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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저자극성,SPF 25-39,UV A, B,논 케미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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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무기 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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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7-12-16 10: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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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케미컬 자차는 초기 SPF 15 내외에서 점차로 발전을 해서 지금은 SPF 50 이상도 종종보이지만..끔찍한 백탁에 거의 팩을 한듯한 갑갑함으로 박피환자용이나 어린이용외에는 거의 보이진 않죠.
성인들이 사용할만한 제품으로는 이제 SPF 20~30 대도 종종 보이는데 그 중에서 투명감이나 산뜻함 (무기자차는 SPF 가 높아질수록 특유의 끈적임과 유분감이 있죠..오일프리라도 말이죠) 면에서는 가장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끈적임은 물론 사용자에겐 불편함을 주지만 제품이 우터리지스턴트 정도의 지속력을 가지는데에는 도움이 되는데 오가닉의 경우는 사용감이 산뜻한만큼 물에도 약한 모습을 보여 지속력은 약한편입니다 (그래도 투명한 편이니 적어도 흰국물이 줄줄 흐르는 상황은 면하겠지만요)
초기 제품도 사용감면에선 그나마 가장 선구자적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점차적으로 리뉴얼되면서 그나마 있던 백탁도 점차적으로 투명하게 바뀌어가고..물론 지금도 어느정도의 백탁이 있긴 하지만 각질에 찰싹 붙어 허연 패치를 만든다거나 하는 최악의 상황은 만들지 않습니다.
사용감도 다소 진한 크림에서 로션제형에 가깝게 점차적으로 라이트해져서 발림성도 더 좋아졌구요. 하지만 발림성이 좋아진만큼 예전처럼 도톰하게 발려지는 듯한 느낌이 적어져 과연 리뉴얼이 더 좋은 프로텍션 결과를 주는지는 약간 의문점을 가지게 합니다.
대부분의 메이크업에도 잘 맞지만 얼마전 루나솔의 메이크업베이스를 발랐을때 (더 라이트한 자차기능의 로션메베) 끔찍한 때밀림으로 다시 세수를 해야했습니다.
이런 악궁합만 잘 피한다면 피부타입에 무관하게 1년 내내 무난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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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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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iena) (2009-01-18 23: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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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의 후기에도 나와있듯이.. 백탁이 꽤 있고, 물에 약해서 물이 조금만 뭍어도 흰 줄이 생기며, 각질이나 큰 땀구멍은 사정없이 보입니다. 그리고 잔뜩 바르고 위에 화장을 하면, 화장이 두꺼워 지거나 색조의 발색이 탁해지기도 하고, 몸에 쓰기에는 마찰에 잘 지워지는 편이라 조금 곤란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을 계속 쓰게 된 이유는 피부가 편해서입니다. 피부 트러블이 있을 때, 약하게 염증이 난 부분에 발라도 다른 제품들에 비해 그리 자극적이지 않고 가볍게 발리더라구요. 이 자차 위에 파우더만 살짝 발라주면 백탁도 그다지 눈에 띄지 않으면서 물이 뭍어도 좀 덜 지워지기에 여름을 제외하고는 그럭저럭 쓸만 합니다.
광과민성 알레르기가 있어서 피부상태가 좋을때건 나쁠때건 자차를 계속 발라야 하는 저에게는 매우 고마운 제품이에요. 물에 너무 잘 지워지고, 국내에서 구입하기엔 조금 불편해서 별 하나 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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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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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리플리히) (2008-06-02 16: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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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후기가 많아서 굳이 후기가 더 필요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짧게 몇 자 보태봅니다.
장점 : 편안한 피부느낌. 개인적일지 모르겠으나 자극받은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 쉬운 클렌징. 넉넉한 용량
단점 : 땀나면 흰 국물. 가끔씩 뭉침. 적긴 해도 그래도 있는 백탁(제가 백탁이 티 많이 나는 피부라서요).
*왕지성인 저에게 좀 번들거리는 느낌은 있지만 저는 어차피 땀나는 여름에는 이 제품을 안쓰기 때문에 그건 상관없어요.
아쉬운점 : 돈을 좀 올리고서라도 투명한 무기자차성분을 사용했으면...그리고 진하지는 않지만 이상한 향은 좀 안 넣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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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m님 댓글 |
저도 이번에 두통째 사용중인데 냄새가 더 심해져서 좀 난감하더군요.밝은 편에 속하는 제 피부에서도 백탁은 밖에 그대로는 나갈 수 없는 정도라서 집에서만 사용합니다.
양이 많고 잘 씻기기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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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리히님 댓글 |
용량 넉넉한게 좋다고 생각해놓고 안 적었길래 얼른 수정했어요^^
별 4개 주긴 했지만 저도 만족하는 점이 있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해줘요. 반응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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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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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utopia8) (2008-04-14 10: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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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3통째 쓰고 있어요.
제가 자차살 때 따지는게 있다면 백탁없음, 너무 진득하지 않기(거부대상. 참존,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 자극없음, 트러블 유무, 가격입니다.(말하고보니 다 따지는군요...흠...;;)
이리저리 계산해본 결과 DDF만큼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더라구요.
적당히 촉촉하면서 무기자차임에 불구하고 백탁이 별로 없고 피부가 극악의 상태가 아니면 자극도 거의 없었구요. 눈가에 써도 문제없구요. 거기다가 가격 대비 용량도 굉장히 만족스럽구요.
페수에서 교육받고-_- 국산 60g 자차쓰면 한달 좀 넘게 쓰면 뚝딱하고 다음 자차 걱정했는데 이제 두달은 맘편히 쓸 수 있겠더라구요.
단점이 있다면 역시 물에 약하다는 점.
바르고 양치하면 입가가 허옇게 변합니다.
다행히 땀이 많은 편이 아니라 여름에도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더울 때에는 에어컨없으면 너무 덥고 답답한 느낌때문에 짜증이 밀려와서 못씁니다. 여름에는 수정액자차(맨소래담, 비오레)를 써야 될 것 같아요.
그외 통이 비치지 않는 하얀통이라 얼마나 썼는지 확인이 안된다는 점. 몇몇 파운데이션은 살짝 밀린다는 점.
요런 게 있지만 크게 신경쓰이진 않더라구요.^^;
다른 분들과 의견은 비슷하네요. 가을, 겨울, 봄에 위주로 정작할 제품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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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4j님 댓글 |
전 DDF 올개닉하고 오일프리 썬크림 둘 다 너무 심하게 밀려서 리턴했던 아픈 경험이 있어요. 정말 때처럼 둘둘 밀리는데 어떻게 해볼수가 없더군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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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고..양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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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nseld) (2008-03-13 10: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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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명한 녀석을 지금에야 사용하게 되었네요.
겨울이라 그다지 강력한 자외선 차단이 필요치 않고, 그냥 생활 자외선 정도만 차단해줬음 좋겠다....하는 생각에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구매대행 몰에서 3만원...양이 많아 일단 맘에 들어요...
그리고 100% 무기자차인데도 백탁이 심하지 않습니다.
전 2 ml 정도를 얼굴에 바르고 남는것은 목에 바르고 ...그렇게 바르거든요....그정도로 발라도 백탁 심하지 않고, 약간 있는 백탁과 이산화티탄 특유의 반짝 거림이 오히려 피부를 좋아보이게 만들어요.
위니님께서 백탁이 너무 없어 자외선 차단 능력이 의심스럽다고 하신것 같은데 전 허옇게 들떠서 외출이 불가능할 정도의 무기자차를 바르느니 차단효과가 좀 떨어지더라도 인간답게 보이는 이 녀석을 바르는게 좀더 현실적인 대안인것 같아요.......ㅎㅎ
게다가 무기자차 성분이니 바르고 그 위에 메이크업도 할 수 있구요..
제가 찾은 사용감 최고의 무기자차는 크리니크 시티블럭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걸 써보고 나니 생각이 바뀌네요....시티블럭은 많이 바르면 좀 밀리는 경향이 있거든요. 게다가 가격은 비싸고 용량은 적구요.
또 한가지. 사용감이 가벼워서 그런지 여드름이 더 난다거나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거나 하는일이 없네요. 한마디로 순해요.
전 이거 마음에 드는걸요. 한여름이 되어서 땡볕아래에서 생활할일이 생기지 않는 한 일상생활용으로는 적합한 자차라고 생각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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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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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yjism) (2007-12-04 14: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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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이것 참 제가 써본 최고의 자차입니다!
예전부터 그리 유명했거늘, 백탁과 물에 약하다는 리뷰를 보고 구입을 안해왔거든요. 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 진작 모험을 해볼 걸 그랬습니다.
저는 트러블 때문에 자차는 무기계/멕소릴 계만 씁니다.
하지만 무기계 위주로 많이 탐험해 본 결과 무기계 중에는 백탁 약한 동시에 얼굴 위에서 바짝 마르지 않는 제품이 없기에, 로레알 자차를 꽤나 마음에 들어하며 몇 통 사용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무기계 자차인 이 DDF는 로레알 자차의 장점을 모두 가지면서 더 좋네요! 게다가 용량대비로 보면 훨씬 저렴하기까지!
우려하던 백탁 - 리뉴얼 후 백탁이 약화되었다는 말을 듣고 구입한 건데, 백탁 정말 약하더군요! (아 리뉴얼 전에는 오가닉 선블럭이었는데, 리뉴얼 후 이름은 오가닉 선프로텍션이더군요. 용기 디자인도 약간 달라지고)
피부가 하야신 분들은 백탁 없다고 하실만한 정도입니다. 로레알과 비슷한 정도이거나 살짝 더한데, 피부가 약간 밝아보이는 정도. 탁하기는 커녕 피부가 말갛게 보이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무기계 자차중에 백탁이 심하지는 않지만 어딘지 모르게 얼굴이 피곤해보이게 하는 것들이 있었는데, 이건 피부가 더 깨끗해보이는 이쁜 백탁이에요.
무기자차 입자가 각질을 강조하거나 하는 것도 없구요!
이래가지고서 자외선 차단이 될 지 약간 걱정될 정도입니다.
사용감 - 무기자차답지 않게 뻑뻑하지도 않고 가벼우면서 부드럽게 발라져요! 얇고 가볍고 기름지지도 않고 얼굴 표면이 살짝 쫀쫀해지면서 피부가 매끈해보입니다. 로레알처럼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샥 펴지는 건 아니지만 눈가가 살짝 아렸던 로레알에 비하면 피부에 더 편안한 거 같고 훨씬 덜 번들거려요. 전 원래 지성피부이지만 요즘 제 얼굴이 건조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 위에 트윈 조금 두드리니 시간이 지나도 꽤 보송하게 유지가 돼요.
물에 약하다는 말을 많이 보아와서 실험을 해봤습니다.
손등에 바르고 물을 뿌려보니~ 헉 바로 물이 뿌얘지면서 금방 녹는 것이 보이더라구요. 문지른 것도 아닌데!
여름엔 절대로 안되겠습니다.
로레알도 폼클만으로 쉽게 지워지긴 하지만 이것보다는 물에 견디고 차단능력도 더 좋으니까, 일년 중 더운 절반은 로레알을, 추운 절반은 DDF를 쓰기로 맘먹었습니다.
전 자차를 듬뿍 사용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1년에 이거 한 통만 사면(113.4g) 되겠습니다.
아 정말 자차란 숙제를 거의 해결한 느낌이군요.
바른 후에 파운데이션을 발라도 안 발랐을 때랑 똑같이 화장이 자연스럽고 깨끗하게 되는 자차는 아직 못 찾았지만.. (한때 비오레 약산이 그런 제품이라 생각했는데.. 끊임없는 여드름의 원인인 것을 안 후엔..) 파데 발라야되는 날엔 그냥 자차 안바릅니다. 평소엔 자차 위에 트윈만 조금 발라주고요.
물에 너무 약하다는 것 때문에 별 반개 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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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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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zerin21) (2007-11-20 11: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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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새로 구입한 자차입니다. 오래 사용한 건 아니라서 정확한 후기는 안되겠지만 지금까지는 상당히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저는 아넷사 마일드 선스크린 SPF 30만 거의 한 3-4년 넘게 썼거든요. 유럽에 있는고로 한국에서처럼 하얀 튜브의 아넷사는 구입이 어려워서 파란통의 아넷사 SPF34를 썼는데 이건 하얀통과는 달리 좀 뻑뻑하고 클린징이 확실히 어렵더군요. 물론 물에 절대 지워지지 않아서 안심은 확실히 되었지만요. 그런데 뻑뻑해서 그런지 피부에 담박 무리가 가서 이걸 쓴지 한달뒤 제 얼굴은 울긋불긋 해지더라구요. 끊임없이 여드름이 올라오고 잘 낫지도 않고, 그리고 터지면 붉은기가 오래가는...
그래서 페수에서 검색을 하고 순하다는 DDF 자차를 구입했는데 확실히 피부가 편합니다. 파란통 아넷사를 쓸 때는 피부가 힘들어해서 집에 있는 날에는 안바르곤 했었는데, 이건 언제든 바를 수 있어요. 클린징도 너무 쉽고요. 지금은 가을 날씨라서 단점으로 지적되는 땀에 지워지는 현상은 아직 못느꼈어요.
꽤 만족스런 쇼핑이었어요. 당분간 이녀석에 정착할 듯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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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jism님 답글 |
아 저도 요즘 괜히 이거 사고 싶은데..
지금 쓰는 로레알 자차가 만족스러움에도 불구..
백탁은 어떤가요??
기름기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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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rin21님 답글 |
| 백탁기도 약간, 기름기도 약간 돌아요. 저는 건성에 가까운 타입이라 딱 적당하더라구요. 도움이 되셨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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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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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낭만괭이) (2007-07-16 10: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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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 내내 신경을 쓰기는 하지만,태양이 이글거리는 여름이면 정말 자외선 차단에 열을 올립니다.'내게 꼭 맞는 자차 찾기 삼만리'를 4년여 정도 한 결과 감히 그런 자차를 찾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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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한 사용감 |
워낙 유명한 자차지요.피부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DDF모든 제품이 그러하듯 순~하다는 것이 첫번째 큰 장점입니다.
제가 자차를 고를때 무조건 무~조건 우선시 여기는 것은 트러블 유무입니다.네~번들거리는 것보다 뾰루지를 생성시켜서 피부과에 돈을 쳐(?)들이게 하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자차 정말 증오합니다.
하지만,이놈은 트러블 유발 안시킵니다.복합성에 살짝 예민한 붉은 피부를 가지고 있는 제 피부에 편안합니다.사용한지 3주가 넘어가고 있는데 좁쌀만한 뾰루지 올라 오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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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들거림 정도 |
수정액 자차를 2년 정도 사용하면서 좁쌀이라는 골치 아픈 녀석과 싸웠지만,그래도 포기 못했던 것은 바로 뽀송한 사용감 이였어요.(결국 좁쌀때문에 사용 중단 했지만요ㅜ.ㅜ)
이 제품을 얼굴에 바르면 부드럽게 발라져요.흰색의 크림타입인데 기초화장을 끝내고 바르면 밀리지 않고 잘 발려집니다.백탁이 있어서인지 살짝 피부톤도 밝아지구요.
조금 시간이 지나면 제법 뽀송하게 세팅되요.물론 번들거리지 않는다가 아닌,참을만한 만큼 번들거림 입니다.파운데이션과 파우더 까지 하면 뽀송한 얼굴이 되구요.
요즘 땀을 좀 흘리는데 떰에 허옇게 흘러내리는 현상은 없네요.그리고 제형이 부드러워서 그런지 파운데이션이 제법 잘 발라지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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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감히 평생 사용하게 될 거라 말하겠어요.^^물론 단종이 된다면 곤란하겠지만요.우리나라에 정식 수입이 안된것이라 직배송싸이트나 피부과에서 구입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데,피부과는 너무 비싸게 팔던걸요?
이 점만 빼면 딱히 꼬집을 단점이 없는 제품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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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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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연두빛) (2007-06-19 16: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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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제품이죠.
피부관리실 아주머니가 권해 주셔서 산 제품입니다. 50ml에 7만원 주고 샀는데 싸게 산 건지 비싸게 산 건지 잘 모르겠어요. 자외선차단제만 바르면 트러블이 나는 피부입니다(랑콤, 시세이도, 올레이, 일룸 쿨 포스 다 써봤더랬어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즉시 뭔가 독하고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곤 했죠.
그런데 요 녀석만은 발랐을 때 기분 좋은 순한 느낌이 있었고, 정말 트러블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지난 가을부터 아침마다 매일매일 퍽퍽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 조금 남아 있네요. 날이 후덥지근해지는데도 특별히 번들거린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습니다. 백탁 현상은 처음에 조금 있다가 금세 없어집니다.
여름에는 흐른다는 후기도 있던데... 아직은 대만족입니다. 요녀석을 다 쓰면 전에 사용하던 Dermalogica의 오일 프리 매트 블럭 자차를 사용할 거에요(못지 않게 순하지만 확실히 가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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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로션 바른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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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uvenel) (2006-10-14 09: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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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고 꿋꿋이 주장하는 피부관리사 아주머니께서 시술비용을 현금으로 지불하는 댓가로 껴주신거에요-_-.
예~전에 아하 필링 하고서 제 방에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이 부담스러워서 불투명유리창을 닫고 썬크림도 발라주었는데, 그땐 어머니께서 이년이 미쳤다며 다시는 집에서 썬크림 바르는 짓을 하지 말라고 하시더니... 피부관리사 말은 너무나 잘 믿으시는 ㅠㅠ 요즘은 물어봅니다. 썬크림 발랐냐고 안발랐음 언능 바르라고-_-+
본론으로 들어가서 용기는 돌려따는 스타일인데 스윽~한번만 돌려주면 열리고, 다시 스윽~돌려주면 딱 하고 닫히는(;;) 방식이더군요.. 손에 쥐기도 편하고, 이니스프리 자차는 용기가 얇아서 내용물을 짤 때 펑! 하고 튀는 일이 벌어졌는데 DDF는 용기두께도 적당히 두꺼워서 내용물이 튀는 일은 없었어요.
질감은 생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습니다. 버터크림이 아니라 정말 생크림이요. 발림성도 절대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잘 펴발라집니다. 많은 분들이 '유분감이 좀 있다'고 하셨는데, 지금 저의 피부는 찢어질듯 건조한지라 스킨과 로션으로도 해결이 안되서리..ㅠ_ㅠ 요 자차 발라주니까 '입을 벌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그동안 써왔던 자차들과는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유분이 흘러넘친다던가(클리니크), 살짜쿵 뻣뻣해진다던가(엔프라니,이니스프리) 하는 현상이 전혀 없어요. 한마디로 무지 편하고 로션바른 기분이에요.. 백탁은 째끔 있지만 셋팅되길 기다려야 할정도는 절대 아니구요. 그래두 악지성인 저로서는 한여름엔 못쓸것같고 가을겨울,봄에는 많이 사랑해줄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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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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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iena) (2006-08-21 23: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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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의 후기에도 나와있듯이.. 백탁이 꽤 있고, 물에 약해서 물이 조금만 뭍어도 흰 줄이 생기며, 각질이나 큰 땀구멍은 사정없이 보입니다. 그리고 잔뜩 바르고 위에 화장을 하면, 화장이 두꺼워 지거나 색조의 발색이 탁해지기도 하고, 몸에 쓰기에는 마찰에 잘 지워지는 편이라 조금 곤란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을 계속 쓰게 된 이유는 피부가 편해서입니다. 피부 트러블이 있을 때, 약하게 염증이 난 부분에 발라도 다른 제품들에 비해 그리 자극적이지 않고 가볍게 발리더라구요.
이 자차 위에 파우더만 살짝 발라주면 백탁도 그다지 눈에 띄지 않으면서 물이 뭍어도 좀 덜 지워지기에 여름을 제외하고는 그럭저럭 쓸만 합니다.
광과민성 알레르기가 있어서 피부상태가 좋을때건 나쁠때건 자차를 계속 발라야 하는 저에게는 매우 고마운 제품이에요.
물에 너무 잘 지워지고, 국내에서 구입하기엔 조금 불편해서 별 하나 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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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에 얼룩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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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mihoya) (2006-06-01 23: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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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를 바꾸긴 해야하겠는데 검색과 비교조차 귀찮던 상태라 생리전 트러블로 피부과에 갔다가 소용량도 판매하기에 충동구매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워낙 자기 얼굴에 써보고 돌아다녀보기 전엔 설명만으로 판단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해서 궁금하기도 하구요.
물론 소용량이다 보니 대용량대비 약간 비쌉니다.15ml - 12,000원.
이 제품 최고의 장점은 가볍고 촉촉한 사용감.
사용감면에선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토너 위에 약간의 크림 사용 위, 혹은 이 제품만 바로 사용했는데, 현재 5월 실온에선 사용감이 거의 안 느껴질만큼 가볍고 촉촉하면서도 셋팅후엔 약간 팽팽, 매끈해보이는 것이 피부가 좋아보이는 감마저 있습니다.
아주 심한 지성이 아닌, 일상 모이스춰라이저가 필요한 타입이라면 이 제품을 쓰는데 별다른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평소 자극이 제일 문제이시던 분들에겐 반가울 것 같구요.
그러나 백탁이 있어 그 얼굴 그대로 외출하기엔 다소 곤란...뭐 허옇게 바른 태가 납니다. 그리고 그 위에 메이크업을 하면 좋아보이던 팽팽한 느낌은 사라지네요.
제 경우엔 각질은 다른 제품과 비교하여 더 두드러져 보이게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은 날은 시간이 지나면 메이크업제품과 합쳐져서 안색 안 좋은 상태를 매우 부각시킵니다.
이 제품만 바른 채 조금 있다보면 자연스럽게 마치 화장 잘 먹은 혹은 그냥 맨살의 좋은 피부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제 피부색은 약간 흰편),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땀을 그리 흘리지 않았음에도 지워진 얼룩이 보입니다 - 피부가 편하다 보니 방심하게 된다지요.
선선한 기온, 잠 잘잔 날,(가볍게 세수하고 또 바를 수 있는) 실내에서 사용시 최상의 만족감을 주는 자차입니다.
그러나 여름철 실외 또는 정돈된 메이크업을 유지하고 싶을 경우엔 부적합하다 여겨집니다.
가격도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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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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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teleastro) (2006-04-29 02: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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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부터 일주일 전까지 약 3주간 피부가 뒤집어졌었어요. 본래도 약간의 면포가 있는 피부이지만 압출과 각질제거로 두드러지지 않게 관리해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압출은 엄두도 못낼만큼의 무시무시한 면포에 평소와는 다른 비늘같은 형상의 각질이 무지막지하게 일어나더라구요. 게다가 간간히 화농성 여드름까지!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에 대해 충분히 교육은 되어왔지만 트러블, 밀림, 혹은 눈시림 등의 무시할 수 없는 부작용 때문에 이렇게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메이크업으로 예뻐진 내 외모를 즐기고, 노화 방지는 적절한 운동과 식사조절, 영양소 섭취로 대신하자.라는 생각으로 사실 한동안 자차를 멀리하고 있었어요. 물론 적극적으로 찾아보면 어딘가에 마음에 맞는 애가 존재하긴 하겠지만 신경쓸 게 한두가지가 아닌 생활에서 쉬운 일은 아니었지요.
하지만, 피부 트러블덕에 절박한 심정으로 페수를 검색한 결과 제 증상이 지루성 피부염과 비슷하며, 더이상 자극받지 않게 하려면 자외선 차단제가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더이상 구입을 미룰 수가 없었죠. 뉴트로지나의 쉬어터치 선블록과 올레이 선블록 로션을 가지고 있지만 둘 다 저에게는 자극과 밀림, 아니면 트러블을 가져다주었기에 '순한것'과 'spf 30이상'을 중점으로 찾기 시작했어요. 통제할 선을 넘어선 트러블 덕에 이미 당분간 '외모'는 포기한 상태였으니까요.
그렇게해서 선택된 게 이 제품인데, 구입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먼저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진짜로 순하다는 것입니다. 트러블때문에 각질이 일어나거나 붉어진 부분은 물론, 눈주위에도 전혀 자극이 없어요. 심지어 렌즈 낀 눈에 들어가도 이물감이 살짝 느껴지긴 하지만 통증을 유발하진 않았어요. 피부가 최악인 상태에서 사용한 까닭에 확실히 얘기할 순 없지만 이 제품이 유발한 트러블은 없는 듯해요. 오히려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며칠동안에 비해 피부 붉어짐을 확실히 줄여주었어요. 피부가 개선되기 시작한 것도 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시작하면서 부터인데, 이 부분은 단순히 트러블이 자연적으로 치유될 시간이 지나서였는지 아니면 진짜로 오가닉 자차가 크게 한 몫 했는지는 확신할 순 없네요 ^^;. 두번째, 밀리지 않아요. 피부 자극 다음으로 제가 자차에서 가장 많이 보는게 밀림 여부거든요. 밀림은 차단제의 효과를 반감시킬 것 같기도 하고, 피부를 지저분하게 보이게하는데 한 몫 단단히 하기 때문에 전 백탁보다는 밀림을 더 혐오해요. 근데 전혀 밀림이 없어서 좋아요.
반면, 제 맘에 쏙 든다고는 얘기할 수 없을만한 게 몇가지 단점때문인데 첫째가 '각질 두드러짐'현상입니다. 트러블로 각질이 있는 피부에 발랐더니 심각한 피부병 환자임을 확연히 드러내서 밖에 나가기가 너무 민망했어요. 증상이 거의 완화된 요즘은 물론 얼굴2,30cm 가까이서 보면 군데군데 조금씩 각질이 보이긴해도 괴물같은 정도는 아니에요. 하지만 맨피부에선 안보이는 각질을 보여주는 것을 보면 각질을 강조하는 역할은 분명히 하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 단점은 '번들거림'이에요. 여드름이나 면포등을 유발하지 않는걸 보면 기름성분 때문은 아닌듯 한데 어쨌든 심하지 않은 정도의 지성피부인 저에게 번들거림을 선사했습니다. 하지만 이 증상은 기름종이나 티슈로 눌러주면 말끔히 사라지니까 큰 단점은 아니네요.
세번째 단점은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시는 백탁현상. 저는 한국 여성 피부로는 약간 어두운편에 속하는 피부를 가졌는데 물론 막 발랐을때는 괴물같은 백탁을 선사하지만 번들거림을 정리해준 후 노란톤의 파우더(전 벤나이 바나나 파우더)를 위에 살짝 발라주면 많이 자연스러워져요. 목과 얼굴색이 다른 현상을 막을 수는 없었지만 이 현상도 2,3시간 정도 지나면 거의 없어지기 때문에 백탁은 저에게 큰 문제가 아니네요. 오히려 전체적으로 누런 피부톤을 살짝 보정해주는 것 같아 맘에 들어요.
요즘 피부가 다시 많이 회복되긴 했지만 혹시 몰라서 계속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제 피부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파운데이션 없으면 밖에 나가기 민망한! 피부임에도 불구하고 organic 자차와 커버력있다는 바나나 파우더의 조합이면 그럭저럭 봐줄만한 수준이 되기 때문에 요즘은 과감히 파운데이션을 생략하고 있습니다. 이 자외선 차단제를 계기로 다시 자외선 차단제를 쓸 용기가 생겼어요.
다음에는 후기가 괜찮은 Avene것을 써 볼 생각인데, 당분간은 이 제품을 계속 쓸 생각이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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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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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mapola98) (2005-11-23 14: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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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50ml를 3만원 좀 넘게 주고 구입한거 같아요.
수정액 자차를 사용하면 여드름이 많이 나고 비오레 spf20, 우리나라의 일반 자차를 사용하면 너무 기름기가 심하고, 비오레 사라사라 바디용은 정말 매트하고 기름기가 전혀없지만 얼굴이 빨개지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한동안 자차를 끊었다가 피부과 샘이 자차를 꼭 쓰라고 하셔서 구입했거든요.
너무너무 맘에 듭니다 ^ ^
먼저 물에 잘 씻기고 여드름이 안나요. 한달조금 넘게 썼는데, 화장도 잘먹습니다. 전 여태까지 선크림 바르고 파우더 쓸때마다 마치 더러운것(?)에 퍼프를 더럽피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그런느낌이 전혀없어요. 아침에 화장할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거든요. 물론 백탁이 장난아니게 심하다는 단점이 있지만요.
일반적인 색있는 메베나 모공을 가려준다는 메베보다 얼굴이 전반적으로 밝아지고 피부가 조금더 좋아보이게 해주는거 같아요.
그리고 기름기가 별로 없는거 같아요.
그치만 백탁이 너무 심해서 과하게 많이 바르고싶어도 많이 바를수가 없어요. 저도 사실은 2ml정도 사용해본적이 없거든요. 정확하게 용량을 재본적은 없지만 적게 사용했어요 터무니없이 적은양은 아니지만,,, 백탁이 너무 심해서 외출해서 덧바르기는 거의 불가능하고 흡수시키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험난하다는게 단점이죠.
그리고 얼굴에 각질이 많을때 각질이 많이 드러나 보이는게 또 단점이에요.
그래도 여드름 안나고 화장할때 기분좋게 화장할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참 맘에 드는 제품이에요.
언제 또 제 맘이 돌변할지 모르지만, 계속 써주고 싶어요.
저처럼 여드름 나는 지성피부에 정말 좋은 선크림 같아요.
제가 선크림 고르는 기준은 여드름 안날것, 물에 잘 씻길것 이 두가지인데 이 두가지 조건이 다 충족되네요.
다만 가격이 비싼게 좀 걸려서 별 4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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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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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aceyou) (2005-09-26 01: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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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용감면에서는 별 네개 반 정도를 주고 싶은 자차입니다. 뉴트로지나의 아보베존 2%짜리 자차를 쓰고 트러블도 생기고 눈도 너무 무거워서 나는 무기자차를 써야 하나보군...-_- 이라고 생각하고 산 녀석입니다. 사실 비오레의 약산성 자차가 저에게는 백탁도 없을 뿐더러 완벽하게 사용감이 좋긴 한데 요즘 아하10%를 쓰고 있기 때문에 좀 걱정되는 마음에 차단지수가 높은 녀석을 찾게 되었지요. 친구가 매우매우매우 좋다고 추천을 하여서 이녀석으로 낙점 하였습니다. 그 친구도 화장품 바꾸면 트러블이 잘 나는데 별 무리없이 매우 잘 쓰고 있다고 했어요.
후기에서 읽은대로 백탁이 꽤 있습니다. 처음에 한번에 왕창 얼굴에 처덕처덕 발라댔다가 하루종일 얼굴에서 자차특유의 냄새+ 엄청난 백탁때문에 괴로워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부터는 여러회에 나누어서 토닥여 가면서 바르니 적정한 정도의 백탁(?)밖에 일어나지 않았고.. 그리고 냄새도 안나더군요. 무향이기는 한데 자차특유의 냄새가 아주 조금 있거든요. 백탁을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굉장히 싫겠지만... 약간 흰피부에 붉은기가 있는 저는 붉은기를 살짝 중화시키면서 약간만 희도록 하는 정도의 백탁이었습니다. 붉은기를 중화시켜주어서 분홍빛 화색이 돌아 좀더 건강하게 보이는 면도 없진 않았어요;; 그리고 중지성인 저에게 별로 기름지지도 않고 적당히 기름지더군요. 기름기가 정말 싫다는 분들아니면 적당히 쓸만한것 같습니다.
이만하면 괜찮은 자차라 별 다섯개를 주고 싶긴한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얼마전 위니님께 질문도 올린 것이지만 볼에 동글동글하고 오돌도돌한게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색도 없고 그냥 오돌도돌하기만 한데...;; 이것 중 몇개는 화농으로 발전하더군요. 위니님께서는 면포라고 하셨어요.어쨌든 아무리 생각해도 이 면포의 원인은 이 자차밖에 없었거든요. (물론 스트레스를 좀 받긴 했지만... 이렇게 하루아침에 피부가 나빠지기엔 좀 부족한 원인이지요.) 그래서 며칠 끊어 보았더니 다시 피부가 정상으로 돌아오더군요;;-_-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볼이외의 피부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볼에 이 면포들만 안생기면 평생 충성을 바치며 사랑해 마지 않을텐데요..-_ㅠ 사용감이 괜찮은 무기자차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딱 좋을 녀석이지만 혹시나 생길지 모르는 트러블이 위험이 있긴 하니 테스트를 해보는게 좋을 거에요.(다만 이걸 어디서 테스트 할까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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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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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bkhi) (2005-07-31 23: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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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총 3통을 사용한 올가닉 자차입니다. 지성인 제게는 엄청난 번들거림과 백탁을 선사하지만..전 수정액 자차만 사용하면 피부상태가 안좋아지더군요. 매장언니들은 세안을 깨끗하게 해야 한다면서 오일을 권하였지만..오일도 제게는 트러블을 일으킨단 말입니다.ㅠㅠ
특정 자차에는 알러지를 일으키면서 간지러운 제 피부가 (아직 어떤 성분이 제 피부가 간지러운지는 잘 모르겠어요.주로 수정액쪽이 그랬습니다..시세이도나..) 올가닉을 바르면 문제없습니다.그러나 막강 지성인 제게 올가닉자차는 바르자마자 "너 바셀린 발랐니?" 라는 말을 듣게 할만큼 번들거림을 선사하더군요. 그래서 전 꼭 바르고 휴지로 꾹꾹 눌러주고 가야했어요. 자차의 정량만큼 바른다면 백탁현상도 심한 편이지만 백탁이야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진다고 생각했었죠.제가 이 제품을 몸에 바르기 전까지는 말이죠.
요즘 남은 자차를 써야된다는 생각에 몸에 발라주고 있는데 친구가 "너 팔뚝이 이상하다" 하더라고요. 분명~! 스며드는 걸 확인했는데~!! 땀이 나면서 올가닉 하얀자차가 팔뚝여기저기..얼룩덜룩..^^;;
자차를 바르고 나서 집에 오면..오자마자 꼭 씻어줘야 해요.(몸에 발랐을 때) 안그런 제품도 있는데..이 자차는 (니베아 스프레이도 그랬군요.) 바로 씻지 않고 반바지를 입고 있다 살갗이 닿으면 뻐덩뻐덩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꼭~! 씻어줘야 합니다.
분명 제게 트러블없는 자차였지만..항상 빤딱거리다못해 번쩍거리는 얼굴을 가져다 준 슬픈 자차에요. 한국에서는 구매대행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또 감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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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용하고픈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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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ya1215) (2005-07-20 00: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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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들르는 피부관리실에서 추천을 받고 산 제품입니다.
사춘기때부터 계속 나는 좁쌀 여드름에 지성피부, 게다가 민감하기도 하여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신중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 제품 가격이 세긴 하지만 꽤 괜찮네요.
생전 이름도 들어보지 못 한 브랜드라 좀 걱정했는데 페수 후기 보니 몇 몇분이 쓰기도 하셔서 안심..^^
가격은 56.7 그램에 3만5천원 (파는 곳마다 조금 다르겠죠..?)
아넷사 자차 보단 약간 저렴하고 국산제품을 주로 쓰는 저한텐 고가인 썬크림입니다. 제형은 묽은 크림 타입이구요. 크림이라기 보단 로션에 가까워요. 그만큼 묽고 사용감이 가볍다는거죠. 아넷사가 뻑뻑하고 건성인 경우는 얼굴이 찢어질 정도로 매트하다면 이건 손으로 펴바르면 쭉쭉 밀리는 정도의 가벼운 발림성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많은 양을 발라도 얼굴이 번들 번들하는 기분 나쁜 느낌도 덜하구요. 제가 워낙 유분기를 싫어해서 다들 괜찮다고 하는 입큰이나 헤라 썬크림도 저한텐 곤욕이었어요.
아넷사가 그래도 제일 매트해서 1년을 써봤지만 백탁현상이 너무 심하고 어쩔 땐 얼굴에 막이 하나 씌워진 느낌이라 다른 자차를 찾고 다녔거든요. 페수에서 좋다는 비오레제품도 써봤지만 그 제품은 저한텐 유분기가 이상하게도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이 제품도 유분기가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이 정도는 참을 수 있구요. 그래서 썬크림 바를 때 듬뿍 듬뿍 바를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백탁 현상 전혀 없구요, 발림성 부드럽고 가볍구요,
유분기 적당하구요 그래서 애용하고픈 제품인데
너무 비싸요 -0- 옥션에서 판다고 하니깐 담엔 거기에서 사볼까 생각 중이랍니다.
가격이 좀 고가이고, 구입하기가 마땅치 않다는점때문에 별 하나 뺏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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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할 썬크림을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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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ymph05) (2005-07-07 00: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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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성 피부라 선블럭 잘못쓰면 확 뒤집어 지는 바람에.
이것 저것 바꿔가며 조은 썬크린 고르던 중에.
ddf제품이 좋다길래 옥션에서 싸게 구입했어요, 아주 부드러운 느낌이었어요.
로션바르는것 처럼 순하고 발림성이 참 좋더라구요, 오일프리라서 번들거리지도 않고. 지성피부에 딱인 제품같애요. 무엇보다 제게는 여드름 유발을 안하는 점이 가장 맘에 들구요, 메베 기능도있어서 바로 파데하면 되니까 편하더라구요, 양도 제법 많아서 한번사면 꽤 오래 쓸수 있네요.
트러블 없이 촉촉하게 잘 스며드니 앞으로 썬크림은 이 제품에 정착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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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얇게 착착 발라지면서 무기자차 특유의 쫀득 쫀득한 마무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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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4-09-08 1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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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프리, 무향, 징크 옥사이드, 티타늄 다이옥사이드의 2대 무기 자차 성분이 다 들어있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 anti -oxidant들이 들어있다는걸 부각시키는--a. '순하고 피부에 이로운 선블럭'의 이미지를 선전하는 녀석입니다.
요즘 매일 사용하는 것이 DDF의 매트 휘니쉬 포토에이지 선블럭.'ㅁ'인 만두양, 밀린다고는 하지만 한번에 주욱~ 짜서 스슥스슥 얼굴에 문대고 조금 기다렸다가 셋팅이 시작될 즈음해서 블렌딩 해주면 전혀 밀리지 않더랍니단 말이죠.^^/
그러나 특히 예민한 만두양의 목선에 바르면 거의 일주일 이상 가는 심한 rash가 생겨서 거북이 등껍질마냥 쩍쩍 갈라지기까지 하니...--a.
어찌 좀 해결해 보고자 요녀석을 주문했습니다.'ㅁ'
(스킨 써티컬즈의 무기계열 자차는 이 목선의 트러블이 제일 심한 녀석이었죠;; 으 생각만해도 간질거려요;;)
결과적으로?
두가지 문제를 제외하고-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다른 무기계열 자차보다 부드럽고 얇게 착착 발라지면서 역시나 만두가 좋아하는 무기자차 특유의 마무리감으로 쫀득 쫀득한 것이-^^a.
솔직히 만두양의 중건성 피부엔 수정액 자차 같이 피부 표면만 어거지로 뽀송해지는 듯한 느낌이 없는 마무리감이 오히려 매트 휘니쉬 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ㅁ'
(만두는 무기자차 특유의 쫀쫀한 마무리감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4온즈, 약 120ml의 든든한 용량에 캐나다 달러로 30달러가 안되는 합리적인 가격.'-'/ 날씬하고 미끈한 패키지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러.나.
결정적인 두가지 단점이라면-
(그리고 요 단점들 덕에 급할적엔 절대 손이 안가는 신세가 되었죠.)
1. 역시나 무기자차 답게 백탁이 있다는 점.
무기자차가 백탁이 없다면 말이 안되는 것이겠지요-
micronized 징크와 티타늄 다이옥사이드 라서 그나마 다른 무기자차에 비하면 백탁이 적어 목까지 잘펴바르면 부자연스럽진 않았긴해요.
(믿었던 그 비싼 투명 징크의 스킨 써티컬즈보다 차라리 이게 나았다는 웃긴 사실도;;-_-;;;)
문제는 각질을 두드러지게 하는 능력이 있다는 겁니다;
얼굴에 이리뻥 저리뻥 구멍이 송송.--;a. 과히 즐거운 건 아니지요. 게다가 만두양은 컨디션에 따라 혈색이 상당히 바뀌는 타입의 인간형으로, 좀만 컨디션이 안좋다거나 하면 바로 흙빛이 되는 얼굴엔 둥둥~ 뜨더랍니다;
2. 지속력.
만두는 땀이 그렇게 많은 녀석은 아니어서 잘 모르고 지냈었는데- 어느날 땀을 좀 흘리고 나서 거울을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허연 줄이--;;; 주르르르륵;;;;;;
워터 프루프가 아닌건 괜찮아도(세수도 간편하니까!) 이 정도 지속성이라면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하다못해 어디선가 물이 튀기기만해도 그자국 그대로 허옇게 녹아 나와요.
상당히 민망합니다;;--;;
뭐 지속성과 백탁의 문제가 있어서 바쁠때는 살짝 부적절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사용감 자체와 가격및 용량등의 문제는 100% 만두 취향의 이쁜 자차에요. 솔직히 시세이도의 수정액 타입 자차를 제외하고는 이렇게 마음에 드는 자차는 좀체로 없고 트러블도 비교적 적은 순하다. 라는 느낌이 드는 자차였습니다.
구입이 조금만 쉬웠어도 별 네개반 짜리인데요..
별 네개. 날려 드립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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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내내 쓰기에 괜찮은 맘에 드는 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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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oso) (2003-12-26 00: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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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까지는 랑콤의 자차지수 50짜리 자차를 쓰다가 건성인 제겐 잘 맞았는데 그 적은 양과 비싼 가격땜에 다신 못쓰겠더라구요
그래서 찾은게 DDF의 자차입니다.
전 피부과 에스테틱에서 샀는데 전에 랑콤이 잘 맞아서 잘 썼다고 하니 이 제품을 주시더군요.
건성이라 아넷사나 오리진스의 자차를 쓰면 얼굴이 넘 푸석푸석해지고 당기고 화장도 잘 안받아서 좀 촉촉하다싶은 자차가 좋은데 일단 이 제품은 촉촉하진 않아요.
백색의 크림인데 뻑뻑한 상태는 아니구요(튜브용기예요) 질감으로 보자면 그냥 보통의 로션같은 묽기지요. 완전 백색인 로션질감의 이 자차를 얼굴에 덮으면(?) 약간이 백탁현상이 나타납니다. 자차를 좀 두껍게 덧바르다보면 얼굴이 많이 하얘지기는 하는데 천만 다행으로 시간이 좀 지나면 이 백탁현상이 점차 완화가 되요. 뭐 3-4시간 정도 지나면 원래의 피부톤이 됩니다.
가장 걱정되었던 피부당김이나 건조함도 그리 심각하진 안았어요. 자차 특유의 얇은 막을 한겹 씌운듯한 느낌은 들었지만(랑콤 자차보다 약간 더 가볍구요..)어느 자차든지 이런 느낌은 좀 있으니까요. 물론 건성이라서 세안 후 수분크림을 충분히 바른 후에 자차를 바르는데 당김도 심하지 않고 편안해서 만족합니다. 그치만 여기서 좀 촉촉했으면 더 좋겠어요. 트러블도 나지 않았구요.
사계절 내내 쓰기에도 괜찮을것 같아요.오랜만에 맘에 드는 자차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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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이 심하고 물에 잘 지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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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ay) (2003-07-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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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지 3달 쯤 되었습니다.
피부과에서 39000원 정도에 구입했구요.
우선, 부드럽게 발리고 너무 끈적이지도 않는 사용감은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매트한 것은 절대 아니구요. 이 선블럭 전에 니베아 선 로션을 사용했는데 니베아에 비하면 기름기가 덜하지만 완전히 오일프리 같은 느낌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순하다고 하시는데, 저 같은 경우 여드름 부위에 각질이 벗겨지거나 한 부분에는 따가움이 약간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러나 피부가 많이 예민할 때는 어떤 것을 발라도 따갑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습니다.
가장 불만인 점은 어마어마한 백탁과 땀과 물에 너무 잘 지워진다는 점이죠.
전 피부가 흰 편에, 군데군데 붉은 여드름 자국이 있고, 모세혈관도 확장이 되어있는 상탠데...이런 피부위에 바르니 얼굴이 분홍색이 되어버려서 좀 우스운 상태가 됩니다.
또 백탁 때문인지 자차의 제형 때문인지 이 위에 화장을 하면 화장이 두텁게 먹거나, 뜨는 일이 많았고, 평소에 자차만 바르고 화장을 잘 안하고 다니는데 그래도 얼굴이 왠지 두터워 보인다는 점은 불만입니다. 특히 피부상태가 좀 안좋은 날 바르면 각질이 있거나 여드름이 있는 부분을 무척 두드러져 보이게 합니다.
전체적으로 피부가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구요. 피부상태가 좋은 날은 괜찮지만요.
그리고 물에 얼마나 약한지 슬쩍 물방울이 닿기만 해도 그 부분은 어김없이 자차가 지워져 주루룩 흘러내립니다.
지속력이 약하다보니 땀이 많은 여름에 안심하고 사용하기엔 부족 할 것 같아요.
하지만 괜찮은 사용감과 적은 번들거림, 그리고 확실한 자외선 차단성분에는 점수를 주고 싶네요. 전에 정보나눔터에서 어떤 분이 글을 올리신 OMC(?)라는 성분도 들어있지 않았구요. 소량이긴 하지만 비타민C,E 등과 알로에, 꿀 등의 성분도 들어있네요.건성이신 분들이나 지성이신 분들이나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번들거림은 별로 없지만 완전히 매트하진 않으니까요.
별을 준다면 3개 주겠습니다.(백탁이 너무 심해서...)
P.S 전에 어떤 분이 존슨즈 크림등에 들어있는 디메치콘 같은 성분이 실리콘 베이스 역할을 한다고 쓴 걸 봤는데요. 이 자차에도 비교적 성분표 앞 쪽에 들어있어요. 그 때문인지 약간은 쫀쫀한 느낌이 들면서 피부가 매끈해 보이는 날도 있어요.(심리적인 효과일지도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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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과 당김이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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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3-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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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여름이라서 바꾼 썬블럭입니다. 민감성피부에 스킨 데미지가 적고 썬스크린, 노화방지라고 되어 있네요. 얼굴과 바디 사용가능하구요.수영후 땀흘린후나 타월드라이를 한후엔 언제나 다시 사용할수 있구요.
PTR (티타늄)보다 저에겐 더 좋은듯합니다. 우선 PTR(티타늄)과 비교해보았을때 백탁현상이 적구요. 아넷사와 비교했을땐 당김이 적습니다.
개인적으로 발라보았을때~~(이 세가지만 비교해보았을때)
유분 PTR > DDF > 아넷사
당김 아넷사> DDF > PTR
백탁 PTR = 아넷사 > DDF
클린징의 용이성 DDF > 아넷사 > PTR
작년과 올해 써본것들 중에 비교한것입니다. 종합적으로 보았을때 DDF 가 가장 괜찮은 듯합니다. 하지만 썬블럭같은 경우엔 드럭에도 워낙 좋은 제품들이 많아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드럽고 얇게 발리며 적당한 유분기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전 중복합 + 민감성입니다.
하지만 완벽까지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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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하얗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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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ono9183) (2003-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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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민감성이라 비싼돈주고 구입했는데 영아니예요..
자차를 마니바르는편이라 퍽퍽쓰는데 너무 하얗게 되요..ㅠㅠ
기름기도 많고 저한텐 별로 순하지않았어요..따끔따끔~~
그리고 결정적으로 물이나 땀에 약해요..한번은 자차만 바르고 나갔는데 눈이 와서 분위기있게 맞고 돌아당겼는데 얼굴에서 하얀물이 줄줄줄......윽,그때생각하면 정말 끔찍해욧~~!!
저두 이거 거의안쓰는데 빨리써야겠다싶어 목에 발라줍니다.. 아아.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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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것 빼고는 장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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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버버걸) (2003-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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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셨고,애용하시는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겐 솔직히 돈만 아까운 제품이 되어버렸죠..
나름대로 저 같이 환상을 품고 샀다가 손해 보실 분이 있을 것 같아서 다른 면들도 알고 사시라고 후기 올립니다.
우선 제 피부 타입은 수분부족형 지성입니다.
계절을 많이 타는 편이라서 겨울, 여름 자차 고르기가 애매한 면이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건 별로 민감하지 않은데 이상하게 자차의 경우는 약간의 민감성을 동반하여 항시 여러번의 고민을 하게 됩니다.
자 그럼 올가닉은 어떠했나 말씀드리자면,.. 별로 다시 쓰고 싶지 않은 사실 지금도 쓰고 있지 않은 제품입니다.
제품의 만족도는 별 2개 정도 입니다.
그나마 순하다는 점 때문에...
순한 것 빼고 별로 장점을 찾아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이 제품을 사용을 중지하고 앞으로도 볼 일이 없을 것 같다는 확신을 들게한 몇가지 예를 들자면....
1.예상외로 심한 백탁현상(제 피부는 중간보다는 약간 흰 피부인데 두어번 덧바르고 나니 이것만 바르면 식구들이 한마디씩 합니다.)
2.미끈거리고 끈적거림(제가 젤 참을 수 없는 부분 중 하나죠. 차앤박 자차부터 이젝트 솔레흐, 이것까지 번들거림에 심히 괴로운 상태죠.. 그래서 앞으로 자차는 로션 바른듯이 산뜻하면서 매트하지 않은 타입을 찾고 있습니다.-물론 찾기 너무 힘들지만요 트러블까지 없을려면...)
3.기름기(원래 지성용이 아니어서 인지 모르겠으나 상당한 기름기를 동반했습니다)
크게 보면 이렇게 3가지이고, 겨울에 썼음에도 이런데 여름엔 더 견디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만 이런 현상이 나타 났을 수도 있습니다.
피부 타입이 각기 다르니까요..
물론 이 제품이 순하면서 양도 많은(값도 쌔고)점은 장점 입니다만, 그 외의 제품 특성이 제겐 부담스런 제품이죠..-.-;;
저와 비슷한 타입이거나 저와 비슷한 자차의 거부감을 가지고 계신분들께는 참고하시라고 후기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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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스며들어서 덧바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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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umu) (2002-1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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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엄마가 점을 빼셨는데 피부과에서 자외선차단제발라야 된다고해서 사신거에요~ 하지만 제가 젤 열씨미 바르고 다녔죠..
약간의 백탁현상이 있는데 화장안하는 엄마와 동생은 어색하다구 잘 안바르더라구요..
엄마는 보통의 노르스름한 피부구 동생은 까만 편이라 그런가봅니다.
저는 붉은 빛이 약간 있는 흰 피부거든요~
저는 어차피 화장을 하니깐 메베안발라두되구 많이 하얘지진 않아서 좋았는데...
자차를 많이 발라보진않았지만 자차란 원래 끈적,번들거린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이건 산뜻합니다. 처음 펴발랐을때의 느낌은 휘발성성분(?)이 들어가있나 싶을 정도로요..
겨울인 지금은 살짝 매트한 느낌도 들지만 기초만 적당히 하면 괜차나요~
잘 발라지구 잘 스며들어서 덧바르기도 좋네요~
가끔 파운데이션을 발라도 밀림은 느끼지 못했구요..
자차특유의 냄새가 조금 나지만 신경쓸 정도는 아니구요~
약 56g에 35000원가량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PA지수가 얼만지 안써있는데 어떻게 아는지 궁금하네요..
구입이 조금 어렵고 저에게는 약간 비싼 가격이라 또 쓸진 모르겠지만 제품만 보면 맘에 들었으니 별 네개 반 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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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자외선 차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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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arring) (2002-10-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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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올 겨울 봄에 쓴 제품입니다.
두통을 썼었는데 크리스탈 필링과 스케일링 받을때 피부과에서 산 제품입니다.
하얀색 크림인데 오일 프리에 논코메도제닉이란 말도 없어
첨엔 무척 불안했습니다.
-여드름쟁이라 저런 말이 없으면 왠지 불안하거든요^^;;-
그다지 기름지지 않구요 매트하지도 않습니다.
첨엔 굉장히 순하고 좋았습니다.
백탁현상 좀 있구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도 똑 같습니다.
그위에 파우더 바르면 얼굴색깔조금 칙칙하구요 노란 파우더 바르니 색이 섞여 조금 자연스럽네요
그런게 두통째 쓸땐 눈이 시리더군요
분명히 처음한통은 멀쩡했는데 말이죠
안과에 가서 물어보니, 제눈이 이상한 거 랍니다
봄에 날릴때 눈에 뭐가 많이 들어가서 상처가 많이 났었거든요
혹시 화장품 발라서 눈이 시리다시는분 화장품이 아니라 눈이 문제 일 수 도 있습니다.
안과가 보세용~~
아무튼 괜찮은 자차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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