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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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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에도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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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galaxy38) (2008-03-28 14: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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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에서 지방시 매장을 지나다가 프리즘 어게인은 뒤로하고 구입한 제품입니다. 프리즘어게인 같은 제품인데 티존 하이라이트와 아이메이크업용으로 나온 제품입니다. 색상은 32 pastel bloom으로 9가지 색 모두 펄이 없는 파스텔 색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하단에 넙적한 브러쉬가 있지만 전 하이라이트 보다는 아이메이크업시 베이스로 사용할때가 좋아요~ 펄이 없는 연한 파스텔 색상의 셰도를 사려고 해도 색상별로 사려면 아깝기도 하고 요즘은 거의 쉬머링한 제품이 많아서 구입도 힘들었는데... 구입하고 좋았습니다. 파스텔계열의 쉬머링한 셰도 바르기 전에 색상 맞춰 베이스로 사용해도 좋구요. 단독으로 발라도 눈매가 차분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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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 날리는게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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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lexsys) (2008-03-28 09: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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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제품은 광고만 봤다 하면 ( 리브타일러는 그냥 다른 화보보다는 지방시 광고에서 정말 월등히 예쁘게 나오는 것같아요) 지름펌프가 심장에서 펄떡펄떡거리지만 다행히도 구매경로가 워낙에 까다로운지라(면세점 갈일이 별로 없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첨썼던 지방시 프리즘어게인은 한 1/4정도 남겨놓고 다 부러뜨려서 결국엔 갈아서 엄마 파우더 안에 살포시 넣어드리고 그것도 모잘라서 케이스도 완전히 산산조각내서 결국은 버릴 수 밖에 없어요. 대신 넙대대한 브러쉬는 이 새로운 프리즘이즘에 넣어서 잘 쓰고, 원래 들어있던 새 브러쉬는 고이 모셔놓았지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색상은 #31 Skin Infusion입니다. 면세점에 요거 하나있었기때문에 선택의 여지 없이 구매했습니다.;;;
각설하고.. 반짝반짝 예쁜 펄들이 프리즘어게인보다 더 많이 눈에 뜨입니다. 조명에 요리조리 비추지 않고 그냥 들여다봐도 은색으로 반짝반짝거려요.. 피부위에서는 부담되지 않는 편으로 발색되구요..
헌데 가루날림은 프리즘어게인보다 더 심해요. 일단 9칸으로 구분되어있으니 페이스칼라로 쓸때는 색상 구분없이 전체적으로 쓸어주는 편인데 가루들이 경계따라 쫙 모입니다.. 브러쉬 넣는 칸까지 들어가기 하고요..(아주 이놈의 가루들 아까워 죽겠습니다..;;)
파운데이션화장을 하거나 펄없는 앙드레김 파우더파운데이션으로 화장하고 이놈 발라주면 화장이 자연스럽게 가라앉습니다. 왜 파운데이션만 써서 얼굴입체감없이 동동동 화장한 티 너무 날때, 그때 요거 하나 발라주면 좀 자연스럽게 세련미가 흐른달까? 그런느낌이 들더라구요.. 펄이 좀 더 있다는 거외에는 프리즘 어게인과 아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케이스도 완전히 같아서 나중에 프리즘 어게인 리필사서(면세점 구매가능) 넣어도 되겠더군요.
이미 프리즘 어게인으로 경험했듯이 그다지 오래쓰지 못한다는 거 알지만 면세점가(vip할인받고.. 내년까지는 롯데에서 15% 더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어서 )로는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가루날림에서 별 1개빼서 별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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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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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tsue) (2008-03-25 13: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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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갖고있는 색상의 색입니다. 겉 생김새는 프리즘어게인과 같습니다(사진상으로는요;) 사진색이 실제색과 비슷하네요...
스카이샵에는 지방시 프리즘이심 콤팩트 파우더라는 명칭으로 되어있고, 지방시 홈페이지 명칭은 Prismissime 입니다.
요번에 나갔다가 비행기에서 사온물건입니다. 사실은 위니님베스트였던 지방시 프리즘어게인이.. 사고싶었는데 없길래 꿩대신 닭이다 라면서 징징대서 하나 집어왔어요 3만2천원정도 줬구요. 제가 갖고있는건 31호인 skin fusion입니다. 사이즈는 5X5X1㎤정도 되네요. 모 카페에서 개나줘라는평을봤습니다ㅜㅜ 발색 많이 바라는 분들한테는 정말 개나줘일듯해요.
페이스파우더로 분류가 되어있던데, 그렇다고 파우더로 써볼라고 했는데 잘 안되데요.(능력부족입니까;) 전 부분부분 하이라이터로 사용하구요.
색은 있지만 진한 발색은 좀 오바해서 말하자면 몇십번 문질러야됩니다. 아이섀도우로도 활용할수있다고 되있는데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펄은 아홉가지색에 모두 있습니다.
저같은경우 얼굴이 발긋발긋해서 블러셔를 쓰기가 힘든데요, 여기있는 붉은계열만 쓰면 살짝 제 얼굴 자체의 붉은기를 고르게 보이게 정돈해서 자연스레 해줍니다. 베이지계열은 펄이 유난히 이뻐서 다른 브러쉬로 한두번 쓸어서 눈밑에 쓸어서 다크서클이 살짝 밝아보이게 이용하구요. 전체적으로 쓸어서 얼굴에 슥슥슥 하이라이터로도 씁니다. 절대 강하게는 안되구요..;;
쓸만하고 이쁘고 해서 별점 네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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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tten님 댓글 |
저랑 같은 거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 지난 가을에 샀는데 저렇게 9칸 나눠진 게 두 종류인가 있었거든요. 향도 좋고 색도 은은하고 티 안나서 수정화장 할 때 온 얼굴에 슥슥 쓸어주면 좋아요. 발색은 전..혀 안 되지만, 부드러운 광택이라든가 매끄러워보인다든가 하는 건 효과가 괜찮은 것 같아요. 언젠가 이걸로 얼굴에 슥슥 쓸어주고 나갔더니 '광이 달라!'라는 말을 들었지요. ^^v
그런데 전 브러시가 너무너무 딱딱하고 아팠어요. 제 피부가 다른 데에는 별로 안 예민한데 브러시에는 예민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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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sue님 답글 |
아마 저랑 같은거 쓰시는 걸거에요! 홈페이지에도 2가지 색으로 나와있었거든요.. 저도 사실 속에 내장된 브러쉬는 전체적으로 쓸어줄 때만 쓰고; (거칠거칠해서 비호감...ㅜㅜ 넣어놓고는 다니구요~) 애물단지가 될뻔한 바디샵 파데브러쉬 쓰고있어요. 밑에 후기 남겼는데 파우더브러쉬로 쓰면 좋다고 댓글달아주셔서 해봤더니 쓸만하드라구요. 한색씩 쓰기에 폭이 대각선으로 딱 맞아서.. 한가지 색만 다섯번이상 문질러서 얼굴에 문대면 사알짝 발색되더라구요. 특히 주황색이라고 하나요; 약한 블러셔효과가 나서 너무너무 이뻐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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