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수분공급,중간커버력,
|
|
피부가 윤기있어 보여요
|
|
|
|
guest(dodotea) (2005-04-29 00:15:54)
|
|
|
|
|
| |
바디샵의 모이스춰 파운데이션입니다.
자차기능이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파운데이션을 찾다 건진 녀석입니다.
커버력은 중간 이하, 가볍습니다.
여드름 자국 등은 그냥 비칩니다.
얼굴의 톤만 보정해줍니다. 자연스러운 커버력에 플러스점수를 주고요.
바른 후 피부가 윤기있어 보입니다.
3호 색상은 약간 붉은 기가 있습니다.
전 얼굴이 칙칙해서 약간의 붉은기가 도는 제품을 선호합니다.
사실 바디샵에 약간 붉은기가 도는 핑크베이지색이(2호) 있다하여 갔는데 가서 핑크베이지 달라하니 3호를 주더군요. 어찌된 것인지;;
암튼 전 매장에서 붉은기가 도는 색상을 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다른 색상도 있더이다.
묽은 로션타입으로 얼굴에 슥슥 잘 발립니다.
펌프식이 아니라서 너무 세게 짜면 흘러내려 마음 아프실거에요.
보습력은 중간입니다.
바디샵에서 모이스춰, 오일프리 이렇게 두가지 타입이 나오는데 사실 딱히 이 제품이 모이스춰라는 것은 잘 못 느끼겠습니다.
제가 중성이기도 해서 ㅡㅡ;;
피지를 파데 스스로 잡아먹지 않고 얼굴이 갈라지지 않으니 모이스춰 맞나보다라고 생각합니다.
펌프식 용기였다면 별 5개였을 겁니다. ^^
|
|
|
M 05
|
|
|
|
guest(진로소주) (2005-02-02 18:48:23)
|
|
|
|
|
| |
베이스라는 이름을 갖고 있지만 실제론 리퀴드 타입의 파운데이션입니다. 용기가 심하게 허접~. 바디샵이 원체 용기에 신경을 안쓴다고는 하지만 몇년전부터 리뉴얼된 회색위주의 용기는
...바디샵측은 나름대로 심플리즘을 추구한듯 하지만, 실제로 그 용기를 쓰는 소비자의 입장으로는 좀 너무하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돌려서 닫는 뚜껑과 길쭉한 투명용기의 맞물리는 부분의 면적이 상당히 넓고 용기의 주입구 또한 엄지손톱만한 크기여서
사정없이 파운데이션이 줄줄 흐르고, 뚜껑부분은 상당히 더러워지네요.
바디샵의 거의 모든 메이크업라인에는 천연보습성분인 마눌라넛 오일을 첨가했다고 하는데, 각질을 잘 눌러줄만큼 보습력은 꽤 좋아요, 다만 플라스틱냄새같기도 하고 글리세린향같은 향이 풍기고 얼굴에 실리콘막을 한층 덮어쓴 갑갑한 느낌이 약간 들어요.
물적신 스폰지로 바르라고 하지만, 전 그냥 손가락으로 두드리면서 발라주었는데 상당히 Dewy한 피부표현이 됩니다.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하게 표현되요.
점성이 묽어서 바르기가 용이하구요. 대신 커버력은 중간에서 아래정도.
아주 빨간 붉은자국커버는 힘들지만 거무스르한 자국은 무난히 커버~
퍼짐성이 좋아서 자연스럽게 피부결대로 표현되네요.
전 얼굴에 몇개의 심한 파인흉터가 있어서 두껍게 매꿔주면 오히려 어색해서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이 파운데이션이 더 만족스럽네요.
SPF15라곤 하지만 더 이상 깊이 들어가는 설명은 없군요.
(바디샵은 이래서 항상 난감-_-;;)
바디샵 캐나다 홈피에서 보니 논코메도제닉이라 하구요.
실제로도 여드름 유발 없었습니다.
제품자체의 질로는 별 4개를 주지만 허접한 케이스는 너무 괘씸해서 별 반개 더 깍아서 총점 별 3개반 줄래요~
(제가 구입한 M05컬러는 한국바디샵홈피에 없는듯하네요.
라이트 베이지 컬러입니다 : )
아, 지금 생각해 보니 바비브라운의 모이스쳐 리치 파운데이션과 상당히 흡사합니다. 발리는 느낌이나 커버력, dewy한 표현력이요. 케이스는 심하게 허접해도 바비브라운의 3/1가격이니 왠지 계속 구매할게 될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