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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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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hitebear) (2007-03-31 19: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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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뉴얼되었던데 전 리뉴얼전 제품입니다. 내용물이 뭐가 바뀐지는 모르겠지만 뚜껑색은 바뀌었네요~
친구가 써보니 괜찮다고 하길래 샀습니다.
전 섀도우+스킨으로 아이라인을 그렸었습니다.이걸로 바꾸고 보니 물이나 스킨을 사용하는것보다 훨씬 지속력이 높고 색도 진하게 표현되더군요.
별다른 트러블도 없었구요~ 세안할때도 무난했던것 같아요~ 요근래는 잘 안써서.. ^^;;
매일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아직도 많이 남았어요. 몇년은 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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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도 100%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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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omi) (2006-08-24 18: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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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최근에 구입해서 쓰고 있는 제품인데.. 참.. 활용도가 높아요. 짙은 색상의 아이섀도를 이용해서 아이라인 그리기가 참~ 수월하죠. 맨 처음 쓸때는 라이너로 눈가에 그렸더니 약간 눈가가 따가워서 이거 좀 독하구나 했는데.. 그 다음부터 괜찮더군요. 사용하는 방법은 주로 붓에 한방울 떨어 뜨려서(한방울씩 정말 정확하게 떨어집니다. 케이스 완성도와 활용도 100점) 아이섀도와 잘 섞어서 눈가에 발라주면 땡입니다. 마르면 정말 번짐이 없어서 되려 펜슬 아이라이너 보다 번짐이 더 없는 것 같네요. 하하.. 정말 좋은 제품 입니다. 그때그떄 만들어 쓰니 아이라이너 제품이 마를 염려도 없고 잘 안쓰게 되는 아이섀도들이 요즘 재발견 되고 있으니 여러모로 마음에 들어요.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아이라인의 색상을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다는 점이죠. 다양한 아이섀도로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으니까요. 최초로 별 다섯개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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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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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rie19) (2004-06-03 17: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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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꺼풀 눈에 아이라이너를 해도 말려들어가는 눈 구조를 가진데다가, 눈웃음을 치는 눈이라 그런지 눈 꼬리 밑 부분에 항상 아이섀도가 번지곤 합니다. 위에 눈 살이 웃을때 닿는 바로 그 부분에요.
평소 녹색, 파란색 류의 컬러풀한 섀도를 라인 그리듯이 잘 바르고 다녔는데, 이게 늘 그 부분에 번졌었거든요. 게다가 물 뭍혀서 바르면 번지는 속도가 더 가속화 되곤 하더랍니다-_-;
베네핏의 쉬락을 사기엔 가격의 압박과 귀차니즘이 매우 강렬하고, 그렇다고 딴 방도를 생각하기엔 그저 귀찮고... 그래서 그냥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미샤에서 이 제품이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당장 달려가서 사버렸습니다.
식염수통 비슷한 용기에 들어있는데, 이거 붓에 뭍히기가 매우 번거롭습니다. 저는 토너 바른 화장솜을 밑에 대고 용기에서 한 방울 짜서 붓에 뭍힙니다.
그리고 평소에 늘 바르는 맥의 튀는 섀도들을 바르면 끝나는거죠. 까만 아이라이너가 그리고 싶으면 까만색 섀도를, 그리고 갈색, 굉장히 다양하게 발라 볼 수 있습니다. 잘 번지지도 않고요.
재밌는 제품 같아요. 라인그리듯이 섀도 바르는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특히나.
삼천삼백원이랍니다. 별 다섯개 줘도 모자라요. 정말 거의 맨날 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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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라이너의 지속력을 현저히 향상시키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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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4-05-05 20: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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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님이 주신 정보 덕분에 구매하게 됐습니다. (감사 *^^*)
일반적인 케익 아이섀도를 개어 쓰는 용도로 나온 액입니다. 섀도를 케익 아이라이너 용도로 쓸 수 있게 하자는 컨셉이죠.
미샤가 아니면 나올 수 없는, 아주 조악한 용기에 들어있습니다. 식염수 병 같죠 ? -_-;;;

포장에는 붓을 적셔서 사용하라고 하던데, 저는 그냥 섀도에 부어 버렸습니다. 물론 그렇게 사용하면 섀도가 뭉개져서 보기 싫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 부분이 묻어나지 않는 건 아니니까 신경 안씁니다.
붓을 적셔서 쓰려면 아래쪽에 이 용액이 떨어지니까 뒤처리가 상당히 골치 아프거든요.
액이 묻으면 섀도는 사진 오른쪽에서 보시는 것처럼 선명하게 발색됩니다.
같은 섀도(라네즈 리조트 블루)로 왼쪽 선은 그냥 팁에 묻혀서, 오른쪽 선은 매직 아이 체인저를 묻혀 사용해 본 겁니다.
비슷한 힘을 주어 사용해 봤는데 이 제품을 묻힌 편이 훨씬 선명하고 두껍게 발립니다. (사진상으로 그냥 발라 본 쪽이 진하지만, 아래쪽 피부가 비쳐 보이는 겁니다. 어두운 색 섀도를 사용하면 아이 체인저를 묻힌 쪽이 더 어둡게 돼죠)
하지만, 이런 효과는 스킨이나 물로도 충분히 납니다.
그렇다면 구태여 이 제품을 쓸 이유는요 ?
네, 지속력에 있습니다.
전에 클리오 케익 라이너 후기에서 쓴 적 있지만, 저는 케익 라이너가 눈 아래쪽으로 조금 번집니다. 하루 두 번 정도는 손 봐 줘야 하죠.
이 제품은 케익 라이너의 지속력을 현저히 향상시키는군요. 저같은 대충형 인간은 손보지 않아도 그럭저럭 버틸 만합니다.
펄이 많이 들어 있을수록 입자가 조금 뭉치는 경향이 있던데, 그 점만 빼고는 쓸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펄 섀도에 뭉치는 것 때문에 별 반 감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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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까 하던 새도우를 멋지게 되살리는데 유용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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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orelle) (2004-05-03 00: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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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이 제품 구입해서 오늘 사용해봤어요.
집에 정말 오랫동안 굴러다니던 헬레나 루빈스타인 청록색 셰도로 시도했는데, 위의 님 말씀대로 매장에서 테스트 한 것 만큼 새도가 잘 녹지는 않더라구요.
약간 가루가 있는 느낌이랄까.
그렇지만 발랐을 때 빨리 마르면서 잘 지워지지 않았구요,
그럼에도 붓에 묻혀서 그리기도 수월한 편이었어요.
그리고 여러번 덧발라도 밀리거나 하지 않았구요.
저도 셰도가 체인저가 묻어서 딱딱해지는 것이 조금 기분이 껄끄럽기는 하던데...
어제 테스트하고 오늘 다시 녹여보니까 어제 체인저 먹은 부분이 더 잘 안 녹는 편이긴 해요.
그렇다고 덩어리 지는 정도는 아니구요.
아끼는 셰도를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한다기 보다 버릴까 말까 망설여지는 녀석들을 멋지게 살리는 데 더 유용한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저는 속꺼풀 눈이라 검정색 아이라인을 하면 엄청 진하게 해야되고 오히려 눈이 작고 답답해 보여서 안하고 다녔었는데 이 제품으로 다양한 색상을 시도해 볼 수 있는데다 눈에 표정이 생기는 느낌이라 아주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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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우와 믹스가 잘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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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galaxy38) (2004-05-03 00: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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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에 톡톡 떨어뜨리고 붓으로 아이세도를 발라 잘 조절해 눈에 그리면 원하는 색상의 아이라인을 연출 할수 있다!
이 말에 샀는데...
물론 매장가서 시험 테스트도 해보고 눈에 그리고 지워지나(막강하게 다 지워내는 눈이라) 확인도 해보고 샀는데... 결과는 ㅠ.ㅠ
매장에서 미샤의 아이셰도로 테스트 했을때는 브러시에 잘 발리고 체인저랑 세도랑 적절히 배합이 되는듯 했는데...
집에서 맥의 벨벳 계열의 세도로 해본결과 섞이기는 커녕 아이쎼도가 둥둥 떠 있는듯 했습니다.
좀 더 철렁한 것은.. 브러시에 액을 바르로 아이세도에 대는 순간.. 세도에 남은 브러시 자국!
보자마자 악~ 셰도가 체인저를 흡수 했다가 나중에 말랐을때 셰도가 멀쩡할것인가 부터... 좀 불안한것이...
취지는 그냥 쓰기에 튀는 맥의 세도들을 좀 다르게 활용하고자 한것인데... 어찌 매장의 움푹 패어 덩어리가 날라간것 같은 빈자리를 보이던 셰도들이 생각이 나는군요...
밸벳이라 그런지.. 매트타입이나 다른류의 셰도로 시도해보려다가 그만뒀습니다.
아끼는 셰도들로 테스트하기는 좀 불안하네요...
매장에서 테스트 할 당시에는 만족이었지만...
못 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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