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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25-39,UV A, B,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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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일찍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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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eddahlia) (2008-09-23 14: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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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나가느라 자차를 챙겨가지 않았는데 햇볕이 너무 따가와서 에뛰드매장에 튀어들어가 산 제품입니다. 이전까지는 뉴트로지나 바디스프레이를 사용하고 있었으므로 두개간의 비교가 되겠군요.
-자외선 차단력
두 제품의 스펙(?)은 같습니다. SPF30에 PA*** 식약청에서 검사했을테니 여기에는 의문을 가지지 않습니다.
-분사력
스프레이방식이다 보니 분사력이 중요하죠. 칙하고 눌렀을때 이것은 확실히 '스프레이'라는 느낌입니다. 기존에 나왔던 스프레이제품중에 스프레이임을 망각하여 뿌린다음 문질러줘야 하는 종류의 것은 아닙니다. 뉴트로지나와 비교해도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분사되는 입자가 촘촘해서 피부에 닫는 느낌이 편안합니다. 끈적거리지도 않고요. 뉴트로지나는 특유의 끈적거림때문에 바르고 나서 다른 물건을 집거나 남자친구와 닿는게... 참 싫었는데 이부분은 참 마음에 듭니다. 뉴트로지나와 같이 털에 하얗게 맺히는 증상은 없습니다. 다만 입자가 너무 가벼워서 느낌상 주변으로 날리는 양이 좀 많은듯 합니다. 둘다 20cm이상에서 사용하고 같은장소에 3초이상 분사하지 않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3초는 무엇때문일까요?)
-외관 및 가격
휴대성은 정말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뉴트로지나의 바디스프레이는 용량에 비해서 정말 너무 무거웠거든요. 집어들면 묵직함이;;용량은 150g으로 뉴트로지나의 141g보다 약간 많지만 손으로 들어보면 확실히 에뛰드 제품이 가볍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캔'이라는 느낌이 너무 강렬했던 뉴트로지나에 비해서 하늘색의 귀여운 외관도 마음에 듭니다. 길이는 뉴트로지나에 비교해서 2cm정도 길지만 가늘어서 눈으로 보면 상당히 날씬해보입니다. 손으로 잡기에도 이쪽이 편하군요. 가격은 11000원. 뉴트로지나의 제품은 사는곳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모르겠지만 저는 떨이로 7500원에 쟁여놓았기때문에 한동안은 뉴트로지나를 쓸듯하지만 내년에도 남아있다면 갈아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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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임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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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avender00) (2008-08-21 09: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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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바다에 가서 뿌려줄 용도로 산 제품입니다. 가서 신~나게 뿌려주고 한 1/3쯤 남았으니 제 값은 다 한 셈일까요=ㅅ=
에뛰드 하우스와 이니스프리 양쪽에서 비슷한 컨셉으로 바디 자차가 나왔더군요. 스프레이 타입인데다 뿌리면 시원한 것에, 용량과 가격까지. 같은 아모레라서 그런가. 에뛰드 하우스에 갔다가 팔에 뿌려보고는 향도 별로 안나고 시원해지길래 집어왔는데요. 분명 뿌린 직후는 시원~하고 백탁도 전혀 없지만 바다용으로는 적합치 않습니다. 클렌징이 어렵지 않거든요.
그런데 결정적으로....선크림 특유의 향에 뭔 화장품향이 섞여서 토할 것 같습니다(오엑) 정말정말 싫어하는 이 냄새가 왜 매장에서 뿌렸을 때는 안났을까요ㅠㅅㅠ 아침에 회사 나가면서 다리에만 뿌려도 가족들의 항의가 빗발칩니다. 냄새나!! 하고요. 그리고 이 냄새가 거의 하루종일 가더군요. 지속력은 별로면서 왜 냄새만? ㅠㅠ
냄새때문에 똥을 주려다가 뿌렸을 때 시원하고 백탁 없이 끈적임도 없다는 걸로 감안해서 별 둘 주겠습니다. 얼른 다리에 뿌려서 없앨려고요. 재구매요? 이 냄새 없애면 고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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