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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워터레지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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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의 장점을 살려서 안 번지는 아이라이너로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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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zeniths) (2006-07-01 00: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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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쌍커풀에 유분끼가 많은 눈을 가지고 있는 접니다.눈덩이살도 많은데다....ㅠ.ㅠ
왠만한 타입의 아이라이너는 다 써봤지만...왠만한건 거의 다 번집니다.
이 Too Faced에서 나온 Liquif-Eye는 저의 최악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눈에 딱 맞아요...
일단 써본 아이라이너를 나열하자면..
바비브라운 아이펜슬
바비브라운 롱웨어 젤 아이라이너
디올 크레욘 아이라이너
랑콤 아트라이너
메이블린 그레이트 웨어
메이크업 포에버 아이라이너 펜슬
파울라 돌프 TransFormer (Too Faced Liquif-Eye와 같은 컨셉이지만 따로 붓이 필요하고 쓸때마다 일일이 방울방울 떨어뜨려줘야된다는 번거러움)
그외에도 한두가지 더있던것 같지만...기억이 안나는 관계로...
일단 최악의 아이라이너는 디올, 바비 펜슬, 메이블린,메이크업 포에버...(바비를 제외하고)안번진다는 매장 언니의 말을듣고 샀지만...역시 펜슬타입은 무리였나봅니다.
라인을 그리고 몇시간후면 아주 추하게 눈밑에 번져있습니다. (바비는 스모키를 도전해보고자 산거였기에 제외했습니다)
랑콤은 좋았지만 굵기 조절이 힘들었고..시간이 지나면 가루가 떨어지고..더 지나면 유분때문인지 가끔 큰 덩어리로 떨어지곤 했습니다.
바비 젤 아이라이너...한동안 '그나마 낫다'라고 생각하며 썼지만.. 역시 시간이 지나면 눈밑에 찍힙니다...
이래저래 아이라이너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한동안은 마스카라만 하고다녔습니다.
그러다 찾게된 Too Faced Liquif-Eye!
디쟌을 보면 그냥 보통 리퀴드 아이라이너 같지만 열어서 보면 투명한 액채입니다. 이걸 아무 새도를 묻혀서 발라주면 아이라이너가 되는것입니다. 바른뒤 다시 통에 넣고 흔들어 주면 붓에 묻어있던 새도가 없어집니다. 완벽하게 없어지지는 않지만 다른색을 묻여쓰기에는 지장이 없을 정도입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어두운색이 붓에 묻으면 잘 클리어 되지 않는것...새도가 필요하다는것... 그래서 두개사서 어두운색용, 밝은색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여기저 장점!
일단 굵기조정이 쉽습니다. 붓이 얇거는요.. 깔끔하게 발립니다..일반 리퀴드 아이라이너처럼 발리지만 새도라서 갈라지거나 가루가 떨어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거의 안번집니다..아주 약간 눈꼬리에 묻습니다...번진다고 하기보단 찍힌다고 해야할까요... 하지만 그후에는 묻지 않습니다...
마르는 속도도 빠르고, 눈에 그다지 자극이없습니다...랑콤 아트라이너보단 아주 조금 자극이 있네요...
지속력 좋습니다. 유분기많은 제눈에도 반나절은 깔끔하게 버텨주는건 이것뿐일 것입니다.
클린징 잘됩니다. 그냥 클린저로 클린징해주면 됩니다...따로 아이클린져가 따로 필요 없습니다.
일단 리퀴드타입이지만 새도를 쓰기때문에 자연스럽습니다. 리퀴드라이너의 반짝임 같은것도 없고...새도의 특성을 잘 살려줍니다.. 쉬머면 쉬머하게 매트면 매트하게..
저는 바비 새도를 쓰는데..워낙 양이 많고 통이 넓다보니 반은 라이너용,반은 새도용...해서 씁니다..하하
너무 장점만 말한것 같지만...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합니다...지금 3개째쓰고 있습니다...
별 다섯개 주고 싶지만 이번에 가격이 살짝 올라서 반점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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