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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워터 프루프,SPF 40이상,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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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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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7-01-31 19: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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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약간 오래된 리뷰들은 기존 아넷사 퍼펙트 제품용 리뷰이고 제가 리뷰하는것은 좀 더 최신버전인 퍼펙트 UV 아쿠아 부스터입니다.
저는 국내 면세점에서 구입을 했구요, 면세점 제품이다보니 일본식 표기를 그대로 따라 PA++++ 로 되어있습니다.
자차마다 PA+++ 의 차단효과 간극이 워낙 크다보니 이왕이면 PA++++ 로 확실히 표시된것을 선호하게 되네요.
징크, 산화아연, 화학자차등이 섞인 혼합자차이고 피부에는 거의 투명에 가깝게 표현됩니다.
옛날의 골드통 퍼펙트 보다는 피부의 편안함쪽이 더 개선되었습니다. 겨울철인 요즘에 사용해도 별로 불편하지 않습니다
세안도 세정효과 좋은 폼클 하나로 뻑뻑한 잔여감 없이 잘 제거가 됩니다.
하지만 방수, 초강력..면에선 조금 아쉽습니다.
제가 이 두가지를 판단하는 기준은;;제 광알레르기성 피부를 얼마나 보호하는가..인데 얼마전 멕시코 여행때 이 자차를 가지고 갔고 물에 많이 접촉이 되지 않았음에도 역시나 일광두드러기가 여기저기 생겼네요 -_-;
물론 이건 아주 광민감인 케이스에 해당하는 것이 되겠고 일반적인 레저용 자차로는 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한여름엔 전 뉴트로지나로 가야할듯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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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를 촉촉히 한다음에 바른다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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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i (2008-10-10 14: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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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가 금색으로 바뀐지 좀 됐는데, 국내에서는 일본에서보다 1년 늦게 입고 되었었습니다.
20대초반에 막강 지성일때는 자외선 차단제는 아넷사 밖에 쓸수 없었던 때가 있었어요. 뭘 발라도 번들번들 될때 열심히 쓰다가 몇년 전부터 27살때쯤부턴가,, 아넷사를 바르면 당기는 느낌이 싫어서 한동안 멀리 했었어요.
예전에 햇빛쨍쨍 바닷가에서 아넷사 바르고 정말 하나도 안탄 경험이 있어서 자외선 차단력은 인정하고 있지만, 생활자외선에서는 당김을 감수하고 쓰기는 싫더라고요.
얼마전에 12ml의 큼지막한 샘플을 얻어서 요새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모이스춰하나 썬크림 하나 바를때랑 달리 요새는 기초를 조금 튼튼히 바르는 편인데,(촉촉한 토너+ 항산화세럼도 토코페롤 들은걸로,,+ 수분크림) 요새는 그다지 당기는 느낌이 없어요. 여러번 덧바르고 파데를 해도 파데도 잘발리니 자외선차단제로써 쓰기엔 부족함이 없어요.
클렌징하기 어려운건 워터프루프니까 어찌보면 당연한거고,, 딱히 촉촉한 자차를 원하지 않는 분 + 클렌징에 신경잘 쓰실분들은 별 불만없이 생활자외선이나 레저용으로 부족함이 없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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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를 때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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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inkygirl) (2010-08-19 09: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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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쯤 전에 아넷사 금색뚜껑을 사용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 저의 피부는, 이마, 볼 등에 항상 여드름과 블랙헤드. 화이트헤드가 존재하는 상태였는데....아넷사를 사용해서 트러블이 더 늘었다는 느낌은 없었던 것 같지만 바를때 따끔거리고 피부가 불편한 느낌이 들어서 재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온도,습도가 너무 높아서인지 비오레 사라사라도 녹아내린다는 느낌이 들고, 현재 피부도 아하 사용으로 눈에 보이는 큰 뾰루지는 거의 없는 상태기 때문에 기초를 조금 신경쓰면 괜찮을 것 같아서 다시 구매해 보았습니다. 얼굴에 무리가 된다면 휴가때 바디용으로 사용하면 되지 하는 생각도 있었구요.
제형은 아시다시피 흔들어 사용하는 수정액 자차구요, 사라사라보다는 불투명 흰색 느낌이 강하고, 좀더 되직한 액체입니다(그래도 둘다 물 같은 느낌이지요). 문질러서 바르면 화끈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손가락 3개 정도를 이용해 몇번 왔다갔다 두드려서 펴바르고, 펴바른 직후에는 유분감이 있거든요. 3분~5분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몇번 두드려 바르고, 한두번정도 덧발라서 적량에 가깝게 바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소 사라사라를 사용하여 여름화장을 할때는 스킨-수분크림 약간-사라사라-썬팩트 로 마무리하지만, 아넷사는 수분크림만 바르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유분감이 약간 있는 크림을 하나 추가해서 바르고 있습니다.
바를때 자극은 좀 있는 편이지만 그럭저럭 참을만하긴 합니다. 전날 아하 사용이 과했나 싶은 부위는 좀 더 따끔거리구요. 사라사라보다는 확실히 지속성이 좋습니다. 코 주위와 헤어라인 주변에 유난히 땀이 많은 편이라서 그 부분의 땀을 닦다보면 자차 바른것과 팩트가 지저분하게 뭉쳐서 같이 벗겨져 나가는게 맘에 안들었는데 아넷사를 사용했을때는 팩트는 지워지더라도 자차의 '막'은 유지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이게 반대로 안좋게 작용할 때도 있는데요..외부활동이 많거나 화장이 지저분하게 지워진 날은 물티슈로 피부메이크업을 닦아내고 다시 자차, 팩트를 바르는데...아넷사는 물티슈로 안닦이는데다가, 그 위에 다른 자차를 발랐을때 잘 먹지 않아서 난감했습니다. 사라사라도 워터프루프니까.. 물티슈로 닦아내면 완전히 맨얼굴같은 피부 상태가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위에 다른 것을 덧발랐을때는 괜찮았거든요.
일주일째 사용중인데 트러블이 발생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얀 피지나 각질이 다소 부각되어 보일때는 있지만 꼭 아넷사 사용때문에 그런것 같지는 않구요... 덥고 습기찬 날씨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것은 좋지만 바를때 자극(약간 따끔하면서 화끈해요)때문에 다시 구매할지는 미지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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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보송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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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iverful) (2008-05-06 13: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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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참 깁니다~--;;
친구가 여행간다기에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매한 제품입니다.금딱지 포장이구요. 일단 날씨가 더워진만큼 여름용으로 구매한 제품이구요.
여름용으로 구매한만큼 1. 땀에 강해야한다 2. 여드름을 더 유발시키진 않아야한다 라는 조건을 만족시켜줄만한 제품을 찾았는데.. 찾다가 찾다가 그냥 급하게 면세점 후기읽고 구매한 제품입니다. 가격은 인터넷 면세점가로 29000원정도였습니다.거기에 이것저것 다른 제품도 사서 쿠폰할인받았구요.
흔들면 딸각딸각하는 구슬이 들어있는 수정액질감의 썬블록입니다. 중복합 피부에 여드름과 뾰루지가 끊이지않는 피부로 살짝 두려웠습니다. 최근 이마에 좁쌀 여드름이 출몰해서 이 제품쓰고 더 나지 않을까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여드름을 유발하지는 않았구요.눈시림도 없어서 의외로 성공한 제품입니다. 바르고 나면 여타 수정액 자차와 비슷하게 콩기름 바른거같은 느낌입니다.
금방 흡수되서 적당히 뽀송한 마무리네요. 늦봄인 지금에도 부담스럽지않은 마무리에요. 땀에도 강한거 같지만 그대신 클렌징에 신경을 써야하겠더라구요.(아넷사 43 얼굴용 제품은 너무 건조해서 저에게는 영판 아니더군요)저는 샘플로 받은 DHC 클렌징오일과 비오레 폼클로 마무리합니다. 저에겐 늦봄부터 여름까지 적당한 썬블록같아요~
P.S -이 제품 새로 리뉴얼된건가요? 후기읽어보니까 많이 당기신다고 했는데..저도 당기는 느낌은 있지만 아넷사 43만큼 심히 당기고 클렌징이 많이 어렵다는 느낌은 못받았거든요.(아넷사 43은 몇년전에 써봤지만요.)
덧붙임..
봄날씨임에도 얼마전 살짝 추워지면서 건조한날 사용해보니까 입가가 마구 당기더라구요.
역시 한여름에나 발라야겠다는걸 느꼈습니다.
확실히 땀흘릴때 이거 바르면 땀이 좀 덜 난다는 기분이 들어요~모공을 막아준다고나 할까요?
근데 딱히 트러블이 난다는 느낌이 없어요. 제가 요즘 라인 스무더를 꾸준히 사용중이어서 그 덕을 봤을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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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수확, 모공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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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리플리히) (2007-08-06 13: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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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무기자차를 사용해서 백탁이 없다는 말에 이끌려, 그리고 아넷사는 보송한편이라 기름기 좔좔인 제가 쓰기 좋아서 잡부로 질러보게되었어요
1. 백탁
사실.. 갓 바르니 백탁이 없다고는 못해요 여느 자차에 비하면 덜 하지만...그래도 백탁이 약간 어색할 정도로는 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백탁을 1% 정도만 남기고 없어져요
실리콘이 함유된 화장품을 쓰면 실리콘이 때문에 좀 뽀얗게 보이잖아요 마찮가지로 시간이 지나면 백탁이라기 보다는 앞서 쓴 실리콘의 느낌으로 뽀얗게 보여요
실리콘이 든것 같지는 않지만.. 여튼 보이는 느낌은 그래요
2. 번들거림
갓 바르면 여느 자차에 비하면 덜 번들거리지만 여튼 콩기름같은 느낌으로 좀 번들거려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광택만 남기고 사라지더군요 파우더 살짝만 두들겨주면 보송해져요
파우더를 두들기면 겉보기에는 보송해보이는데 만져보면 살짝 기름진 축축한 느낌이 들어요
3. 의외의 수확, 모공커버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모공을 가려줘서 프라이머 바른 마냥 피부결이 좀 매끈해보여요 *.*
모공이 자차의 '막' 아래에서 비춰지긴 하지만 요철 자체는 많이 완화되요
4. 의외의 복병, 밀림
많이 밀리는건 아닌데요 땀이 나서 손바닥으로 닦을때나 아님 그냥 얼굴을 만지작 거려보면 아주 조금 지우개 가루처럼 밀려요
밀리긴해도 아넷사가 얼굴을 코팅한것 처럼 감싸고 있어서 대부분이 지워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밀린다는건 자차가 지워진다는 뜻이니깐 단점이 됩니다
얼굴은 물론 피부 좋은 손등에서도 좀 밀려요
밀리는거에 별 반 개 감점~~!!
5. 클렌징
역시 아넷사 답게 클렌징 오일이 아니면 못지웁니다^^;;
전 막강 지성인지라 특히 코랑 이마는 아넷사를 알아서 잘 지워내기때문에;; 클렌징은 저에게 아무런 단점이 되지 못합니다
오히려 잘 안지워져서 고맙거든요ㅋㅋ
살짝 밀리는것만 빼면 저에게는 나무랄데 없는 자차되겠습니다~~
깨끗이 잘 지워서 그런지 면포같은거 안 생기거든요
잡부 한개 써보고, 샘플을 본품 용량으로 당장 쟁였어요
피부가 건조하지가 않아서 암만 바르고 있어도 안 당기거든요
제가 자차에 의한 눈시림을 못느껴서 그런지 눈 점막 가까이 발라도 눈이 시리지 않네요(무기자차서 안시린건가;;)
근데 제가 땀이 너무 많아서 줄줄 흐를때 땀을 제때 닦지 못하면 자차가 지워져 눈에 들어갈 경우가 있는데...이럴때 아넷사 역시 눈을 아프게 만들긴 합니다
그리고 외출중에 덧바르지는 마세요 뭉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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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에겐 절대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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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tsue) (2007-08-06 13: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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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모아서 고이는 양 정도를 발랐습니다. 2ml정도되구요~ 상당히 투명하게, 내가 이걸 발랐던가?? 라고 착각할 정도의 색깔이됩니다. 백탁이 없죠. (신기신기) 약간 콩기름기가 돌지만 시간이 지나면 뽀송하게 사라집니다~ 와우 이거 좋잖아!! 라고 생각했던것도 잠시. 일정시간이상 지나자 얼굴이 나 이거 싫어 좀 벗겨줘....라면서울부짖더군요-_-;;; 찢어질듯 당깁니다. 지금 한여름인데..;; 아침 7시에 발라서 4시쯤 지웟습니다. 클렌징리퀴드론 역시 악명높은(?)아넷사는 안지워지더군요..-_-;; 몇번을 들이부었습니다.
건성한텐 절대 비추...ㅠㅠㅠㅠ 투명하게 되는게 맘에 들어서 별 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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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 끈적, 글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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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a11) (2006-09-16 0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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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성피부라 흔들어 사용하는 수정액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좋아합니다.
그동안 맨소래담 아크네스->소피나루센트->소피나뉘앙스업을 사용하였고, 매트하고 유분감이 없다는 입소문에 이번에는 아넷사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입소문과 달리 번들거립니다.
소량을 얇게 펴바르면 피부가 약간 윤이 나보이게 세팅이 됩니다. 그러나 적정량을 펴바르면 번들번들거립니다.
소량을 몇번 나누어 발라도 계속 번들거리네요. 몇시간이 지나도 계속 번들번들.
뽀송뽀송한 수정액타입 자차를 사용하시던 분이라면 굉장히 실망하실듯.
거기다 끈적거려 머리카락이 달라붙어 사용감 최악!
눈시림까지 있어 눈주위에 바르면 하루종일 눈이 따갑고 눈물이 글썽글썽.
잘지워지지도 않아서 오일-폼클2번하니까 말끔히 지워지네요.
흰색의 졸졸 흐르는 유액타입이고, 바를때는 젤처럼 약간 점성이 느껴집니다.
백탁현상은 없고, 여러번 덧바르면 피부가 한톤 밝아진듯 합니다.
재구매의사 전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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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사만 바르면 피부가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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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pplehanaban) (2006-08-30 2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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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넷사만 거의 4년째 쓰고 있습니다.
이번 봄쯤에 이니스프리 괜찮다구 하셔서 잠시 외도하였으나(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제겐 역시 아넷사인가봐요.
용량대비 가격도 괜찮은 편이고 면세점에서 구입하면 만원정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29000원에)
그런 아넷사가 이번엔 좀 바뀐것 같아요.
원래 좀 모래알 같다고 해야하나?
그런 질감이 약간 느껴졌었는데(심한건 아니구 약간)
3일전에 새로 산 것은 아주 미끈한 느낌이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이 발림성이 더 좋은 것 같구요.
제가 1년전에 면세점에서 몇통 사서 그것만 계속 써서 모르고 있었는 걸지도 모르지만요.
여전히 방수는 뛰어나고 지울 때 조금(?)까다롭구요.
아! 그리고 전 아넷사만 바르면 피부가 좋아지더라구요,
뾰루지도 확줄고...^^;;; 한 3일 지나면 각질도 줄고요.ㅎㅎ
클렌징은 전용클렌저와 dhc를 번갈아가며 쓰고 있어요.
오일을 못쓰신다구 하니까, 전용 클렌저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떨지...이 제품은 워낙 클렌징이 힘드니..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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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햇빛에는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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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nowfair) (2005-08-09 10: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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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올 여름들어 산 자차만 다섯통이 넘는군요..; 그중 한녀석인 아넷사.
워낙 땀도 많이 나고, 피지분비도 왕성한지라 지속력이 강한 자차를 찾다보니 선택하게 된 녀석이었어요. 과거에 아넷사 쓰다가 면포와의 전쟁을 치른 전적이 있어서 선택하는 데 좀 망설임은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면포같은 건 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속력..; 지속력;; 제 피부가 이상한걸까요.. 스킨만 바르고 발라도 당기기는 커녕- 밖에 나가면 어김없이 땀이 줄줄 기름기 좔좔.. 제 피부는 지성의 마왕인가봅니다 -_-;
주로 아웃도어용으로 구입한 것이라, 동해와 태국 놀러갔을 때 중점적으로 사용해주었는데..
동해-> 거의 타지 않았음
태국-> 토인이 되어 돌아왔음..
.. 단순한 지역의 차이일까요..; 태국의 강한 햇빛은 아넷사로도 어쩔수 없었나봐요. 동해가서 막 땀흘리고 다 지워지는게 아닌가 고민하다 그래도 별로 안타서 역시 아넷사구나!라고 기뻐했는데 흑흑..
여튼 아리송합니다만..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 이정도면 충분할 것 같네요. 매트하게 잘 흡수되는 점도 마음에 들고 양도 적당하고 ( 보면 좀 적다 싶지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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