장점에서 빼놓을수 없는 것은 아마도 심리적 안정감일 것입니다. 자외선으로부터 눈가를 지켜주고 있다! 라는 느낌만으로도 외출할때 이 녀석을 바르고 나가면 든든합니다. 실제로 주름 개선 효과는 없겠지만 눈에 보이는 효과가 나타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장 확실하게 예방해 준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별 4개에서 4개 반 정도 주고 싶습니다.

이번 여름까지 잘 쓸수 있을듯 합니다. :)

  이름그대로 눈을 케어해주는 크림

 

  guest(cielo11)   (2004-01-14 23:20:27)

에이본 제품으로서는 처음 써본 거구요 아주 귀여운 유리용기입니다..용량이 15ml밖에 안되니 귀여울 수 밖에요..^^; 페수 벼룩시장에서 새 제품을 이만원에 구입했습니다.

하얀색의 크림인데 발림성이 매우매우매우 훌륭합니다~ 크림인데도 전혀 리치하지 않고 바르고 토닥토닥 해주면 금방 흡수가 되요. 이 전에 쓰던 건 클리니크의 올어바웃 아이즈였는데 그것만큼 잘 흡수되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 자외선 차단도 되구요..그리고 무척 부드럽고 촉촉하구요 눈가랑 눈꺼풀 위에도 발라주는데 눈화장 하는데도 자극없고 좋습니다.

또 자외선 차단이 된다하여 혹시 눈가에 자극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순해요 향기도 그렇구.이름 그대로 정말 눈을 '케어'해주는 크림이네요. 처음 써본 에이본 제품인데 만족! 다 쓰면 또 구해 쓰고 싶은데, 구하기가 쉬울런지 모르겠어요..;; 워낙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걸 싫어하는 인간이라..-_-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아이크림으로서도 좋아요

 

  guest(nenya)   (2003-07-06 00:00:00)


귀여운 하늘색 뚜껑에 투명한 유리 팟에 담긴 아이크림입니다.
Titanium Dioxide 가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 들어 있어서 일단 신뢰가 가요. 눈가 전용 자차가 다양하지 않은데 이 제품은 개중 가장 안정적인 자외선 차단 능력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외선 차단만 잘 하는 게 아니라 오전용 아이크림으로서도 제 몫을 톡톡히 하는 기특한 제품이예요. 오전에 찐득거리는 아이크림 바르고 싶지 않은데 요건 화장이 밀리거나 뭉치지는 않고 그렇다고 뭘 발랐나 싶게 맹숭거리지도 않게 딱 알맞게 촉촉한 사용감이라서 좋아요.

같은 에이본이지만 Instant Smoother 는 줄줄 흘러내리기두 하구 사용감이 좀 불쾌했거든요. 근데 퍼펙트 아이케어 크림은 크림 이지만 퍼짐성도 좋구 여러 모로 맘에 쏙 들어요.

저는 행사 때 $6.99에 구입했구요. 보통 가격은 $13.50 이예요.
충분히 제 가격을 주고라도 살 만한 물건이예요. 꼭 재구매할 거구요-실은 두 개 사재기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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