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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알코올 프리,수분공급,아로마,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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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큼한 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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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7-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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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세안 후 토너를 잘 바르지는 않지만 피부가 민감해지거나 갑자기 건조해졌을때 클렌징 밀크를 이용해서 세안을 하는 경우가 있죠.
그런 후엔 아무래도 피부에 남은 어느정도의 유분막을 지우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알코올이 든 토너는 사용하고 싶지 않죠...그렇다고 끈적이는 건성용 에센스토너를 사용할 수도 없고...
이런 경우 가장 애용하는 토너중의 하나입니다. 글쎄요...토너라기 보다는 녹차나, 식물을 우린 물을 토너대용으로 사용한다는 느낌일까? 색상은 중간톤의 브라운색을 띕니다. 특별히 색소를 넣었다거나...혹은 있는 색상을 빼는 시도를 하지 않은 순수한 식물추출물 색이라고 하는군요.
드끌레오는 아로마 코스메틱, 피토코스메틱을 내세우는 대표적인 프랑스 브랜드인데 여기서 피토의 의미가 약리적 효과가 있는 식물추출물을 이용한 표피관리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로마로는 진피관리를 한다고 주장합니다...과연...)
아로마제품, 식물성 제품에 큰 관심을 가지지 않는 저에게도 이 꾸밈없는 식물향은 수딩의 효과를 주더군요.
여드름 약물의 사용으로 세안직후에 급격히 건조해지고 따가운 피부에도 놀라운 진정효과를 줍니다.
토너도 돈을 투자할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게한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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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된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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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4-02-22 20: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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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팡과 마찬가지로 리뉴얼 되더니 핑크색 토너로 바뀌었네요... 음~
옅은 투명 핑크빛으로, 케이스는 달팡에 비해 쫌 이쁩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은... 예전의 보리차 우린물색도 원료 그대로의 색이라고 했었는데, 지금의 핑크도 원료 그대로의 색이라고 하는군요... 무슨 뜻인지... -_-a
무척 달콤한 아로마향이 납니다... 꿀향이 들어있는 듯 싶네요...
달팡 제품에 비해 산뜻한 편입니다... 금방 흡수되는 느낌으로 촉촉함보다는 산뜻함이 조금더 느껴지는군요...
자극은 없습니다... 민감성 피부가 사용하시기에 좋을 듯... 피부에 염증이 났을 때 사용했는데 진정효과는 뛰어난 편인 것 같네요...
부드럽게 잘 닦입니다... 화장품 노페물 또한 깨끗히 제거해줍니다...
자금의 압박은 상당하지만, 나름대로 돈을 투자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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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은 커녕 뾰루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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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yewonjk) (2007-04-03 23: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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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기능이 좋다고 하여 구입하였는데 결과적으로 제겐 영별로였던 제품이예요.
케이스는 아주 평범한 플라스틱병이고 똑딱이뚜껑입니다.
향은 아주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향인데 그냥 딱 아로마 향이고요^^;;
보습력은 거의 없습니다. 저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닦아낼용도로 구입한것이 아니라 볼이 붉고 세안제만 조금 쎈걸써도 따갑고 하는통에 간단한 수딩제품으로 쓰려고 구입한 것이였는데.
처음 썻을때 조금 화하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뭐 그런대로
괜찮네...싶었는데 그게 아니 였더라구요-_-; 다음날 뾰루지가 3개 올라왔는데 설마..요거 때문이겠어..싶어 연달아 일주일 사용... 아주 피곤하거나 접촉성 피부염이 난게아닌이상 많아야 1개 그이상은 절대 안나던 뾰루지들이 무려10개가 올라오는 사태가일어나더군요..게다가 요걸 쓴직후 얼굴이 살짝 부은상태처럼 되고요. 성분표를 뒤져봐도 위치하젤은 없는데 ㅠ_ㅜ 이 화~한 성분은 도대체 뭐가 들어간 건지..
제가 위치헤이즐성분 들어간 제품쓸때 나타나는 반응 고대로네요.. 차이가 있다면 요제품이 약간 덜하다는것뿐..
제가 주목적으로 삼은 진정 기능이 제겐 전혀 없었고 토너치고 값도 고가에 속하기에 별 한개반만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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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고 촉촉한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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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pidae7) (2005-03-07 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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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써본 건성토너중 베스트 5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뭐, 그럼에도 별이 짠 것은 언제나 그렇듯 토너치고는 엄청난 가격때문이지요.
화학적인 첨가물없이 순수 식물 추출물로 만들었다고 하면서 향도 원재료의 향이라고 하네요. 약한 풀냄새가 납니다.
토너가 왜이리 비싸나고 했더니(토너는 에센스등을 만들고만 후 남은 재료로 희석해서 만든다고 판매하는 언니가 그랬거든요. 그래서 남은 재료로 만드는데 왜 비싸냐고 물어왔었던 거죠^^;;) 예민한 피부용으로 나와서 그렇다네요.
말그대로 순하고 촉촉하고 예민하면서 건성이신 분께 딱인 제품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갑도 묵직하셔야 하지요)
정말로 환절기에 피부가 뒤집어졌을 때 사용하면, 일반적인 토너의 경우 더 심화시키거나 순하다고 해봐야 더 심하게 만들지 않는다인데 이건 진정작용을 하면서 트러블을 완화시킵니다. 평상시엔 닦아내는 용도로 쓰고, 트러블이 나면 화장솜에 좀 넉넉하게 묻혀서 그 부위에 올려놓으면 진정효과가 더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하지만 그런 때가 아니라면 스킨토너의 경우 펑펑 쓰는 타입의 저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가격임엔 틀림없죠.
환절기 용으로 구매해놓으면 좋을 제품임에는 틀림없어요. 선물받는다면 무지무지 좋아할 제품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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