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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얼 파운데이션
용량 : 30 ml
가격 : 한국 \ 33,000
캐나다 $ 29.00
미국 $ 24.00
패널점수 : ( 2 votes)
회원점수 : ( 5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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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아덴
렛 데어 비 라이트 로션 SPF 15
에스티 로더
스폿라이트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15이하,UV A, B,쉬머,투명커버력,
 

  100 호

 

  winnie   (2002-09-26 00:00:00)

처음 출시되었을땐 아직 펄감있는 화운데이션이라는 제품들이 다양하지 않아서 상당히 "반짝임이 있다" 라는것을 강조해서 광고를 하였고 속속 올라오는 후기들도 "광택이 있다" "반짝인다" 등등이 주류를 이루었죠. 
실제로 병을 열어보면 자르르~반짝임이 느껴지는 리퀴드가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발라보면 기대했덤 만큼의 "펄파데" 스러운 느낌은 들지 않지요. 미세한 쉬머로 피부가 윤기가 돌게 해주는것은 사실입니다. 펄메이크업까지는 아니지만 마치 헐리우드 여배우들이 자연스럽게 피부의 광택이 나는듯한 모습의 잡지사진 느낌정도로요. 하지만 이 위에 파우더라도 바르게 되면 바로 "얇은 리퀴드 화운데이션" 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100 호는 밝은 베이지의 색상입니다. 붉은기도 없고..제 피부엔 다소 밝은듯도 했지만 커버력이 높지 않아 어색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일단 이 제품은 제 피부에는..아니었다고..말씀드리고 싶네요.
여기서 제 피부는 "슬슬 피부톤도 얼룩거리고..모공도 넓어져있고..지성에..각질도 언듯언듯 보이는..."즉..노화진행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피부라는겁니다. 피지조절력이 그다지 없기에 자연스러운 광택은 곧 피지로 뒤섞이고..바로 코옆의 볼의 모공이 두드러져보이는 사태까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발라주는 컨실러와 그다지 잘 매치가 되 지 않아 내츄럴해보이지 않는단점까지...


이 제품은 정말 제품의 특성에 맞게 파우더는 생략하고 피부톤이 깨끗 & 매끈한 여성이 자신의 피부톤을 한단계 enhancing 시켜주는 목적으로 사용할때 가장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르는 순간은 피부가 깨끗하고 예뻐보이지만 그 지속성이 그리 좋지 않았다는 점이 아쉽네요. 원래 사용하는 파운데이션이 하나 있고..하나 더하는 느낌으로 사는것은 괜찮겠지만..이것 자체를 메인 파운데이션으로 삼기엔 효용가치가 좀 떨어지는듯 합니다. 오히려 맥의 틴트중 흰색펄 (좀 더 확실한 펄감) 을 파데에 믹스하는게 더 두루두루 사용하는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너무나 진짜같은?

 

  cocoloco   (2002-10-05 00:00:00)


이 제품을 첨 받았을때...
옹... 이거... 펄이 있는것까정은 좋은데 벌겋잖남?
벌건거는 싫은뎅... 이게 제 반응이었슴다.
하지만 막상 얼굴에 바르니 벌겋게 나오진 않더군요.
휴~ ^^;;

전 얼굴에 주근깨가 점 많아서 커버력이 좀 있는 파운데이션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이 제품은 좀 "약하다"는 느낌을 받긴 했습니다. 또, 제가 지성인지라 "촉촉함"이 은근히 부담이 됬다고나 할까. 하지만 피부결이 좀 매끈하게 "눈속임"하는 효과가 있긴 있었죠. 문제는 제가 지성이라 파우더를 많이많이 바른단것이죠. -_-;;

이 파운데이션은 약간 건성 피부에, 파우더를 별로 안바르는 사람에게 적덩할것같습니다. 저처럼 지성인 분은... 파운데이션의 효과가 좀 반감되더라도 파우더 듬뿍 발라야죠, 뭐.

  생기있는 피부

 

  guest(눈부신그녀)   (2008-02-19 17:21:18)

미세한 펄감이 좌르르 보이는 파운데이션입니다.
굳이 내용물을 보지 않아도 유리병 겉면으로 보이는 펄감에 반했죠.

커버력은 나쁘지만 제 피부가 원채 여드름자국이 많아서 커버력은 많이 포기해버렸고;;
발림성도 좋고, 답답한 느낌이 덜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 파운데이션에 제가 기대한 것은 좀 더 생기있어보이는 피부였습니다.
그점에 있어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 아이의 장점을 살리려면 파우더를 바르지 않으시는게 좋아요. (전 파우더를 바르면 바르지 않을 때보다 여드름이 많이 올라와서 결국 파우더를 포기해버린지 반년 정도되었습니다.)

파우더를 바르지 않고 이 제품만 바르면 밝은 형광등 아래에서나 아주 제대로 햇볕을 바로 받게 되면 정말 피부에서 광이 나거든요.(자연스럽고 예뻐보이는 광!)
근데 이 제품의 단점! 수정액 자차를 바르고 이 제품 그 위에 바르면 펄과 수정액 자차의 입자가 많이 서로 뭉칩니다.

그것만 제외하면 파운데이션만으로 괜찮은 피부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별 4개 날립니다.

  화사한 피부표현, 자연스러움

 

  guest(anseld)   (2007-06-20 13:27:19)

잡지에 보면 연예인들 화장할때 이거 많이 쓴다고들 나와있었는데 확실히 유명한 제품이죠.

저는 신부화장할때 연예인 화장하시던 분한테 비스무레하게 메이크업을 받아봤는데요. 사실 연예인들 '저는 무슨무슨 파데 써요' 이거 별루 믿을것 못되는것 같아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해주는데로 사용할것 같습니다요. 그리고 파운데이션은 그냥 피부표현의 개념일뿐이지 실제로는 컨실러로 잡티가리는 작업을 상당히 공들여서 하더라구요. (거의 한시간동안 잡티가렸음...T.T) 암튼...연예인이 쓰는 무슨무슨 파데쓰면 저렇게 피부표현을 깨끗하게 할 수 있겠지 하는것은 다 착각이고 대부분 잡티는 다 컨실러로 가리는것일겁니다.

암튼...본론으로 돌아와서...

매장에 가면 이거랑 스트롭크림이랑 무슨 세트처럼 함께 권하는데요. 이녀석 역시 스트롭처럼 미세한 펄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실리콘 오일이 들어있는 화데이구염. (민감하신 분들 참고하시라구요)

저는 쿨톤의 약간 하얀 피부인데요 N150 이 잘 맞았습니다. 이것보다 한톤 더 밝아도 괜찮을것 같았어요.
어떤분이 후기에 로션같은 질감이라고 쓰셨는데, 로션질감은 아닌것 같구 그냥 보통 되직한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질감입니다.

색상은 노란끼가 도는 편이고 굉장히 얇게 커버됩니다. 결코 이것만 가지고 잡티가 커버되지는 않습니다. 잡티커버는 컨실러로 따로 해야할 듯 해요.
색은 정말 이쁘고 저는 이렇게 얇고 화사한 피부표현을 좋아하기 때문에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오후가 되어도 다크닝이 없고 계속 화사하더라구요.

다만 기름기는 좀 올라오는 편인데, 그렇다고 막 지워지고 그렇지는 않고 펄감은 저녁까지 지속됩니다.

근데 이거 펄이 들어있어서 모공을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하더군요. 심지어 모공사이에 끼기까지...T.T 그렇다고 아주 흉한건 아니지만 모든 펄제품들이 그렇듯이 모공을 강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그 유명한 맥 미네랄라이즈나 바비브라운 쉬머브릭을 써도 모공이 너무 강조되어서 부담스러웠거든요.
모공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하이퍼리얼인가...--a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부표현을 화사하게 해준다는 점, 자연스럽다는 점에서 저는 참 괜찮은 파데라고 생각해요. 모공 없고 피부 좋으신 분들이 쓰면 그 뭣이냐 전도연씨처럼 건강하게 반짝이는 피부표현을 하실 수 있을겁니다.

  NC200

 

  guest(teleastro)   (2005-09-25 23:51:45)

면세점에서 mac매장을 구경하다가 충동적으로 구매한 제품입니다. 본래는 예쁜 아이섀도우나 사보려고 했던건데...색상은 직원이 제 피부에 맞을 것 같다고 추천해 준 NC-200이에요

일단 금색의 펄이 예뻐보였고 비교적 어두우며 노란 기가 살짝 도는 제 피부톤에 흰색이나 은색 펄보다는 어울릴 것 같았어요. 하이퍼 리얼이란... 화장 했으면서 안한 척 하는, 윤기 살짝 도는 피부로의 변신을 기대하게 하는 이름에 어느정도 혹한것도 있었습니다.

하지만,처음에 얘 하나 바르고는 역시 피부가 어느정도 받쳐줘야지 하이퍼 리얼하면서도 예쁜 피부로 표현된다는 것을 느꼈어요. 제가 여지껏 써오던 것들과 비교해서 비교적 착 달라붙는 느낌이 덜했고, 금펄이 오히려 얼굴의 노란기와 안 좋은 피부를 부각시키는 듯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바비 브라운 이외에 계속 드럭 브랜드만 쓰다가 처음으로 질러본 나름 고급;브랜드였는데 앞으로는 계속 드럭것들만 쓰자.라고 다짐했지만 그래도 이왕 사버린 것이니 쓰긴 써야지..라며
요즘은 캔디샵의 보라색 메이크업 베이스와 30:70 정도로 섞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면 꽤 괜찮아요. 보라색이 노란기를 조금 중화시켜 주면서 묽은 편인 메이크업 베이스와 약간 뻑뻑하게 발리는 화운데이션이 잘 어우러지거든요. 커버력은 약하지만, 피부톤을 정리해주면서 얼굴색과 잘 어우러집니다. 캔디샵 베이스와 섞은 후의 사용감은 별 4개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지만, 가격과 단독으로 바를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 볼때, 저에게는 별 3개..
so so 정도 입니다.

피부 좋으신 분들이 바르면 또 모르겠지만요 ^^;
(얼굴에 모공 혹은 면포가 있는 분들에겐 단독 사용이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아요.)

펄감은 파우더를 바르기 전에는 예쁘게 표현되는 편인데 파우더로 살살 쓸어만 주는 편인데도 위에 파우더를 바르면 그 느낌이 없어져버려요. 지성피부가 아니셔서 파우더를 바르지 않고도 하루를 나실 수 있는 분이라면 펄감은 추천합니다.

  NC100

 

  guest(hessie)   (2005-08-09 23:09:51)

벌써 3병째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예전에 라네즈에서 시즌상품으로나온 아쿠아 파운데이션 이후로 펄파데는 이 제품으로 정착했습니다.

로션같은 묽은 파데입니다. 역시 적은 양으로도 곧잘 펴발리는 제품이지요. 너무 많은 양을 바르면 사이버 인간이 될 수 있답니다;;; 제가 사용하는 색은 NC100으로 노란기운이 도는 아주 밝은 아이보리 색에 미세한 분홍 금색 쉬머가 들어있습니다. 원체 미세하 ㄴ쉬머라서 얼굴에 적당한 윤기를 줍니다. 손가락으로 바르면 더욱 펄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21호보다 좀 더 밝은 색이어서 색상 테스트를 미리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지수는 15이지만 소량 바르는 제품이어서 이 제품 자체로 자외선 차단을 바라는 것은 무리겠지요; 그냥 잊고 사용합니다.

적은 양으로도 잘 펴발리지만, 덧바를때 주의하지 않으면 뭉쳐버립니다. 각질을 감추어주기는 커녕, 쉬머와 함께 부각시키는 성질이 있으니, 각질제거는 필수입니다.

이 제품은길쭉한 로션같은 병에 그냥 담겨있는데다가 입구가 넓어서 오염과 제품 흘림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제일 불편한 점이지요. 병이 유리병이어서 무거운 것도 불편하지요.

이 제품의 커버력이 별로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왠간한 정도의 결점은 커버됩니다. 전 오히려 커버가 너무 잘 되는거 아닌가 싶을때도 잇더군요...; 그리고 펄파데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파우더를 두드리면 미세한 펄감이 다 죽어버립니다. 그렇다고 파우더를 안쓰자니 겨울엔 괜찮아도 요즘같은 여름엔 난감합니다. 지속력이 짧고 오릴 컨트롤링이 전무하다시피 하거든요.

계절의 특수성을 심하게 타는데다가 펌프같은 부속물을 별도로 구입해야 하는 부담감 등이 별점수 감점의 요인입니다. 그래도 마음에 드는 다른 펄파데를 구할 때까지는 계속 사용할 듯 합니다.

펌프는 맥매장에서 그냥 준다고 합니다. 전 2월에 구매했는데 안주던데요...그 전에도 계속 안줬구요...ㅠ_ㅠ 아무래도 리뉴얼하면서 바뀐걸지도 모르겠어요;

  피부에 기름기가 빨리 도는듯

 

  guest(iceblue)   (2004-04-29 02:19:08)

우선 질감은 진득합니다 잘 안흘러나와요 입구가 큰 유리병이지만 그래도 병디자인은 참 이쁘다고 생각해요. 양이 얼마남았는지 확인은 되지 않습니다. 병자체가 베이지색인 불투명병인듯 합니다.

처음엔 200호를 썼는데 사람들이 불타는 고구마같다고 하구 저에게 어두운듯해서 친구주고
다시 100호를 구입했어요. 그런데 100호는 제얼굴보다 조금 밝은거 있죠 (역시나 또 국산 13호와 21호사이의 제 얼굴색 ㅠㅠ)
그래도 100호를 바르면 목과 같은 얼굴색이 되기에..

질감은 되직하지만 얼굴에 얇게 발리구요 커버력은 그냥 보통이에요. 이거 커버력없다고 하시는분들 많던데..저는 왠만한 잡티나 여듬자국은 다 가려지는거 같아요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하지만 기름이 잘낍니다. 얇게 투명하게 화장해도 기름이 돌지요. 분명 화장할때는 기름진 파데가 아닌것처럼 느껴지고 파우더안해도 될만큼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되지만..파우더발라두...기름금방 돌아요.

파데는 항상 맥 하이퍼리얼만 고집햇엇는데(얼굴자체는 편안하거든요) 또한 그 분홍펄도 이뻐요..얼굴에서 광채가 돌게 보이거든요 물론 파우더치면 그 현상은 줄지만..

  파데의 인공적인 느낌이 싫으신 분들에게 적당

 

  guest(mintgirl)   (2002-12-09 00:00:00)


하이퍼 리얼하게 보이면 큰일나는 피부임에도 불구하고(-_-) 왠지 좋을 거같다는 예감에 덜커덕 사버렸던 거에요. 지성에 땀이 많아서 파운데이션 잘 지워지는 저에게는 그닥 강력하지 않은 파운데이션이었습니다.

여름에 처음 샀던걸로 기억하는 데요, 모공도 커지고 여드름 자국이 울긋불긋하게 나있는 피부라서 바르고난 후 피부가 깨끗해보인다거나 하는 건 별로 없었어요. 더우니까 얼굴도 더 벌게져서리 아예 노랑색 틴트로 얼굴색을 보정해버렸었거든요.

근데 요새 겨울들어서는 꽤나 쓸만 한 듯 하군요. 얼굴이 왕 건조해지면서,각질도 잘 일어나고 파우더를 바르면 얼굴이 너무 건조하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파우더를 한번 생략해봤는 데 여름에 파우더까지 바른 거랑 거의 똑같네요. 그리고 파우더를 발랐을 때 없어지는 이 파데 특유의 반짝거림이 사라지지 않는 점은 좋습니다.원래 그냥 파데만 바르면 왠지 얼굴이 텁텁해보인다고 해야하나요, 파우더까지 발라야 직성이 풀리는 스탈인데 얼굴이 반짝거리니까 이건 좋네요.

그러나 물론 커버력이 좋지는 않습니다.아침에 바를 때도 왠만큼 충분히 발랐다 싶은데 다른 파데 살짝 바른 정도이거든요.로레알 트랜스루시드를 이 정도로 발랐다면..-_-;;;;; 뭐 그래도 파데만 발랐을 때 느껴지는 인공적인 느낌 없이 말 그대로 리얼해보이는 피부를 원하신담(물론 맨얼굴 보다는 나아보이는) 써보실만 할 거 같아요.

전 겨울에 로션이랑 썬블럭 위에 이것만 바르고 다닐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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