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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 35 -> SPF25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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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25-39,UV A, B,논 케미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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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임과 각질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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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8-02-18 14: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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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티탄 5% 에 산화아연 10% 의 SPF 25 논케미컬 자차입니다. 코스메딕스의 리플렉트가 단독 이산화티탄 15% 에 SPF 30 정도가 되므로 대략적인 논케미컬 함량 대비 SPF 지수는 감이 오시겠죠.
주르륵 흐르는 액상타입입니다. 바르는 느낌은 약간 콩기름같은 오일감이 느껴지되 바르면서 논케미컬 성분의 건조감이 함께 느껴지는 오묘함이 있습니다.
다 바른 후의 느낌은 그닥 끈적이지는 않게 보송하게 남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서서히 조여옴을 느낍니다. 동시에 피부의 각질과 모공사이의 피지를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요. 심지어 잔주름사이에 흰 입자가 끼어 주름까지 두드러집니다.
피부결점없는 백옥같은 여성들에게는 무난할지 모르나 이렇게 피부 결점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주는 제품은 특히 맨얼굴에 사용할 자차선정에는 제 1 제외순이 될듯합니다.
하지만 밀착력이나 지속력, 빠른 세팅력등은 플러스점수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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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에 뭉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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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5-08-30 21: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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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액타입이지만 비오레 사라사라처럼 주르륵은 아니고 점성이 있습니다.
흡수가 더디고 백탁이 아주 심합니다. 게다가 하얀색이 아니고, 제 얼굴에서는 보라빛이 돌더군요. 무슨 외계인마냥. 백탁도 오래가구요.
충분히 두들겼는데도, 여기저기 뭉쳐있습니다.
미간의 피지는 갑자기 더 부각되어 보이고, 특히 눈 주위는 허옇게 지저분하더군요. 속눈썹에까지 다닥다닥.(점성이 좋은건지?)
바깥에서 자차만 바른 맨얼굴을 바라보니, 화운데이션 바른것 마냥 아주 깨끗해 보입니다. 백탁의 힘이죠.
가까이서 보면 뭉치고 지저분한데..
수정액자차치고 끈적임이 심합니다. 수정액자차의 장점이 사라지니 이 제품은 단점만 남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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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단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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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8-12-06 11: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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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수정~)
몇 년 전에 썼던 제품을 다시 써보면 느낌이 달라서, 요즘 예전에 썼던 후기들을 다시 보고 있는데요,
이 제품의 경우 예전에는 끈적거리고 백탁이 심해서 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었습니다.
다시 사용해보니 끈적거리는 감을 좀 더 설명해야 할 것 같네요.
수정액자차처럼 꺼끌거리면서, 백탁이 심합니다. 게다가 피부에 부담이 심한 것이, 돌가루를 얼굴에 올려놓은 것처럼 조여오는 느낌이 들어요. 공사장 가면 먼지가 얼굴에 얹히면서 버적버적해지는 느낌이라고 하면 될까요?
그리고 보습력을 강화하려고 했는지 약간의 오일감이 더해진 상태입니다.
그러나 돌가루에 오일을 섞는다해도 사실 별 차이는 없어요 ㅠ_ㅠ 오히려 끈적한 감이 점점 심해져서, 겉으로 보기엔 매트하고 하얀 마무리감이지만 만지면 손자국이 찍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아주 얇게 펴바르면 적당히 매트하면서 얼굴 빛이 환해지는 효과가 있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썬크림은 아니죠 이미 ^^:
게다가 가격도 꽤 비쌉니다. ; (2005년에 비해 점수는 더 깎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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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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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onelyhana) (2007-06-16 16: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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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 36, PA +++ 인 DHC의 썬 스크린이예요.
제품 자체의 기름기는 별로 없는데 백탁이 약간 있네요.
SPF 36니 일상 생활에는 무리가 없다고 생각..
유액같은 주륵 흐르는 질감이예요. 색상은 흰색이고, 얼굴 보정은 되지 않습니다.
기름기를 별로 잡아주지 못해서 그럭저럭 보통인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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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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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vicar) (2005-08-04 01: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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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지로 사용해 봤습니다.
1.5ml가 2회분이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1번에 다 썼습니다.
완전히 줄줄 흐르지는 않고, 점성이 조금 있는 액체입니다. 비오레약산20보다 아주 약간 더 점성이 있어요. 아이오페 포어 컨트롤 세럼(이것 역시 샘플지) 한 파우치 다 바른 후, DHC를 발랐는데, 얼굴에 발릴 때 심히 끈적입니다
일반 수정액 자외선차단제보다 많이 끈적여요~
백탁도 꽤 있고요, 바르고 나서 얼굴에 좌라락~스며들지 못하고 끈끈하게 막을 형성해서 그 위에 파우더 덧바르면 파우더와 함께 뭉쳐서 얼굴에 하얀 가루가 보입니다.
특히 안경의 코받침 그 아래..-.- 난리도 아닙니다. 가루가 고여 있어요..인중에 땀나면 거기도 하얗게 가루가 보입니다.
물론 자세히 봐야 하지만, 제가 거울로 가까이 들여다 보면 보이거든요.
클렌징- 쉽지 않습니다.(포인트클렌징오일로 문지른 다음, 더워서 찬물로 비누세안 했는데 덜 지워진 느낌이 남았어요)
끈적이는 마무리에 비해 얼굴이 생각보다 많이 갑갑하지는 않았고 트러블도 없었으므로(향도 없습니다)
이 계절에 쓰기에 대단히 맘에 안 들지만, 별 한 개 줍니다.
앗 가격이 장난아니라서(30ml에 25000원이던가요??) 별 또 깎습니다. 최종 반개!!
건조한 계절에 수정액타입 자외선차단제를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겠지만 요즘엔 영..아직 샘플지가 몇 장 있지만 올 여름에는 더 이상 시도 못함.(아니면 팔에나 바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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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고 못나가요, 엄청난 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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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ibir) (2005-07-27 0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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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로 받아서 써봤습니다. 1.5ml인데 2회분이라고 써있네요. '이래서 사람들이 자차를 적게 바르는 거야'라고 투덜대며 발라봤습니다.
처음에 살짝 발랐을 때엔 괜찮았어요. 백탁도 적었고 매트하게 마무리 되는 것 같았구요. 그러나 1.5ml를 다 발라봤더니 역시나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일단 백탁이 심합니다. 저는 백탁을 두 가지 수준으로 구분하는데요, '바르고 밖에 나갈 수 있느냐, 없느냐'로요. 이건 '없다'의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요. 이것보다 백탁이 더 심한 제품도 많았지만 어쨌든 이것 역시 용납 안 되는 수준으로 분류하렵니다;; 게다가 마르는 데에 시간도 꽤 걸렸구요. 매트하게 마무리 될거라 기대했는데 끈적이네요. 만져보면 손에 제품이 묻지는 않지만 어쨌든 찝찝한 기분을 선사하네요.
피부에 밀착은 아주 잘 됩니다. 땀 등에 쉽게 지워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저는 땀을 안 흘려서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인지 클렌징은 어려웠어요. 폼클로 씻으려 하는데 으... 손에 뻑뻑하게 묻어서 핸들링이 되지 않았어요. 오일로 지웠습니다.
100ml에 오천원해도 사고싶지 않은데 30ml에 25000원이라니, 괘씸합니다. 트러블이 없었으므로(한 번밖에 안 발랐지만;;) 그나마 별 반 개는 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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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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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eetleinu) (2005-05-28 0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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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나마 dhc제품을 매우 애용했던 탓에 굉장히 기대하고 구매한 제품입니다. 그런데 쓰면 쓸수록 실망만 많이 했지요. (그래도 돈이 아까버서 다 썼습니다.매정한 여드름자국만 남기고..) 일단 저는 복합성에 약한 여드름성 피부고 흡수가 잘 안되는 편입니다.
뭣보다도 화장품을 구입할때는 여드름 유발을 안하는 것이 최우선인데 안타깝게도 요 썬스크린은 여드름을 나게했답니다.ㅜㅡㅜ 뭐 당연히 안그런 분들도 있겠지만 모공이 잘 막혀서 지속적으로 여드름이 두서너개씩 올라오는 분들은 정말 주의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왜냐면 일단 바를땐 약간 기름처럼 번들거리며 발리고 조금 지나면 매트하게 마무리가 되는데 느끼기에 따라서 굉장히 답답할수도 있습니다. 모공까지 메워서 특히 더 그렇죠. 소피나 베리베리는 발라도 맨살결 같아서 코와 그 옆 모공 부분은 파우더로 슥 발라줘야 가려지는데 이건 그럴 필요도 없었습니다.
만져보면 푸석한것이 특히 코옆 눈아래 지점에 오돌토돌한 부분등이 굉장히 두드러지게 보이고 지속력이 굉장히 길고 강해서 클렌징도 폼클로 두세번 씻어줘야 합니다.(그나마도 코옆부분 등엔 손톱으로 긁어야 할때도 있어요.-_-;;;)
또 백탁이 아주 심한데(홈페이지 설명에 메베 겸용이라고 되었있죠)얼굴이 하얀편인 저도 바르면 다들 화장했냐고 그러더군요. 사실 이점은 사람따라 썬크림 하나로 대중 해결된다고 좋아라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저도 그런 편이죠.-_-;;
어쨌든 결론적으로 지속력이 "너무" 좋고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바람에 여드름을 유발하여 전 두번다시 안쓸 제품입니다. 하지만 여드름성 피부가 아니고 모공이 잘 막히는 편도 아닌 분이라면 써볼만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수도 적당하니 잘 맞는 분도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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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 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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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prils) (2005-04-29 20: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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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라서 그런지 자꾸 피곤해져서 비타민C파우더 사는김에 같이 구매한 제품입니다. 25천원이네요.
흔들어서 쓰는 액체타입 자외선차단제 입니다. DHC에서는 자차는 이것 하나라고 하는데 온갖 종류의 기초제품을 파는데에 비해 약간 의아하기도 합니다.
사실 이니스프리라는 브랜드가 처음 나오던 때, 그 회사 액체자차를 한번 써보고 그 번들거림과 끈적거림에 너무 놀라서 액체타입은 그때 이후 처음입니다. DHC 제품은 겨우 이틀 사용해 봤지만 꽤 괜찮습니다.
흰색 액체가 나오는데 얼굴에 흘러내리지 않고 착 붙으면서 백탁이 안생깁니다. 거의 색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는게 맞겠네요. 번들거림도 없구요. 아랫글에 무기자차가 들어가서 백탁이 있는 제품이 그래도 자외선차단능력이 뛰어나다(정확한 표현은 아닐지 몰라도)는 내용때문에 백탁에 대한 생각이 약간 달라지긴 했습니다만.
같은 30ml라도 이상하게 헬레나~ 어번~ 보다 양이 작게 느껴지는 점, 물이라서 헤프다는 점, 사용전 흔드는 걸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 점을 반영해서 별은 넷만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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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것 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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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emona78) (2005-04-20 23: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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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에서 새로 나왔더군요..
백탁은 좀 있지만 예전것 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잘 발리고요, 무엇보다 피부에 편안하단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저는 완전 여드름 피부는 아니지만, 간간히 올라오는 뾰루지가 말썽이라, 되도록 자극 안주려고 노력해야하는; 그런 피부거든요.
그런데 바르고 하루종일 있어도 피부 잠잠하고요,
세안 후에도 매끄러운 느낌이 좋아요.
아직 땀이 그렇게 많은 계절은 아니지만, 지속력도 좋은듯 하고요.
흠이 있다면 백탁입니다.
저는 거의 색이 없는 자차만 사용했어서 그런지,
다른 님들이 말씀 하시는 '백탁'이라는게 이런거였구나; 하고 처음 알았답니다..
하지만 제게는 '피부색이 좀 창백하기 때문에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다'는게 동생의 의견이었습니다..
그래서 별 하나 뺍니다..^ ^
위에 파우더라도 바르면 뭐 그리 심하지는 않습니다..
(그 빨간뚜껑에 비하자면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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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전] 유분만 조금 더 적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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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kjw) (2004-11-04 10: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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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백탁현상이 있던걸요?
바르고 바로 거울봤는데 너무 하얘서 깜짝 놀랐었다는..
그래도 조금 지나면 좀 가셔서 원래 피부보다 약간 뽀-얗게 보이는정도라 만족해요
유분만 조금 더 적었으면 좋았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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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전] 여름보다는 봄가을에 좋은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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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treeper) (2004-11-04 10: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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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오기전에 후다닥 써버릴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여름용으로 그리 좋은 제품이 아닌것같아서요.
봄에는 잘 맞았습니다. 올리브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유분기가 있어요(여드름을 유발하진않습니다. 신기해라)
색상은 살색인데요.. 백탁현상은 없습니다만..조금 뻑뻑합니다. 그렇다고 전 바르기 불편할 정도는 아닙니다.
용량은 30g 가격은 1800엔이네요. 이거 비싼거죠? 에혀.
여튼 재구매의사는 늦가을들어가면 써볼만하다고 생각해요. 적당한 유분기가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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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전] 뻑뻑한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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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s1121) (2003-07-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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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얼굴피부는 수분부족지성에 민감성이랍니다. 이것은 정말 후기에 혹해서 산 선크림입니다.
가격은 2만원이었던거 같아서 적당한거 같아요.용기도 튜브형에 뾰족한 입구라서 맘에 듭니다.
일단 짜보면 살색빛이 나는 아이보리 형태의 크림이 나옵니다.첨에 보고 메베기능이 될것같아 좋아했지만 백탁현상은 전혀 없어요.향은 없습니다.
바를때 느낌은 당혹 그 자체였습니다. 얼굴이 일그러질정도 손가락으로 문질러줘야합니다. 너무나 물기가 없는 뻑뻑한 느낌이 들고 하얗게 나타나서 (백탁현상인줄 알고 무지 좋아했지만 아니더군요) 편한건 어디가 얼만큼 발렸는지 쉽게 알 수 있고 충분한양의 자차를 바를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얇게 바를수가 없어요.
그리고 조금 뒤면 얼굴이 본래의 색깔로 돌아옵니다. 문제는 약간 끈끈한 느낌이 남아있다는 거에요.꼭 스티커를 붙여놓았다가 떼어냈을 때의 그런 끈끈함말이에요.날씨가 쨍쨍 해가 나오면 끈끈한 느낌이 아주 적어지지만 습기가 많은 무더운 날씨엔 그 느낌이 저녁때까지 가시질 않더군요.
트윈케잌으로 마무리해주면 좀 괜찮지만 파데를 발라주면 그 습기를 먹어서 그런지 한층 더해집니다.
사용감이 나쁜편인데도 불구하고 장점도 꽤 있는편이에요.
일단 전 로션타입 자차를 쓰면 좀 피곤한날엔 지루성피지염이 잘 생기거든요.한여름에만요. 이건 엄청끈끈해도 그런건 전혀 생기지 않더라구요.피지분비를 조절하는 기능도 있어서 평소보다 조금 적게 나오구요.그치만 시세이도 자차엔 훨 미치지 못합니다.
세안할 땐 폼으로만 하면 깨끗이 씻기진 않는거 같아요. 클렌징티슈나 젤을 이용해줍니다. 피부에 뾰루지를 발생시킨다거나 하는건 전혀 없구 자극이 없어요 (바를때 자극을 제외하면) 순한 느낌이에요 그렇지만 바르고있는 동안 얼굴느낌이 답답해서 다시 사지는 않을거 같아요.
자외선 차단 지수는 맘에 꼭 들어요. spf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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