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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SPF 15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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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끌미끌 촉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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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10-11-17 10: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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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빛이 나는 색을 사용합니다. 정말 눈의 띄지 않을 정도의 혈색만 입술에 부여하는 색이구요. 질감이 무척 무르네요. 촘 무게감 있게 입술을 덮는 제품일 줄 알았는데, 매우 미끄러지듯 발립니다. 너무 묽어서..용기를 바로 입술에 대고 바르다보면 입안으로 좀 들어가는것 같아요. (맛은 씁니다.) 근데 얼마나 바르는지 좀 가늠이 안되서 한 3번쯤 짜서 바르는데(아이고 퍽퍽 닳는군요) 입술은 가볍고 촉촉하네요. 지속력도 괜찮은 편.
면세점에서 사면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이라..기회만 된다면 계속 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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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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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hn341ata) (2006-02-23 03: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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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골드계열입니다.처음에 이 제품 바를때 밍숭맹숭한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점점 사용하다보니까 이것만 찾게되네요.
립글로스는 너무 진득하거나 너무 가볍거나 그리고 너무 번들거려서 마침 일반 립밤 제품을 사용할까 싶어서 사용하게 된 제품이에요.
입술에 바르기 좋도록 튜브 입구가 사선으로 되어있습니다. 튜브를 짜내는데 약간의 힘이 들어가야 할 만큼 그닥 부드럽지는 않습니다. 약간 뻑뻑한 형태. 하지만 입술에 바르면 딱 마음에 들어요.너무 진득하지도 가볍지않으면서, 입술 색깔 그대로 나타나고...번들거리지도 않고....그냥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보습이 아주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듯 해요^^
제가 입술은 화장한 것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드는 제품이기도 해요. SPF15입니다. 딱히 눈으로 확인 할 수 없어서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
이거 바르고 따로 지우지 않고 세안할 때 클렌징력이 약한 제품으로 얼굴 세안하면 나중에 입술에 허옇게 묻어있어요. 따로 지우지 않는 한 클렌징력이 좀 좋은 걸로 사용해야해요.
아! 가격이 세다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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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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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ayoflight) (2005-06-18 01: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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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도 인정합니다. 삼천원짜리, 조금 더 비싸게는 만원짜리 유리아쥬 립밤으로도 충분히 립케어가 가능하지만 만팔천원짜리 키엘립밤을 사용하는 게 왠지 모를 선민의식과 허영이라는 것.
그러나 아무리 그런 심리가 작용한다고 하더라도 제품력이 영 꽝이면 한번 사용하고 말겠지만 이 제품은 화장품에 쉽게 질리는 제가 두번씩 재구매한 제품입니다.
일단 외형은 작은 치약처럼 생겼고 키엘 특유의 학구적인 이미지와 보보스적인 취향을 물씬 풍깁니다.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립밤이나 립글로스를 사용하는 것이 쑥쓰러운 저같은 남자들에게는 아주 안성마춤이죠, 일단 외형부터 먹고 들어갑니다.
무색과 골든베리, 블랙라스베리 3가지 색상인데 저는 골든베리와 블랙라스베리를 사용해봤습니다. 두가지 색상 모두 바르면 착색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입술 본래의 색을 두드러지게 합니다.
두색상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되지만 굳이 표현하자면 골든베리는 입술에 바르면 자연스럽게 반짝이고 블랙 라스베리는 좀더 붉은색이 짙어 입술의 붉은기가 더해집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골든베리를 선호합니다.
가장 중요한 입술 관리를 보면, 그 어떤 입술각질이 괴롭힌다고 하더라도 이 제품 몇번만 바르면 언제 그랬냐싶게 자연스럽게 진정시켜줍니다. 특히 정기적으로 자주자주 발라주면 항상 입술을 촉촉하게 지켜줍니다. 저같은 경우는 겨울이나 가을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발라주니까 아무리 날씨가 추워도 입술각질이 일어나거나 찢어진적이 없습니다.
소량으로도 잘 발라지고 입술 본래의 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니 저로서는 평생토록 이용하고픈 제품입니다. 물건을 구매할때 카운슬링이나 접객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로썬 키엘매장 특유의 친절하고도 상세한 카운슬링도 마음에 들구요
가격만 제외하면 별다른 불만이 없기때문에 별넷반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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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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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omi) (2005-05-16 00: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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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이 되는 립밤입니다. 무색이구요..
튜브를 열어보면 출구쪽이 비스듬하게 컷되어 있어서 입술에
직접 바르기에는 무척 편리합니다.
그리고 그~ 넉넉해 보이는 용량이 무척 믿음직스럽네요..
짜보면 노란 연고 같은 색상이구요..
일반 스틱 타입의 연고제 보다는 좀더 말랑한 느낌이 듭니다.
부드러운 만큼 입술이 건조할때..
그냥 스틱타입 제품들의 그 뻑뻑함 보다는 효과가 좋은 것 같기도 하네요..
단, 지속력은 조금 떨어진다고 봐요..
뭐~ 제품력이 그다지 떨어지지는 않지만..
이 가격에 반에 반도 안되는 가격으로 대용품을 구할 수 있으니..
그 대용품을 구입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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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보다 업그레이드 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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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na) (2003-12-20 17: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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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미국에서 잠시 귀국하며 사준 제품입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제품으로 그 유명한 키엘의 립밤에 색이 들어간 제품입니다. HUE NO. 30G이구요 튜브형입니다.
체리빛의 립글이지만 입술에 바르면 거의 무색입니다.
향도 맛도 거의 없구요.
묽은 제형에 비해 지속력은 중간쯤됩니다. 그냥 키엘 립밤 #1보다는 번들거리지 않습니다. 촉촉한 느낌이 오래 지속이 되는 것을 보니 키엘 립밤의 형제자매되는 제품인것 같기는 한데 업그레이드 된듯한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발색이 더 확실하다면 적극 추천하겠으나 생각만큼의 색상이 나오질 않습니다.지속력도 그렇구요. 다른 색상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아마 비슷하리라고 추측합니다만...) 비싼 돈 주고 구매하라고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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