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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25-39,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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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스며들고 정말 매트하게 마무리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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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3-06-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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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구입한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그동안 카퍼톤(Coppertone)의 오일 프리 얼굴용 제품을 샘플받아 쓰고 있었는데 말이 오일 프리이지 번들거리는 느낌이 있어 싫어 하던중 신경 쓰고 산 제품입니다..
DDF에선 여러가지 자외선 차단제가 많이 나오는데요..촉촉한 타입, 제가 산 매트한 타입, 민감성용(타이타늄 디옥사이드 주성분), 알콜이 든 젤타입 이렇게 각각 지수 15와 30으로 나옵니다.
이제품의 주 성분은 PARSOL 1789이구요..
무향 제품입니다.
흰색의 반크림 형상이고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냄새가 약하지만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단 훨씬 약해서 맘에 드네요..
용량은 113.4g 에 22불로 합리적이라 생각이 됩니다..
좀 뻑뻑하지만 비교적 빨리 스미고 정말 매트하게 마무리가 되어 이 제품이 내세우는 점을 해내고 있어 점수를 주고 싶네요..
특히 오늘은 날씨가 30도 넘는 무더운 날씨였는데 평소보다 매트한 느낌을 유지해 주어 만족입니다.
단점이라면 백탁 현상은 없지만 양조절을 잘 못해 너무 많이 바르면 때가 밀리려는 조짐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건 매일 일어난 일이 아니고 한번 그랬으니 피부 상태랑도 연관이 있을 수 있겠네요..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PTR의 (하나도 라이트하지 않은 ^^;)울트라 라이트 자차보다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이 되네요..
별 4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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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큰 자차와 섞어 바르니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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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olteangi) (2007-09-28 15: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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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과 후기를 보고 솔깃해 샀습니다.하지만 정말 심하게 밀리더군요. 이 방법, 저 방법 다 써봤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좀 괜찮겠지하고 작정하고 바르다가도 결국은 포기하고 세수하고 딴 거 바르고 나갑니다. 그!런!데!
저번에 어떤분이 섞어 바른다는 말을 듣고 섞어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아무튼 저는 입큰의 화이트 석세스랑 같이 섞어 발랐는데요~~
그 후 너무 많이 남았지만 차마 손이 안가는 그 자차 둘을 끝까지 잘 썼습니다. 최악의 자차가 만나 최고의 효과를...ㅋ
우선 화이트 석세스의 단점은 엄청난 백탁입니다. 절대 자차 권장량을 바를 수 없습니다.(리뉴얼전에는 정말 좋았는데..그 놈의 리뉴얼이란...) ddf 매트 피니쉬의 단점은 엄청난 때밀림이죠.
이제 화이트 석세스의 장점은 촉촉하지만 번들거리지 않는 피부표현과 워터프루프의 기능이고, ddf의 장점은 산뜻하고 백탁이 없어 (밀리지만 않는다면)적당량을 바르기 좋다는 점이죠.
두 개가 만나니 화이트 석세스의 적당히 하얀 백탁 효과와 워터프루프효과, ddf의 산뜻함과 백탁이 없는 기능이 상승효과를 내는 군요. ddf와 섞으니 화이트 석세스의 심한 백탁효과는 사그라들고 ddf의 때밀림은 사라집니다. 권장량 충분히 바르고 또 발라도 답답하지 않고 얼굴도 심하게 하얗지 않아 정말 신기신기~
지금 두 개의 자차를 함께 살까 아님 다른 거 한번 도전해 볼까 고민 중입니다.^^;;
별점은 입큰과 섞어 바를 때 ★★★★☆입니다. 그러나 하나만 바를 때는 순하다는데만 점수를 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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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매티파잉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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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r1118) (2007-07-09 13: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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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로 알고있는 자차입니다.
고백하자면, 전 시세이도 자차 매니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다른 제품들에 외도를 하는데 대부분의 계기는 페수 벼룩입니다. -,.-
자차 고를때 기준은 기본적으로 순하다면 일단 호기심이 갑니다.
그리고 백탁과 번들거림없이 매트한걸 선호하는 편이고요.
클렌징이 쉽다면 더더욱 끌려요.
그 유명한 시세이도 아넷사 마일드 SPF43짜리를 아직 써보지 않는 이유는 극악한 클렌징에 대한 후기들 때문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구매 계획 없습니다.=,.=)
바로 이런 점들에 부합되기때문에 여러분께서 밀린다고 후기에 호소하는 내용들을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을 한번 모험해본 것이죠.
예, 단독으로 충분히 사용하니 엄청나게 밀리는군요.
이렇게 때처럼 바로 주룩주룩 밀리는 자차는 처음 봅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 터득했으니 그것은 가지고 있는 다른 자차들과 믹스해서 쓰는 겁니다.
즉, 딴 제품들과 손등에서 잘 섞습니다.
티존 부위랑 목부분만 얇게, 그리고 빠르게 세심히 발라서 피팅해줍니다.
다시 얇게 여러 번 덧발라줍니다. 이땐 다른 자차의 양을 늘리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얼룩덜룩하게 세팅된 부분이 남는 경우가 있는데 이땐 미스트나 스킨을 뿌려서 다시 세팅해줍니다.
그리고 티존 부위와 목 부분 외엔 다른 제품을 발라 줍니다.
전 이런 식으로 무척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어요.
일단 매티파이어로서의 기능이 뛰어나서 한여름인 요즈음, 별도의 전용제품 사용이 필요치 않네요.
하루종일 딱 한 번 정도 콧등과 미간만 파우더로 살짝 터치해주면 끄떡없이 화장이 유지됩니다.
백탁도 자극도 없고 사용감 꽤 편안합니다.
클렌징도 쉽고요.
향도 거의 느껴지지 않는데 살짝 나는 원료향은 괜찮은 편이고요.
물론 요즘 피지관리를 꽤 충실히 하고 있는 덕분이기도 하지만 이 제품의 막강한 매티파잉 기능은 만족스러워요.
4oz.라 양도 많고 순해서 올 여름 내내 잘 쓰게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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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심한 때밀림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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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hyan) (2004-04-24 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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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여름에서 가을까지 썼던 물건입니다.
전 여름이면 한시간에 한번씩 기름종이로 얼굴을 찍어대야 할 만큼 심한 지성이 되는 피부인데 매트 피니쉬는 이름답게 매트하고 흡수도 빨랐어요.
백탁현상은 거의 없습니다. 눈시림현상이나 트러블도 유발하지 않더군요.굉장히 부담없는 자차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탁이 좀 있어줬으면 좋았을텐데...ㅠ_ㅜ...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던 이유는.너무너무 심한 때밀림ㅠ_ㅠ
백탁현상이 좀 있어서,화장한듯한 효과를 내주는 제품이었다면 파우더 정도만 토닥여주고 피부화장을 마칠 수 있었겠지만,워낙 백탁이 없는지라 파운데이션을 꼭 발라주곤 했었는데 이게 손으로 파운데이션을 바를라치면 어김없이 살색 때가 우수수...
다만,스폰지를 이용해서 바르면 괜찮습니다. 전혀 밀림현상 없어요. 그런데 전 원래 스폰지로 바르면 좀 화장이 두꺼워지는 듯 해서 손으로 바르는 걸 좋아하거든요. 근데 DDF자차를 쓸 때는 그게 불가능하더군요.
자차만 바를때도 충분한 양을 퍽퍽 바르려면 어김없이 밀렸어요.
나중에는 바르는 요령이 생겨서 괜찮았는데,처음엔 정말 당황했습니다-_-;
절대 문지르지 않고,톡톡톡 두드리면서 바르면 밀림현상은 없더군요. 대신 잘못하면 손자국이.....-_-;
이 자외선 차단제 쓰면서 화장품 얼굴에 흡수시키는 스킬이 굉장히 많이 향상되었다면 오바일까요........후후후ㅠ_ㅜ
굉장히 가벼운 사용감,그리고 백탁현상이 없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때밀림 현상때문에 좋은 점수를 주기가 힘들어요~_~
별점수를 준다면 밀림현상에서 점수 와장창 깎아서 별 셋 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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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과 번들거림면에서 상당히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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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beb) (2004-04-24 11: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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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밀림성은 함께 쓰는 제품에 크게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이걸 바르기 전에 사용할 요량으로 DDF울트라 라이트 오일프리 모이스쳐라이징 듀를 구입했거든요. 같은 회사 제품이고 오일프리고 해서 상성이 좋겠거니 했는데 웬걸, 정말 손대는 죽죽 밀리더군요.. QnA에서 조언을 듣고 함께 사용하는 제품을 바꿨더니 확실히 밀림이 덜합니다.
현재는 세안후 토너, 달팡의 수딩크림(이것역시 올레이 자차와 함께 쓸때는 엄청 밀리더니 DDF와는 너무 궁합이 잘 맞네요)을 바른후 얼굴을 세 부위, 즉 눈썹을 경계로 그 위와 눈썹아래는 콧등을 경계로 나누에서 차례차례로 발라줍니다. 한꺼번에 빨리 바를 자신이 없거든요. 해서.. 첨에는 좀 속을 썩인 제품입니다만 이제 밀림성을 대충 극복하고 나니 백탁과 번들거림면에서 상당히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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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분들이나 한국처럼 습한 여름 기후에 아주 좋을듯한 녀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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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4-04-24 11: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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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얼마에 팔리는지 알 수 없으나,
밴쿠버에 소재한 한 스파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캐나다 달러 29불에 구입했습니다.
일단 용량이 4온즈나 하니까 꽤 괜찮은 편이라고 봅니다.
사실 매트해요~ 란 한마디에 홀려서 주문해놓고 나중에 자세히 리뷰를 뜯어보니 밀린다는 말들이 많더라구요.
메세지 보드를 검색해봐도 flakes라는 단어가 종종-_-a. 눈에 띄고 말이지요.
사실 화장품이 얼굴에서 밀린다는 경험을 전혀 해본 적이 없었는데 얼마 전에 세통이 되도록 잘만 쓰던 뉴트로지나의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저 SPF30짜리가 갑자기 올해 봄부터 정말 국수가락처럼 주룩주룩 밀려대는 무서운 경험을 하고나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거 오면 뜯지도 말고 도로 리턴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왕왕 고민을 하다가 떨리는 가슴으로 발라보았습니다요.
제형이 상당히 특이해요.+_+
죽 짜면 크림? 로션의 중간 정도 되는 되직한 흰 녀석이 나오는데,
이 녀석이 바르면 의외로 가볍고 되직한데 비해 유분기 없이 시원하게 샤삭샤삭 발립니다.
어떻게 보면 꽤 뻑뻑한 젤같은 느낌이라'-'a 퍼지긴 잘 퍼져도 블렌딩이 쉽지가 않아요.
매트한 녀석이다 보니 셋팅이 꽤 빨라서 잘 블렌딩 되지 않은 눈썹이나 미간, 머리카락이 난 언저리 같은 부분엔 하얗게 뭉쳐있다가 밀립니다.
네.
밀리긴 밀려요.-ㅁ-
...그러나 도저히 주체할 수 없는 밀림은 아니군요.
사실 올 봄에 밀리기 전까지만해도 제 베스트 자차였던 뉴트로지나 데일리 디펜스 모이스춰라이저 SPF30같은 셋팅 뒤에도 손만대면 주루룩 밀리는 못된 밀림!은 아니에요.
요 녀석은 어느 정도 신경을 좀 써서 도닥도닥이면 셋팅이 된 후엔 화장을 해도, 덧발라도 전혀 밀리지 않더랍니다.>ㅁ 아무래도 뉴트로지나가 좀 두텁두텁하게 발리는 편이고 요녀석은 훨씬 더 매트하고 얇게 발리는 편이라 그런듯,
백탁은 전혀! 없습니다!(이렇게 까지 없을 순 없어-_-+ 덜바른 거야!하고 의심했다는)
그리고 눈시림 증상도 아예 없진 않지만 눈물을 마구 쏟을 정도로 심하진 않았어요'-'.
그래! 다 좋다 이것이지. 그러나 정말 니 이름처럼 매트하냐! 하고 작정하는 맘으로 기다려 보았지요.
따로 모이스춰라이저를 바르지 않고 두시간에 한번씩 계량스푼으로 3미리를 재서 덧발라 보았습니다.
세번을 덧바른 지금 매우 훌륭한 매트함을 보이고 있군요-콧잔등의 번들거림도 없이 이마와 볼 부분이 당겨요;;
처음 바를 때는 살짝 유분감도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고 셋팅이 되면 볼이 죄어오더군요.
아아 감동입니다.>ㅁ<
자차를 바르고도 매트함을 느낄 수 있다니 말이죠.
뭐 건성 피부에 매트함이 반가운 것만은 아니지만 이런 타입의 보송함은 만세 삼창이에요.
기름을 바르는 듯한 유분감이 느껴지다가 속이 죄어지는 그런 타입의 건조함과는 다르게-이를테면 크림투 파우더 제형의 파운데이션이나 수정액 자차 같이 말이지요.
요녀석은 바를때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발라지다가 샤악 피부 표면만 보송해지는 느낌이군요.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분들이나 한국처럼 습한 여름 기후에 아주 좋을듯한 녀석이에요.
아무래도 중건성 제 피부엔 더 날씨가 따듯해지고 바깥 활동이 늘어날 때까지 잠시 아껴두어야 겠군요.
살짝 밀리는 듯하지만 그 정도쯤이야 매트하고 순한 자차 찾아 삼만리~를 하는 심정이라면 어느 정도 극복 가능하고;
양도 많고 가격도 이 정도면 저렴하구 말이죠.
(자꾸 아까부터 비교되는 뉴트로지나의 모이스춰라이저가 50미리에 캐나다 달러 20불 대였다는 가격이었다고 생각하면!)
하얗고 깔끔한 패키지도 개인적으로 제 취향입니다요.ㅎㅎ
구하기 쉽지 않다는 점에서 별 반개, 신경써서 바르지 않으면 밀린다는 점에서 별 반개 감점해서 별네개!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왠만해선 여름이면 꾸준히 찾아 쓸 것 같아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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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림성만 제외하면 최고의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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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dori) (2003-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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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자차찾기에 지친 요즈음에 만난 물건!입니다.
우선 제 피부는 울트라초민감 수분부족형 지성입니다.
게다가 각각 그정도가 심해서 거의 사계절 내내 수분크림을 달고살아야 하고 제아무리 매트하다는 수정액자차를 발라도 번들댐은 피할수 없지요. 얼굴에 기름기가 돌면서도 푸석해보이는 최악의 피부상태랍니다.-.-;;
때문에 크림형 자차는 그 번들거림을 감당하기 힘들고(그러면서도 여전히 피부속은 당기는-.-;;), 수정액자차는 번들거림은 그나마 덜하지만 백탁현상이 심하고(찢어질 듯 당기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그 푸석한 마무리에, 화이트헤드나 블랙헤드가 더 느는듯해서 불만이었지요.
서설이 깁니다만 그래서 어느하나 만족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수도없이 많이 써봤는데요, 그 중 최근 쓰고 있는 요 DDF가 젤로 맘에 들어 후기를 남깁니다.
제형은 쪽득한 크림형이지만 그 매트함은 수정액자차보다 더합니다. 그러면서도 피부 속은 당기지 않구요, 표면도 푸석해보이지 않는 것이 백탁현상도 거의 없군요.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러나 최대의 난점이 있으니! 바로 발림성입니다.
꽤나 제형이 뻑뻑하고 셋팅도 빨라서 조금만 방심하면 허옇게 손자국이 나면서 그대로 밀립니다. 그것도 엄청나게...
게다가 한번 세팅되면 그 매트함때문에 하루종일~지속되므로 밀린 자국도 하루종일~입니다. -.-;;
저는 원래 피부메이크업을 전혀 안하기(?못하기-.-;;) 때문에 좀 밀려두 놔뒀다가 대충 파우더 바르면서 털어내는 것으로 해결하므로 별 불만이 없지만 이 위에 메이크업을 한다면 바쁜아침 엄청난 시간이 요구되겠네요.
게다가 자꾸 밀려서 평소하는 만큼 퍽~퍽~ 두텁게 바르기 힘들다는 단점도 있구요.
발림성만 제외하면 만점을 주고 싶지만, 그러기엔 너무나 치명적이네요. 그래도 사용감은 최고인지라 한동안 요넘에게 정착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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