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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이리디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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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색 조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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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ken) (2006-11-03 1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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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고 요즘 부쩍 피부 관리를 좀 했더니 피부 톤이 조금 밝아져버려서 잘 바르던 파운데이션들이 좀 어둡게 느껴집니다. 이럴 때면 손이 가는 것이 바닐라코 스타리나잇의 스타라이트(핑크색)네요.
지나치게 노랗거나 베이지색인 리퀴드 파운데이션에 살짝 섞어 주면 파운데이션 색상이 조금 밝아지면서 화사해집니다. 이미 핑크톤인 파데에 섞으실 필요는 없지만 혈색없이 칙칙한 색상에는 안성맞춤입니다. 저는 파운데이션 몇 개를 놓고 그날그날 피부 상태나 화장 컨셉(-_-)에 따라 바꿔 쓰는데, 요즘은 리퀴드 파운데이션엔 대개 이걸 섞게 되네요.
다른 리퀴드 하이라이터 종류는 하이빔 밖에 써 본 게 없지만 이런 목적엔 이 제품이 딱 맞아서 특별히 더 욕심나진 않습니다. 다만 본래 목적인 하이라이터로 쓰면 오히려 금방 지저분하게 피지와 섞여서 보기 싫어지더군요. 하이라이터로는 별 두 개, 파운데이션 색 조정용으로는 네 개 정도 주고 싶고 가격이 예뻐서 별 반 개 더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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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펄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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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adak) (2006-10-01 02: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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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심각한 지성 반들피부입니다..;
명절 때 기껏 파우더칠하고 친척집에 가면 맛사지하고 왔냐고 할 정도이지요..ㅠ_ㅠ
그럼에도 윤기를 주는 하이라이터나 펄베이스에 관심이 있어서 베네핏의 문빔과 레드얼쓰 제품들을 눈여겨 봐왔었지요.
그러나 가격의 압박 때문에 어찌할 수 없던 차에- 외국제품의 카피를 그럴싸하게 잘 해내는 바닐라코에 비슷한 제품이 있다 해서 당장 가서 사왔습니다.
하이라이터 종류가 두가지가 있었어요. 하나는 금펄, 다른 하나는 오팔펄이였구요-오팔펄이 핑크빛이 돌아서 붉은 기있는 피부에는 아닐거야..하며 금펄이 들어간 제품을 골라왔지만 사실 이 제품이 이천원 더 쌌기 때문에..-_-
여하튼 사와서 이리 저리 실험을 해봤습니다.
아래 후기에도 있지만 다른 베이스제품(와토사 울트라플랫초코)과 1:1로 쓰는 것도 좋았구요. 발림성이나 흡수력도 좋아서 잘 들뜨지 않습니다.
허나 저는 워낙 과반들피부라; 주로 코나 광대, 눈썹뼈, 눈아래 부분에 부분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써보는 하이라이터, 펄베이스제품입니다만 굉장히 만족해요.
자라다 만 콧대가 그나마 일어서보이는군요.-_ㅠ 피부도 좋아보이구요.
다만 하이라이터의 지속력이..; 펄베이스로 쓸 때는 꽤 오래 반들거려주는데, 하이라이터로서는 그렇게 오래가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약간 반짝이는 펄만이 남네요. 단점일 수도 있지만 뭐..자연스러움을 원한다면 괜찮기도 하겠습니다.
요즘 그동안 붉고 악지성인 제 피부에 금기로 여겨지던 블러셔와 하이라이트제품에 관심이 가네요.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ㅋㅋ 다음에 돈이 조금 더 된다면; 베네핏의 문빔 제품도 꼭 써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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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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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볼빨간) (2006-03-18 18: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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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 후기 4탄입니다^^
작년 여름부터 윤기 메이크업에 눈이 멀어 에스까다 펄베이스를 시작으로 저의 펄제품의 지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베네핏의 문빔이나 하이빔이 사고 팟으나 어마어마한 가격에 재주가 없으면 무용지물이 될거 같아 참고, 이 제품을 벼룩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보면 색깔이 참 이뻐요. 딱 꽃분홍색입니다.
같이 구매 한 하드캔디 스윗칙스랑 섞어 바르면 너무 이쁜 볼이 완성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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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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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ya2809) (2005-12-05 22: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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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요즘 이곳저곳의 소문을 듣고 방문해보았어요.
강남역 매장 갔었는데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는..
우선은 이리저리 유명한 제품 부터 살펴보았어요.
그 중 제가 선택한 제품은 바로 바닐라코 스타리나잇 하이라이터 평소에 하이라이터 제품이 관심이 많아 덥석 집어왔습니다.
마음속으론 베네핏 하이빔과 요놈이 어떤 차이가 있을까~
싶어 비교하고 싶은 마음에 집어오기도 했어요.
개인적으로 하이빔은 조금 유분기도 느껴지고 은펄이 들어있어 그런지 약간 메탈릭해서 그런 부분이 아쉬웠거든요.
코 같은 부분을 높아 보이게 할 때는 좋았는데 베이스로 쓰기엔 조금 무리가 있었어요.
우선 색상의 차이
베네핏 - 은펄로 약간 메탈릭한 느낌
바닐라코 - 은은한 핑크펄이 함유된 핑크 느낌의 펄 베이스칼라

질감의 차이
베네핏 - 약간의 유분기가 느껴지는 제품 , 지성 피부가 베이스 제품으로 쓰기엔 다소 무리가 있음.
바닐라코 - 묽은 제형이라 베이스로 쓰기에 좋음. 다만 하이라이터로 특정 부분을 살려주기엔 조금 묽은 편
용량의 차이
베네핏 - 13ml
바닐라코 - 30ml 흐억--;;두배군요...
총 평~
사용법에 따라 틀린 것 같아요. 전 평소에 메베나 파데에 이런 제품을 섞어서 사용하길 좋아해서 바닐라코 제품이 조금더 잘 맞네요. 가격적인 부분도 그렇구요 ㅋㅋㅋㅋ
근데 용기가 레드얼스꺼랑 똑같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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