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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투명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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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도 좋고 깔끔하게 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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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tura) (2012-10-28 15: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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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 세팅 파우더'로 리뉴얼된 것 같아요 (매장에서 구입했는데, 현재 시판되는 루즈파우더는 이것과 미네랄 파우더 2종류라 하더군요). 더워지는 늦봄부터 쓸 파우더로 샀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잘 쓰고 있어요. 저는 미샤 은장 선블록같은 수정액 선블록->리퀴드 파데 다음에 쓰는데, 기름기도 무난하게 잘 잡아주고, 건성에 가까운 복합성 피부인데 당김도 별로 없어요. 바를 때는 큰 브러시로 슬슬 쓸어주기만 하는데, 뭉침 없이 밀착력도 좋은 편이고요. 하지만 더운 계절에는 아무래도 이것 하나로만 기름기 잡기는 무리고, 이니스프리 노세범파우더 같은 기름잡기 전용 파우더와 1:1로 섞어 써줬더니 잘 붙어있는 편이었어요. 요즘같이 쌀쌀한 때는 단독으로 쓰기에 큰 무리가 없네요. 색은 translucent인데, 발랐을 때는 좀 하얘지다가 조금 지나면 색감이 없어져요. 예전에(한창 붐이었던) 케사랑파사랑 파우더의 고운 입자에 반해 잘 썼었는데, 그 제품보다는 조금 못하지만 밀착력도 좋은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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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마무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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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태식이) (2006-07-25 01: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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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하니 마무리감이 좋네요.
트러블 유발도 없구요, 당기거나 하지도 않아요
그렇지만 역시 저의 지성피부위에서는 그 화사함과 보송보송함이 오래 가지 못하는군요.
자주 덧발라줘야하는데 그러지 못할 때가 더 많아서
지성피부가 쓰기에는 좀 부족한 파우더가 되겠습니다.
용기 크기가 갖고 다니기도 집에 놓고 쓰기도 애매한 크기인것도 조금 그렇고..
구입하면서 따로 받은 퍼프는 큼지막하고 보들보들한게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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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유분기를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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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hitebear) (2005-06-07 14: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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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부록으로 받은 투명파우더입니다..
안쓰고 있다가 요즘 자차-파데를 사용하고 약간 번들거림이 있어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의외입니다..
당길꺼라고 생각했었는데 별로 안당깁니다.. 그렇다고 피부를 푸석하게 만들지도 않네요~ 바르는 양이 적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적당히 유분기를 잡아줍니다.. 요즘은 파데 커버력이 적어서 이걸로 유분기만 살짝 잡아주고 겔랑트윈을 붓으로 발라주는데 괜찮아요~
지금까지 써본 파우더중에 젤 맘에 듭니다..
그런데 5만원이라는 가격을 주고 정품을 사기엔 살떨립니다..
어딘가에 이런 느낌의 저렴한 파우더가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찾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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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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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getora) (2005-04-30 17: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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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역시 잡지 부록인 4.2g짜리 파우더입니다. 색은 트랜스루센트죠^^
색은 붉은 기가 전혀 안보이는 아이보리인데, 얼굴에 발라보면 커버력은 없습니다. 말 그대로 투명 파우더네요. 밑에 바른 파운데이션의 색을 방해하지 않고 셋팅만 하는 용도인 것 같습니다. 펄은 없고요.
바른 즉시 표면이 매끈보송하고 피지도 어느정도 잡아주고 하지만 특별한 매력이 느껴지는 파우더는 아닙니다. 대부분의 지성용 파우더는 다 이정도 역할은 하니까요. 그나마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가능하다는 게 최대의 장점일까요? 하지만 그것만 내세우기에는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쌉니다-ㅅ- 지금처럼 잡지 부록으로라도 나오지 않았다면 아마 평생 사서 쓸 일은 없었겠죠.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벼룩에서 공짜로 굴러 들어온다면 좋아할 것 같아요(;;) 다른 파우더랑 섞기도 힘들게 나온 덕분에 요것만 계속 써야하는 점이 불편합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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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면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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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고냥이씨) (2005-04-07 22: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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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한 색상은 아이보리구요..
얼굴이 나름대로 밝은지라 투명파우더를 봤는데 아이보리보다 더 핑크빛이 돌았거든요 베이스핑크빛은안좋아하는지라
그래서 더 노란 아이보리로 가져왔어요
바비 페일 옐로우랑 좀 비슷하지않을까 싶네요 지금 바비 파우더가 없어져서..;;
가루가 참 고와요 색상도예쁘고 좀 비싸긴해도 얼굴에 자연스럽게 착붙어요 건조하게 땡기게 만들지도 않고 그렇다고 금방 가루가 날아가지도 않고요
한가지단점이
제가 여름에 화장하고 땀을 좀 흘릴 일이 있었거든요
땀이 흐르는데 옆에서 언니 얼굴에 육수(?)흐른다..이러는거예요
으잉?하고 거울을 봤는데 글쎄 뿌연 땀방울이....ㅡoㅡ
파데가 이상한가하고 파데를 여러가지 바꿔서 써봤지만 결론은 파우더 국물;;이라고
결론을 내렸지요 그것만 빼면 참 좋은데 말이지요
이 파우더 하시고 땀흘릴 일만 하지마세요 그럼 최고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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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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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nielle) (2002-10-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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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귀었던 남자 친구가 선물해 준건데 아직도 쓰고 있네요. 얼른 써야지. 팍팍 써야지 -.-
29g짜리고 제가 산 것은 아이보리색 입니다. 육안으로 보기엔 그냥 아주 연한 분홍색 같은데 아이보리 라고 하니까 그런줄 알아야죠. 흠...
다분히 한국적인 사고 방식으로 ' 파우더 퍼프가 2개 들어있진 않겠지만 그래도 하나는 들어 있겠지' 했건만 왠걸요...파우더 퍼프를 따로 사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첫인상이 별로 좋진 않았는데........
우선 향기는 없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 이구요. 촉촉 하다거나 뭐 그런건 모르겠지만 건성인 제가 썼을 때도 건조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건성에 좀 붉은기가 도는 피부를 가지고 있고 잡티도 조금 있지만 너무 뽀샤시한 피부 화장은 해봤자 저한테는 웃기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냥 겉도는 개기름이나 눌러주자 라는 기분으로 파우더를 사용 하기 때문에 커버력 같은건 생각도 안합니다.
그래서 그냥 너무 건조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색상의 파우더 라면 OK 입니다.
그런면에서 볼때 이 제품은 합격 입니다.
피부가 까맣지만 않다면 그 어떤 피부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릴것 같고 입자가 참 곱네요. 이자녹스와 비교해 봤는데 그것보다 더 고운것 같아요. 이자녹스도 좋은 제품 이지만 저에겐 로라 멀시에 파우더가 더 차분하고 자연스럽게 발라집니다.
제가 제일 무난한 색을 골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화장품에 대해서 아는게 없는 사람 이지만 이 파우더는 부드러운 파우더 라고 말하고 싶어요.
하지만 가격은 만만찮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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