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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저자극성,수분공급,아로마,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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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피부의 진정용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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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3-07-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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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토너는 이러한 갈색토너였는데 이번 새로 리뉴얼되면서 인트랄 라인이 연한 핑크색으로 바뀌었습니다.
분명 초기에 갈색물이었을땐 이건 인공색소를 넣지 않은 순수 식물본연의 색이라고 얘길 들었는데...같은 향의 이 제품이..왜 갑자기 핑크가 됬는지는 알수가 없네요..-_-;
기존의 인트랄 토너와 비교하면 향은 달달한 풀향으로 같고 향의 강도가 약간 연해졌습니다. 그 외에는 큰 변화는 없는듯 하네요..
끈적임없는 촉촉함이 있어서 수분부족형 지성인 제 피부엔 한여름에는 이것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피부에 약간 열이 있는듯 달아오를때도 거즈에 적셔서 붙여둬도 진정효과가 있구요.
토너로서는 너무 과하게 비싼 가격이기도 하고 클렌징 마무리 역할도 미비합니다. 하지만 민감성 피부라 세안 후 피부가 쉽게 달아오른다거나 한다면 스프레이통에 담아두어 피부진정 & 보습기능제품으로 뿌려주기엔 적당한 제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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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진정효과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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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3-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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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은 약간 단듯한 느낌이 살짝 나는... 아로마향입니다...--a
색은... 많이 다려진 보리차색이구요... ^^;;
용기는... 투명의 플라스틱 병인데... 그다지 고급스럽다거나 이뿐 분위기는 절대 풍기지 않습니다...--;;
사용감은... 꽤 촉촉한 편입니다... 솜에 뭍혀 닦아내듯 발라주면... 약간의 보습력도 느껴지거든요...
저는... 화장품을 바꾸다보면... 뾰루지가 나거나 얼굴이 붉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죠... 그때마다 모든 제품의 사용을 중지하구 이것 하나만 발라줍니다... 그럼 피부가 진정되더라구요... ^^;;
덕분에... 200ml에 5만원이라는 고가의 제품임에두 불구하고 용서가되는 제게는 이뿐 제품입니다...
사족입니다만... 제가 달팡에서 건진 꽤 괜찮은(=재구매 의사가 있는) 제품들은... 이 토너랑 리듀싱크림(피지조절크림)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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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피부에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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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kyungko) (2008-01-25 11: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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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토너죠..피부가 옛날처럼 멀쩡하다면 이런 비싼 토너를 쓸 필요가 없었겠지만..ㅠㅠ
몇년전부터 홍조가 생기고 민감해져서 쓰기 시작했습니다..이젠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옥*에서 대용량 파는곳을 알게되서 거기서 구입해서 쓰고있지요..
자극받아서 피부에 열이나거나 화장 지운후 유독 얼굴이 벌겋다 할때 냉장고에 시원하게 해둔 토너를 거즈에다 적셔서 삼십분에서 한시간정도 올려두면 벌건기도 가시고
얼굴색이 돌아와요..열도 가라앉고..
클렌징용도보다는 이런식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그렇게 쓰다보면 500ml대용량도 두달채못쓰긴 하지만..
그렇게 잘 사용했습니다..그런데..올겨울들어 얼굴이 뒤집어지고 안좋아져서 병원 다니다보니 이것조차 자극이 가서 안쓴지 좀 됐네요..
그래도 홍조,민감성토너중 제일 나은거 같아요..
단점이라면 가격이겠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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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용 스킨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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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poae) (2006-06-25 23: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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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랄 클렌징 로션의 편안함에 후에 구해서 써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민감한 안면 홍조증에 인트랄 클렌징 로션은 필수가 되었습니다. 세안제로 인한 피부 가려움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큰 기대를 안고 인트랄 토너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초기엔 별로 좋은줄 몰랐네요.
그냥 일반적인 무알콜 토너라는 느낌 밖에...
저의 알레르기성 피부는 모기 물린거 마냥 피부 이곳 저곳에 뽈록한것이 간혹 뿅뿅 올라오기 때문에(특히 컨디션 않좋을때) 넘 싫어요,.ㅠ.ㅜ
허나. 결정적으로 잠들기 직전이었는데 뺨쪽에 지름 1센치 정도 두드러기가 올라왔는데... 넘 가렵더군요.. 긁을수도 없고.. 화장솜에 인트랄 토너를 듬뿍 적셔 올려놨더니 가려움이 줄어들면서 이내 잠들수 있었답니다.
ㅎㅎㅎ
그래서 매번 세안후에 바르기 보다는 이렇게 응급용 스킨마스크로 사용해요. 세안후 닦아주는 용도로만 쓰기에는 너무 아까운 스킨입니다.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다쓰면 또 재구입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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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꽃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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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pringvil) (2005-12-13 18: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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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미리에 6만원짜리(--;;) 고가 토너입니다.(제 기준에선 충분히...)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달팡이 쓰고 싶다.. 병에 걸려서 구매했습니다.
연한 핑크빛의 맑은 액체입니다. 일단은 닦아내는 방식으로 쓰기를 권하는데(원래 그런 용도로 나왔겠죠...) 전 닦아낸 후, 손바닥에 한번 더 펌핑해서 그걸 치덕치덕 발라줍니다. 어쨌든 민감라인의 토너이므로 가벼운 수딩효과를 얻을 수 있거든요.
전 기본적으로 지성에 가까운 복합성(드디어... 지성탈출인가) 피부이므로 토너만 바른 상황에서도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알콜 프리라 추가적인 건조함이 없어요.
그래도 클렌징의 마무리 역할을 잘 합니다. 같은 라인의 클렌징 밀크로 맛사지한 후(티슈오프 또는 워시 오프), 이 토너로만 닦아도 별 트러블이 없어요. 간혹 저희 엄마한테 서비스합니다.
제가 쓰는 속도를 보아하니 200미리를 20일정도 썼는데 1/3정도 남았거든요.. 나름대로 퍽퍽 안 쓸려고 애를 쓴 것이 이모양이니....^^;;
향도 맘에 들고(고소한 꽃향) 약간 쫀쫀한 마무리감도 맘에 드는데 가격의 압박이 아주 심합니다.
그..그래도 재구매 의사는 있구요(걍 좋음) 담에는 옥션에서 관리실용 사이즈로 구매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다 좋은데 가격의 압박에 별 하나 깎았습니다. 별 넷입니다.
(한...3만원대가 되면 다섯을 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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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도 없고 촉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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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te4624) (2005-09-26 23: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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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동안 기초는 달팡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오다가 최근 좀 저렴한 쪽으로 눈을 돌리면서도 바꾸지 않고 있는 제품입니다. 저는 관리실 덕용싸이즈를 사용해서 비료적 저렴하게 사용하고 있지요. 최근에 폴라스 초이스로 잠깐 바람폈지만 다시 돌아가거나 아니면 비슷한 느낌의 드끌레오나 바버쪽을 한 번 사용해볼까 지금 갈등 중입니다.
아로마와 식물성분이 들어있는, 연핑크색의 민감성용 토너입니다. 이걸 바르면 자극도 없고 피부가 매우 편안해 하는 걸 느낍니다. 너무 오래 사용해서라고는 생각 안하고 잘 맞으니까 그렇겠지요. 건성피부라서, 맹맹한 토너보다는 바르면 미끌거리는 사용감이 건조해지지 않아서 좋아요.
달팡의 향에 거부감을 일으키시는 분도 있던데 전 오히려 이런 향을 좋아해서 패스이구요 다만 제 동생은 여드름이 있는 탈수성 지성 피부인데 이 제품을 쓰면 트러블이 나지는 않지만 약같 따끔거리고 톡 쏜다고 하더군요. 향 때문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런 적은 없었고 화장솜에 묻혀서 퍽퍽 사용하지만 500미리 한 개 사면 대략 5개월 정도는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끔 무척 건조하면 다른 분들도 얘기하셨듯이 수분팩으로도 사용하지만 저같은 악건성은 수분팩으로 사용하기에는 성이 안차요. 하지만 자극도 없고 촉촉하고 향도 제가 좋아하고 관리실 덕용사이즈로 구입할 수 있어서 계속 사용할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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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팩용도로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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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aceyou) (2005-08-13 12: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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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팡의 민감성 라인인 인트랄 라인의 토너입니다. 분홍색나는 이쁘장한 모습에 역시나 달팡답게 살인적인 가격을 자랑하는 녀석이지요.
워낙 세수하고 스킨을 바르지를 않기 때문에 이 녀석을 스킨팩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달팡 다른 녀석들은 뭔가 동동구리무같은 파우더리한 엄마 냄새가 난다던가 아니면 쓴 아로마향이라던가 하는데 정말 이 스킨의 향은 살짝 달달하면서 기분 좋은 아로마 향이 납니다. 그리고 인트랄 라인답게 진정효과도 좋구요. 하지만 스킨 단독으로 붉은기를 중화시킨다거나 하는 드라마틱한 효과를 누리는걸 기대하기는 좀 그렇네요.
그러므로 낮동안 좀 피부가 혹사당했다 싶을 때(밖에서 그냥 뛰놀았다던가... 좀 스트레스에 지쳐 버석하다던가) 이녀석으로 스킨팩을 하면 황홀한 아로마틱한 향기속에서 아주 기분좋게 스킨팩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예쁜 녀석이긴 하죠.
하지만 그 살인적인 가격을 생각하면 스킨팩하려고 펌핑할때(대용량 마사지업소용을 사서 펌핑해서 쓰거든요...-_-) 정말 몸속에 피를 쥐어짜는 느낌을 받으면서 펌핑해서 써야한다는 점이 단점이 되겠네요. 사용감이나 향이나 다 마음에 들지만 이점때문에 후한 점수를 주긴 좀 그렇습니다.(스킨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자기 주제를 알아야죠..-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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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팩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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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ja4470) (2005-02-25 22: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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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접어들면서 부터 건성, 악건성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품은 대용량(500ml 관리실 덕용 제품인걸로 압니다)으로 비축해두고 사용합니다.
한번 사용할때마다 손에 덜어서 아낌없이 사용하기도하고, 다른 리뷰에서 처럼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한참을 얼굴에 올려두기도 하는데 효과적인 면에서 만족합니다.
500ml 제품은 입구가 너무 커서 손에 덜어 사용하기는 상당히 불편해서 빈 스킨통에 부어서 사용해요.
건조피부에 이제품 하나로는 물론 부족하지만, 크림이나 엣센스 사용전 좋은 부스터 역활은 하는듯 하구요.
건조피부로 끈적임 없는 촉촉함을 원하시는 분께서 사용하시면 좋을 제품이나.. 한가지 ! 향이 독특 하다는 겁니다.
약초류의 냄새에 전 한가지 덧붙여서 바닐라향을 느낍니다.
그리 진한 바닐라는 아니지만요.
토너치고는 향도 무지 오래가는 편이라 썬크림 사용후까지 이 향이 코로 솔솔 들어오거든요.
향 테스트후 구입하셔야 할듯.(전 이냄새 별루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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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오른 피부진정효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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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rie19) (2004-08-19 03: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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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랄 컴플렉스 사면서 같이 샀어요. 리뷰의 평도 매우 호의적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인트랄 컴플렉스랑 같은 향이 납니다. 옅은 핑크색에 200미리, 그리고 육만원이라는 살인적 가격표가 붙어있군요.
세안 후 한 번 펌핑해서 얼굴 전체에 바릅니다. 아침에 인트랄 컴플렉스까지 바르기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요것 하나만 바르고 화장 시작하기도 합니다.(저는 심각한 지성입니다) 끈적이지 않고 적당히 촉촉하거든요. 피부에도 굉장히 편안하게 작용하고요. 피부가 막 달아올랐을때 화장솜에 묻혀 볼 부분에 올려놓으면 좋습니다. 사무실의 에어콘에 피부가 미쳐갈 때도 삭삭 발라줍니다.
정말 가격만 아니라면 평생 쓰고픈 제품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써오던 클리니크 소주스킨이 얼마나 독한 것이었는지 알게 해 준 제품입니다.
역시 가격 때문에 별 하나 감점해서 별 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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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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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pidae7) (2003-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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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어주신 언니께 언제나 감사를.
가난한 학생이 언제 달팡을 써보겠습니까..ㅠ_ㅠ
전 리뉴얼 되기전 연한 갈색이 나는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향은 허브향과 비슷한 아로마틱한 향이 납니다.
바르는 동안 상당히 기분이 좋아요^^
바르면 피부결 정돈과 함께 촉촉함이 남습니다.
지난번 해수욕장을 갔다왔다가 뒤집어진 피부에 사용했는데, 아주 피부가 편안해 지더라구요.
다른 자극적인 화장품(기능성 화장품들..)을 끊고, 이 토너만을 사용했더니 붉은 기가 더 빠르게 가신듯 합니다.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가격을 봤다가.. 그냥 조용히 손놓고 덜어준 언니를 천사처럼 바라봤습니다.
토너의 성능만으론 별 다섯입니다만.. 저 하늘의 별과 같은 가격이 언제나 점수를 깍아 내리지요.
별 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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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임 없는 촉촉한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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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orytea) (2003-07-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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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랄 컴플렉스와 같이 쓰고 있는 제품이죠.
저는 폼클렌져 하나도 메이크업은 바로 끝내버리는 사람인데..
문제는 건성인 주제에 폼클로 빡빡 문지르고 뽀드득 소리나게 세안을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 이라는 겁니다...--*
아무래도 토너는 저한테 필수제품인데 메이크업 잔여물을 닦아 주고 빡빡 세안한 제 피부를 정돈해주기도 하기 때문이죠.
이 토너는 맨첨엔 컴플렉스와 맞춰쓸려고 구입했지만 이제는 제품 자체가 마음에 들기때문에 꾸준히 써주고 있습니다.
촉촉한(그렇지만 쫀득이나 끈적거림은 아닌) 사용감이 마음에 든다는 것이죠. 그리고 전 아이리무버를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세안후 눈화장 흔적을 깔끔하게 닦아 주기도 한다는 것이죠.
화장솜에 소량만 적셔도 충분합니다~ ^^
별다섯개 만점에 다섯개 다 줄 수 있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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