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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글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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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걸, 망고 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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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6-02-14 15: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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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죠? 싸아~한 박하향.
입술에 바르면 박하 향이 오래오래 남습니다. 달콤한 박하사탕 먹는 기분이에요.
발림감은 끈적끈적하지만 입술이 아프지 않게 깔끔합니다.
광택은 살짝 반짝거려요. 하지만 광택이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비교적 얇게 발리는 편이며, 착 달라붙는 맛이 굿!
캔디걸
색상은 발랄한 핑크색이 좀만 여리여리해진다고나 할까?
자주빛 보다는 붉은 빛, 형광빛에 가까운 핑크색입니다.
액상이 조금 묽은 편이에요. 펄이 아주 살짝 작은 알갱이 형태로 들어있구요.
개인적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핑크 계열 중에서 가장 좋아해요.
액 자체가 굉장히 묽은데도, 발색력은 좋습니다. 보이는대로 나오는 편.
(손등에 발라보면 정말 투명한 액이거든요.)
전 이 립글로스를 다른 립글처럼 나 예쁘다 혼자 잘난척 하는게 아니라 (예쁘지만 안 어울리는 ;ㅁ;)
정말 사람 얼굴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참~한 립글로스라고 생각해요.
제 얼굴색(약간 노란끼도는 밝은 색)에 잘 어울렸거든요.
망고스무디
약간의 형광기가 도는 누런 오렌지 빛에 금펄이 자글자글한 색입니다.
일명 살구빛이라고도 하는 느낌이 나죠.
발랄한 오렌지 느낌입니다.
직접 보셔야 알 듯^^*
무난한 컬러감과살짝 투명하게 발색되는 점이 맘에 들어요.
상쾌한 박하향과 부담없이 착 달라붙는 느낌, 예쁜 컬러가 정말 맘에 드는 립글로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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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o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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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4-01-19 19: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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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색에 펄이 가미된 제품입니다... 어떤 분들은 스틸라의 멜론 샤인이랑 색이 비슷하다구 하시더군요...
이 제품은 바르면 입술이 싸~ 해집니다... 매장 언니(--?) 왈~ 입술 보호 성분땜에 그렇다구 하더군요...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특별히 따갑다거나 가렵다거나 또는 각질이 일어나는 현상들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민트 초콜릿 향이 납니다...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지만, 민트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꺼려질지도... --a
색이 굉장히 정직하게 발색됩니다... 덕분에 쫌 마니 바르게되면 촌시러운 형광 오렌지로 돌변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
광택은 우수합니다... 이쁘게 빤딱이는... 펄도 가미되어 입술을 강조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거울을 보면 입술이 눈에 딱~ 띈다는... (절대 자뻑~ 아닙니다...--;;;)
참고로, 바로 밑 동생이 여름에 이뻐하는 색 중 하나입니다... 하늘색 섀도와 잘 매치가 된다는군요...
이거 하나만 발라두 이쁘지만, 다른 오랜지 계열의 립스틱 위에 살짝 발라주어도 좋습니다... 기존 립스틱의 색과 립글의 색과 펄이 잘 조화를 이루어 입술만은 이쁘게 보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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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 - 작성일 : 2003-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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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걸, 망고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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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getora) (2005-01-07 18: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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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치약맛 나는 종류는 예전에 바디샵에서 한 번 발라보고는 오엑-하며 바로 지워낸 기억이 있어서-_-; 사지는 않다가 벼룩할 때 어느 분이 두 개를 그냥 주시길래 호기심으로 발라봤죠.
후기를 보니 나름대로 제일 유명한 두 색이군요.
둘 다 겉에서 보면 매우 미세한 쉬머가 반짝이지만 막상 바르면 약간 반짝이는 정도 밖에 안됩니다. 자주 쓰는 바비브라운이나 맥, 샤넬과는 정 반대로 가볍고 부담없는 질감이라서 아무때나 써주기 좋아요. 특별한 모이스춰 기능은 없어서 늘 립밤을 베이스로 깔고 바릅니다.
물론 그런 만큼 지속력은 전자들에 비해 약한 편이죠.
색상들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특히 비슷한 색이 많은 캔디걸보다 망고스무디 쪽이 굉장히 예뻐요>_< 제 짙은 입술을 살구빛으로 코팅해 놓은 듯 합니다. 얼굴이 좀더 하얗게 보이는 효과가 있네요. 이것만 바르기 심심하면 이위에 메이크업 포에버 펄리어쩌고 하는 투명 립글중 오렌지색 나는걸 덧발라줍니다. 그럼 커다란 펄이 반짝반짝해서 아주 귀여워요. (입술만)청순해 보인답디다.
캔디걸도 예뻐요. 자연스러운 핑크인데 튀지 않으면서도 은근히 귀여운 색입니다. 핑크계열 쉬어 립스틱 위에 발라줘도 굉장히 잘 어울리더군요.
헌데.
이거.....맛이 좀 느끼합니다. 바르고 있으면 겨울바람에 싸-한건 재밌지만 곧 속이 울렁거려요ㅠ_ㅠ 아무래도 저는 민트 들은 립글하고는 안맞는 모양입니다. 향은 별로 안나는데 맛이 문제로군요. 끄응.
가격도 그만하면 괜찮고 색도 예쁘지만 다쓰면 재구매는 좀 생각해 볼렵니다. 어디 망고스무디 비스무리한 립글 없을까나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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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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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jalu) (2004-03-10 22: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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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색이 아주 예쁩니다.
보기에는 너무 핑크색인 것 같지만 발라보면 심하게 핑크색이지도 않고 딱 적당히 발랄한 핑크색입니다. (저는 입술색이 좀 진한편이에요)
그러나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핑크색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얼굴에 노란끼가 좀 심한 친구가 발랐었는데 입술만 동동 뜨는게 어울린다는 말은 잘 못해주겠더라구요.
그 친구는 결국 망고 스무디를 샀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은 민트향이 강해서 립글을 열었을 때
강렬한 민트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입술에 발랐을 때도
민트가 작용합니다. 겨울에 바르고 나가면 입술만 추워요.
"입술 시려워" 를 말하지 않을 수가 없죠.
저는 워낙 민트를 좋아하니까 상관은 없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 립글을 거부하더라구요.
가격도 백화점 표 립글치고는 싼 것 같고 색깔도 마음에 들고 민트도 훌륭하고 주관적으로 별 다섯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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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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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rie19) (2004-01-19 19: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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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음층난 유행이었던 망고 스무디를 사용했습니다. 만팔천원에 5미리. 개인적으론 이 용량을 제일 사랑합니다. 많이 들어있어봤자 다 쓰지도 못할 것; 한 6개월 정도 썼는데 반정도 쓴 듯 합니다.
완드 타입의 립컬러인데, 봉을 뽑자마자 민트초콜렛 냄새가 나더군요. 입술에 바르니까 화한 느낌을 주면서 입술 가운데가 살짝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겨울에 바르기엔 좀 추버서 가을부터는 별로 자주 안 바르고 있습니다.
약간 형광기가 도는 오렌지색에 금펄이 좌악 들어가 있습니다. 입술색이 좀 있는 제 입술에 바르면 얌전하기 그지없는 피치-베이지색으로 발색됩니다. 리퀴드 립 컬러라는 말에 알맞게 입술색을 적당히 가려주면서도 나름 투명하게 발색되더군요. 제가 제일 사랑하는 립컬러인 메이블린 워터 샤이니 다이아몬드 리퀴드 03번보다 살짝 오렌지로 발그스레한 발색을 내줍니다. 제 입술에선 발랄한 느낌보다는 약간 점잖은 느낌이 납니다. 핑크 베이스 얼굴을 살짝 중화시켜 주는 느낌입니다.
얇게 발려서 입술 가운데가 통통해 보이게 반짝거리는 것이 꽤 예쁩니다. 제 친구 남자애 하나는 이거 바르고 나간 날엔 꼭 입술 예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입술 상태 안좋은날 많이 바르면 각질 사이에서 요동을 치는 것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입가까지 지성인지라 이것 역시 살짝 번지는 것을 구경 가능합니다; 주름 타고 저멀리 번지지는 않지만 색감이 주변에 살짝 번져있더군요. 디올의 베이지색 립라이너를 꼭 발라줍니다. 과외하는 날 바르고 나가면 입술 안쪽에 하얀 선이 생깁니다. 이거 바르고 말 많이하면 안되겠더군요. 지속력은 꽤 좋은 편입니다. 차 한 잔 마시는 정도는 무난하게 버텨냅니다.
가격이 나름 적당하고 양도 제가 원하는 양에, 예쁘다는 소리도 들어봤고, 아무렇게나 슥슥 바르기에 무난한 색이어서 만점 주고싶어요. 다음엔 캔디걸도 한 번 사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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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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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3-06-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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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색깔이라서요. 아주 예전에 산건데 재구매를 해서 또 씁니다. 우선 첨에 발랐을때 정말 그렇게 소문 보다는 왜이래? 형광색이잖어 하고 놀랐습니다.
그치만 역시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니 자리가 잡히면서 말이죠. 특유의 형광 주황 정말 망고색깔이라고 할까나?? 그런색깔들이 입술에 표현되더라구요.
그리고 우선 바르면 싸~한 느낌, 첨엔 싫어했었는데 바르다보니 적응이되어 괜히 그 느낌때문에 좋아한다는 ^^;;
하지만 우선 색상이 입술에 탁 붙는 느낌이 안듭니다. 스며 들지만 다른 립글들 보다는 왠지 떠있는 느낌이랄까..(색상이 이쁘니 봐준다.ㅎㅎ) 괜히 바르고 나갈때 기분좋은 립글이랄까?? 입술이 각질을 잘 제거하고 바르심이 이쁠듯합니다.(괜히 떠있는 느낌 때문인지..)
색상때문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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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걸, 망고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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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j801129) (2002-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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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스 캔디걸이랑 망고스무디는 립글이아니라 립컬러에요
그러니까.. 립스틱보다는 좀더 가볍고 립글보다는 발색력이 좋은 편이구요
양은 적구요.. (양이 맥과 비슷하답니다.) 정확히는 5ml에요.
그리고 사용감은 쫀득쫀득하지 않더군요. 맥이나, 베이비핑크립젤은 무지무지무지 쫀득거리는데 비해 이거는 쫀득거리지 않아요
제 얼굴은 하얀편이구요..무지 하얗지는 않구.. 쫌 하얀편이구요. ^^; 볼이 약간 빨개요 ㅠ.ㅠ 입술색이 진한 편이에요..그래서 여린걸쓰면 티도안난다는 ㅠ.ㅠ;;
우선 캔디걸은 핑크색인데.. 펄이 들어있구요 정말 자잘한 펄이에요.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네요.. 예쁜 핑크인데 입에서 튀지 않고요, 누구한테나 어울릴만한 색이에요. (제생각에.. ^^;;)
제 친구한테도 있는데 둘다 어울리구요.
바르면 민트가 들어있어서 샤~~하구요.. 이런거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전 좋아요..^^
(제 친구중 한명은 입술이 아프다고까지 하더군요^^;;)
향은.. 약한 스피아민트껌 냄새.
바르면 입술이 반짝반짝 거리면서 무지무지 이쁘구요..
제 남친도 제가 가진 립글중에 이게 젤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걔말로는 향이 너무너무 싫대요.. ^^;; (머하자는 건지.. -_-;)
남친 왈,
"씹다버린 민트껌 냄새" 라더군요. 난 안그런데 -_-;
이건 극히 개인적인 평가구요..
캔디걸 유명하잖아요.. ^^
지금 거의 다써가는데 하나 더 구입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망고스무디..
용량이랑 향은 캔디걸이랑 똑같구요,. ^^;;
색은..형광살구색(?) 피치+오렌지 정도(?)구요..
으..색에대한걸 말로쓰기가 정말 어려운지 이제 알겠네요 -_-;
정말정말 짜잘한 금색펄이 들어있구요.
캔디걸이 무난한 색이라면 이색은..쫌..
캔디걸보다는 약간 튀는 색이구요.
이걸 맨 첨에 바르고 나서 거울보면 헉-_-; 합니다.. ^^;
튀어서.. ^^;; 그러다 쫌있으면 자연스러워지구요.
바르구 나서 바로보다는 좀 있어야 예쁘더라구요. 저한테는.
둘다 예쁜색인데요. 전 이걸 거의 비슷한 시기에 샀음에도 불구하고 캔디걸에대한 편애로^^; 캔디걸은 거의 다쓰고 망고스무디는 반이 남았답니다. 으.. 그래두 둘다 넘넘 좋아요. 양만 쫌 많아지면 더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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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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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udbth2) (2002-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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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글로스로 유명한 색이라고 해서 기초를 사면서 사본 제품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꽃분홍이나 핑크바탕인 립글로스와는 달리
살구색이더군요
약간의 펄이 있지만 입자가 작아서 그리 눈에 뛰지도 않고 말이지요
현재 제 머리 색상이 아주 밝은 오렌지 톤이라서 자주 애용하게 되었습니다
전 여름에는 립글보다는 립스틱을 애용하는 편인데요
끈적임이 싫은것도 있고 유분이 많이 느껴지는 계절이기 때문에 말입니다
이 제품은 립글로스라기 보다는 립스틱을 흐리게 해 놓았다는(이름대로) 인상을 주더라구요
그리고 버츠...의 립밤을 발랐을때의 화한 느낌
박하느낌이 나는 것도((페퍼민트인지???)) 독특했구요
발리는 질감이 꽤 진한 편이라 봉으로보다는 솔로 사용하여
얇게 발리게 하는 것이 좋더군요
가격이 좀만 다운되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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