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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땅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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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00
Cosmetic Executive Women Beauty Award Best Makeup Eye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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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데피니씰
랑콤
엑스땅실

 


특기사항 : 롱래쉬,컬링,
 

  컬링력이 일품인..

 

  winnie   (2002-11-26 00:00:00)


원래 컬링이 잘 되는 속눈썹을 가진 위니이긴 하지만 이 제품은 확실히 컬링력의 승리라고 할 수 있을만큼..뷰러가 전혀 필요없이 컬링이 잘 됩니다.
삼각형의 도톰한 솔이 속눈썹을 단단히 잡아주고..일단 컬링이 된 속눈썹은 쳐지지 않고 잘 고정이 되어 브러시와 포뮬러 모두 컬링기능을 확실히 바쳐주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마음에 든 것은 볼륨입니다. 속눈썹이 뭉쳐지지 않게 하나하나 살려가면서 도톰해지더군요...

여기까지 가니 상대적으로 롱래시 기능이 약해보이긴 하지만..브러시를 고정한 채 속눈썹을 깜빡깜빡 하는식으로 속눈썹끝이 브러시를 터치하게 하니 길이도 많이 향상이 됩니다.

단점이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우선 대부분의 랑콤마스카라의 단점인 속눈썹이 파리다리처럼 약간 오돌도돌하게 된다는 점 과 브러시가 다소 크다보니 마스카라를 하는동안 속눈썹 사이사이를 잘 훓고 지나가는 깔끔함이 떨어집니다. 큰 덩어리가 무작적 속눈썹을 들어올리다보니..마스카라액이 눈두덩이에 묻는 경우도 간혹 생기더군요.

하지만 하나의 제품으로 컬링, 볼륨, 길이가 모두 만족스럽게 된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원래..제 눈모양이 그런 면도 있지만...전 번짐은 잘 못느끼겠더군요.

  번져요

 

  guest(hream)   (2005-07-06 01:01:47)


랑콤의 아이 메이크업 제품이라면 워낙에 명성이 있고 예전부터 랑콤 마스카라만 구입해 사용했기에 당연히 괜찮겠지라고 생각했다가 피 본 제품입니다.

마스카라를 바르고 서너시간이 지나면 슬슬 눈 밑에 번지기 시작해서 저녁 때 쯤되면 눈 밑이 너구리로 변해있네요.
또한 가루도 많이 떨어집니다.
이 가루 떨어짐 현상은 처음엔 안그랬는데 사용하다보니까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여러번 바르면 속눈썹이 확실히 짙어지긴하는데 이게 위로 컬링이 되지 않고 그냥 그 자리에서 길어지기만합니다.
속눈썹이 자꾸 눈 앞에서 아른거리는 것 같아 신경이 쓰이네요.
뷰러로 확실히 집어주고 사용해야 할 제품 같습니다.

이왕 산 제품 버리기도 뭐하고해서 요즘은 시세이도의 탑코트와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탑코트로 듬뿍 코팅을 해주고 나가면 적어도 눈 밑에 번지는 현상은 안생기니 불편해도 다 쓸때까지는 탑코트를 꼭 해야겠네요.

확실히 길어지고 속눈썹이 풍성해지는 느낌은 있다만 요즘은 잘안번지는 다른 마스카라도 많은데 굳이 이 제품을 사용할 이유는 없을 듯 합니다.

  눈밑에 묻어나요

 

  guest(cooldays)   (2005-05-13 01:48:08)


저도 샘플 2개받아서 써봤는데요..

뭐.. 나름대로 잘 발리고 풍성해지긴 하더군요
( 솔도 뚱뚱하고 ^^; )
약간 뭉치긴 하지만, 그거야 볼륨 마스카라 딴것도 그러니까..

근데 눈밑에 묻어나서 저는 별루 였어요.
제가 글케 많이 묻어나거나 하지도 않는 눈인데, 오후되니까
눈밑이 너구리가 되었더라구요 --;

그래서 몇번 발라보고 안 쓰고 처박아 두고 있어요

  가루가 떨어져요

 

  guest(weekjeek)   (2005-04-25 00:19:40)


제 속눈썹은 숱이 많지 않은 편이라, 볼륨 기능이 있다는 마스카라들을 자주 썼지만 거의 대부분 속았다!는 느낌이었어요. 아예 그런 기능이 없거나;; 혹은 너무 강해서 뭉치거나 둘중 하나였죠.
그런데 의외로 요제품에서 적당한 볼륨감을 얻을 수 있었어요. 살짝 파리다리 기운이 느껴지지만 조심스레 바르면 뭉치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도톰해집니다. 그래서 속눈썹이 일정한 길이로 보이기 때문에 풍성하고 깔끔해 보이지요. 컬링력은 뷰러로 찝어놓은 속눈썹이 그대로 유지되는 정도였구요.

솔직히, 상당히 맘에 든 제품이었어요. 그런데 요렇게 점수가 짠 이유는.. 가루가 떨어진다는 점 때문이에요. 처음엔 묽어서 약간 번지는듯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심하지는 않은 정도였는데 이게 어느정도 사용하다보니 가루가 너무 떨어지더군요. 저는 마스카라는 삼개월 반 정도 쓰면 버리는데 이건 한 두달짼가 암튼 한참 사용할 시기부터 가루가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저는 한 세시간 정도마다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수정하는데 꼭 한두개씩 떨어져있더라구요.
눈에 검은 가루 떨어져 있는거 넘 추접해보인다고 생각하는 저는 바로 사용을 접었답니다.
아직도 좀 아쉬운 제품이에요. 가루만 안떨어졌더라면...

  축~ 쳐져요... -_-;;

 

  guest(hessie)   (2005-01-09 23:21:07)

이모께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마침 검은색 마스카라가 떨어져가던 참이었기 때문에, 너무 감사히 받았는데....역시나 랑콤 마스카라는 저와 궁합이 맞지 않는다는 것만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ㅠ_ㅠ

개인적으로 랑콤 마스카라 용기는 마지씰 제외하고는 참 좋아해요. 각 제품마다 느낌도 다르고...하지만, 용기가 마스카라를 말해주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눈시림도 없고, 뭉치지도 않았지만....
랑콤 마스카라의 특징인 파리다리현상은 여전히 일어나서, 속눈썹이 두꺼워 졌습니다;
여기까진 괜찮은데....뷰러로 힘들게 한껏 올려놓은 속눈썹이 그만.....축축 처지더군요; 그래서 일자가 되어버리는 속눈썹을 보면서 좌절했어요;
컬링감이 좋다고들 하시는데....왜 저만 이럴까요...ㅠ_ㅠ

게다가....여전한 너굴현상;

원래 수퍼스모키를 참 좋아하지만....그날은 연분홍색 화장을 하고 나갔는데 어째서!
ㅠ_ㅠ
저녁때 돌아오는 전철 창에 비친 제 눈은.....영락없는 다크서클 여왕이었답니다;

그래서, 엄마 드렸어요....엄마는 눈구조가 서양사람같아서, 절대로 마스카라 번짐이란 것이 없거든요;

전 랑콤과는 거리가 먼가봐요....ㅠ_ㅠ
절대 다시는 랑콤 마스카라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점수는...그래도 용기만은 마음에 들었으므로 별 한개예요;;

  자연스럽고 깊어보이는 눈매

 

  guest(ettu)   (2003-09-26 19:40:23)

엑스땅실의 통통함과 데피니실의 깔끔함 사이에서 전전하던 제가 모험을 했습니다.
엑스땅실은 뭉쳐서 또렷하게 보이나 너무 금방 굳고, 데피니실은 제 속눈썹에선 '마스카라 했나?'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거든
요. 그리고 결론은.. 70퍼센트 성공인거 같습니다.

저의 마스카라를 고를때의 기준은 길어지는 것 보다는 눈매가 또렷해 보일 것, 그리고 3개월간은 굳지않을 것, 클렌징이 쉬울 것입니다.
플렉스땅실은 솔 모양은 촘촘한 편이지만 마스카라 액이 묽은 편이라 뭉침이 덜한 편이죠. 뷰러를 하고 마스카라를 발라보면 길어지거나 컬링보다도 눈매를 또렷하게 보이는 기능이 우수합니다.

이 제품도 후기를 꼼꼼히 읽어보고 백화점에서 테스트를 하고 구입을 했는데 데피니실의 깔끔함을 좋아하시거나 눈썹이 너무 길거나 처진 분들은 번지기 때문에 싫어하시고 저처럼 눈썹이 올라가거나 짧은 편인 분들은 눈매가 깊어보여서 좋아하는 것같더군요.
랑콤 마스카라 중에서 엑스땅씰을 좋게 쓰신 분들이라면 만족할만 하지만 그보다는 액이 묽어서 잘 굳지 않는 반면 번짐이 있습니다. 저는 마스카라가 많이 번지지 않는 편이고 마스카라 베이스를 바르는데도 오래 화장하고 있으면 번지는 것을 보니 눈썹이 길거나 처진 분들한테는 안 좋을거 같아요.

주변의 사람들이 이 마스카라를 바르고 나서는 '딴건 안해도 마스카라는 바르더니 요즘은 마스카라도 안하냐' 고 하는데 워낙 솜씨가 없어서 늘 마스카라만 떡지게 발랐던 제 모습이 그렇게 인상적이었던 모양입니다. -.-;;
솜씨없고 대충 바르는 저한테도 이 제품은 마치 그냥 제 속눈썹인양 눈매만 또렷하게 보이게 해 준다는 점에서 딱 제가 그리던 꿈의 마스카라임에 틀림 없습니다만..
화장을 풀코스로 다 했는데 왜 하나도 안한것처럼 보이는 것인지 저는 정말 모르겠어요오....

클렌징 할때는 워터푸르프 처럼 가닥가닥 떨어지는 편이지만 물이 닿으면 번지기 때문에 잔여물이 조금씩 남는 것이 불편하게느껴집니다.
가격이 비싼 점과 조금씩 번지는 점, 클렌징때 워터푸르프처럼깨끗하게 떨어지지 않는 점에서 각각 10점씩 감점 당하긴 했지만 자연스럽고 깊어 보이는 눈매를 만든다는 점에서 전 앞으로 도 계속 사랑해 줄거 같아요.

  컬링은 우수하지만 너구리가 됩니다.

 

  guest(djajskj))   (2003-08-13 00:00:00)


랑콤에 점점 흥미를 잃어갈때(?) 산 제품인데 역시 엑스땅실 (컬링과 길어보이는거라는데 정말 뭉치고 데피니실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인지 저에겐 효과 없던 제품이었습니다. ★☆) 보다는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데피니실을 보강한 제품인듯한데 컬링은 아주 우수한 제품인듯합니다.(속눈썹 집게로 꽉 집긴하지만 인위적인 눈썹을 싫어서 잘 안집는 저에겐) 하지만 많이 뭉치지는 않지만 2가닥씩 뭉쳐지고 너구리 됩니다.

★★★★

  컬링기능이 보강된 제품

 

  guest(emilee)   (2003-06-29 00:00:00)


데피니씰이 롱래쉬에 충실하다면 이 제품은 컬링 기능이 보강된 듯 합니다. 사용감은 데피니씰과 거의 흡사하구요, 컬링이 더 우수해졌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뭉치는 것 없이 비교적 깔끔하게 잘 발렸구요, 저는 막 울지 않는이상-_-; 마스카라가 눈 주변으로 번지지는 않기 때문에 너구리 현상;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론 랑콤 마스카라들 중에 케이스와 브러쉬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샘플이 정품보다 좋다는 말인가!?

 

  guest(쿨레이디)   (2003-03-04 00:00:00)


일단 이 말을 하고 싶네요..
샘플 쿠폰이 와서 후닥닥 받아왔습니다 ^^;
이번에 랑콤에서 새로나온 마스카라구요.
뭐 여느때와 같이 다~ 된다고 광고하네요.
사실 쿠폰까지 출력해가면서 받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비주얼에 알랑알랑거리는 꽃잎이 넘 환상적이더라구요..
제가 원하는 이미지랄까 -_-a

아찔한 컬링과 랭쓰닝까지 된다고 하지만 그렇게까지 아찔~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샘플이 더 좋은가? 하고 생각하게 된건 지금까지 써온 데피니씰과 엑스땅실에 비해 좋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길어지는 것보다는 숱이 많아보이고 일정하고 깔끔하게 약간의 컬링이 되는걸 좋아했는데요 (진정한 인형의 속눈썹..) 딱 거기에 맞는것 같네요..

원래 속눈썹 고데기를 썼었는데 이건 그걸 쓰지 않아도 앞으로 나란히-_-; 가 되네요.
원래 그냥 마스카라만으로 컬링이 된다는걸 별로 믿지 않고살아왔었거든요...제 속눈썹을 보면 그 어떤 브러쉬가 이겨내리오 ㅜㅠ
근데 요놈의 브러쉬가 살짝 특이하게 생긴게 속눈썹에 대고 굴려주면서 발랐더니 쇽쇽 올라가네요~?
원래 제가 밑으로 완전 쳐진 속눈썹이라서 그냥 발랐다간좀 웃기거든요...

부채살처럼 활짝~ 펴지는걸 원하는 식구라면 그냥 데피니씰사서 뷰러로 빡 찝어 주시구요 ^^;
깊어보이면서도 깔끔하게 고정된-_-? 눈을 원하시면 어느정도 만족하실거 같애요...

  또렷해지고 샤삭올라간 인형눈이..

 

  guest(yamyam)   (2002-11-04 00:00:00)


전 마스카라 잘 안합니다. 쌍꺼풀 없고 눈을 뜨면 속눈썹이 안으로 들어가버리는데다 안경을 써서 마스카라해도..별로..게다가 마스카라에 따라서는 눈밑에 잘 번지고 가루가 날려서 눈에 잘 들어가요. 뭐 이런 눈이 다 있담...

요즘엔 지난달 잡지 사은품으로 받은 부르주아 렝쓰닝 마스카라를 하고 다녔는데, 이번달 슈어 사고 받게 된 쿠폰으로 이 랑콤 플렉스땅실을 받았더랬지요. 이거 하나 받으러 버스 타고 잠실롯데에 갔다는 거 아닙니까...화장품이 별로 없는 사촌동생 주려구요...새거는 못 사주고 샘플이라도 줘야지..하며.

에..물론 개시는 제가 했습죠. 캬캬..

샘플이래도 솔이 정말 풍성하군요. 전에 쓰던 그레이트 래쉬는 물론이고 부르주아도...플렉스땅실에 비하면 정말 허접하군요. 풍성하고 두툼한 솔이라 제 짧은 눈에 비벼대려니까 좀 힘들군요. 넵. 눈꺼풀에 다 묻혀버리고 나중에 쓱싹 닦았습니다.

바르니까 정말 길~어지고 두툼~해지며 좀 올라가네요. 신기합니다. 제가 써본 마스카라는 위에 쓴 저 두 놈이 전부라서 비교대상이 그레이트 래쉬와 부르주아 뿐입니다만...참, 친구 거 써본 인텐시피끄가 있군요...플렉스땅실이 렝쓰닝, 볼륨, 컬링...다 우월합니다. 더구나 검은색이라 그런가...진해보입니다.

단 하나, 디파이닝이 절대 아니되옵니다. 약간 파리다리처럼 연출 되는군요. 전 눈썹빗이 없지만 눈썹빗이 필히 필요할듯합니다.

그리고 바람부는 거리로 나섰더니 가루가 날려서 눈에 들어가는군요. 잘 털어주시어요~~

하루종일 지나서 보니까 눈밑에 좀 묻어나는군요. 가루가 눈가에 붙어있구요. 하지만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냥 눈매가 또렷하고 마스카라한 티가 나는 눈입니다. 맘에 드는군요. 가루나 묻어나는거야..뭐..잘 관리하면 되겠군요.

저녁 때 집에 돌아와서 폰즈 클렌징폼으로 닦았더니 깨끗히 닦입니다. 남거나 눈밑에 얼룩지는 것도 없구요. 클렌징은 쉽네요.

참고로, 오늘 사촌동생에게 주었더니 기뻐하며 쓱싹 바르는군요. 동생은 쌍꺼풀에 저보다 긴 속눈썹, 저보다 올라간 속눈썹입니다. 눈이 금방 커지고 또렷해지고 샤샥 올라가서 인형눈이 되어버리는군요..네...부럽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묻어나지 않네요. 아무래도 눈의 구조와 밀접한 관련이 잇는듯. 그녀는 가루가 날리지도 않습니다.

매장에서 샘플받으면서 슬그머니 보라색을 테스트했는데, 보라색은 색깔은 잘 안나더군요. 베이스마스카라 쓰면 또 모르겠어요. 그런데 검은색보다는 색이 옅어서 그런지 더 깔끔해보이더군요. 역시 길어지고 샥 올라갑니다. 더 두꺼워보이지는 않구요.

돈주고 살 맘은 없지만 샘플 하나 더 생긴다면 열심히 쓸 용의가 있습니당!~~

  확실히 올려주고 길어져 보입니다.

 

  guest(koolmool)   (2002-11-04 00:00:00)


처음 시험 사용해보구 반해서 그냥 구입했습니다.^^
몇번 덧발라 주면 속눈썹이 올라가서 눈이 시원하다 느껴질정도로 눈썹이 올라가네요.

너구리됩니다.
랑콤마스카라는 너구리가 잘 안된다고들 하지만 전 어떤 마스카라 (유명한 판다논 마스카라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습니다만..) 에도 너구리가 되는 눈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요.
너구리가 되는 정도는 약해요.
제가 한번씩 써보고는 도저히 사용할수 없었던 이블린의 원더컬 마스카라나 래쉬디스커버리에 비한다면 양반이죠. ^^

두번째 단점은
솔이 너무 두껍다는겁니다.
이건 제 취향때문인데요.전마스카라를 눈썹에 뭉텅뭉텅 붙이고 다니는걸
좋아하지 않아서요 깔끔하고 섬세하게 바를수 있는 짧은 솔이 좋은데 이건 너무 두꺼워서 바를때 정말 조심조심 바르지 않으면
너무 진하게 발리네요.

점수를 주자면 전 4점 주겠습니다.
1점은 확실한 컬링과 묻어나지 않는 마스카라가 나올 그날을 꿈꾸면서 아껴둡니다.

저는요...
너구리가 되지않게 하기 위하여 전 이렇게 해요...
투명마스카라를 덧바르는것도 별로 내키지 않고 해서요...
다쓴 마스카라의 솔을 버리지 않고 적당히 둥굴게 휘어줍니다.(눈의 곡선에 맞게요)
마스카라를 바를때 일단 뷰러로 눈썹을 올려주고 (젖은 마스카라가 묻으면 눈썹이 도로 쳐지기 때문에 좀 확실히 집어줍니다.) 한쪽 눈썹의 윗부분만 마스카라를 발라준후 마스카라가 마르기 전에 미리 준비한 솔로 적당히 올려서 그상태에서 건조시킵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쪽눈도 마스카라를 바르구요.
이렇게 하면 확실히 너구리가 덜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눈썹의 윗부분에 마스카라가 건조되면서 눈썹을 뎅겨주기 때문에 컬링효과도 제기능을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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