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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BHA,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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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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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3-08-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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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서 덜어온 제품입니다... 덜어줄 때 어찌나 아까워 하던지... ^^;;;
사진에서 보시듯, 펄로 인해 진주빛에 가까운 옅은 핑크를 띠고 있습니다...
굉장히 묽은 제품입니다... 바르실 때 유의하셔야 할 듯...
잘발리기는 하지만, 퍼짐성이 그다지 우수하지는 않습니다... 얼굴에 톡톡 찍은 후, 천천히 살살~ 펴바르다보면 뭉치기도 하고... 나중에 찍은 부분은 잘~ 펴발라지지 않아요... 흡수력이 무척이나 우수한 듯...-_-;;;
적은 양으로도 상당히 효과를 보입니다... 양을 많이 하면, 뭉치거나 오버스러우니 양조절에 유의하세요...
눈 밑과 코에 사용해봤는데요... 은은한 광택으로 인해, 코가 또렷해보이면서 살포시 높아보이는 효과를 보입니다... 눈밑의 경우는 환해보여요... 허나 이정도의 효과는 일반 펄제품에서도 느낄 수 있으실 듯 싶군요...
지성에게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아닙니다... 제가 사용하니 나중에는 피지와 어울려져서 그다지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더군요...-_-;;;
그러나 건성및 중성이신 분들께는 맘에 들어하실 듯... 나름대로 촉촉한 피부로 연출이 되면서 은은한 펄감이 어울어져 얼굴이 깔끔하고 건강하게 & 얼굴선이 좀더 또렷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일명 펄공주이신 분들께는 2% 부족한 제품입니다... 제 동생도 고급스러운 은은한 펄감이지만,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다고 하더군요... 조금더 확실한 펄효과가 나는 레브론이나 맥 이리디선트가 더 맘에 든다고... -_-;;;
펄 제품을 좋아하시면서 사용하고 싶은데, 부담스러운 광택 땜에 약간 꺼리시는 분께서 사용하시기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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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빔, 이 쓸만한 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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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loco (2002-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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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얼굴이 지성이기때문에 너무 번쩍번쩍한 제품을 얼굴에 바르면 언제나 처음에는 어찌어찌 참지만 시간이 좀 지나서가 문제에요.
기름+반짝이의 조화 = 웩... - -;;
하이빔의 경우는 반짝이는 펄의 입자가 그리 굵지 않으면서도 입자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네, 저 이런거 좋아합니다. 펄이 작더라도 하나하나 살아있는 넘. 지성인 주제에 잘도... - -;;) 광택이 예쁜 제품이네요. 매니큐어처럼 되어있어서 조준(?)도 정확하게, 눈 밑에 넓지 않은 부위를 바른다던가 콧등의 일부만 하이라이트를 준다던가 할때 매우 유용합니다. 하지만 쥬디님이 지적하신것처럼 위생을 생각하면... 쩝. ^^a 장단점이 있군요.
저는 얼굴의 넓은 면에 쉬머제품을 바르면 정말 사후 처리가 어렵고 신경쓰이기때문에 특별한 때를 제외하고는 주로 눈밑에 이런 제품을 바릅니다. 다크서클이 많이 진하지 않은 편이라 특별히 심한 날을 빼고는 펄파우더나 이런 류의하이라이터로 바르면 감춰지거든요. 아, 여기서 팁 하나. 다크서클을 감출때 컨실러도 효과적이지만 가끔 이런 하이라이터도 발라보세요. 아마 흡족한 효과가 있을거예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제품은 딱 적당할 정도의 되직함이 있어서 펴 바르기도 쉽고 펴 바른 후 착상도 빠릅니다. 뻑뻑하지 않아서 살짝만 문질러도 펴발라지니 눈밑에 바를때도 걱정 없고요. 쉬머를 위해서 파우더를 바르면 너무 버석한 분들은 이런 제품이 마음에 드실겁니다. 뭉침이 없다는것도 플러스요인이죠. 다만 맥의 이리디선트처럼 강력한걸 원하시는 분들은 조금 실망하실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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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윤기있어 보이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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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2002-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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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큐어같이 생긴 하이빔은 우리나라에서 대대적인 인기를 모았던 베네틴트와 친척뻘(?!)이라고 할 수 있죠. 생긴모습이요. 핑크색의 걸쭉한 리퀴드에 아주 미세한 은펄이 잘잘잘 있습니다.
요렇게 말이죠.
요즘은 하이빔의 동생격인 문빔(moon beam, 연노랑베이지 리퀴드에 금펄)이 나오기도 했죠.
하이빔은 저의 여름 메이크업의 동반자입니다. 저는 맥의 스튜디오 모이스춰픽스와 사용했거든요. 스튜디오 모이스춰 픽스와 섞어서 사용하면 꼭 맥의 스트롭 크림같이 됩니다.
번들거리거나 너무 오버한다는 느낌의 펄이 아니라, 은은한(제가 후기쓸때 진짜 자주쓴는 단어입니다. 그만큼 제가 은은함을 중시한다는;;) 반짝임과 글로잉이 있는 제품이죠. 핑크색이긴 하지만, 막상 바르면 얼굴이 핑크색으로 되는것은 아니구요. 저는 어차피 로션이랑 섞어바르기도 했지만, 자연스러운 반짝임이 남습니다.
화이트나 연핑크 섀도우를 베이스로 깔고, 아이섀도우처럼 눈가에 발라주면 핑크빛이 감돌면서 눈가가 반짝반짝합니다. 참 이뻐요.
메이크업후에 콧등과 눈썹아래등에 살짝 찍어바르면 하일라이팅 효과도 아주 좋습니다.
제대로 안펴바르고 너무 많이씩 바르시거나 베이스를 너무 매트, 또는 너무 기름진것으로 하시면 뭉개지긴 하지만, 왠만한 기초/색조에는 잘 펴발라집니다.
겨울에는 잘 안쓰게 되는데요. 여름에는 로션과 함께 섞어서 얼굴 전체에 발라주고, 봄/가을에는 하일라이터로 사용하면 아주 좋더라구요. (꼭 뭐 계절별로 정해놓구 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요...)
깨진적은 없지만 깨질까봐 좀 걱정이 되긴해요. 그리고 튜브타입이면 더 좋을것 같기도해요. 위생상으로나 사용이 편하다는 점에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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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구매 둘다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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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ceblue) (2008-01-26 22: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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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나왔을때,,이게 거의 하이라이터의 선두주자이므로 엄청 흥분하면서 어렵게 구입을 했지요.
18불짜리를 그 당시 한국에서 거의 4만5천원 주었던거 같아요 ㅠㅠ 미쳤지 지금 생각하면..
그런데, 이 제품 우선 생각보다 끈덕하면서 바르기가 용이하지 않아요 전혀. 처음에 맨얼굴에도 발라보고 , 파데에도 섞어보고, 혹은 파데위에도 해보고, 선크림위에도 해보고 화장다한후에도 해봤으나 제 바르는 방법이 나쁜지 몰라도,, 아주아주 약간 톡톡 찍어서 블렌딩해주면 너무 티가 안나고 조금 양을 많이 하면 뭉치고,,파데랑도 잘 안섞이고,,
색감도 핑크펄이여서 동양인과 그리 어울리지 않으며, 뉴트롤톤인 저는 문빔도 테스트해보니 얼굴이 어두워 보이고 별로였습니다.
지성피부일때는 모공을 두드러지게 하여, 결국 한두번 사용하고 바로 벼룩행이었으며, 다시 중성피부가 되어서 다시 이번엔 나을거야 하고 또 구입해보았는데 역시 촉촉하지도 않으면서 좀 어색한것이..
요즘은 하이라이터가 워낙 다른브랜드들에서도 잘 나와있어서 굳이 이 제품이 아니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스매쉬박스의 아티피셜라이트는 펌핑스타일이어서 위생적이고 굉장히 묽은로션에다가 3가지 색깔이 나와있어서 초이스가 넓구요
전 스매쉬박스로 정착했습니다...하이라이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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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부분에만 톡톡 두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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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toast77) (2007-03-02 13: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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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후기도 많고하니 간단히 몇가지만 적을께요.
메니큐어처럼 생긴 제형에 볼따구에서 레이저광선을 쏘아준다니 너무너무 궁금해서 안써볼수가 없었지요.
제가 붉은 톤을 싫어하고 노란베이스를 선호하는 관계로 문빔쪽에 관심이 있었으나,
매장에서보니 실상 문빔이 붉은 광택을 주고 하이빔은 은색광택을 준다는것을 확인하고 이녀석을 택했습니다.
처음에 사용할때 좀 실망했어요.
모공에 끼이지 여기저기뭉치지 햇빛아래서 봤다가 잡티며 모공이며 단점을 더 돋보이게하는 작태에 확 버려버릴까하다가 ^^
이녀석의 용도를 제가 잘못 파악, 사용하고 있었다는걸 깨달았지요.
얼굴 전체의 윤기를 주기위해서 쓰이는 제품이 아니라 부분에만 하이라이트용으로 사용해야하니 애초부터 모공이 도드라지는 부분에 쓰지를 말았어야했던거죠.
눈썹뼈에 가로로 브이자로 콕콕 찍어주고 콧등에도 '코뼈있는 부분만' 쬐끔씩 찍어준후에
절대 문지르지말고 반드시 톡톡 두드려주면서 펴발라주면 그 부분이 반딱반딱하니 광선을 살짞 쏘아줍니다.
이때 손가락을 보면 번떡거리고 있을거에요, 요 잔여분을 가지고 얼굴의 다른부분을 살짝씩 두드려주면 많은 양이 묻어나는게 아니라서 모공에 끼인다던가하는 문제없이 전체적으로 은근하게 반짝임을 줍니다.
피부 좋아보이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놈이죠.
파데에 섞어쓰는건 그다지 별로였구요. 섀도우처럼 써보니 그것도 별로 ^^
진정한 하이라이터로 그 가치가 발합니다.
맨얼굴에도 잘 이용하면 건강한 쌩얼로 보일수 있다는 장점까지!!!
요즘 이런 기능의 제품이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므로 재구매할것 같지는 않네요.
파우더 위에 하면 뭉치기 쉽고 파우더로 가리면 광선이 죽으니 파데 위에 하시고 그 부분은 가급적 파우더를 피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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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거려보이는 피부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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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yunee) (2006-07-12 23: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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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샀네요.
그동안 궁금하기도 하고, 매장 구경할때마다 늘 테스트는 해봤는데요
막상 29000주고 사려니 왜 이리 돈이 아까운지 ㅎㅎ
회사 동생이 화장실에서 맨 얼굴에 이 제품을 볼에는 x자 표시로, 코에는 두어개 점 찍어놓고 두들겨 바르는걸 보고 반짝거려보이는 피부 연출에 드디어 결심하고 질렀지요.
그리고 저도 요즘 똑같이 바르고 댕깁니다 ㅎㅎ
사실 코 높아보이는 효과를 위해서 제가 애용하던 방법은 바비 크림 섀도 흰색을 살짝 콧등에 바르는 거였는데요.(-> 작아보이지만 용량이 너무 많고, 지금 3년도 넘게 쓰고 있는데 패이지도 않아요..OTL)
연한 핑크펄 하이빔을 바르니까.. 덜 번질거려 보이고..반짝 반짝 거려서 이쁘네요..
바비 크림 섀도로 하이라이트 주었을 땐 오후가 되면 좀 번들번들해 보여서 신경이 쓰였거든요..
아무튼 이 정도 용량이면 저 같은 경우는 평생 쓸 듯 합니다
썩지만 않길 바래야지요.. 베네핏 화장품이 다소 조잡-_-한 느낌이 들어서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하이빔은 쓸만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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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강조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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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5-07-10 02: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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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ing99님에 대한 답글 |
하이빔은 제 경우에 얼굴이 창백-.- 해지는 겨울에 더 잘 맞았어요.
쿨톤 레드 블러셔와 함께 사용했지요. 랄라~
문빔, 하이빔, 헐리우드 글로 셋다 가지고 있는데-
하이빔이 좀 인공적인 느낌이 강하고 쿨톤 창백한 피부에 잘맞습니다.
그렇다보니 피부 결점이든 장점이든 얼굴을 무지 강조하는 효과가-.- 있습죠.
게다가 실내광에서는 안보여도 자연광이나 밝은 인공 조명 아래에서는 정말 무서울 정도로 희번득 거립니다;
하여간 제게는 베스트에 등극한 하이라이터 이지만 처음엔 사용하기 좀 묘한~ 녀석이와요.
하지만 겨울엔 맨얼굴에 적당히 펴바르고 블러셔 정도만 해줘도 제대로 메이크업 한 얼굴보다 더 생기있는 표현이 되었습니다요.
(참고로 전 겨울에 퍼석해 보이기 쉬운 중건성이에요.)
헐리우드 글로가 잘 맞으셨다면 하이빔 보다는 차라리 문빔이 나으실지도 몰라요.
제게는 헐리우드 글로가 좀 색감이 있고 쉬머가 강한 느낌이어서 태닝 안하면 못써-_-; 하고 징징 댔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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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위치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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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ulieg) (2005-07-10 02: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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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성인데도 불구하고 하이빔 좋아하는데요
코에 쓰실때에 콧망울 바로 위까지 써보세요..
저또한 모공과 블랙헤드가 상당한지라 T부분으로 이마와 콧대에 바르는데 콧망울 바로 위까지 바르면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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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에 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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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uing99) (2005-07-10 02: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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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fit 에 필이 확 박혀 결국 holloywood glo 를 사고난 후 20분 만에 다시 세포라에 들려 high beam 마져 샀습네다. -_-;;
정말 민망스럽지만 요즘 얼굴 하이라트 제품에 관심이 많아졌거든요. 특히 하이빔은 콧대가 높아보인다기에 귀가 팔랑팔랑. 많이들 아실거같아 자세히는 안쓸게요.
제 주관적인 후기로는 진짜 돈아까와용. 잉.
전 코에 모공이 좀 크거든요. 이거 콧대에 점점이 발르고 펴주면 그냥 사정없이 모공에 끼인다는... 큰줄은 알았지만, 그.렇.게. 화산구인줄 요번에 처음 알았어요. 위에 파우더를 덮어줘도 다 보이더라는. 절망입니다.
그래, 콧대가 안됀다면 이번엔 광대뼈를 세워보자!! 하고 발라봤는데 제 기술이 모자른지, 너무 묽어서 제가 원하는 효과가 제대로 안나더군요.
마지막으로, 파데에 일대 일 배율로 믹싱해발라봤는데, 얼굴은 화사해지더군요. 근데 그것두 너무 튀더라는. 거기다가 오후엔 얼굴이 더빨리 칙칙해 지더군요.
그래도 얼굴에 뭐가 안나서 다행이다라는 위안중. 이거 제대로 쓰는법좀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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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의 역할은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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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oon204) (2005-06-21 00: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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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분홍색 로션성상에 은색쉬머가 왕창 들은 매니큐어 스타일의 하이라이터 되겠습니다.
이 제품 역시 큰 펄이 아니고 쉬머가 있어서 윤기나는 피부표현이 가능한데,시세이도의 쉬어 인핸서 베이스가 금색쉬머가 들어있어서 좀 많이 발라도 자연스러운 감이 있었다면 이제품은 은펄이 들어있어서 얼굴이 많이 희신 분이 아니면 과하게 바를시 사이버 인간이 될수 있겠습니다.
하이라이터 기능은 확실해서 이걸 바르고 파우더를 발라도 하이라이터를 했군.하는 느낌이 확실히 나구요. 고로, 메이크업을 다 한후에 잘못 르면 수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지요. 세안을 다시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그래서 저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필요한 부분에 조금만 바릅니다.
네일에나멜처럼 생겼다고 처음에 말했다시피,(저희 어머니께서는 매니큐어냐고 물어보셨습니다;;) 뚜껑을 열어 꺼내면 액이 뭍어있는 솔이 나옵니다. 사실 저는 이 제품이 왜 솔로 되어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스패츌라같은 것이 붙어 있어도 될 것 같은데..그래도 이 용기는 시세이도보다는 칭찬해줄만합니다.
이걸 쓴 부분에 여드름이 난다거나 하는것은 없었구요. 시세이도 것처럼 밀리는 것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제 피부색에서는 이 은펄이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듯 합니다. 차라리 문빔을 살껄 그랬나..
본래 용도의 하이라이터 기능은 확실하고 색상 외엔 별 특별한 단점이 없으니 별 세개반은 주겠습니다.
하이빔~바르면 끈적한지 아닌지 생각이 안나서 오늘 아침에 써봤는데요~ 그다지 끈적거린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어요~(너무 조금 발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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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입체감 살아나면서 윤기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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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yrara) (2005-02-24 10: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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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 너무 좋아합니다.
의견이 분분해서 구입하면서도 망설였는데 (너무 튄다 싶으면 특별한 날만 써주려구요) 생각보다 자연스러워서 부담없이 매일 바르고 있습니다.
파운데이션에 섞어 얼굴 전체에 써주면 당기는 느낌이 좀 있구요. 콧등, 이마, 광대뼈에 살짝씩 문질러 주는게 적당히 입체감 살아나면서 윤기있어 보이고 좋아요.
별다른 색조 화장 없이 사용해도 좋구요. 특별한 기술도 필요없이 군데군데 콕콕 찍어놓고 문질러주면 됩니다.
다른 비슷한 제품과 정확한 비교를 못해봤기 때문에 별 한개는 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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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에 살짝 섞어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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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hris833) (2004-12-08 22: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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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가격은 2만 9천원이구요, 미국에선 20불 안되게
줬던 것 같아요. 보기엔 엄지손가락보다 조금더 큰 통이어
서 작아보이는데, 오래오래쓸 수 있으니까 용량은 만족
스럽습니다.
제 피부가 여드름자국두 있구, 하야면서두 군데군데 붉구,,거기다가 모공까지 있어서..굉장히 메컵하기에 고르지 못한 피부인데요..그래서 처음에 하이빔사구서는 바꾸려구 했습니다. 멋모르고 얼굴전체에다 발라보니까..정말 얼굴에서 온갖 빛이 그득그득한게..거기다 모공까지 아주 강조되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인기 많다는거 한번 써보기나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응용해보니까 꽤 쓸만한 제품이더군요.
우선 많은 분들도 사용하시는,,파운데이션과 섞기..
피부가 정말 지쳐보일 때, 잠을 잘 못잤을 때,,이 때 파운데이션이랑 하이빔 한방울(?) 정두 섞으면 굉장히 생기있어보입니다..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제가 요새 자주 쓰구 있는 방법이거든요..전 디올파데를 쓰는데,,파데만 쓰다가 이렇게 섞어쓰니까 얼굴빛두 굉장히 좋아보이구 아주 효과 만점입니다. 단 넘 많이 섞으면,,,절대 금물입니다.
또 화장할 때 아이섀도우 없이 그냥 눈가에만 발라줘두
아주 예뻐보여요. 전 그냥 학교나갈때 마스카라만 하구 가는데, 가끔씩 하이빔이용해서 아주 소량만 눈에다 살살펴주어도 거울볼때마다 기분이 좋더라구요.지속력두 좋아서, 밤에 거울봐두 반짝이는 쉬머가 은은하게 지속됩니다.
그리구 다들 일반적으로 알구 있는 하이라이터,,
제친구 화장해주면서, 하이빔을 살짝 콧대에 발라주니까 친구가 이제품 어디꺼냐면서,,일반 하이라이터보다 더 콧대가 높아보인다구..--;; 하는데..제가 볼때도 스틸라 튜브에 있는 하이라이터보다 이 제품이 더 유용하구 색깔두 예쁘게 잘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서,,있는 브러쉬의 질이 좀 별로여서 별하나 깎을께요..별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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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땅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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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4-12-06 16: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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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명한 제품입니다만, 일련의 후기들에서 발견하지 못한 단점을 발견하여 후기를 씁니다.
연분홍색에 은색의 고운 펄이 들어있는 로션정도 점도의 제품이라는 건 다들 아실테구요.
펄 가늘고 곱습니다.
적량을 섞어주면 저처럼 푸석푸석한 피부에 윤기가 돕니다.
그러나.
윤기가 돌 정도의 양을 바르면 얼굴이 땅깁니다. ㅠㅠ
저는 한여름이 아니면 파우더를 거의 하지 않거든요. 펄가루도 가루라고, 이 녀석들이 얼굴을 잡아 당기는군요. 크허헉
니베아 선로션에 하이빔을 적량 섞어서 발라주고 코에 가네보 모공 파우더로 화장 끝입니다. 그런데도 땅겨요.
몇 년 전에 비싸게 겨우겨우 구해 쓰다가 깨먹고 며칠 전 다시 샀건데 좀 아깝네요.
펄감도 좋고 다 좋은데 저처럼 피부가 건조하신 분은 보습을 철저히 해 주셔야겠어요.
땅긴다고 크림을 더 바르자니 크림으로 얼굴이 번들번들하겠습니다그려. 하하하. ㅠㅠ
용기가 불편해서 별 반 감점, 얼굴이 땅겨서 한 개 감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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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제품으로도 가능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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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ngyoo) (2004-03-11 15: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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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좋은 건성이 맨얼굴에 바름 촉촉하고 화사해보이는게 참 이쁠거 같아요.
피부별로인 지성인 저에겐... 역시 그저 그렇네요. 어디선가 읽은 후기대로 메베나 파데에 섞어서 얼굴 전체에 발
라봤더니.. 왕 지저분해 보입니다. T T
화장 다하고 콧등이나 눈가에 살짝 하이라이트 주기엔 좋습니다. 파우더 위에 발라도 전혀 뭉치지 않고 덧발라도 뭐 괜찮더군요.
그러나. 펄파우더나 펄섀도우로 충분히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을 거 같아요. 실제로 크림펄섀도(캐시캣) 콧등에 바르나 하이빔 콧등에 바르나 전 별 차이를 못느끼겠던 걸요.
왜 이게 그렇게도 갖고 싶었던 걸까요.. T T 가격도 너무 비싸고.. 돈 아까워요. 좋은 아이크림이나 하나 살껄. 후회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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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펄감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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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4-03-01 14: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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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남기기도 민망한 제품인데 ^^;; 제가 이 후기를 안남겼네요.파운데이션이랑 로션이랑 섞어 바른적은 없고 전 하이라이터로 씁니다. 화장을 그리 잘하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섞는다는것도 좀 귀찮아서 스피드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에 (못하는거죠 한마디로)
그냥 눈밑이나 콧잔등에 점처럼 찍어바르고 그후에 파운데이션이나 아님 그 전에 하든지 마음 내키는데로 발라 버립니다. 은은한 펄감이 참 좋구요. 전 점처럼 찍어발라서 인지 용량도 안줄고 참 좋네요 ^^;; 그리고 묽지도 않고 뻑뻑하지도 않아서 별기술없어도 쓱 바르기에 편하구요.
잘못바르면 코의 모공을 더 확대시켜보이는 현상이 있긴하지만 (역시 화장기술의 부족이겠죠.) 은은한 펄감에 한표줍니다. 그리고 아주 맑고 화창한 날에 바르고 나가면 더 돋보이는 반짝거림의 효과란 ^^ 좋습니다. 저처럼 하이라이터만 쓰시면 거의 안줄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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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강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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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3-09-21 21: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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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놈이지요.^^ 항상 쉬머한 화장을 욕심내서 이것저것 눈을 돌리다가 일을 쳤지요.-_- 가격은 캐나다 달러로 $26. 결론부터 말하자면 80점, 별네개 정도 줄수 있겠습니다.*_*
하도 유행하길래-_-;; 처음엔 좀 꺼렸는데 여름이 되자 반짝이는 화장이 이뻐보여서 큰맘 먹고 한국 가는 길에 구입했지요.
베네틴트와 똑같은 크기의 병에 들어있는 연한 핑크색의 리퀴드 타입 쉬머입니다. 그렇다고 펄 입자가 핑크색이라거나 핑크색으로 발색이 된다거나 하는 건 아니고 은색의 쉬머가 매우 고운 입자로 들어있어 인공적이고 매끈한 느낌으로 빛을 반사하죠. (ㅎㅎ 아는 분은 '인조인간 느낌이다.'라고 하시던데 정말 그래요.^^) 메이크업 위에나 밑에나 둘다 사용가능하며 왠만한 경우에도 뭉치지 않고 깔끔하게 발라집니다.
맨처음엔 멋도 모르고 화장 싹~한 얼굴 위에 점처럼 톡톡 찍어서 펴발랐다가 당황했습죠.-_-; 정말 하이~합니다. 인조 인간 한마리(?)가 버티고 서있더랍니다. 은색 펄이 원래 피부톤과는 다른 느낌이라서 인공적인 느낌으로 보인다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생각보다 강렬하더군요.-_-;
그리하여 이렇게 저렇게 요롷게 조롷게 연습해보길 여러번, 결국 발견한 방법은 자외선 차단제나 화운데이션에 섞어바른다. 였습니다. 특히 만두는 화운데이션을 모공이 늘어나고 기미와 주근깨가 포진한 눈밑과 코 부근, 이마만 사용하기 때문에 주로 화운데이션에 섞어바르는 방법을 애용합니다. 그 후에 브러쉬로 파우더를 살짝 쓸어주면 빔(;;)은 사라지고얼굴에 자연스러운 글로우만 남지요.
사실 문빔과 하이빔 둘중에 하나를 고민하던 만두, 문빔은 골드 '핑크'펄의 오팔광채이니 피부가 붉고 흰편이라 하이빔으로 구입했습니다만, 지금은 하이빔의 너무나도 찬란한 광채(;;) 덕에 지금은 문빔쪽의 은은하게 촉촉한 글로우가 탐나요.ㅇ_ㅇ
피부 상태가 요즘 안좋다 보니 하이빔은 부담 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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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이나 건성피부가 맨얼굴에 윤기를 더해주기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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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tena0531) (2003-06-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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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틴트와 같이 매니큐어 처럼 생긴 통에 든 이뿐 하이라이터예요. 분홍색에 자잘한 펄감이 참 이뿌네요. 분홍색은 색깔만큼 발색이 되진 않구요. 얼굴에 바르면 하이라이트 효과만 보여요.로션같은 되직한 질감에 소량만 사용해도 퍼짐성이 좋아서 평생써도 될거 같네요^^;;
여름에 나름대로 글로우~한 피부표현을 해보고자 구입했답니다.
몸에도 바르고, 얼굴에도 바르고 하면 참 좋을텐데,
제게는 이 물건이 그다지 쓸모가 없습니다 그려.
여드름 피부거든요-_-모공도 좀 넓고..지성에..수분부족~
맨얼굴에 이거 바를필요없이 온 얼굴의 광택은 충분하구요.
화장하고 바를려면 특별한 날 아님 잘 안하게 되니까요.
고시생인 제게는 사실 그다지 필요없는 물품이죠.
괜히 혹해서 산 화장품 욕심쟁이;;ㅠ.ㅠ
중성이나 건성피부의 분들이 맨얼굴에 윤기를 돋아주기 위해서 살짝 발라주시면 참 이쁠것 같습니다.
제게는 별 3개.(그래도 풀 메이컵하고 바르면 몇시간은 이뻐요..나중에 화장지워지고 피지에 떡되고 하면 왜발랐나 싶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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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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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annabis) (2002-09-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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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는 베네핏의 하이빔 입니다. 써보니 이름 그대로의 그것이더군요. 안색이 영~ 어디병원에 입원해 있는 그 칙칙한 핏기없는 얼굴이기에 뭔가 화사해 보이길 원해서 처음에 하이빔을 써봤습니다, 정말 빛나더군요.
그냥 화장대에서 거울보며 바를때는 조금의 환해보이는 느낌정도, 아니면 아예 '이게뭐야?'정도의 아무표현도 안되는 정도인데. 나돌아다니다가 조명받으니 민망할정도로 반들거리는게, 그야말로 시선집중입니다. 반짝거리는게 아니라 번들거리는거에 가깝더군요. 연예인들이 쓰면 유용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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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오피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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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770611) (2002-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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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사용해보셨을꺼같지만 그래도 아직 망설이는 분이 있을까하여 써봅니다 저는 파우더 하고 위에 덧바르는데, 절대 밀리지않고 꼭 매니큐어 같은것이 아주 잘 스며듭니다 눈에 확 ~들어오게 티는 안나고 은은하게 오피스에서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네요 하이라이터를 처음 사용하는거라 망설였는데..아주 흡족해요 투명화장하는데 저 처럼 얼굴이 동양적이신(평면이져^^)분들한테 좋은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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