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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쿨링 보디 미스트 선블록 SPF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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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
Ultra Sheer
드라이-터치 선블럭 SPF 55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모공을 막지 않음,워터 프루프,SPF 25-39,UV A, B,
 

  한여름 바디 필수품

 

  winnie   (2007-06-25 09:43:51)

이 제품의 주 자외선 차단성분인 helioplex 에 대한 글은 오른쪽 관련제품을 클릭하시면 나와있구요 ^^

바디자외선 차단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바디에 느껴지는 찐득한 유분감이나 백탁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가스를 이용한 미세한 미스트형식으로 분사되는 제품이라 칙칙이 스타일의 스프에이 자외선 차단제보다 훨씬 사용감이 가볍고 뿌린 후 다시 손으로 펴바를 필요도 없습니다. 작년 하와이에 갔을때에도 해변가에서 대부분의 가족들이 이러한 가스 스프레이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뿌리는 것을 볼 수 있었구요.
뿌리는 잠시는 숨을 멈춰야하지만 가스중독되는듯한 느낌이나 알코올향은 없습니다. 매우 빨리 세팅이 되는것도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점이라면 완전투명타입이라 덧바를 시기를 놓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완전 물타입이라 얼마만큼의 두께로 완벽하게 차단되는지 역시 가늠하기 어려운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은 마음에 들지만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것은 요즘 TV 에 나오는 뉴트로지나 자외선 차단제 광고입니다.
도시의 태양을 마음껏 즐기자면서 남들 야외 카페에서 파라솔 피고 있는데 혼자서 땡빛을 쏘이는것..지글지글한 아스팔트 위(눈보다는 낮지만 역시 반사율 만만하게 보시면 안됩니다) 를 선글라스는 머리띠처럼 폼으로 걸어두고 신나게 걸어다니는 모습.
선스크린만 바르면 자외선은 문제없다라는 식의 과대허위광고는 정말 방송금지시켜야합니다. -_-++++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지..

 

  titi   (2008-07-14 00:52:08)

작년에 후기들 보고 궁금하던 제품이었는데, 올해 선물로 받아서 잘 쓰던 와중에 가방에서 몽땅 새서 저에게 아픔을 준 제품입니다 ㅠㅠ

그건 넘어가고,,제품에 대해 후기를 쓰도록 하면,

썬블록 치고는 끈적임이 없으나 역시 약간의 끈적임은 느껴지며, 너무 헤프게 써진다. 가 저의 최종 느낌이 되겠습니다.

장점은,, 손으로 안펴발라도 되서 편리하고, 햇빛이 뜨거울때 뿌려주면 잠시나마 시원해지고,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생활자외선 차단 지수 라는 점이예요.

단점은, 햇빛강한곳에 레저용으로는 역시 모자른 감이 느껴집니다(수시로 뿌려주었는데도, 저녁에 약하게 썬번의 느낌이 느껴졌어요.) 또 스프레이 타입이라서 막입는 옷위에는 맘껏 뿌리겠으나 조심스러운 옷을 입었을때는 좀 어렵고, 위에도 썼지만, 뿌릴때 바디에 반 공기중에 반 뿌려져서 양이 헤픕니다. 비오레사라사라 만큼 뽀송함도 사라지고요.

사용감과 사용없이 가방속에서 새버린것도 저에겐 감점.--;;

저에게는 평범한 제품이 되겠습니다. 별은 셋 줍니다.


  쉽게 쉽게 뿌리고 칙칙

 

  빛   (2007-06-25 16:20:36)

이렇게 가스분사 되는 자차는 처음 사용해 봅니다. 가스가 나오는게 적응이 안되서 숨을 못쉬는 관계로 집 밖에서 한참을 뿌리고 들어옵니다. 창문을 열어놔도 쉽게 가스(가스가 맞는지 모르겠지만..)랑 향이 안빠져서..

피부 위에 코팅되는 듯합니다. 투명하게. 시원하게 착착 분사가 되면서, 팔 다리에 완벽하게 들러붙어 있는건지 알수가 없게 가볍게 내려앉습니다.

가능한 20cm 정도는 멀리서 뿌려야 끈적임 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있습니다. 조금 가까이에서 뿌리면 그냥 액이 찍 나와버려서, 끈적끈적하거든요. 게다가 그 부분은 특히 더 번질거립니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쉽게, 덧바르기도 용이한 점이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가스분사타입의 양면성인 그..숨 못쉬기는 ..슬픕니다. (저희 엄마는 참지 못한 나머지 그냥 버리려고 했다죠..)

여름에 꼭 있으면 좋을 제품입니다.

  바디자차는 이걸로 정착

 

  guest(리플리히)   (2007-09-28 15:12:06)

후기가 좋길래 귀가 팔랑거려서 참지 못하고 질렀습니다
또 스프레이 타입의 자차를 써보지 못한터라 편할것 같다는 막연한 기대도 있었구요

칙~뿌리고 안 펴발라도 될줄 알았는데 살짝 문질러줘야 되더군요 그래봤자 완전 액상이라 펴 바르기 쉬워서 편해요

에프킬라나 헤어 스프레이를 써보신 분은 아시겠지만..원하는 부위 주위로도 내용물이 뿌려지잖아요
이것역시 마찮가지라 방안에서는 뿌리면 바닥위에 미끄러져서 뇌진탕걸릴것 같구요 밖이나 화장실에서 뿌려야겠어요
140그람 정도 되는데..주위로 퍼지는 양을 고려하면 실제 사용량은 100그람 조금 넘을것 같아요

아보벤존이 들어서 번뜩거림이 있을거라고 예상했었어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번뜩거리더군요 크림타입의 자차에 비하면 덜 번뜩이긴 하지만 그래도 보송한 편은 아니예요(저는 몸 피부가 전~혀 안 건조합니다) 셋팅되고 나면 번뜩거림이 줄어서 긍정적으로 보면 윤기가 나요. 건조하신 분들은 참 좋아하실듯...그래도 뭐 아보벤존이 UVA를 제일 차단을 잘해준다고 하니 얼마든지 참아줄만 해요
완전 화학자차로만 되있어서 백탁 전~~~~혀 없어요

조그마한 가방을 가지고 다니시는 분이라면 휴대하기가 좀 불편할것 같구요
제 코가 예민한건지 화장실에서 이거 뿌리면 몇 시간동안 이 냄새가 나요
참고로 향은 약간의 가스냄새 + 싸구려 방향제 같은 꽃냄새예요
워터레지스턴스정도 되는것 같구요 클렌징오일이면 한방에 제거되요

어쨌거나 바디자차는 이걸로 정착하게 될것 같아요(향은 무향이나 다른 향으로 바꿔줬으면...)
비오레 사라사라 바디자차를 원래 썼었는데 보송하고 백탁없는것은 좋으나 아보벤존이 아닌 화학자차로만 되있어서 차단능력에 의심을 품어왔거든요 구하기도 썩 쉽지 않고...

  두루두루 마음에 듭니다.

 

  guest(낭만괭이)   (2007-08-27 16:41:02)

항상 얼굴과 목에만 자외선을 신경쓰고,그 외의 부분은 간과하고 있었는데 올해 제대로 탔습니다.벌겋게 익었다는 표현이 맞는것 같네요.뒤늦게서야 바디용 자차를 구입했는데,평소 뉴트로지나 바디 자찰들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많이들어서 망설임 없이 샀습니다.

장점

스프레이 타입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물처럼 뚝뚝 떨어지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분사력도 마음에 들어요.다리에 뿌리면 고운 입자들이 쏴~악 하고 뿌려집니다.

끈적임 없이 적당히 촉촉하게 마무리 되는 점도 마음에 들구요.(건조한 몸을 가지고 있는 제게만 해당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겠습니다.)

자차의 기능은 완벽하진 않겠지만 우수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수영장이다 바닷가에 갔다와서도 몸은 타지 않은 걸 보면요.

다른 더 좋은 제품을 찾기전에는 가격도 적당하면서 기능도 마음에 드는 이 제품을 꾸준히 사용할 것 같아요.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올 여름 바디 자차 되겠습니다~

 

  guest(fiona)   (2007-06-26 14:52:04)

올여름 바디를 위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자차성분에 민감하지않은 피부의 소유자이고요.
그러나 자차없이 바깥을 나다니면 팔이 울긋불긋해지고 부어오르면서 가렵고 홍반이 생깁니다 흑흑흑. 제가 중고등학교 다닐땐 자차의 개념이 아예 안박혀있었는데 그때부터 그 가렵고 피부가 두꺼워지는 부분이 점점 더 넓어지고 있네요. 예전엔 진짜 손톱만큼 작았는데 요샌 아주 종아리도 가렵고 그래서, 귀찮아도 바디자차 없이 살수가 없습니다.

오이향같은게 나는데 원래 향에 민감하지않지만 그닥 후레쉬한 느낌은 아니고요. 백탁없이 팔다리목에 3-4초정도 분사하면 되고 딱히 잘 펴발라주지않아도 세팅이 빠른 편입니다. 슈렉색깔의 니베아 베이비 스프레이형 자차를 살까 했다가 백탁이 없는걸 보고 깜짝 놀라 집어들었죠. 전에 사러갔을땐 테스터가 다 덜어져서 테스트를 못해봤거든요.

안바른것마냥 보송보송하다고는 못하지만
바디크림의 질감에 가까운 여러 바디용 자차들에 비하면 사용감은 월등합니다. 아직까지 홍반이나 가려움등 광민감성 증상들도 나타나지않아서, 햇볕에 조금 타거나 어쩌거나 하더라도 자외선 차단능력은 만족합니다. 힐리오플렉스라는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라죠? 외국에선 45짜리도 나오는것같지만, 30에 pa+++인것도 고맙습니다.

세팅될땐 건조하게 세팅돼서 덧바를때마다 밀리는거 아닐까 걱정했는데 다행이라해야할지 어째야할지-.-;;; 육안으로 보기에 살짝 광택이 돌아보이는 정도의 유분기만을 남겨서 덧바르고 문지를때 밀리는 일은 없고, 목덜미에서 광택이 나니 ㅎㅎㅎ 것도 참 건강해보인다고 해야할까 ;;

다만 lpg가스식이다보니 좁은 방에서 분사하기가 어렵고요, 향을 넣었지만 가스냄새(?)같은게 있어서 분사 후 몇초는 숨을 참아야 합니다. 은근히 목덜미같은 곳은 골고루 바르기가 힘들어서 처음에는 어깨쪽같이 안발린 부분이 빨갛게 되기도 했어요. 이젠 요령이 생겼지만요.
에프킬라와 비교하면 그다지 크지않아서-_- 이 제품을 매일 가지고 다니는데 덧바를일이 별로 없습니다. 사실 계속 덧발라야하겠지만 딱히 가렵거나 붉어지거나 하는 증상을 느끼지 않아서요.
5oz의 용량인데 분사식이다보니 빨리 써버릴것같긴 해요.

비오레 바디용 젤자차를(spf24) 살까 했었는데, 이 제품으로 여름 날수도 있을것같고, 에뛰드 아이스자차인지를 하나 더 구매할것같긴하지만 이 제품 역시 재구매의사 팍팍 있습니다. 크림이나 로션타입에 비해 끈적임이 많이 줄어들고 백탁없고 스며들도록 문지를 필요없는 점에서 과감히 별 네개반날립니다.

  올 여름은 이걸로~

 

  guest(nirvana)   (2007-06-25 10:33:17)

페수에서 후기 읽고 귀가 팔랑~하여 잽싸게 구입한 제품입니다.
제 팔뚝이 유난히 자외선에 민감하여(화끈함에 가려움에 피부가 두꺼워지기까지...) 사시사철 바디로션 조차 끈적인다고 안바름에도, 이 더운 여름에 꼭! 선블럭을 발라줘야하거든요.
아무래도 바르는 면적이 넓으니 최대한 간편하고 끈적이지 않는 제품을 늘 찾아 헤매죠. 작년엔 미샤에서 나온 선블럭 스프레이를 쎴는데, 자차지수도 살짝 낮고, 향도 진하고, 끈적였어요.
그래도 바르기 제법 편해서 잘 쓰고, 남은건 미련없이 버렸습니다. -_-; 그리고 새로 찾은 사냥감이 이 제품이지요. ^^;

일단 향.
하루종일 향수 필요 없게 약간 저렴한;;듯한 꽃냄새가 솔솔 올라옵니다. 더운 여름에 별로 유쾌상쾌한 향은 아니에요. 보통 화장품에서 종종 나오는 흔한 꽃향. 살짝 덥네요.

물론 백탁 같은건 전혀 없구요, 취이익~ 뿌리면 마술처럼 곱게~!!는 절대 안발립니다.^^; 칙칙 뿌려주고 양쪽팔끼리 서로서로 부비부비 시켜서 펴발라줘요. 이름에 쿨링-이라는데 뭐 별로 안쿨링한걸요.-_-; 그래도 보통 크림형태의 자차보단 바르기 훠얼씬 쉬워서 좋습니다.

꼭 헤어스프레이처럼 가스분사형태라 방안에선 못뿌리겠어요.
욕실로 들고가서 쉬이익 뿌려줍니다. 방안에서 뿌려봤더니 스프레이분사라 바닥에 떨어지는 양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뿌리는 동안은 숨을 안쉽니다. 꽤 미세하게 분사되는 가스분사형태라 코로 들어올지도 모르고-_-; 향도 꽤 진해요. 뿌리고 문질문질하면 조금 날아가지만요.

바르면 하루종일 안유쾌한 꽃향이 코를 간지르고, 확실히 선블럭을 발랐음을 느끼게 해주는 묘한 끈적임이 온팔을 휘감고 있고, 땀이 나면 지워지는게 아닐까?싶지만(워터프루트라고 써있긴 해요) 한여름철에 팔에 바르기엔 아직까지 써 본 애들 중엔 얘가 젤 나아서 올여름은 이걸로 보내려구요.

땡볕을 쬐는건 하루 30분 가량이라 정확한 차단효과를 느낄 틈은 별로 없지만, 뭣모르고 그냥 나갔던 날보다 확실히 저녁때 팔에 느껴지는 열감이 덜해요. 자외선을 좀 많이 받았다 싶으면 저녁에 팔이 화끈거리거든요. 거의 괜찮더라구요.

스프레이라 바르는 양을 가늠할 수 없어 살짝 고민되지만, 올여름에 끝을 보리라~는 맘으로 펑펑 뿌리면 자외선 차단도 잘 될거라 믿어요. ^^;

  가벼워서 좋아요

 

  guest(flore)   (2007-06-20 13:23:31)

페수에서 뉴트로지나 행사 참여했다가 얻은 제품입니다.(여러가지 있는데 천천히 리뷰 올릴께요~^^;) 결론부터 말하면 사용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백화점 마트에서 홍보행사하는걸 보구 하나 더 사놓을까...싶을 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파란색 알루미늄통에 든 스프레이식인데 즉각적인 cooling 느낌이 좋아요.외출할때마다 팔이랑 목에 칙~뿌리고 뿌듯해하고 있어요.제품용기엔 번들거리지 않는다고 되어있는데 팔쪽에 두 번 정도 분사해놓으면 약간 번쩍거리고 뭔가 바른 티가 나요.하지만 끈적임은 거의 없는 편이고 가벼워서 좋습니다.

스프레이식이라 사용하기 편하고 논 코메도제닉이고 바디용으로는 딱 너무 좋아요! 행사가로 17000원대인걸 봤는데 조금 더 떨어지면 금상첨화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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