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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저자극성,모공을 막지 않음,보습막형성,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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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 바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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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nielle) (2004-03-23 10: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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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셀린 에서 약간의 베이비 파우더 냄새 비스무리한 향을 첨가한 바셀린 페트롤륨 젤리가 나왔네요. 며칠전에 드럭 스토어 갔다가 이걸 보자마자 바로 샀어요.
겨울에 정말 요긴하게 쓰이거든요.
입술에 퍽퍽 발르기도 하구요~ 제 동생이 손에 습진이 잘 생기는데 거기다 발라주면 안바른것 보다는 좀 나아져요.
그리고 가끔 발바닥이 너무 꺼칠하다 싶으면 거기다가도 퍽퍽 발라주기도 하지요.
어떤분들은 얼굴에다가도 바르신다던데 전 도저히 그렇게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너무 끈적여서요...
예전에 바셀린을 얼굴의 건조한 부분에 살짝 바르고 파우더를 발랐더니...........ㅡ.ㅡ 완전히 프랑켄쉬타인 됐지 뭡니까...
자세히 설명 안하겠습니다. 만약 어떤 상태가 되는지 알고 싶으신 분들은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ㅡ.ㅡ.
아무튼 새로 나온(아니면 제가 늦게 발견한건지도..)바셀린은 확실히 향기(?)가 나긴 해요. 기존의 바셀린 냄새(바셀린 냄새는 또 뭐랍니까...하지만 딱이 뭐라 할지 몰라서요)가 아닌 ...음 뭐랄까요...암튼 좀 베이비 파우더 향기라고 해야할까요.....제 동생은 좋다고 하는데 전 오히려 그전에 쓰던 클래식한 바셀린 냄새가 더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새로 나온 바셀린은 입술에 바르면 그 파우더 냄새 같은게 입안으로 고여 들어가는것 같은 느낌을 받거든요. 하지만 제 동생은 계속 이게 더 낫다고 바득바득...
물론 버셀린의 효과는 똑같습니다. 단지 향기가 난다는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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