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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SPF 15-24,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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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자차 쓰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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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6-12-14 13: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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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사라자차가 제 베스트였으나..시간이 지날수록 이놈이 자꾸 블랙헤드를 유발하는데 도우미 역활을 함에 따라 차단지수는 좀 낮지만 좀더 피부에 부담이 없는 약산성자차로 바꿨습니다. 사라사라만큼의 보송함이 없는지라 처음에는 약간 실망스러웠지만...
피부에 부담이 없어요. 사라사라도 백탁이 없다고 느꼈었는데, 이 제품을 쓰다가 써보면 어찌나 얼굴이 가부끼인지..
내 피부색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 가볍게 발리고, 블랙헤드를 유발하는데 일조하지 않는.. 지금 몇통째 갈아치운 놈입니다. 차단지수만 높으면 정말 딱일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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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의 답답한 느낌이 없는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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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i (2006-11-06 15: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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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자차는 꼭 발라야해!! 하고 살았지만, 자외선이 피부속까지 침투해서 콜라겐파괴되고 엘라스틴이 딱딱하게 굳어지는 충격적인 그림을 본 이후로 자차를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되었어요.
근데, 자차를 기초화장품 위에 바르면, 뭐 그닥 백옥같은 피부는 아니지만 피부가 약간 탁해지는건 어느 자차를 써도 느낄수 있는 점이어서, 조금 얼굴에 힘주고 싶은 날에는 자차를 빼먹기도 했었어요.
그러던중.. 자차를 발라도 얼굴톤이 탁해지지 않는다고 요제품을 빛양이 추천을 해주었어요. 그래서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냥 에멀전을 바른것처럼 백탁이나 갑갑함이 전혀 느낄수 없었어요. 여러번 덧발라도 끈적임도 없고,, 그때부터 많이많이 사랑해 주고 있습니다.
단,, 여름에 쓸 수 없다는점이 큰 단점이죠. 워터베이스라 가볍긴한데, 땀에 약하고, 차단지수도 다소 부족하고,, 요걸로 별 반개 뺍니다.
대신 요새같은 가을이나 겨울 봄까지는 무난히 잘 쓸수있는 제품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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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헤드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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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6-04-30 1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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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엄청난 뒷북 후기입니다.
많은 후기들과 같이 백탁없고 끈적임없고 매트하지않은 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경우 처음 사용 땐 촉촉함이 지나쳐 충분히 바르면 흡수가 늦어진달까 잘 마르지않는달까, 화장하기에 곤란하기도 했지만 점점 익숙해지더군요.
문제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화이트 헤드의 출몰이었습니다.
제 피부가 강철튼튼은 아니지만 후기란에서 트러블이 났다는 대다수의 제품들에게 끄떡없이 견뎌왔었거든요.
그런데 이걸 사용한지 삼일이 지나자 양쪽 광대뼈 밑의 뺨에 두세개씩이 돋아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처음엔 설마해서 사용을 중단하고 다른 차단제를 사용했더니 일주일정도 지나 없어지더군요.
해서 다시 이 녀석을 사용하자 정확히 4일째 되는 날,화이트 헤드가 다시 고개를 내밀었는데 이 화이트 헤드는 잘 없어지지도 않아서 일주일은 지나야 없어지곤 합니다.
이런 과정을 세번 되풀이하자 더 이상 의심의 여지가 없더군요.
덕분에 다른 차단제와 돌아가며 사용했는데 사용기간이 짧아서 다 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야했습니다.
처음엔 다시는 사용안하리라! 다짐했건만, 귀찮긴해도 번갈아가며 사용하면 화이트 헤드도 걱정없고 위에 열거한 장점들도 아깝고해서 서늘해지면 재구입을 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얼마전 지른 차단제들을 다 사용해야겠지만요....
쉽게 구할 수 없고 화이트 헤드의 공포때문에 점수는 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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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한 사용감에, 지속력도 꽤 좋은 자차입니다 (건성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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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4-06-07 14: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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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 리제 유브이컷이 아무래도 좀 비싸고 철퍽철퍽 바르기엔 아까운 감이 있는데다, 수정액 자차는 겨울에 쓰기엔 무리라는 판단이 들어서 이 제품을 주문했습니다.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액상타입 자차를 찾고 있네요. 크림은 쓰기 싫습니다;
후기도 이미 많아 뒷북이라는 감은 있지만 허허;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잘 구해서 기분 좋습니다.(보통은 13000원 정도로 구한다고 들었네요) 용량은 60밀리로 일반적인 일제 자차보다 많아서 역시 기분 좋구요. 후기 읽고 촉촉하다길래, 또 아는 언니가 강추에 또 강추를 하길래 확신을 가지고 구입했죠.
묽은 희뿌연 액체로, 약간의 수영장 소독약 냄새가 납니다.
전 손에다 잔뜩 부어서 이마, 코, 볼에 문질문질해준다음 손바닥끼리 철퍼덕 문질러서 얼굴도 바르고 목도 바르고 손등도 바릅니다.
맘 편하게 바르는데 딱이거든요.
마무리감은 촉촉한 로션 바른 느낌이 들어요. 촉촉하고 맨질거립니다.
백탁현상은 없고, 눈 주변에도 별 자극 못 느끼고 철퍽철퍽 발라댔습니다.
일제 액상 자차들이 바르고나서 좀 문질러줘야 되는데 이 자차는 잘 흡수(?)됩니다. 아무래도 알콜이 좀 들어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게는 그다지 촉촉하지 않더군요.
소피나 리제 유브이컷과 별 차이 못 느꼈습니다.
겨울을 나기 위해 특별한 모이스춰라이져없이도 퍽퍽 바를 자차를 원했는데, 이 제품은 유분만땅 크림을 퍽퍽 바르며 신경을 써야해요.
더군다나 이게 얼굴에 찰싹찰싹 붙어서는 저녁 때쯤이면 마구마구 당겨옵니다.
좀 더 더운 계절이 되면 후기가 또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생각보다 그리 촉촉하지는 않네요.
가격, 용량대비 좋고, 지속력도 꽤 좋은 자차입니다.
사용감도 좋구요. 만일 제 피부가 좀 더 피지분비를 해준다면 별 5개 날리면서 좋아할텐데....
마지막에 제 피부에서 땅겨오는 현상 때문에 별 4개.
건성에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수정 : 참, 이 제품 쓸 때 제 피부는 악! 건성이었어요.
중복합이나 지성피부 분들에게 이 자차는 오히려 촉촉할거에요. 지속성도 높지 않구요.
크림이나 로션타입 자차보다 훨씬 산뜻한 마무리지만 수정액자차보다는 역시 훨씬 촉촉한, 중간 쯤에 위치한 제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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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시림 발견!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는 마스카라 때문에 눈이 시린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마스카라를 바꾸고, 안 하는 날조차 눈이 시리더군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녀석이 범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생각보다 번들거림도 오래 가더군요.
또, 액상이다보니(수정액 타입은 아니지요) 덧바르기도 불편하고 흡수(?)도 더딘 편입니다.
아침에 꽤 시간을 잡아먹네요.
또, 아침에 모이스춰라이져를 생략하고 바로 바르는데,
날이 더워졌으니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오후가 되면 피부가 조여드는 듯한 느낌이 옵니다.
대폭 감점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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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하지만 매트함은 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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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3-11-18 16: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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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제품이지만, 수정액 제품들과는 조금 틀리군요...
저지방 흰 우유같은 느낌을 주는 제품 입니다... ^^a
색은 우유빛이지만, 얼굴에 바르면 백탁현상은 없는군요... 묽은 액체인 상태이어서인지 부드럽게 발립니다...
처음에는 알콜기운이 느껴지지만, 곧 날라갑니다... 향은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는 듯...
여타 일본계 수정액 자차들과는 달리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군요.. 특유의 미끄덩거림과 유분막도 느껴지지 않구요...
바르면 약간 매트해지지만, 당기거나 하진 않습니다... 여름에는 지성인 제겐 좀 부족하겠지만, 그 외의 계절에는 꽤 좋을 듯 싶네요... 건성이신 분들도 크게 부담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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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고 트러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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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onelyhana) (2007-06-18 15: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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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 20, PA ++ 인 제품입니다.
일본에서는 아기에게 발라도 좋은 순한 제품이라고 선전해서 작년 겨울, 갑자기 심하게 민감성이 된 제 얼굴에 발라보려고 구입했습니다.
입구를 열고 짜보면 주륵 흐르는 로션같은 질감이네요.
이 제품이 건성피부에 좋다는 얘기가 많아서 너무 끈적하면 어떡하지 라고 걱정했는데, 발라보면 꽤 가볍게 발려요.
기름종이에 이 제품을 짜서 실험을 해보니 제품 자체에 기름기는 별로 없었어요.(시간이 지나도 기름종이에 기름은 많이 묻어나지 않더라구요)
민감성이 되어버린 제 얼굴에 발라보았더니 트러블도 없고 얼굴 가려웠던 것도 없었어요.
다만 기름 억제를 해 주지 않는 제품이어서 T존에 바르기는 좀 그랬네요.
결론은, 순하고 트러블 없고 꽤 가볍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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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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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aileymoon) (2006-12-19 10: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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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사 타운유즈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가격이 부담스러운지라... 좀 더 저렴하면서 이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이 없을까 싶어 이번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일단 받아보니 정말 작더군요... 60ml이니 당연하겠지만서도 튜브형에 익숙해 있다가 병에 담긴 제품을 보니 더 작아 보입니다. 발라보니 저한테는 참 특이한 느낌이더군요. 아주 묽은 리퀴드 제형이라서 손바닥에 넉넉히 짜낸 후 양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두드려 주는 식으로 발라야 했어요. 바르고 잠시 후면 축축한 느낌은 사라지고 매트해집니다.
처음에는 유분감도 백탁도 없고 워터프루프가 아니니 세안도 쉬울 듯 해서 괜찮군... 했습니다. 그런데 2~3일 연속으로 쓰다보니 피부가 매우 건조해지는 느낌이 있더군요. 바르고 몇 시간 지나면 당기기까지 합니다. 메이크업을 할 때도 메이크업 베이스를 써주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매우 푸석푸석해 보입니다(잔주름 강조는 물론..;;). 아넷사 타운유즈 쓸 때는 없는 현상인데 말이죠.
아무래도 이 녀석을 쓸 때는 아주 강력한 모이스처라이저가 필요할 듯 합니다. 심한 지성피부라 기초에서 메이크업까지 항상 매트한 제품만 쓰고 선블럭도 아넷사를 주로 쓰면서도 '너무 건조하다..'(심지어 당긴다...;;)고 느낀 건 이 제품이 처음인 것 같네요.
이 녀석을 쓰기 위해 더 리치한 모이스처라이저를 추가 구매하기는 싫고 해서 일단 그냥 화장대에 모셔두고 있습니다. 별로 다시 쓰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 같지 않네요. 워터프루프가 아니라 여름에도 쓰기 곤란하다던데.. 벼룩에나 내놓아야 할까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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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만 안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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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achesis) (2006-12-11 11: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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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바르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만, 사계절 여드름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차입니다.
특히 이 자차는 정량을 발라도 금방 흡수되요. 다음에 파운데이션을 발라도 뭉침도 없어요. 백탁도 전혀없어서 파운데이션색상이 그대로 나옵니다. 바쁜 아침때는 정말 걱정없이 금방 화장할 수 있어요. 전 이 제품을 한 10통 정도 사용한 거 같아요. 단종만 안 했으면 좋겠어요. 좋은 제품은 꼭 단종하더라구요. 이상하게 리뉴얼되고...대용량으로 나왔으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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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지수도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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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nabody) (2006-07-09 21: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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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아서 사용했었는데.
우유빛의 줄줄흐르는 스킨 타입이예요..
스킨처럼 손에 덜어서 얼굴 전체에 톡톡 두드려주면되요^^
지성이나 복합성 등 번들거리고 찐득거리는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강추..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때 아주 딱인듯..
밀림현상도 없고 백탁현상도 없이 아주 좋아요^^
그런데 양이 좀 작고 스킨 형태라 금새 다 써버리는 단점을 가지고 있고 spf지수 선택사항이 없다는거..
50도 나왔다고 하던데..아직 못봣어요..ㅠㅠ
20, 30, 50도 나왔음 좋겠구요...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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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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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ken) (2006-07-09 17: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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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일본에 갔을 때 집어 왔습니다만 정작 사용은 날이 더
워지고서야 시작했네요. 상당히 만족스러운 자차입니다. 저는
직업관계상 자외선이 한창일 때 밖에 나갈 일이 별로 없고 주로
그다지 햇볕이 들지 않는-_- 실내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SPF 지수
에는 별로 욕심을 부리지 않는 편입니다. 15~20 정도가 가장 무난
하면서도 피부에 부담이 없더군요.
지복합성인 제 피부엔 오일프리랍시고 나오는 자차들도 대개 조금
있으면 튀김 기름 발라 놓은 것처럼 되곤 하는데 이 제품은 물처럼
묽고 겹겹이 발라도 기름칠한 것처럼 되지 않아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딱히 백탁이랄 만한 것도 발견되지 않네요.
용량은 60ml 로 1~2개월에 한 병을 얼굴에 바른다고 생각하면 딱 될 것 같습니다. 가격도 다시 없이 저렴했구요. 게다가 클렌징하기 어려운 자차를 증오하는 제게는 간단히 비누 세안으로도 지워져 주는 것도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위에 화장을 했을 때도 기름지거나 번짐이 적고 사용감이 가벼워서 앞으로도 별다른 이유가 없으면 줄곧 애용할 것 같네요.
현재까지 써 본 것 중에선 올레이 컴플릿과 함께 가장 만족스러운 자차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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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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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란비) (2006-07-08 0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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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늦가을부터 봄까지 사용했습니다.
케이스는 작습니다. 손에 잡기 편한 사이즈예요.
백탁없고 기름기도 없지만 매트하지 않고 촉촉합니다.
피부도 편안하고 트러블도 없었구요.
눈시림도 없었습니다.
수분부족형 지성인 제가 겨울에 쓰기 딱 좋았어요.
다만 날이 따뜻해지면서 슬슬 오후에 기름기가 돌더군요.
그래서 쓰던 것 다 쓰고 사라사라로 바꿨습니다. 여름 가고 가을 오면 재구입 할 의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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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이 너무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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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지나) (2005-10-02 01: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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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복합성이였던 제 피부가 슬슬 건성으로 돌아오고 있는 요즘 써봤습니다.
일단 볼에 크림으로 튼튼히 기초를 하고 발랐어요. 볼이 안 땡긴 대신 확실히 이마랑 코는 좀 번들거렸지만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다 거울을 보니 뭐 심하지는 않더라구요 얼굴은 뭐 바른 느낌 많이 안 나고 편안했구요.
근데 너무 편안했는지 집에 와서 보니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돌아다녔을 때랑 똑같은 증상이 나타났네요
선크림 안 바르고 나다니면 전 모공이 확장되거든요 피지는 없는데 볼 부분에는 작은 까만 점이 총총이 박힌 듯이, 코랑 이마랑 만나는 안경 걸치는 부분에는 모공이 대따시만하게 확장됐네요
크림 타입이나 수정액 자차는 한 번만 발라도(물론 두 세시간마다 발라주는게 정석이지만 한 번 나가면 제게는 너무 어려운 일이라-_ㅠ) 저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집에 와서 세수할 때도 확실히 남아있는 느낌이 있지만 이건 세수할 때도 내가 자차를 발랐는지 안 발랐는지 원^^;
이 계절 현재 제 피부에 정말 괜찮은 제품이지만 지속력이 너무 약해 자주 덧발라줘야 하므로 별 두개 반 줍니다 ㅠㅠ.. 자차 자주 바르시는게 습관이신 분들께는 별 문제 없지만 제게는;;
이런 발림성에 완벽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꿈의 자차는 없는 거겠죠ㅜ_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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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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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ohimbe) (2005-09-27 23: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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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하도 좋아서 적어도 트러블은 안나겠지.. 하고 구매했습니다.
그 많은 후기들 중에 트러블 났다는 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_-
제 피부는 특수재질일까요?
그리 민감하지도 않은데, 그 트러블 난다는 미샤 썬밀크도 좋구나~ 하면서 쓰는데.
트러블이... 엄청났습니다.
딱 개봉한 날, 아침에 바르고 나가서 돌아다니는데...
얼굴에 자극은 없는데 중간중간 거울을 볼 때마다 왠지 피부가 좀 뒤집어진 느낌이 들더군요.
기분이겠지- 하고 저녁에 집에 들어와서 화장을 지우니.
이럴 수가 -0-;;;;;;;;;;;;
얼굴이 확 뒤집어졌어요.
얼굴 전체가 불긋불긋하고 얼굴에 물만 닿아도 따갑고
여기저기서 슉슉 밀고 올라오는 여드름. 헤르시나 트러블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딱 하루 만에!
다른 분들 다 멀쩡했는데 왜 저만 이런지 모르겠네요.; 쓰고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얼굴이 완전히 수습이 안됐습니다 ㅡ,.ㅡ
뭐, 피부에 닿는 느낌만큼은 괜찮았습니만.. 그럼 뭘합니까.;
아아 믿었는데 배신당했어요 ㅜ_ㅠ
피부야 돌아와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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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이 안나고 사용감이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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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aceyou) (2005-07-24 2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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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도 페수에서 트러블 생기지 않는 자차를 찾아헤매이다가 구입하게 된 녀석입니다.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은 익히 알고 있지만 그 답답한 발림성과 (혹은 끈덕한 발림성) 그리고 꼭 바르면 피부가 엉망진창 난리가 나는 점 때문에 결코 손을 대지 못하고 있었더랬지요.
하지만 이녀석 정말 물건입니다. 처음에 배달 받고 아니 -_-+ 이렇게 작은녀석을 다 보았나!! 하고 격분했습니다. 역시 일본사람들 답다고 생각했죠. 사진을 업로드 해놓았습니다. 바비 파데랑 비교해놓았는데 얼마나 작은지 짐작은 가시죠? -_- 어떤 분이 후기에 자차 한달만에 다 쓰게 된다고 하셨는데 그냥 읽었을때는 짐작이 아니되다가 직접 받아보니 왜그런지 알겠더이다.

하여간 주욱 짜서 세번에 걸쳐서 나눠 발랐습니다. 처음에는 살짝 기름기가 느껴지더군요. 여름철에 땀도 많이 나기때문에 얼굴 끈덕한게 정말 싫거든요. 살짝 실망했습니다. -_- 유분기 없다면서? -_- 그런데 놀랍게도 얼마 지나니 입주변과 볼주변이 꽤 파우더리한 느낌으로 변합니다. 거짓말 살짝 보태면 살짝 당기기도 합니다. 건성이 쓰기엔 무리일 듯도 싶습니다. 지성이나 아니면 여름용 자차로써의 질감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특별한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 다는 점이지요.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를 썼을때 느끼는 그 답답한 느낌도 없구요. 이정도면 만족할만한 자외선 차단제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땀과 물에 약하고 (이건 수정액 자차 아니면 어쩔수 없을 듯 해요) 그리고 여름용으로 사용하는데 비해서는 약간 차단지수가 낮은게 아닐까 생각되어 별 반개 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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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과 피지에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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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nowfair) (2005-06-21 21: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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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녀석입니다. 60ml의 아담한 용량에 딱 비오레스러운 디자인, 그리고 SPF 20에 PA++이라는 다소 아쉬운 자차지수를 지니고 있지요.
저렴하고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는다는 점, 적절한 용량( 한계절 쓰면 딱일 거 같네요) 세정이 쉽고 사용감이 좋다는 점- 모두 만족스럽지만, 저의 얼굴에선 다소 세팅이 느린 기분이 드네요. 놀러왔던 짱아언니는 "오오 세팅도 빠르네?" 라고 감탄했건만.. 지성피부인 것과 관계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한번에 많은 양을 바르면 바로 스며들지 않은 채 피부 위에서 겉도는 기분이 들어서.. 조금씩 여러번 바르는 쪽으로 노선을 바꿨습니다. 여러번 덧발라도 백탁은 거의 없구요, 이러저러 세팅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바쁜 아침에는 좀 아쉬움이 남더군요.
그리고 가장 아쉬운 점은!
땀과 피지에 약하다는 점입니다..; 봄가을겨울은 버티겠지만 여름엔 도저히 무리. 자차지수도 그리 높은 편은 아니라.. 여름엔 다른 녀석을 찾아봐야겠더군요. 그래서 별하나 감점했습니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D 쟁여놓고 가을이 오기를 기다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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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통째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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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erry) (2005-06-17 22: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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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유명한 자차이기도 하고 가격이나 양, 질도 맘에 들어서 지금 세통째 쓰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지요.
1.자차효과
spf20/pa++ 이구요, 눈으로 보이는 지수에는 불만 없습니다. 대신 이게 세안할때도 그냥 물로만 해도 지워질 정도로 물에 약하거든요. 땀이 주룩주륵 흘리는 저로선 여름에는 사용할 수가 없어서 다른 자차를 써줘야 한다는 것 빼곤 나머지 계절에 그냥 아침 저녁 다니기에는 무난한 것 같아요. 덧바르기도 쉽구요.
2.백탁
백탁 없는 편입니다. 거의 못느끼죠.
3.유분감
로션이긴 로션인데 스킨과 로션 중간정도의 형태입니다. 묽기도 하고 유분감도 적은 편입니다. 피부에 바르면 자차바른다기 보다 그냥 로션 발라준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것저것 써봤지만 자차적정량 바르기가 이게 제일 편했던 것 같습니다.다른 자차에 비해 가볍고요. 단지 날이 더워지면 이것도 답답하게는 느껴지긴 하는데, 여름에 답답한거야 모든 자차,왠만한 로션류가 제 피부에선 그렇게 느껴지기에, 더구나 다른 자차에 비하면 상당히 가벼운 편이기에 별 불만 없어요.맨얼굴에 로션대용으로 쓰기에도 무난하고요. 아 그리고 이거 바르면 겉이 번들거리는데 5분정도 지나면 화장하기 편하게 말라있어 그 위에 파데나 파우더 해주면 마무리 됩니다.
4.자극도
바를때 따끔거림같은거 없구요. 눈도 따끔거리지 않습니다.가시적으로 확 느껴지는 자극은 없어요. 이거 바르고 여드름이 더 심해지지도 않았고요. 그냥 무난합니다. 단지 지루성피부염과 자차랑 연관이 있나 하는 의심이 요즘 들고 있기때문에(세타필때문이죠..^^;) 비오레도 약간 의심중입니다. (피부가 문제가 많아,, 자차쓸때마다 좀 피곤하네요. )
5.재구매여부
1년 전부터 이거 써왔거든요, 다른 자차랑 병용하기도 했고 한통정도는 비오레만 썼었구요. 피부에 별다른 트러블은 없는것 같아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적정량 바르기가 아직까진 제일 편하구요, 사실 이것보다 좀 더 매트하고 트러블 안일으키고 백탁없는 자차를 계속 찾아 헤메고 있긴 한데(여름에는 땀에 잘 안지워지지만 세안시에는 쉽게 지워지는.가격도 합리적이고요.^^;) 아직까진 이것보다 더 무난한 걸 찾지 못했답니다. 더 좋은 것을 찾지 못하면 계속 써줄 생각이어서 점수 팍팍 줬습니다.별 반개는 여름에는 사용하기 힘들어서 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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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맞는 좋은 자차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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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soon75) (2005-05-29 14: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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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타필 자차 로션을 겨울 내내 잘 사용하고 봄부터 사용감이 가볍다는 비오레 약산 자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싫은 자차도 넘쳐나지만 또 이렇게 나에게 잘맞는 좋은 자차도 있네요 ^^; 고앤강 자차 이후로 수많은 자차를 구입하고 남주고 구입하고 남주고를 반복하다가 세타필-비오레 연거푸 좋은 자차를 만났으니까요.
너무나 후기도 많고 유명한 제품이라 좀 민망하지만 그래도 ^^
60밀리 용량에 만원 안팍으로 구매할 수 있고.. 요즘 일본 화장품 파는 사이트가 많아서 구하기는 쉬우네요.
성상은 리퀴드.. 수정액 자차와 비스무레하지만 피부를 죄어오지는 않는다는 말에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요즘 제 피부는 중성에서 약간 건성으로 기우는 피부인데요.. 밤에 각질 제거만 잘하면 낮동안 생기는 건조 조름과 잡티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피부상태가 양호합니다.
저는 이 제품 하나로 기초를 마치거나 메이크업을 하고 싶지 않을때에는 낮 동안의 붉은기를 없애줄 마리오 바데스쿠 힐링크림을 얇게 발라주고 바로 사용하는데요. 정량을 바르려다 보면 여러번 발라줘야 하는데 두어번 발라주고나서 왕창 얼굴에 팩하듯이 올려놔 버립니다. 그리고 좀 돌아다니다 보면 백탁없이 아주 잘 셋팅되어 있지요 ㅎㅎ
제 피부 위에서 이 제품은 적당히 윤기나는 피부로 표현해 주어서 메이크업하기에는 너무나 아까울 정도입니다. 완전 노메이크업으로 다니기는 좀 민망해서 그냥 눈화장 가볍게 해주고 립글로스만 바르고 다니는데.. 피부가 아주 건강해보이고 좋아요. 피부에 막을 씌운 느낌도 없이 아주 가볍고요.
가끔 볼의 붉은기가 있을때 RMK 파운데이션으로 볼부분만 살짝 발라주면 베이스 메이크업 끝이죠. 파운데이션을 덧바르기에도 부담스런 유분감은 없습니다.
백탁없죠, 세팅쉽죠, 트러블없죠, 피부 갑갑하지 않죠, 저렴하죠.. 정말 너무 너무 좋은 자차입니다.
다만, 차단지수가 여름에 사용하기에는 좀 낮은감이 있죠. 하지만 얇은 메이크업 위에 저 그냥 덧바르거든요? 다른 차자는 아무리 차단 성분이 지워졌다 하더라도 피부를 갑갑하게 만드는 성분은 그대로 피부에 남았는지 정말 덧바르고 싶은 생각이 들지를 않는데 이 제품은 덧발라도 부담이 없어요. 그렇게 쉽게 쉽게 덧바를수 있으니까 오히려 차단 효과는 더 좋을것 같네요.
아~ 또 한가지 워터프루프가 아니라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만 저같이 여름에 하루종일 에어컨 나오는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그게 그렇게 단점이 되지는 않네요.
올 여름내내 사용하려고 2개 더 주문해 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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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바르면 좁쌀이 슬슬 올라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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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oon204) (2005-05-12 16: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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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이 UV 모이스춰라이저가 너무 지겨워져서 다쓴다음에 쓰려고 했던 계획을 바꿔 돌려 쓰고 있습니다.^^;;
성상은 많이들 아시다시피 주르륵 흐를 정도로 점도가 거의 없는 액상타입이에요. 향은 그냥 자차 성분 향 정도가 되겠습니다.
강한 향에 거부감과 더불어 피부트러블이 유발되는 저로서는 괜찮습니다.
수분 부족형 지성피부인-요새는 많이 건조해지긴 했습니다만- 제가 바르면 뽀송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많이 발라도 끈적이지도 않지요. 약간 번들거리지만 파우더 발라주면 뽀송한 상태가 됩니다.
점도가 거의 없다보니 한번에 많이 바르는 것은 좀 힘듭니다.
(전 이런면에서는 크림타입이 좋네요. 한두번에 처덕처덕~ㅎㅎ)
적정량을 바르려면 한 5번이상 나눠 발라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주사기로 3ml가 얼만큼인지 봤더니 어마어마하더군요.-_-
크림타입으로는 정말 큰 거봉 한알만큼입니다.
그런데 자차 때문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왠지 이것만 바르면 좁쌀이 슬슬 올라오는 것 같아요. 올레이 자차로션과 번갈아 가면서 쓰면 확실한 뾰루지가 올라오기 전에 관둬서인지 별 문제는 없습니다만.
양은 60ml로 가격대비 괜찮은것 같군요. 별 특별한 단점 없지만 액상타입인 것이 좀 맘에 안들고 이것만 사용하면 뾰루지를 유발할듯한 조짐때문에 반개씩 깎아서 별 4개입니다.
(사족;그런데 왜 화장품은 처음엔 퍽퍽 줄어들다가 절반 넘어가면 안줄어드는 겁니까?ㅡ_ㅡ 화수분인가..쩝..뭐든지 써도써도 절반이 남아있으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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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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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ibir) (2005-04-19 23: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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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레 사라사라등의 자차로 인한 가려움과 여드름에 시달리고 있던차에 순하다는 평 하나만 보고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게다가 60ml에 만원 내외의 가격이니 꽤 저렴한 편이죠.
이 자차의 최고 장점은 백탁이 없다는 거에요. 거의 없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한꺼번에 많이 바르면 백탁이 좀 생기긴 하는데요, 저는 2ml를 5번에 나누어서 발라요. 한 번 바르고 나서 금방 덧바르면 백탁이 생기구요, 충분히 말려주고 바르면 백탁이 없어요. 이게 상당히 번거로울 것 같지만 별로 그렇지도 않답니다. 왜냐하면 건조가 빠르거든요. 비오레 사라사라의 끔찍스럽게 늦은 건조시간에 비하면 엄청 빠르다고 할 수 있어요. 얼굴에 부채질 해주면 건조시간이 훨씬 더 줄구요.
대신 마무리가 매트하게 되진 않아요. 상당히 번들거리고 쉽게 묻어나요. 그래서 그 위에 화장하는 것이 결코 쉽진 않네요. 그런데 또 화장을 안 해주면 엄청 번들대서 미관상 보기가 좋지는 않구요. 그래서 그냥 위에 가루파우더만 발라주는데 그럼 번들거림도 없어지고 지우고나서 덧바르기도 쉬워 괜찮네요.
또 세안도 쉬워요. 물로만 씻어도 잘 지워집니다. 수정액 자차 쓰고나서 번거롭게 일일이 클렌징 오일로 지워줬던 걸 생각하면 정말 굉장한 장점이죠.
단점이라면 위에서 말한대로 많이 번들거리는 점이요. 지성피부인지라 여름에는 못 바르겠네요. 그리고 매트하게 마무리되는게 아니라서 잘 묻어나는것도 단점이구요.(이로인해 '용이한 세안'이라는 이점도 생기게 되긴 합니다만...)
또 제 피부에선 약간의 트러블 반응이 있네요. 바르고 난 직후 몇 분 동안은 하악부분이 살짝 뜨거워지면서 가려움이 느껴지고 피부 속에서 뭔가가 생겨나는 느낌이 듭니다. 저녁 때 확인해보면 좁쌀여드름이 돋아있기도 해요.
그치만 여지껏 제게 트러블 없는 자차는 거의 없다시피했었고, 뻘건 여드름을 달고사는 저에게 좁쌀 여드름따위야 문제도 되지 않기에 그 정도는 감수할만 합니다.
재구매 의사는 100%요. 가을 겨울에는 이 자차만 쓰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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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고 부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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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ekoring) (2005-02-05 1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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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후기를 많이 올려주신 비오레 약산성 자외선차단제입니다. 묽은 점성의 로션타입으로, 백색의 액체 성상입니다. 용량은 60ml 가격은 대략 11,000원 정도 준 것 같습니다. 구입처는 인터넷 쇼핑몰.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다른 일제 자차들에 비해서 탁하거나 기름지거나 하지 않고 매우 순하면서도 가볍게 발린다는 점입니다. 자극 없고 눈시림도 없으며, 많은 양을 덧발라도 쏙쏙 잘 흡수가 됩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자차들 중에서 가장 순하고 부담이 없습니다. (제 경우 같은 비오레라도 사라사라는 눈시림 장난 아니었습니다-_-;)
자차는 주로 일제를 많이 써왔는데, 다른 제품들과 비교해서 클렌징도 쉽고, 백탁이 전혀 없으며, 건조함도 다소 덜한 편입니다. 가격이나 용량도 적당한 듯 하구요.
굳이 단점을 꼽자면 PA지수가 ++라는 점(그러나 SPF20에는 적당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과 약간의 건조감을 들 수 있구요. 그리고 제게만 해당되는 단점인 것 같은데 전 이 자차를 쓰면 안색이 좀 나빠집니다... 이상한 일이죠=_=; 로션 제형 중에 어떤 걸 쓰면 원래 안색보다 더 안 좋아지던데, 어떤 건 괜찮고...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관계로 별 하나 뺐구요.
재구매 의사는 있습니다^^ 약간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비 이만한 자차 찾기는 힘들 것 같기 때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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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거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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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retty) (2005-02-04 11: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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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에 온지 얼마 안된 저로서는 가장 탁월한 선택은 바로 이 물건입니다.^^
제가 사라사라를 살뻔 했는데 다른님들의 조언으로 이걸 샀죠. 아마도 안샀음 크게 후회할빤 했어요~~홍홍
저는 요즘 라네즈 자차만 두통을 써왔는데, 이것두 물건은 좋아요~양도 많고...단 유분기가 약간 곤란했죠~
바르고 난 뒤 한참 티슈로 두들긴 후 파우더 했거든요~
여름엔 쓰기 좀 힘들더라구요..아침에 시간도 없는데~
그래서 페수의 귀염둥이 비오레를 샀는데...
제가 건성-악건성은 아니에요.약간 건성-인데, 묽은 로션같은 자차가 잘 발리고 무엇보다 다른님들이 써놓으셔서 궁금했던 그 느낌..
"번들거리지 않는다~!!"라는 말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ㅎㅎ눈시림의 후기도 있었는데 전 그런거 없었구요~
예전엔 오후되면 약간 번들거림이 생길때도 있는데 라네즈에 비함 90%은 그런 현상이 없어요~머..원체 많은편은 아니였지만요~^^
그래도 아침에 바르고 버릇처럼 티슈로 살짝 눌러주고
파우더 합니다. 흡수 될때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어서...^^
향도 알코올향이 강하다는 분도 계셨는데..(다른건가..?^^"") 저는 거의 무향같아요..향 별루 모르겠어요.
시림감도 없고 일단은 트러블도 없고...
두개 사서 엄마 하나 드릴껄 후회중입니다...
배송비 없이 싼곳 없는지 있으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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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감이 약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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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aria001) (2005-02-02 19: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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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인기였던 비오레의 약산성 라인에 들어가는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작년에도 한 통 썼고 이번에 일본 여행 가서도 사왔어요. 일단 일본 자차치고는 양이 많은 60ml입니다. 제형은 아주 묽은 로션형. 무향이고 약간의 알콜기가 느껴지지만 자극이 될 정도는 아닙니다. 용기는 탄력 있는 플라스틱 용기로 입구가 뾰족한 게 아주 마음에 드는군요. 양 조절이 쉽고 짜냈던 게 다시 들어갈 리 없어 위생적이죠. 백탁도 없습니다. 제 경우는 지금 꽤 민감해져 있는 상태라 그런지 바르고 나면 피부가 약간 붉어지더군요. 이 제품으로 트러블이 생기지도 않았고 생긴 붉은기도 금방 가라앉습니다만 아주 민감한 분들은 피하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수가 낮고 양이 많고 흡수가 빨라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기 아주 유용합니다. 제 경우는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특별히 얼룩지지 않았습니다만 그건 요즘 메이크업을 굉장히 얇게 하는 편이라 이미 다 지워진 후일 가능성이 높으니 참고하세요^^; 보습력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처음에 느껴지는 수분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당김으로 변하니 건조한 날씨에는 기초를 튼튼히 해 주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작년에 쓸 때(봄~여름)를 생각해 보면 피부는 아주 편안했지만 더울 때는 콧등에 피지가 빨리 돌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직전까지 사용하던 게 수정액 자차여서 더 그런 기분이 들었겠죠. 중지성이신 분들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일본 내 구입 가격은 600엔 남짓이었습니다. 이 가격에 이 용량에 이 사용감,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만 수분감이 조금만 더 보강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별은 넷 반만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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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을 하지 않으시는 분에게는 최고의 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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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mie19) (2005-01-12 11: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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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에 무척 후기가 많은 제품인지라 후기를 써도 되는지 망설였습니다만..
일단 60ml에 9000원 정도 주고 구매했으니 가격면에서는 만족하구요.
저같은 경우엔 자외선차단제에 트러블을 일으킨 경우가 딱 두 번 있었는데요. 공짜라고 좋아했다가 얼굴 뒤집어져서 사용을 후회했던 '소프터치 자차', 처음엔 몰랐으나 점점 피부를 바싹 말라가게 했던 '소피나 수정액 자차'라지요.
소피나 이후로는 액상 자차를 겁내다가(물론 비오레는 수정액 자차가 아니니 거론하기 그렇지만..;;) 워낙 좋은 제품이라는 평이 많아서 구매했습니다.
우선 비교를 하자면 소피나 파란통 액상 자차(UV컷 밀크)보다는 약간 걸쭉한 듯 하지만 기름진 느낌은 덜 하답니다. 석유냄새같은 비위상하는 향도 나지 않아서 좋았구요. 사용 내내 트러블 유발도 전혀 없었으며 안구에 자극 역시 없었습니다.
발랐을 때 약간 겉도는 듯 하다가 1~2분이면 촉촉하게 흡수됩니다.
대신 피지가 많이 생겨요.. 지성과는 거리가 먼 편인데.. 화장하고 두 시간 정도 지나면 얼굴이 번들번들.. 화장이 녹아서 지워지는 게 눈으로 보이거든요..-_-;; 그렇다고 블랙헤드가 늘어난다거나 하는 건 없었구요.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는 덧발라주는 게 최고라는데 일단 메이크업 한 위에 자차를 바르는 건 저에게 무리이기 때문에 낮은 차단지수도 약간 불만입니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으시는 분에게는 최고의 자차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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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 하나 버릴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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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jalu) (2004-12-26 22: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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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성 라인의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예전에 비오레 이 라인에서 우루오이 밀크를 별 다섯을 줘가며 칭찬했던 기억을 더듬으며 후기를 씁니다.
이 자외선 차단제 역시 너무 환상적이어서 광고쟁이같은 글이 될 수 밖에 없거든요.
사용감, 백탁, 봄 가을 환절기에 쓰기에 최적의 차단 지수와 보습 어느 것 하나 단점을 줄만한 것이 없습니다.
액 자체가 너무 순해서 보통 자차를 바르면 얼굴에 두텁다는 느낌을 주는 그런 느낌도 전혀 없구요.
위에 화장을 해도 피부에 워낙 촉촉히 발려있어서 밀리지도않고 오히려 메이크업 베이스의 역할을 해줍니다.
백탁도 전혀 없어요. 흰 색의 우유같은 질감인데 발림성도 좋고 저는 봄 가을에 로션을 생략하고 이 자차만 바로 바른 날도 많았습니다. 피부에 전혀 문제 없었구요.
일본 화장품 치고 용량도 많구요. 가격 역시 너무 사랑스럽구요.
이건 요즘 인터넷 화장품 몰에서도 많이 팔아서 비교적
구하기도 쉬워요.
저는 이 라인이 정말 너무 좋아요.
별 다섯개 아니줄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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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거리구 당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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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ronze9) (2004-12-26 19: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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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퍼펙트한 페수후기때문이고, 또 하나는 순해서 아기와 같이 사용할수 있다.. 라는 광고때문이죠.
5살된 딸내미를 키우고 있는데 다행히 저를 안닮아서 피부가 백옥이거든여, 피부를 망가뜨리고 싶지않아서 외출때마다 열심히 발라줬습니다.
신기한건 다른 자차를 바를땐 죽어라 도망다니던 아이가 이 제품에는 얌전하더군여^^
이제품의 장점은 우선 발림성이 아닐까 해여.
많은 자차를 사용해본건 아닙니다만 제가 사용했던 자차중에선 가장 사용감이 좋았습니다. 백탁도 전혀 없었구여.
또 하나는 세안이 용이하다는 점이죠. 이 제품은 물세안만으로도 씻겨내립니다.
물론 그만큼 땀에 잘녹는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저는 외출을 자주 하지 않는 생활을 하는터라 워터프루프타입의 자차를 별로 즐기지 않습니다. 이중세안이 귀찮기도 하구여.
그런데, 여기까지는 참 좋은데 바르고 난 후의 느낌이 참 묘합니다. 처음 발랐을때의 가벼운 느낌은 온데간데 없고 얼굴이 왕 끈적거립니다.
처음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사용했기 때문인가하고 그 후에 두세번에 걸쳐 충분히 흡수할시간을 주면서 발랐는데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게다가 이 위에 화장을 하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이상하게 화장이 빨리 녹아내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피지에 약한정도가 아니라 피지를 발생시키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찬바람이 불어올때 바르면 이번에는 얼굴이 당깁니다.
겉은 끈적거리는데 얼굴속은 사정없이 당기니 모이스처를 덧바르기도 난감하고 안바르기도 애매하지여--;
가끔 다른 자차를 쓴후 이중세안을 필요로 할때 이 제품이 생각나기는 합니다만 역시 재구매 할 생각은 안드는군여.
이래저래... 비오레는 저와 잘 안맞나 봅니다. 칭찬이 자자한 폼클도 약간 실망이었는데 이 제품도 그렇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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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거리는 자차스트레스에서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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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피비) (2004-12-05 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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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의 엄청난 후기에 힘입어 구입했습니다. 약산성이란 것과 순하다는 것에 혹했구요. 정말 많은 후기가 올라와 후기를 쓰기가 좀 꺼려졌지만 그래도 지성피부의 한 케이스로 참고가 되기를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묽은 로션타입입니다.60ml라고 하지만 한번 사용량이 꽤 되어서 대략 두달이면 다 사용할 것 같습니다. 전 손바닥을 오목하게 만든 다음, 그 오목한 부분이 찰만큼 자차를 짠 다음 얼굴에 철퍽철퍽 바릅니다.
워낙에 묽다보니 바를 당시 처음에는 얼굴이 번들번들 해지지만 몇번 두들기니 금방 싸악 스며듭니다. 스며든 다음 번들거림이 많이 줄긴 하지만 그렇다고 완전 매트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적당히 뭔가를 발랐다는 느낌을 주는 정도입니다. 제가 요즘 화장을 안하고 그냥 자차만 바르고 밖으로 돌아다니는데, 자차 바르고 번들거림이 감당이 안되어서 맨얼굴로 못나겠다! 하는 정도는 아니예요. 피지도 평소에 돌 던만큼만 돌구요.
크림타입 자차는 무겁고 얼굴에 번들거려서 바르는 시늉만 했는데, 비오레는 사용감이 가볍다보니 충분한 양을 철퍽 철퍽 바를 수 있어 좋습니다. 지성피부에 쓰기에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뾰루지가 났습니다. 많이 난 건아니고 귀 근처의 양쪽 볼에 조그맣게 몇 개 났어요. 크기도 큰 게 아니고 위치도 눈에 띄는 곳이 아니라 별로 신경 안쓰면서 세안을 열심히 해주니 이제는 거의 들어간 상태구요. 몇번 분들도 뾰루지가 났다고 하시던데 저 역시 그러네요.
제가 여드름 피부라 뾰루지 나는 것에는 엄청 민감합니다. 하지만 비오레 자차를 쓰고 난 뾰루지는 워낙에 경미한지라;; 제품사용을 스톱하지 않고 계속 썼는데 더이상의 뾰루지는 나질 않네요. 다행이라 여기구요.
크림타입만 쓰다가 이렇게 사용감이 가볍고 순한 성상의 제품을 사용하니 이제 더이상 자차 바르는게 스트레스가 되질 않네요. 그렇기에 뾰루지 몇개는 별 한개 깎고 봐줄랍니다. 저는 눈이 시리거나 하는 증상도 없었거든요. 자차 특유의 냄새는 적은 편이구요. 아주 편하네요.
한여름을 제외하곤 계속 쓸 거 같아요. 더 좋은 제품을 찾기 전까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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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거림과 당김이 조금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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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ailie) (2004-11-13 15: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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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지성이고 요샌 환절기라 수분부족형 지성인데..
로션같이 잘 발리고 적당히 촉촉하길래 바른 즉시는 좋았는데 쫌만 지나니까 번들번들~ 파우더 없이는 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
그런데 또 막상 3-4시간 지나면 양 볼이 쫌씩 땅기고요..ㅠㅠ
(백탁은 전혀 없엇고요..)
첨엔 좋다고, 이런 자차 세상에 둘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쫌 지나니 단점이 보이긴 해요..ㅎㅎ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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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잡을 때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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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hitney) (2004-11-13 15: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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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좋아서 늦여름에 사봤습니다.
2통샀는데 그중에서 한통을 저희 동생이 훔쳐가고 한통은 지금 쓰고 있는데 1/3 좀 넘게 쓴거같습니다.(감히 오빠의 화장품을 훔쳐가다니. 정확하게 말하면 집에 뜯지도 않은 한통을 내버려두고왔는데 추석에 내려가보니 뜯어서 쓰고 있더군요.. 이런~~~~)
전 자차바르는걸 무지 싫어합니다. 대부분의 자차들이 일명 "풍요속의 빈곤" 현상을 보이기 때문에..
쉽게 말해서 얼굴은 번들거리는데 막상 수분이 부족해서 당기는 느낌이 드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 현상을 나타냅니다.
제가 젤 좋아하는건 얼굴은 아무것도 안바른것처럼 보송보송하면서 동시에 당기지 않는 피부를 젤 좋아합니다.(촉촉한것도 전 싫어합니다. 그냥 안당기기만 하면 됩니다)
다른 분들이 설명 많이 쓰셔서 첨언할건 별로 없습니다.
제 경우 기본 중성에서 여름에는 약한 지성 그리고 겨울에는 또 약한 건성을 오가는 피부입니다.
문제는 얼굴 부위부위가 따로 논다는..
눈가는 건조하고 코는 기름기가 돌지요~~~~ 저의 얼굴의 2대 문제 포인트입니다.
지금은 거의 중성의 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이걸 사용할때는 약한 지성의 상태에서 사용했습니다.
향도 무난하고 백탁도 봐줄만합니다. 땀이나면 땀방울이 허옇게 되는 현상이 조금 문제이긴 하지만..
눈시림은 어느정도 있습니다. 첨 바를때 이제품을 그냥 눈가에도 바르고 위에 에이본 퍼팩트 아이케어크림 spf15를 발랐는데 나중에 눈이 시리더군요.. 원래 자차든 아이크림만 발랐을때는 아무 문제 없었는데.. 이제품이 문제인듯..
뭐 눈시림에서는 감점할 생각 없습니다. 자차가 대부분 눈에 들어가면 시리기 때문에.. 그 이후로 전 얼굴에 바를때 눈가는 이제품을 안바르고 따로 퍼팩트 아이케어크림만 눈가에 발라줍니다. (제가 언제나 자차바를때 이런식으로 바릅니다. 안그럼 나중에 눈알 빠집니다. 워낙에 민감한 눈가라서)
제가보기에 이 제품의 가장 큰 단점은 "풍요속의 빈곤"현상입니다. 첨 바를때부터 흡수는 크게 빠른 편은 아니고 조금 번들거림이 남습니다. 그나마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은데 번질번질하는 얼굴이 별로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지금 거의 중성화되고 피지분비가 많지 않은 상태에서도 역시 번들거립니다. 잘하면 겨울까지 이럴듯(그렴 열받아서 별 팍팍!! 깎아버릴겁니다)
그리고 바른후 약 2시간 정도 지나면 얼굴이 적당히 당겨옵니다. 심하게 당기는건 아닌데 조금 부담스럽죠.
차라리 같은 비오레의 사라사라는 아예 매트하면서 얼굴이 당기니 덜 억울하지만 이녀석은 기름기 돌면서 얼굴이 당기니 더 억울하죠..(물론 사라사라는 백탁이 흠이라는...)
풍요속의 빈곤 현상때문에 별 하나 뺍니다.
그외에는 여름을 제외한 계절에 쓰기 편하고 클렌징도 편하고 양도 적당하고 백탁도 거의 없고 뭐 흠잡을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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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번들거리지만 전반적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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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ijuhee) (2004-10-12 0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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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수정액자차의 건조함이나 클렌징의 어려움때문에 구입한 제품입니다.
클렌징도 일이 지요...일...
용량은 60ml고 만원정도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용기몸체는 핸드폰정도 크기고 엄지손가락 마디 하나정도 높이의 뚜껑이 있습니다.
돌려여는 방식인데 한번에 똑딱하고 여닫히는 식이라는 여닫기가 손 쉽습니다.
입구가 좁아서 양조절하기도 좋습니다.
질감은 하얀색의 우유빛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고 발림성도 좋네요.
백탁현상은 없구요.
바르면 약간 번들거리는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금새 스며듭니다. 그렇다고 아주 뽀송한건 아니고 약간의 윤기가 흐르는데 파우더로 꾹꾹 눌러주면 금방 보송해집니다.
몇시간 지나면 좀 번들거리는 감이 없진 않습니다.
눈시림이나 밀리거나하는 현상은 전혀 없구요.
클렌징은 폼클렌저로 한방에 해결됩니다.
이 말은 한여름같은 경우엔 지속력이 떨어진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긴 차단지수도 한여름에 사용하기엔 좀 무리인 감이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때에 사용하는 건 개인의 몫이니 이게 딱히 단점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기능의 제품으로는 저에게 상당히 만족스럽게 다가오는 지라 약간 번들대는 것에서만 점수 깍아서 별 넷반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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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없고 흡수가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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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mapola98) (2004-09-08 10: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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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고 소피나에서 나온 자차를 사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비오레 약산을 사게 되었습니다.
60ml라서 엄청 많을줄 알았는데 제 착각이었습니다.
하긴, 60ml튜브타입의 크기를 알면서 왜 그런 엄청난 생각을 했는지 저도 이해가 안가네요~
용기의 입구는 비오레 사라사라와 똑같구요,
손바닥에 짜봤는데 이건 수정액 자차는 아닌거 같고,(이건 구슬도 없어서 전 흔들지 않고 그냥 써요)
굉장히 묽고 하얀 점성이 강한 액체가 나오는데 알콜 냄새도 안나고 그냥 묽은 로션같다 이렇게 느꼈습니다.
이거 듬뿍 짜서 얼굴에 바르고 손에 남은걸로 목에도 발랐는데요,비오레 사라사라나 맨소래담 클리어워터보다 흡수가 훨씬 빠르게 됩니다.
비오레 약산 uv 바르고 몇분 정도 딴짓하다가 거울보고
손가락으로 잘 만져주면 거짓말처럼 흡수가 되요.
너무 맘에 드는건 백탁이 전혀 없다는거에요.
이거 흡수시킨다음 손가락으로 얼굴을 만지면
크림타입이나 수정액타입의 자차를 바르고 만질때와 확연히 틀려요.
손가락에 묻어나는게 없이 그냥 일반 로션바르고 만질때와 똑같네요.
또한 클렌징이 너무 쉬워요~
어느분 말씀처럼 물로만 씻어도 씻겨내려가는 느낌이 들어서
저는 그냥 비누로 거품 잘내어 한번만 씻거든요~
기분 진짜 좋답니다 ^ ^
그리고 제가 여태까지 썼던 자차중에서 제일 촉촉했어요
당김이 아예 없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좋은거 같아요
그런데 가장 맘에 안드는게 있다면 다 흡수된다음의 제 얼굴이 크림바른 얼굴이 된다는거에요
저 이거 바르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나갔는데 자동차 창문에 비췬 제 얼굴이 너무나 추악한거에요
그래서 햇빛 찬란한 아침에 거울을 꺼내봤더니 마사지 크림 발랐을때의 그 유분기 고대로 기름기가 좌르륵~ 하더군요.
너무 당황해서 에퓨톡톡파우더를 두드려 줬는데도 낙에 쫀득쫀득해서 파우더 퍼프 다 버리고 회사에서 결국 퍼프를 빨았어요~
요샌 아침에 일찍 이거 바르고 몇십분 있다가 휴지로 꼭꼭 눌러주거든요, 그러면 기름기는 진정되는데 자차기능이 없어지는건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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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자차인가 싶을 정도로 부드럽고 흡수도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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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엔돌핀) (2004-08-13 21: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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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의 후기를 믿고 사온 자차입니다~
여름이지만 실내에서 생활하고 아침에 지하철역까지 걸어갈때 햇빛을 쐬는 정도라 지수가 높은 제품은 필요없을 것 같아서 골랐습니다..
입구가 뾰족해서 묽은 액이 한꺼번에 많이 나오지 않게 조절하기 쉽습니다.
이게 자차인가 싶을 정도로 부드럽고 흡수도 빨라서 금방 화장하기 좋네요~듬뿍 바르는 편은 아니지만 다른 제품 발라봤을때보단 그런것 같아요~
밀리기 일쑤인 알로에젤바르고 발라도 밀리지 않구요 특별히 안구가 민감하지 않아서인지 눈시림도 없구요..
글고 백탁도 없네요~^^
가격도 무척 저렴하고 특별히 흠잡을 곳 없이 맘에 듭니다~~
일상생활용으로 적당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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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느낌 없이 좌악 흡수되는 환상의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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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rie19) (2004-07-03 1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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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액 자외선 차단제를 애용하다가 얼마 전; 얼굴에 왕따시만한 여드름이 났던 관계로 최근 제대로 된 자외선 차단제 대신 고세의 메이크업 베이스와 소피나 트윈의 든든한 자차지수를 믿고 버티다 구입한 제품입니다.
(시티블럭이나 또 살까 했는데 왠지 지겨워져서;)
저는 세안 후에 가끔은 토너도 생략하고 이것만 바르는데요, 여름의 기름기 철철 흘러넘치는 피부에 이거 하나면 적당히 밸런스가 맞아요.
수분 베이스라고 나와있는데 얼굴에 대고 쭉 짜면 정말 물처럼 흐릅니다. 그걸 얼굴에 있는 힘껏 최대한 많이; 발라주고 한 10분 정도 있으면 흡수됩니다. 별로 답답한 느낌 없이 좌악 흡수됩니다. 화장 하기에도 부담없는 느낌이고요. 정말 사용감 환상입니다.
여름 아웃도어용으로는 좀 부족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얼마 전 밖에 나가서 일 할 일이 있었는데 이거 든든히 발라주고 중간중간 24짜리 소피나 레이그라데이션으로 두들겨주니 거의 타지 않았습니다. 노출된 팔 부분에도 발랐는데 팔 부분은 조금 탔군요-_-;
제게는 백탁도, 눈시림도 없었습니다. 60미리라는 넉넉한 용량에 가격까지 만원대이니 이 얼마나 좋습니까. 게다가 해 떠 있을때는 밖에 거의 안 나가는 제 여름 생활 패턴-_-에 미루어보아 이 정도면 여름용으로도 거의 무리 없을 듯 하군요. 건조한 계절에는 볼 부분에만 보습제 하나 더 발라주고 바르면 좋을 성 싶습니다.
가격대비로 별 다섯개 주고싶어요. 질리지 않는 한 애용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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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여름을 뺀 나머지 계절에 무난하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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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ululala) (2004-06-16 10: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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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쯤 부터 쓰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덥고 습한 여름을 뺀 나머지 계절에 무난하게 쓸 수 있습니다.
땀이나 그런 것에는 잘 버텨내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저도 눈이 시렸습니다.
퍼짐, 발림 다 좋습니다.
하지만 바를 때는 흘러내려서 엄한데로 들어가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뭐, 이런 종류의 자외선 차단제는 이미 익숙할테니 잘 아시겠지만요.
바르고 나면 얼굴 전체에 살짝 광(?)이라기 보다는 윤기가 나는 정도입니다.
중,건성 피부 가지신 분들 이라면 무난하지요.
흡수만 잘 되었다면 화운데이션이 밀리거나 할 일은 없습니다.
흔히 말하는 백탁이나 향이 거의 없다는게 제가 만족하는 점입니다.
더 맘에 드는 게 나타나지 않는 이상 하나 더 사야할 듯.
유통경로가 어지럽기도 하고 눈시림도 있으나 가격 대비 꽤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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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의 모든 미덕을 갖춘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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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getora) (2004-06-13 11: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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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의 후기를 보고 자차선택에 고심을 하던 끝에, 어디 놀러나갈 거 아니니까 지수는 낮아도 클렌징 잘 되는걸로 사서 자주자주 발라주자! 하고 이걸 샀습니다.
맨소래담 쓰고 클렌징 오일로 세안해줬더니 면포가 끊이질 않아서요ㅠ_ㅠ(불안해서 늘 이중세안을 해줬음에도)
무향, 무색, 알러지 테스트 패스이고 SPF20에 PA++이죠.
모 사이트에서 배송료 제외하고 9500원에 샀습니다.
본국에서는 세일때 얼마든지 반값으로 살 수 있다는걸 감안하면 속이 타죠ㅡㅜ
그래도 일본 자차치고는 60ml라는 다소 많은 양은 마음에 듭니다.
어제 알바 나가면서 처음으로 써봤죠.
거의 지성용 스킨~로션 수준으로 주르륵 흐르는 하얀 액체인데, 얼굴에 바르면 발랐니? 싶게 쫘악 흡수됩니다. 이래가지고 자외선 차단을 할까 싶게 너무 잘 스며듭니다-_-; 기다리고 자시고 바르자마자 흡수되니 얼굴 표면은 뽀송하면서 워터베이스라 그런지 살짝 촉촉하네요. (버석일까 걱정했음)
그 위에 샘플로 받은 랑콤 UV 포에버 어쩌고하는 트윈을 얇게 발라주는데 들뜸이나 밀림 절대 없이 화장이 아주 잘 먹습니다. 굉장히 가볍게 산뜻한 느낌이네요.
바를때 사알짝 알콜 기운이 느껴지지만 강하진 않았습니다.
오후에 기름 나오는건 뭐 여느때와 마찬가지-_-로 특별히 피지컨트롤을 해주거나 모공을 가리거나 하는 역할은 안하네요. 오르비스 선스크린을 발랐을 때보다 분명 번들거림은 더합니다. 맨얼굴보다야 낫지만요.
오후 되서 수분부족때문에 당기던 현상은 특별히 나아진 것도 더해진 것도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퍽퍽 써주기 좋은 자차군요. 사용감 좋고 트러블도 없고. 이로써 자외선 차단이 잘만 된다면 자차의 모든 미덕을 갖추지 않았을까 합니다^^
대체적으로 일본에서 이런 산뜻한 자차가 많이 나오는데 얘는 개중에서도 뛰어나네요. 참 순하고 좋은 자차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땀에는 속수무책. 클렌징이 잘 되어주니 부담은 없지만 한참 더워지면 집 밖에서는 못쓰겠군요.
재구매 의사 확실히 있습니다. 오히려 요새같은 여름보다 나머지 계절에는 모든 피부에 두루두루 쓰이기 좋겠어요. 특별히 깎을 점수는 없지만 만점 주기는 또 뭐하므로(...) 별 넷 반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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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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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arring) (2004-05-10 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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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클린앤 클리어랑 비오레 둘다 사용해 봤는데요
워낙 눈이 민감해서 둘다 눈주위 피해서 발랐습니다.
클앤클은 그냥 발라도 눈 엄청 시리구요
비오레는 괜찮아서 계속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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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따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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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andmaken) (2004-05-10 16: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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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액상자차로는 60ML로 용량도 적은 편은 아니고, 백탁도 없고, 산뜻하게 발리는 느낌이 좋습니다. 다른 수정액 자차처럼 바짝바짝 마르는 타입도 아니구요.
단점이라면 지속력이 너무 약합니다. 땀을 좀 흘리면 다 녹아내려요. 그러면서 눈이 너무 시립니다.. 특히 오후가 되면 눈이 따가워서 일을 못하겠더라구요.
처음엔 몸 상태가 안 좋아서 눈이 좀 피곤한가 했는데, 이걸 바른 날만 그렇더군요.
결국엔 포기했습니다. 차단 지수가 그리 높은 편도 아니고.. 이럴 바에야 클린앤클리어의 자차로션을 발라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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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거리지 않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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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arten) (2004-04-17 12: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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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트러블이 좀 있어서.. 지수 낮은 거 찾다가 샀습니다.
선택의 이유는 낮은 지수에 pa지수까지 표시 되있다는 것.
비싸지 않다는 것 이구요.
jacket님 말씀대로 묽습니다.
번들거리지 않아서 좋아요.
여름되면.. 기름 좔좔..흘러서 파우더 꼭 줘야 하는 경우가 많은뎁.. 이건 그런건 없구요.
걍 로션같기도 하네요..
백탁현상은 없음..
전 약간 메베효과 있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그 대신 순할꺼라고 믿고 있다는..;
아무래도 구입하긴 좀 귀찮죠.. 맨소래담 자차처럼;;
아 그리고 전 트러블 없었구요.
피부에 잘 스며 들어서.. 자외선 차단이 잘 되는 걸까..?
하는 의심이 들긴 하지만..
왠지 사용감이 답답해도 뭔가 씌워진 듯한 느낌이 들어야
자외선 차단이 강하게 될꺼 같다는..;;
어쨌든 번들거리지 않음. 잘 스며든다. 낮은 지수에 uva,uvb 둘다 차단된다. 작아서 갖고 다니기 편하다..정도가 장점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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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현명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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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acket) (2004-04-17 12: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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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고 온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피지가 꾸물꾸물 솟는 지성에 여드름성 피부이기에 '이거 하나로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이란 모토로 샀습니다.
용량은 60㎖인데 용기가 무척 작네요. 손바닥에 쏙 들어갈 정도.. 약간 되직한 로션을 생각했는데 그냥 주르르 흐르는 하얀 스킨같습니다. 향은 없는 것 같고.. 입구가 수정액 자차처럼 좁아서 엄하게 새지 않네요.
하얀 액체지만 백탁 전혀 없습니다. 자극도 없고.. 저는 눈가에 발라도 따갑거나 자극적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보습력은 없네요. 처음엔 물처럼 시원하다가 나중에 물(?)은 날아가고 피부가 매트해집니다. 로션이었다면 보습력이 조금 있었을 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한여름이라면 이거 하나 달랑 바르겠지만 한여름에 쓰기엔 지수가 약해서 그럴 수는 없을 것 같고.. 그래서 결국 밑에 보습제를 깔고 위에 자차를 바릅니다. 그래도 자차가 끈적이지 않아서 다행이구요.
화장 해도 전혀 밀리거나 들뜨거나 하지 않고 아무리 많이 덧발라도 뭉치지 않습니다. 씻을 때 뻑뻑하거나 미끄덩거리지 않고 잘 지워지는 걸 보니 아무래도 워터레지스턴트는 아닌 것 같네요.
보습력이 없는 게 조금 아쉽지만 저렴한 가격(공구가로 만원!!)도 마음에 들고 백탁 없고 자외선 차단 수치도 적당하고 쓰기도 편하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가격대비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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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기능이 약하지만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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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r1118) (2004-03-24 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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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마음에 쏙 드는 자차를 만났습니다.
역시 페수의 후기덕을 톡톡히 본 셈이죠.
비오레를 발견하게 해준 페수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자차는 입소문 많이난 제품들 중심으로 꽤 많이 써봤어요.
국산은 물론 시세이도 몇 가지, 가네보와 고세를 비롯한
수정액 자차들과 랑콤, 헬레나 루빈스타인 에스티 로더 시슬리 등 비싼 자차들까지요.
그 중 제일 마음에 듭니다.
물론, 가격까지 고려해볼때 말입니다.
이 제품이 비싼 명품에 비해 떨어지는 점은 제가 볼때, 자차지수와 모이스춰 기능밖에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자차지수를 우선 놓고볼때, 일년 중 한여름에서 초가을까지 두세달을 제외하면 일년내내 단독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지수이고, 여름일지라도, 저처럼 종일 야외활동하는 날은 극히 드물고, 출되는 시간이래야 아침 출근 무렵과 점심 식사 시간때 잠깐 정도이고 주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직장인 입장에선 상관없지 않을까 싶군요.
되려, 지수가 높은 제품은 피곤한 날 오후무렵이면 화장이 들뜨는 듯한 감을 주는데, 이 비오레 약산 자차는 내내 편안하게 착 붙어 있네요.
저는, 바람만 조금 불어도 눈물을 줄줄, 흰자위가 시뻘개지는 엄청 민감한 안구의 소유자입니다만
이 제품은 시린줄도 모르겠고 하루종일 별탈이 없어요.(제가 비오레와 찰떡 궁합인지..)
그리고 모이스춰 기능이 미흡하다지만, 랑콤이나 헬레나 루빈스타인같은 실리콘 베이스 제품들은 잘못하면 때처럼 좍좍 밀리는 경우가 왕왕 발생해서 아침 화장하다 말고
열내면서 세수 다시 하게 만들곤 했었거든요.
그 비싼 시슬리의 경우엔, 얼굴이 얼마나 갑갑하고 무겁던지, 샘플로 받은 필름지들 모두 손 전용 신세...
차라리 충실한 모이스춰 기능을 가진 모닝 크림 기초 제품을 미리 발라서 기초공사 튼튼히 한 후에 이 비오레 제품을 사용하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크림을 바른 위에 몇번 덧발라도 잘 흡수되고, 로션같이 가벼운 사용감, 백탁 현상이 전혀 없는 점들도 마음에 듭니다.
저한텐 비오레 제품들이 정말 괜찮은거 같아요.
여기 후기 꼼꼼히 살펴보고 괜찮은거 있으면 또 도전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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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느낌은 없지만 지속력을 좀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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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ooka2) (2004-03-16 11: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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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열었을 때 수정액 자차들처럼 입구가 뾰족하고 좁게 되어있길래 액상타입을 기대했는데, 아주 묽은 로션 성상입니다.
피부에 바를 때도 바를 당시의 아주 약한 백탁 현상을 제하곤 다른 수정액 자차류처럼 하얀 막을 만들거나 하지 않고 로션처럼 마무리 되구요, 제 피부위에선 다른 로션타입 자차들과 비교했을 때 약간 덜한 번들거림이 있는 편이었고, 같은 로션 타입 자차 중 하나인 Olay UV complete 로션이랑 비교했을 때 그보다 좀더 묽고 조금 덜 무거운 대신 이것 하나만 단독으로 발랐을 때 피부속이 다소 건조한 것이 느껴집니다.
(참고로 전.. 정성 들여 화장한지 한시간만 지나면 피부 화장은 피지에 녹아 사라져버릴 정도의 막강 지성인 동시에 피부속은 당기는 ..전형적인 수분부족 형 지성피부입니다. -_-;)
장점이랑 단점을 열거 해 보자면…
장점:
수정액 자차들의 최대 단점인 얼굴에 답답한 막이 씌워지는 느낌이 없습니다.
일어를 전혀 모르니(;) 제품정보는 알 수가 없지만, 모공을 막아서 트러블을 일으키는 일은 없을 것 같구요….
자차가 어느정도 스며든 뒤 화장을 할 때 메이크업이 두꺼워 보이지 않게 마무리 된다는 점도 종종 수정액 자차를 너무 많은 양을 바른 후 화장이 두껍고 탁해 보이는 걸 많이 경험한 저로선 상당히 좋게 느껴집니다.
백탁도 거의 없고, 막강 지성인 제 피부위에서 약간 번들거릴 뿐 산뜻한 느낌으로 마무리 되는 것도 맘에 들구요.
단점:
장점이자 단점인 사항이지만, 클렌징이 쉬운 대신 물이나 땀에 대한 지속력은 약해요. 세수하면 그대~로 씻겨 내려가는게 느껴집니다. SPF20 pa++라는 다소 미약한 지수도 한 여름에 사용하기엔 다소 맘에 걸리는 점이죠.
그리고…자외선 차단제의 특성상 그 적지 않은 적정량을 발라서도 그렇겠지만,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고 아주.아주.아주. (그 때 전 꿈에 그리던 자차가 드디어 나온게로구나!!하는 약간의(?!) 흥분 상태였거든요…-_-;;)매트하고 산뜻한 느낌의 자차를 기대했던 저에게 그 번들거림은 약간의 실망을 안겨줬습니다. 중 건성 피부에게는 산뜻하겠지만 지성피부가 사용하고 나서 맨 얼굴로 나갈 수 있을 정도는 아녜요. 파우더로 한두번 눌러주는건 필수일 듯.
&아직은 건조한 날씨 탓인지 모르겠지만…피부 표면은 번들거리면서도 정체 모를 건조함이 느껴져 밑에 모이스쳐라이져를 꼭 발라줘야 한다는 점도 약간은 불만이구요.
(이건 아무래도 현재 제 피부상태가 그닷 좋지 않다는 이유도 클겁니다. )
수정액 자차에 비해서 피부위에서 흡수&건조되는 시간이 조금 더 길다는 것도 단점으로 꼽으라면 단점에 들어가는 사항이겠네요…
하지만 지금까지 사용해본 자차들과 비교해 봤을 때 장점이 훨씬 많고(편안한 사용감. 비교적 가벼워 보이는 화장, 쉬운 클렌징 등등…), 4~5월간은 정상적인 악지성 피부로 돌아갈테니 (그 이후엔 손쓸수 없는 초지성으로...ㅠㅠ)별도의 보습도 필요없을 것이고, 무엇보다 60ml라는 용량에 온라인에서 9천원 후반~1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서 별 넷 반을 주겠습니다.
별 반개는 구입이 국산에 비해 쉽지 않다는 점과 약간의 단점들을 가산해서 뺐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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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가격, 환상적인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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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ilion) (2003-11-14 22: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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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제품의 소개 |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제가 가지고 있던 가장 큰 고민인 나쁜 사용감을 개선해 맨 피부와 같이 혹은 로션처럼 피부에 부담없이 바를 수 있다는 컨셉을 가진 제품입니다.
페수를 비롯한 각종 싸이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라서 저도 한 번 사용해보고 싶었구요. 한국에서 구입할려면 일본화장품들을 파는 각종 싸이트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대략 만원대 후반이고 용량은 60ml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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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제품의 사용감 |
하얀색이고 약간 찐득한 스킨과 같은 성상입니다. 에멀전(로션)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묽고 스킨이라고 하기엔 조금 걸쭉한것 같습니다. 얼굴에 바르면 건성용 스킨을 바른것처럼 기름기보다는 수분감만 느껴지면서 펴발라집니다. 바르고 난후 얼마있다간 전부다 스며들고요.. 사용감에 있어서만큼은 세상에 이 제품을 따라올 수 있는 제품이 없는것 같습니다.
건성이신 분들은 아무것도 안바른 것처럼 되서 이거 아래 모이스춰라이저를 발라야 할듯 싶습니다. 지성이신 분들은 이거하나면 ok일 듯하구요.. 기초화장품 같은 사용감을 지닌 자외선 차단제들(에스티-라이트소스, 클리닉-리페어웨이, 세타필 spf15)중에서도 가장 사용감이 돋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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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제품의 효능 |
| 이 제품을 쓰고 땡볕을 돌아다니던지 한적이 없어서 효능을 평가할 순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pa지수가 별 두개라서.. 별 세개라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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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종합 |
이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에 큰 용량 그리고 환상적인 사용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pa지수가 별두개밖에 안되다보니.. 햇빛이 그다지 강하지 않은 여름을 제외한 나머지 계절이나 실외활동이 별로 없고 실내에서 주로 생활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아주 좋을 듯 싶습니다. 참고로 제 피부는 악건성입니다..^^;;
(건성후기 review란의 guest에서 jilion이라고 치시면 읽으실수 있습니다. 대부분 미용싸이트에서 건성이신 분들을 찾아볼 수 없어서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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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자외선 차단제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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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adyen) (2003-09-28 15: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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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부터.. 그러니까 사흘 써봤네요.
우선 굉장히 묽은.. 마치 우유같은 질감입니다. 줄줄 흐르는데 처음엔 약간 바르기 곤란했어요. 양을 얼마나 발라야 하는지 가늠하기 약간 힘들더군요.
이 제품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빠른 흡수와 번들거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정말 빠르게 흡수되는군요.
처음 바를때 약간의 반질거림? 그런 느낌이 있기는 한데
유분기를 거의 못 느끼겠어요.. 기분 좋게 촉촉하다고 해야 하나.. 정말 사용감이 마음에 듭니다. 이렇게 라이트한 느낌의 자차가 있었을 줄이야. 흑.-_ㅠ 웬만한 로션 질감이군요.. 좋습니다. 합격점.
백탁현상도 없구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자차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자차에 파우더 살짝 눌러주는 정도로 화장을 마무리 하는 저에게는 이 이상의 자차는 없을 듯 싶습니다.
차단지수는.. 지금 이맘때 쓰기 딱 좋은 것 같네요. 좀 낮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음.. 실내에서 주로 생활하는 저에게는 아마 초여름까지도 써볼만 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건 아침이 아니어도 덧바르기에 별 부담이 없을 것 같아서요.
다만 이 한손에 들어가는 자차가 만이천원;;이라는건 좀 압박이 큽니다. (용량이 60ml라는군요) 일본 현지 가격은 그 절반이라는데..-_ㅜ 한국에서 도통 그 가격에 구하긴 힘들지 않습니까..ㅠㅠ
흠.. 가격만 좀 더 내려간다면 별 다섯개 만점 가볍게 줄텐데. 그 부분에서 별 반개 깎아서 별 네개 반 주겠습니다.
당분간.. 이것보다 더 좋은 자차 입소문을 듣기 전까지는
꽤 오랫동안 이 제품으로 연명할 듯 하군요. (한여름에야 못 쓰겠지만..)
비오레 계속 저한테 이미지 좋은 브랜드가 되어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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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이 많아서 촉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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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loodyaki) (2003-09-24 2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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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피부타입은 좁살야드름이 피부 구석구석에 많고 고넘들이 화농성 여드름이 되어 저를 괴롭힙니다. 한마디로 지랄 피부....T,.T
높이 11~12cm정도되는 납작한 하얀 플라스틱 병에 들어있습니다. 자외선차단지수는 spf20++이니 한여름이 아니면 생활자외선 하기엔 딱 좋은 지수이지요^^
액상타입은 우유빛 액으로 스킨과 로션의 중간상태...바르기에 부담 없는 타입입니다. 유분은 아주~~죄금 느끼짐니다만 제가 보기엔 수분이 더 많아서 촉촉합니다.
아침에 기초를 할때 로션을 생략하고 스킨 다음에 이넘을 발라도 피부가 촉촉 쫀쫀입니다....ㅋㅋㅋㅋ
액상타입 자외선 차단제가 주로있는 백탁 현상은 없고요, 제가 크림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만 주로 쓰고 가끔 국산 액상을 쓰는데 그런 제품은 눈가가 약간 시리더라구요~이건 그럴 염려없이 눈 주위에도 맘놓고 바른답니다.
일본 자외선 차단제는 첨써보는 건데 대 만족입니다. 여름에는 차단지수가 좀 더 높은 사라사라를 살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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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에서 사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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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ttu) (2003-08-29 20: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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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는 두달 정도 되었는데 사라사라의 자차지수가 좀 부담스러워서 지난 주부터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차단지수가 약하기는 하지만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고 요즘은 흐린 날이 많아서 오히려 얘를 쓰는 날이 더 많게 되는군요.
용량은 60밀리이고 가격은..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배송료 빼고 1만 2천원 정도였습니다. 용기가 좀 투박하지만 가지고 다니기에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닙니다.
사용감은 사라사라가 바삭바삭한 수정액이었다면 이 쪽은 밀크 로션에 가깝습니다. 백탁도 없구요 무엇보다 비오레 특유의 싸한 향도 없군요.
손에 덜어서 문질러 바르면 뭘 발랐나? 할 정도로 금방 스며들고 피부색을 탁하게 보이지도 않습니다.
피부에의 자극도 없는 편이고 용량도 넉넉하고 한여름을 제외하면 생활자외선 차단제로는 더 바랄게 없습니다.
다음에는 여러개 사두고 내년 봄까지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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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현상없이 피부가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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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atercan) (2003-06-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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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은 60ml 다른 일본제품들 보단 좀 많네요. SPF20 PA++입니다.
우유같은 로션이네요. 다른건 죄다 일어라서 모르겟구 암튼 약산성이라고 적혀 있네요. 물처럼 퍼짐성 좋고 잘 흡수 됩니다. 번들거림이요? 스킨만 바르고 바로 자차인데 고앤강 15짜리 만큼 매트하네요. 적당히 매끈한 피부말예요. 부족하다 싶어서 덧발라도 밀리지 않습니다. 파우더 바른뒤의 뽀송뽀송함은 아니구요.
백탁현상 전혀 없습니다. 피부가 아주 편안하네요.
자차 지수보다는 사용감이 우선이었는데 이건 순전히 비오레 폼클만 사용하다가 믿고 구입햇는데 만족스러워요.
막강 지성에 여드름 달고 사는데 역시 여드름엔 영향을 주지 않네요. 계속 고앤강 15짜리만 사용햇었는데 바꾸고 싶어요. 그래도 한국서는 구하기 힘들기 땜에 별 네개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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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펴발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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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ain14) (2003-06-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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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의 피부는 꽤 하얀톤으로 약한 지루성 피부염이 있습니다.
민감한 편이고, 사춘기 때부터 원래 여드름을 달고 다녔구요.
비오레의 약산성 자차는 처음 써 본 수정액 자차입니다.
그 전까지는 헤르시나의 자차를 즐겨썼는데, 괜찮은 제품이지만 백탁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벼운 사용감과 백탁현상이 없는 제품을 자차의 기준으로 삼고 고른 제품입니다.
일단 용량은 60ml로 타 수정용 자차보단 많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SPF가 20으로 낮아서 일까요? (하지만 거의 실내에서 생활하고, 주로 밤에 활동하는 저에게는 알맞은 지수라고 생각합니다.)
사용감은 가볍습니다.
묽어서 빠르게 펴바를 수 있어 좋구요,
처음엔 번들거리는 듯 하나 번들거리나 당김없이 금방 스며듭니다.
백탁현상은 전혀 없구요. 그냥 기초 끝 낸 피부색입니다.
재구매의사 100%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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