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무척깁니다.
cocoa therapy deeply nourising body butter
설명으로는 코코아 성분이 근육을 이완시켜줘서 피로를 풀어준다고합니다.
겨울이면 무지막지하게 각질이 일어나고 벌써부터 가려워서 긁었더니 종아리뼈(?)부분에 딱지가 앉았어요. 그정도로 제 몸을 건성인데 아침에 바르면 저녁까지 건조하기 않아요.
코코아의 이완기능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쵸콜렛사탕 향기 때문에 바르는 동안 즐거워요. 바르고 나서도 혼자 킁킁거리면서 도취됩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지속되지는 않아요.
질감은 바디샵의 바디버터 보다 부드럽고 바르기도 편합니다.
그래서 테스트도 안해보고 산 제품이지만 꽤 만족하면서 쓰고있어요.
비싼 가격과 용기(돌려서 손으로 떠서 발라야해요)의 불편함때문에 별 하나 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