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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보습막형성,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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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립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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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8-12-06 21: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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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브랜드의 립밤은 거진 다 써봤는데 요제품은 안써본 것 같아 이번에 구매했습니다~ 5%할인해서 9,500원 하네요~ ^^;
노란색 투명의 부드러운 젤크림입니다. 무향이지만, 펴바르면 오일스러운 향이 납니다. 뭐~ 딱히 거슬리지는 않네요.
입술에 굉장히 부드럽게 잘 바립니다. 바른 후 입술이 약간 번들거리고 뭔가가 덮은 느낌은 들지만, 무겁지도 않고 편안하네요~
즉각적으로 입술이 편안해지는군요. 촉촉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지만, 각질이 일어난 부분도 잘 진정시켜줍니다. 이 제품을 바른 후 각질이 우수수 일어나지는 않는군요. 요근래 립스틱을 즐겨 바르고 있는데, 그 제품들이 입술의 건조함을 잘 일으켜 이 제품을 베이스로 발라주고 립스틱을 발라주니 훨씬 편안하군요.
하지만, 빨리 사라지는 편입니다. 입술이 계속 움직이고 말을 하니 먹거나 해서 잘 사라지게 되긴 하지만, 이 제품은 더 잘 사라진다고 할까요? 그리고 즉각적으로 & 얼마동안은 나름 편안하지만, 다른 립밤에 비해 촉촉함도 떨어지는 편입니다. 게다가 바르고 남는 양을 손톱의 큐티클 부근에 발라주는데, 바를 때와 그 동안은 꽤 부드러우니 좋은데, 시간이 지나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거칠음은 계속됩니다.
이정도면 립밤으로 평균치는 되지만, 키엘의 베스트로는... 조금 부족하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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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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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6-03-08 23: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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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을 여러 개 써보면서 느끼는건데요, 베스트셀러라고 소문나서 잡지에도 도배되고 유명인 입소문타는 녀석치고 그렇게 '대단한 제품'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단지, '고만고만한데 좀 있어보이는' 제품이랄까...적어도 사고나서 땅을 치고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만 괜찮은 정도라 이거죠. 이 제품도 마찬가지에요. 명성에 이끌려 구입했을 때 그 명성이 발휘하는 후광효과가 바래지 않을 정도??
번들번들하니 바르면 입술이 축축하게 붓는 것 같아요;; 마치 라면 먹고 잔 다음날 아침 얼굴처럼요. 피부 치유효과 뭐 이런건 그닥 기대하긴 어렵고, 그냥 트지 않을 정도로 커버해주는 것 뿐입니다. 그것도 금방금방 효과가 사라져서 자주 덧발라줘야 해요. 지속력이 별로에요.
메이크업 전에 바로 바를 수 있는 가벼운 질감이라는 점 외에는 그리 추천할만한 녀석은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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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인 효과! 그러나 그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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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i (2005-09-28 06: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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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팔고있죠. 그러나 너무 뻥튀기된 가격에 살까말까 고민만하다가, 미국가는 분께 귀찮게 사다달라고 해서 받은 제품입니다.
예전에 발라봤을때, 오옷~ 했었어요. 쫘악 퍼지면서 촉촉해져서요. 그래서 기억에 좋게 남았던 제품인데, 그게 너무 좋아서 나중에 기억을 잃어버렸었나 봅니다. --+
너무 금방 말라요. 그리고, 바르기 전의 상태로 금새 되돌려 놓죠. 너무너무 입술이 터서 괴로울때 즉각적인 효과를 위해 바른다면 이것만한 제품이 없지만,(좀 뻣뻣한 립제품들은 입술위에서 퍼지는데도 한참 걸리죠. 각질도 일어나 있는채로,) 금새 다른걸로 보습을 해주어야 해요.
양도 많고, 저렴한 립밤이지만, 아쉬운 제품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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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불려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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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didit) (2007-02-09 00: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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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아니어도 입술에 각질이 많이 생기는 편이라 좋다는 건 한번씩 사보는데요. 흡수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입술에 뭔가 얹어 놓은 느낌에 답답하고 그렇다고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바르고 자도 각질이 더 일어나는 것 같은데 도대체 왜 좋다고 소문이 났던 건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혹시 다른 제품과 착각하고 산 게 아닌가? 싶었지만, 버릴 순 없고, 바르다 말다 한통을 거의 다 써갈 무렵에야 이 립밤의 원초적인 기능을 깨달았습니다. 이 립밤은 수분을 줘서 각질을 잠재우는 것이 아니라, 후다닥 불려 제거하는 때밀이 스타일이었던 것입니다.(과연?)
바르고 몇시간 후나 다음 날 아침이면 각질이 더 많이 일어나는데, 뜯어내기에 용이한 상태가 됩니다. 그냥 뜯었다면 피를 보고야 말았을 것들이 휴지로 박박 문질러도 많이 사라질 만큼 스무스하게 제거가 되지요. 넘버원으로 때밀이를 한번 해주고 나면 입술이 한결 개운해집니다. 한번 더 발라서 또 때를 밀어 주거나, 니베아 등의 평범한 립제품들을 발라주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이렇게 제품의 기능에 대해 나름대로 연구 검토끝에 합리화를 해주고 있지만,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각질을 잠재워 주는 제품이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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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효과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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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nsun0) (2006-03-07 18: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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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브향의 바셀린같은 제품이에요. 튜브타입으로 사용해봤구요. 바르기는 쉬운데 별로 효과가 없어요. 튼입술에 발라줘도 계속 껍질이 일어나서 결국엔 또 입술을 뜯는 싸이클이 계속 반복됩니다. 그냥 보통 입술에 바르면 보호 역할은 잘 하고요. 근데 향이 그냥 그래서 아주 좋아하는 립밤은 아니에요. 공짜로 받아서 쓴거지...제돈주고 사진 않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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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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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5-07-28 01: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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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만큼 개인차가 큰 것도 없다마는- 그래도 유명하다는 것 중에서 만두양을 제일 실망시킨 녀석중에 대표적인 것이 요것이와요.
그 명성과 튜브에 혹해서 몇튜브 사긴 사도 항상 다섯번을 못쓰고 다른 사람에게 던져주었는데-
그 이유란 것이 바로 그 특이한 냄새(;) 때문이에요.
그냥 바셀린 냄새만 나는 것이 아니라 뭔가가 섞인 특이한(고소?) 냄새가 나는 것이 은근히 쏠려요.(꾹)
게다가 바셀린보다 묽은 재질로 보습력도 좀 떨어지는 편이고.. 부자연스러운 광택이 나는 것이.. 만두양이 싫어하는 립밤의 조건을 모두 갖춘 묘한 것을 연상시키는데,
..과거의 구슬 립글로스.--a.가 되겠습니다.
딱 사용감도 좀더 되직하다 뿐이지 바셀린과 그 구슬 립글로스의 중간 형태쯤 되요.
성분표 상의 라놀린이라든가, 캐스터 오일등을 보아하니- 그 구슬 립글로스와 바셀린을 적당히 섞은 놈이라는데 백만표 던지겠습니다.
오히려 입술을 더 트게 만들면 만들었지..-.-; 각질을 잠재우지도, 촉촉하게 만들지도 못하더군요.
중간에 남자친구씨에게 휙 던져 줬습니다만,
한통을 다 쓸 시점까지 언제나 남자 친구씨의 입술은 여전히 찢어지고 피가 나고 트더랍니다.
그래도 키엘 특유의 예쁜 패키지(전 좋아해요) 덕분에 별 반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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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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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inkstar83) (2005-06-21 20: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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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 자자해서 사봤습니다 입술도 잘 트구요
같은가격에 용량두배인 팟타입으로 샀어요 듬뿍 쓸 생각이었고 튜브도 바로 입술에 댈수있는 모양이 아니었기에..
매장에서 테스트할때 뚜껑을 열자마자 으악 소리질렀습니다
냄시가 너무 구려서..
매장(게이)오빠는 호호 웃으시며 오일이 여러가지 들어있어서 그래요~라고 했으나 석유스러운 냄새에 완전 빈정상했어요
그후로 왠지 녹차의 냄새같다는 생각을 한동안 하다가 이제는 무향으로 느껴집니다
단단해서 손가락으로 부비부비 녹여주면서 써야해요
자기전에 좀 많이 바르고싶을땐 손가락으로 파주기도합니다
날이 더우면 흐물흐물 녹기도하구요(흐를정도는 아니구요) 추워지면 다시 단단하게 굳습니다
입술에 바르면 부들부들해지고 워낙 기름기가 촬촬넘쳐서 일어난 각질들을 다 잠재워줍니다
흡수되는 밤스타일은 아닌것같고 계속 입술위에 립글로스처럼 광택을주며 기름기가 남아있어요
덕분에 투명립글 대용으로도 애용합니다
입술색이 진한편이라 맨입술에 발라도 발그스레 예쁘구요 립스틱위에 발라도 예뻐요
저는 양입꼬리부분이 엄청나게 잘터서 틀랑말랑할때 자기전에 듬뿍발라주고 자면 이틀정도에 크게 안번지고 사라집니다
손가락마디부분도 잘 트는데 외출시 급하게 핸드크림도 뭣도 없을때 너무 쓰라리면 이 립밤을 살짝 발라줘요
좋더라구요
많은분들 말씀대로 바세린보다 훨 비싼 가격이 비슷한 효과이지만 전 그래도 키엘립밤이 더 낫네요
바세린은 정말 너무 기름져서 집에 있을때 빼곤 엄두제로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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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팩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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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n0s) (2005-06-16 02: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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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팟타입의 립밤의 특징이 단단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다면
튜브타입 립밤의 특징은 짜서 쓰기때문에 위생상 좋고 촉촉하게 바를 수 있다는 거죠.
디자인 자체는 깔끔편입니다.
마죠리카의 패키지처럼 화려하려면 확실하게 화려하고 아니라면 단순 깔끔함을 좋아하는데...
영어로 설명이 한가득인것만 빼면..ㅡㅜ..
★사용감
거의 무향인것 같기는 하지만 그다지 즐길 수 있는 향은 아닌듯 싶습니다.
촉감은 꼭 바세린을 바른듯한 그런 질감이에요.
전 평소에 자기전에 발라요. 입술이 잘 트기때문에요.^^
뷰트타입의 장점 원하는 만큼 짜서 쓴다. 양조절이 좋아서 오래 사용가능합니다.
그리고 더운 날씨에는 절대 상온에 두면 안됩니다.
다른 튜브형 립밤에 비해 빨리 걸쭉한 기름이 되어 버려요.
얼마 쓰지도 않은 립밤 처분하고 다시 사는 계기를 만들었죠.ㅜㅜ
★효과
입술에 바세린을 발라보신 분이라면 느낄 수 있는...
기름기가 다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름기때문에 입술이 더 촉촉해지는 것 같기는 해요.
입술이 터서 보기 싫을때 입술에 바르면 금새 좋아지거든요.
자기전에 이걸루 입술팩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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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흡수력외에는 바셀린보다 나은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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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osjade) (2005-01-17 20: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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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_-;) 친구가 선물해준 키엘 넘버원 립밤 튜브형을 드디어 올 겨울에는 다 쓸 것 같군요. 만세!
튜브에 들은 바셀린과 비슷한 느낌인데 약간 더 묽고,더 향이 안 좋습니다.
이 립밤을 쓰면서 페트롤리움이 석유에서 나온 화합물이라는 것을 몸으로 느끼게 되었어요. 뭔지 모를 석유의 맛이 납니다-_-;
여름이 되면 마요네즈 분리되듯이 기름층이 분리되기도 했었는데, 튜브를 손으로 만져주거나,날씨가 추워지면 본 상태로 되돌아 오더라구요.
지금은 어찌 개선되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튜브의 입구도 둥근형도 사선형도 아닌, 폼클의 튜브같은 모양이예요.
입술에 대고 바르기에 그닥 편하진 않지요.
이러한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바셀린튜브나 약국에서 파는 바셀린보다 흡수가 빨라요.
찬바람 맞아서 따가운 입술에 바르면 바셀린보다 빨리 진정이 됩니다.
스키장에서 바짝 말라버린 입술에 이뻐하며 사용해줬었죠.
빠른 흡수력만 빼면 향,가격,사용의 편리성,맛(바셀린 체리맛은 달기까지 합니다) 모든 면에서 바셀린보다 못한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립밤의 기능에 충실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모든게 적당히 훌륭한 튜브 바셀린이 존재하기에,이 녀석은 외면하렵니다.
이 녀석을 다 쓰고 난 후에 바셀린으로 부족한 경우가 발생한다면..그냥 입술에 꿀 바르고 랩 씌우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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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푸람같은 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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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udbth) (2003-09-29 16: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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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세린을 써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 제품이 바세린보다 가볍다는 후기를 보고 구입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광택이 강한 제품은 잘 안쓰는 편이거든요
미끌거리는 느낌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구요
제가 판단을 잘못한것인지 효과면에서는 별로 나쁜점으로
꼽을 것이 없으나 사용감이 썩 맘에 들지는 않았던 제품입니다.제가 살때는 튜브형이 품절이라 팟형으로 구입하였구요.그것도 품절되기전에 몇개 남은거였어요
그렇게 어렵게 구한 제품이라 기대를 많이 해서인지
정작 사용하고 나서는 실망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주 많이 튼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는 점이나
나이트용으로 사용후 아침에 일어나서 만족감은 좋았지만 너무 미끌거리고 유분감이 많아서 산뜻하게 사용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었습니다
역시 개인차가 큰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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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타입의 묽은 바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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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ttu) (2002-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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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경제적으로 빈곤함에도 바가지로 샀어요. 매장가는 12000원
이었는데.원가는 안 물어볼래요..-.-;;
바셀린의 향인데다 첨에 발랐을때는 입술이 너무 번들거려서 굿나잇 뽀뽀도 못할 지경이었더랬죠. 흐흐..^^
전 튜브타입을 세개나 사서 하나는 언니주고 쟁여두고 쓰는데(매장가기 너무 힘들고 한때는 이것이 품절이라 웨이팅리스트까지 있었답니다.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바디샵이나 넥타의 립밤에 아주 실망을 했었는데 얘는 아주 만족을 했어요. 예.. 바셀린을 바르면 되지만 뭣보다 바셀린이 입술에서 안 펴지니 그보다 좀 묽은 바세린이 튜브타입으로 나와줘서 다행이라는 생각뿐..-.-;;
용기도 튼튼하고 심플하고 용량도 정말 넉~넉~하구요.
잠자기 전에만 발라주고 여름철에는 줄줄 녹아흘러서 바를 엄두를 못내니 하나 더 있는거 다 쓸려면 내후년이나 되야 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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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 보다 약간 더 가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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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nielle) (2002-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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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Jar에 들은 19.8g짜리와 튜브 타입.
저는 두가지 다 있어요.
Jar에 들은것은 집에서 쓰고 튜브는 휴대용이죠.
바셀린과 아주 비슷한 질감이지만 바셀린 보다는 쪼오끔 더 가벼운 느낌입니다.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켜 주고 끈적임도 없고 향기도 없고 (그래서 더 좋습니다만 바셀린같은 냄새가 좀 있긴 하죠)
색깔은 없지만 입술에 약간의 광택을 주는게 어찌보면 립글을 살짝 바른것같은 기분이 들때도 있어요.
듣자허니 한국에선 가격에 바가지를 팍팍 씌워서 판다면서요?
그럴바에야 바셀린을 쓰지 뭐하러 이걸 씁니까...효과도 아주 비슷한데.....뭐 경제적으로 넉넉하다면 모르겠지만 말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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