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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SPF 40이상,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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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아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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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acket) (2005-10-15 0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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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 50, PA+++, 용량 60ml로, 26,000원 정도 주고 산 듯합니다.
지금 두 통째 쓰고 있는데 결론적으로는 바꿔야겠다고 심각하게 생각 중이예요. 지금 쓰는 게 반 이상 남았는데..
안에 딸깍이가 들어있는 수정액 자차지만, 주르륵 흐른다기 보다는 약간 되직한 로션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얼굴에 바르면 꽤 촉촉하다고 느껴져요.
하지만 세팅은 느립니다. 전 귀찮아서 아침에 머리 감고 선풍기 바람으로 휙 말려버려요. 그러면 바짝 마릅니다. 여름엔 아이크림만 달랑 바르고 자차-트윈 이렇게 땡이었어요.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일단 양이 많다(다른 건 보통 한 통에 30ml 정도 하니까요), 브랜드에 신뢰가 간다, 용량 대비 가격도 적당하다, 평이 좋다 이 정도였는데 하루에도 기름종이를 여러 장 쓰는 왕지성 저에게는 좀 안 맞네요.
일단 백탁이 있습니다. 전 얼굴이 하얘서 그나마 심하게 두드러지지는 않는데, 자차를 바를 때와 바르지 않았을 때 트윈을 하면 피부톤이 미묘하게 달라집니다. 물론 발랐을 때가 더 창백하죠.
그러나 문제는 저 같은 지성피부에서는 녹아내린다는 겁니다. 아무리 지속력이 좋아도 제 피지에는 어쩔 수 없었던 건지.. 모공이 솟은 부분이 지워져서 하얗게 얼룩덜룩하더군요. 끈적끈적하고.. 그래서 오후쯤에는 휴지로 얼룩진 부분을 지워줍니다.
주근깨도 많고 잘 생겨서 자차를 생략할 수는 없고, 곧 겨울이니 우선 남은 건 다 쓰고 겨울엔 다른 제품을 찾아봐야겠습니다. 아무래도 당분간 일제 수정액 자차는 보류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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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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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eyb) (2005-06-30 01: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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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너무 좋아서 구입을 했습니다.
손바닥 안에 쏙 들어갈만한 작은 크기에요. 딸깍딸깍 흔들어 쓰는 자차구요..
좋다는 분이 대다수였는데, 저도 사용한지 한 2-3주까지는 정말이지 이만한 자차 세상에 없다라고까지 생각을 했답니다..
정말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에(처음엔 좀 콩기름 휠이지만..) 세팅후엔 보송보송하고 정말 좋아보이는 피부, 오래도록 깔끔하게 버텨주고 가격까지 좋은편이니까요.
그런데 한 한달 가까이 되어갈때쯤이 되니 면포가 좀더 심하게 돋았고 화농성 여드름도 2-3개씩 항상 있었어요. 흉터가 남는다거나 고름이 생긴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그냥 아프게 좀 볼록하다 들어가는군요..
지성이라 저런 증상은 원래 있긴 했지만 역시 수정액 자차는 어쩔수가 없나봐요. 피부가 뒤집힌 정도는 아니지만 신경이 쓰이네요. 클렌징도 신경써서 했는데..
이걸 계속 써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참. 그리고 10시간 이상 이걸 바르고 있다 세안을 하면 끈적끈적한 니스를 바른 얼굴에 물을 끼얹는 느낌이에요 -_ -;; 혹시라도 니스를 손같은곳에 잘못해서 묻혀보신분은 아실듯.. 절대 물과 화합안되는 그 이상한 느낌!!
다 좋은데 트러블때문에 별 반개 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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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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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ceblue) (2005-05-20 20: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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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위니님께서 선물주신건데..감사드립니다 위니님!
사용감:
정말 가볍습니다. sage 자차에 미쳐있다가 이 제품으로 바꿨는데, 이건 정말 바른듯 안바른듯 매우 가벼워요..얼굴에 잘 스미구요.
커버력이나 백탁:
많은 분들이 백탁이 느껴지신다고 했는데, 저는 신기한건지 많이 발라도 전혀 백탁이 느껴지지 않네요. 얼굴이 보통때보다 하얘진다던가 그런거 못느꼈거든요..(제 얼굴이 원래 좀 창백한 색이어서 그럴수도 있구요) 참고로 커버력은 전혀 없는듯합니다. 이점도 참 맘에들구요. 커버력있는 자차 싫어요 저는 ^^;;
지속력:
뛰어납니다. 땀에 지워지지도 않구요. 그리고 커버력이 없는데도 피부가 참 좋아보입니다. 왜 그런걸까?
용기:
가볍고 흔들어서 쭉 짜서 쓰는 타입이라, 튜브보다 만족합니다. 제형자체도 매우 물처럼 묽어서 맘에들구요(크림타입 싫어욧!!)
전반적인 효과:
얼굴자외선 차단 잘되구요,그리고 피부에 트러블도 일으키지 않고, 얼굴이 편안하면서도 번질대지도 않고..나름 촉촉하면서도 매트한 마무리감..음..설명이 힘드네요 ^^ 아무튼 참 맘에 들었어요!!
구할수 있다면 또 써보고 싶어요.
별 다섯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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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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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짱아) (2005-05-02 17: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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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얼굴 겸용 액상 자차입니다. 60ml 2500엔. 코스메랭킹에 항상 상위에 있는 제품이기도 하고 페수에도 후기가 좋아 일본에 갔을때 세개나 사왔습니다. 지금 두 통 다 써가는군요. 개인적으로 수정액자차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를 비롯한 액상타입의 자차를 많이 써봤습니다만- 상당히 좋은편에 속합니다.
제형
별다른 향이 없이 약간의 휘발성 냄새가 나는, 주르륵 흐르는 흰색 액체입니다. 구슬이 들어있어 흔들어 사용하셔야 하구요. 다 써갈 무렵에는 여느 수정액 자차와 같이, 질감이 가벼운 지성용 에멀전처럼 덜 흐르게됩니다.
사용감
여타제품이 버석거리지 않으면 번들거린다던가, 사용감이 마일드 하면 세팅 후 당긴다던가 하는데 이 제품은 딱 적당한정도입니다. 저는 자차 바를때 이마와 볼에 주르륵 흐를만큼 듬뿍 짜놓고 살짝 핸들링을 하는데요, 버석거림이 전혀 없습니다. 눈시림도 없었구요. 또한 이 제품 역시, 세팅되기 전에는 어느정도 뭉치고 번들거림이 있습니다만 세팅 후에는 피부 표면이 반톤정도 보정된 느낌으로 보송보송합니다. 약간의 백탁이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하지만 메이크업 하기에 딱 좋은 피부라고 생각합니다. 후에 바르는 파운데이션도 뭉치지 않고. 그러면서도 많이 당기지 않는다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자외선 차단정도
차단정도를 정확히 수치상으로 나타낼 여건이 되지 않지만, 제 피부가 느끼는 효과는 상당했습니다. 어제 날씨가 덥고 쨍쨍해서 다소 노출이 되는 옷을 입었는데 집에와서 보니, 이 제품을 바른 부분과 바르지 않은 부분이 확연히 구분이 됐습니다. 바르지 않은부분은 화끈하게 달아올라 있었거든요. 제가 땀을 거의 흘리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덧바름 없이 하루종일 야외를 다녔음에도 그을리지 않았습니다. 제품상에 명시되어있는 50이상 차단지수에 PA+++이니까 그야말로 한여름용으로도 안심일 듯.
지속력
다 좋은점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은 그 지속력이 가장 큰 관건인 듯 합니다. 땀과 함께 주르륵 흘러버리는 정도는 아니지만, 이 제품을 바르고 심한 운동을 한다던가해서 땀을 흘리게 되는 날이면 조금 번져있는 것을 발견하게 돼요. 하지만 그만큼 클렌징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될 수도 있겠네요.
사용감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너무나 좋은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재구매 의사 있구요. 그럼에도 별을 반개 뺀 이유는 어쩌면 제게 더 좋은 제품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리때문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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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피부가 편안하게 느껴지지만 매트하게 표현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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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ijuhee) (2005-04-10 1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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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여지껏 써본 자외선차단제 중에 최고인 것 같습니다.+_+
사실 그동안 사용한 클리어워터나 비오레약산UV같은 제품과 비교해봤을때 고가이긴 하나 용량은 제법 넉넉한 편이라서 아주 비싸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네요.
향은 성분향 비슷한게 나는데 아주 미미한 정도라 크게 거슬리진 않습니다.
클리어워터보다는 좀더 밀도있는 질감이지만 역시 액체에 가까워서 발림성은 뛰어난 편입니다.
백탁은 좀 있는 편인데 덧발랐을때 뭉치거나 하는 일도 없고 심한편도 아니라서 이 점은 크게 불만이 없네요.
촉촉하고 피부가 편안하게 느껴지지만 매트하게 표현되고 기름도 별로 안돕니다.
그간 파우더의 사용이 썬케어의 번들거림을 잡는 용도였기때문에 요즘엔 그냥 요고 하나만 바르고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여름에는 파우더도 챙겨야할 것 같습니다만 지금은 이 정도로도 충분하단 생각이 드네요;
눈시림도 없고 버석거림도 없어 대만족이예요.
보습만 잘해준다면 겨울에도 무리없는 사용감입니다.
딱히 단점도 눈에 띠지 않고 무지 만족스럽기때문에 별 다섯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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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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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ttu) (2004-07-04 19: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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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전부터 온갖 새로운 화장품에 도전을 했다가 쓰디쓴 실패를 여러번 맛보았던 저는 특히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서는 조심 또 조심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런데 작년 여름에 좋아라 사용한 비오레 사라사라가 로션 과 에센스를 사용하지 않게 되면서 버석거릴 정도로 매트하게 느껴져서 새로운 여름용 자차를 찾아야만 했지요. '웬만하면 새로운건 쓰지 말지?'라는 남편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주문 했는데.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소피나 것을 만족하면서 사용 하지만 불안함은 있었는데 아아.놀라워요.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에도 피부에 순하고 겨울에 사용하는 비오레 약산 UV의 사용감보다 더 촉촉합니다. 그러면서 바른 후는 적당히 매트해서 화장이 밀리거나 하지 않아요.
약간의 백탁은 있지만 거슬릴 정도는 아니고 무엇보다 사라사라나 맨소레담에 비해 클렌징이 쉽습니다.
사용한지 한달 정도 되었는데 겨울용 자차도 소피나로 도전해보고 싶어요. 용량과 가격도 만족할 수준이고, 크기가 작아서 휴대가 간편하다는 점. 세안 후 바로 발라서 모든 기초를 대신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꼭 드네요. 또 한가지, 로션이라고 속이고 여행갈 때 남편에게 발라주면 싸하거나 바삭거림이 덜해서 속는다는 점도 장점 중에 하나지요.
전 과감히 100점, 별 다섯개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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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현상이 비오레보다 심한 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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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hamai) (2004-07-04 18: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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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레 사라사라를 사려다가... 품절이길래 걍 한 번 사보자 하고 샀어요 ^^;
비오레보다는 좀더 가벼운 느낌이에요.
그리고 입자가 더 고운 것 같아요. 바르고 한 참 지나면 정말 뽀송한 느낌이 드는군요.
눈꺼풀에 발라도 시리지 않고요. (비오레약산성은 눈주위에 발랐다간 난리나거든요. 눈물 한바가지;;;)
워터프루프는 아닌 것 같네요. 양치하다가 물이 튀면 흘러내리구요... 그냥 폼클로도 뻑뻑한 느낌없이 지워져요.
그런데 단점이 있다면... 백탁현상이 비오레보다 심한 편이네요. 이거 바른 날은 꼭 남자애들이 얼굴 창백해졌다고 그럽니다. 할머니는 얼굴 하얘서 이뿌다 그러시고 -_-; 아빠는 제발 화장 좀 하지 말라고 그러시고;;;
예전에 가네보 이름 엄청 긴 파란통 자차를 썼다가 백탁 때문에 놀란 기억이 있는데... 그 정도는 아니지만 좀 느낌이 비슷해요. 그 느낌이 뭐냐면... 이거 도저히 못쓰겠어~ 이러고는 밖에 못나가~ 그정도는 아니고.. 거울을 보면 뽀얘진 얼굴에 만족스럽지만... 어쩐지 너무 하얗고 어색한... 그런 느낌이에요.
그리고 백탁이 이리저리 밀리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아침에 토닥토닥하는 시간이 좀더 길어지네요. 비오레사라사라도 만만치 않았는데 이건 더 길어요.
그래서 요즘은 비오레 약산성을 듬뿍 발라주고 그 위에 적당히 이걸 발라주고 있어요. 어차피 집에서 독서실 가는 길 말고는 햇볕 받을 일이 없거든요.
재구매는 모르겠어요. 사라사라가 만원에 40ml니까 훨씬 싸잖아요. 이게 품절이면 또 구입할지도 ^^;; (올해 새로 나온 사라사라는 알콜냄새가 좀 줄고 좋은 향이 슬쩍 나는 것 같네요. 좋아진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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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덩하게 잘 발리면서도 뽀송뽀송 맨들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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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mie19) (2004-05-23 14: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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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ml에 27000원을 주고 구매했으니 그다지 비싸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역시나 용량때문인지 제법 똥똥하구요 김X수 글래머러스 립팁이랑 키는 같아요
딸깍거리면서 흔들어주고 쭈욱 손바닥에 덜어서 발랐는데요 수정액처럼 하얗지만 더 묽은 것 같아요 ^-^;;
잘 발려서 여러번 확실하게 발라주기 좋을 것 같구요
질감은 맨질맨질하지만 약간 묽은 콩기름을 만지는 것 같았답니다
향은 제가 느끼기엔 석유냄새(주유소 앞을 지날 때처럼 강-_-렬하진 않지만 ;;)가 약간 느껴졌거든요? 제가 별난 건지 제 동생은 아무 향도 안 난다고 했구요
아주 약간 백탁이 느껴지지만.. 말 그대로 아주 약간이라 흔히 말씀하시는 메베효과까지는 못 느꼈지만.. 파우더를 바른 듯한 효과가 있어요.. 제가 느끼기에는요
무엇보다 자차라고 하면 '번들번들'이 떠올랐는데 이 녀석은 미끄덩하게 잘 발리면서도 뽀송뽀송 맨들맨들한 게 신기하네요
제가 티존부위는 지성이라 항상 번들댔는데 피지를 잡아주는 기능까지 있는지(그냥 느낌상인지 정말 그런 기능을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파우더 바른 마냥 뽀샤샤해서 좋았답니다
소피나 제품 치고 가격대가 좀 낮은 것 같아요
요즘 매일 쓰고 있는데 별 다른 트러블은 없구요
클렌징은.. 제가 원래 DHC 클렌징 오일을 쓰고 있었는데 페수에서 보니 수정액 타입 자차는 오일로 클렌징 해주는 게 좋다고들 하셔서요
DHC 클렌징 오일 쓰고 나면 말끔히 지워지지만 그래도 내심 불안해서 유리아쥬 클렌징 젤(이름이 길어서 못 외우고 있음 ;;)로 마무리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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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편안하면서 버석이는 느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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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hitebear) (2004-04-25 23: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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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나제품은 이게 처음 사용해보는것인데.. 역시나 좋네요~ ^^
솔직히 지금까진 저렴한 수정액타입을 쓰고 잇었는데요~
그중에서 비오레가 나았는데 봄이 되자 제피부에 당기는것이 문제였어요...
소피나 UV컷 밀크는 자차지수가 높은것이 젤 맘에 들구요~
발림이 비오레 약산성과 비슷해 피부에 편안해요..
전 로션-에센스까지 바르고 이제품을 씁니다..
비오레 약산성은 중지성용이라는데 봄에 당겨서 친구줘버렸거든요.. 이제품은 당기거나 그런거 없어서 좋네요~ 단 가격이 두배라..(그래도 2만원대지만..)
피부에 버석거리지 않아서 더욱 좋네요..화장혹성이나 맨소래담은 바르고 나면 매트해지는데 가끔 버석거림이 거슬릴때가 있었거든요..^^;;
다른제품들은 30미리인데 비해 이제품은 60미리라서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은 안들어요..
통이 꽤 통통하게 생겨서 휴대하긴 좀 큰것 같긴 하지만 집에서 쓰기 딱입니다.
그리고 백탁은 다른 수정액과 별만차이는 없던데요?
아! 맨소래담 파란뚜껑보다는 백탁현상 잇습니다..
이번에 소피나랑 맨소래담 파란뚜껑리뉴얼된 제품을 같이 샀는데 맨소래담은 백탁현상이 거의 없더군요.. 대신 피부에 버석거림은 좀 있어요..
지금까지 써본 수정액타입 자외선차단제중에 제일 맘에 드는제품입니다..
아마도 계속 이제품을 쓰게 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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