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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매트 프레스드 파우더
용량 : 12 g
가격 : $ 28.00
패널점수 : ( 2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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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스
실크 스크린
린다 칸텔로
힌트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 15

 


특기사항 : 매트,항산화,
 

  shade 2

 

  winnie   (2003-06-14 00:00:00)


가끔 제품을 사용하다보면 제품자체의 품질은 둘째치고..광고문안과 다른 제품을 구입하게 되는경우가 많죠. 얼마전에..정모때 아스프리르의 아이에센스를 "촉촉하다" 라고 광고하는건 정말 잘못된 것이었다..(실제로는 아이프라이머 같은것입니다. 뽀송하고..눈가 피부표면을 가볍게 커버하는) 라는 얘기도 있었구요.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것이.."제품설명문구를 바꿔야해.." 였습니다. 뭐..그건 천천히 얘길하죠.
케이스
전반적으로 린다의 케이스들엔 별로 호감을 안가졌는데 이 제품은 예외입니다. 똥그~란것이..심플하게 뚜껑에 로고가 박혀있는것이 귀엽다는 느낌이 드네요. 동그란 거울도 넉넉해서 얼굴 전체가 다 들어가니 (^ ^; 편리합니다.
색상
2 호입니다. 전 대부분의 린다 칸텔로제품은 2호를 사용하였는데 2호임에도 색상이 다 틀립니다. 포겟파운데이션이 가장 어두웠고,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가 그보다 약간 밝았고..이 프레스드 파우더가 가장 밝습니다. 붉은기나 노랑기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연한 베이지색인데 제 피부톤보다도 밝더군요. 따라서 다른 린다의 메이크업 제품들을 2호를 사용한다면 파우더로 마무리할때 피부가 톤 업이 됩니다. 전반적으로 제품색상이 너무 차분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때 파우더가 다소 화사한 타입이므로 조정이 되는것이지요.
사용감
여기가..가장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이름은 트랜스-매트..당연히 매트해야만 하는것이고..그리고 제품도 대부분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라인이 그러하듯 확실히 매트합니다. 피지잡기 딱 좋지요.
그런데 네이먼 마커스의 제품설명을 보면..줄줄이..스위트 아몬드 오일이 들었네...비타민 E 가 어쩌구..히아루론산이..저쩌구...하면서 언듣보면 "촉촉한 파우더" 가 아닐까..하는 착각을 줍니다.
아뇨. 이 제품은 이름대로 매트프레스드 파우더입니다.
요즘같은 건조한 늦가을 날씨엔 기초를 간단히 로션정도로만 발라주면 다소 당긴다는 느낌도 들구요..기초를 촉촉하게 한 후 사용해주면 그리불편한 느낌은 없습니다.

매트하지만 각질을 우두두..들어낸다거나 피부에 푸석한 느낌은 주지 않습니다.
커버력
트랜스-매트..라곤 하지만 살짝 커버력이 있습니다.
제가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젤 먼저 연상한 것이 오리진의 실크스크린 이었습니다. 역시 동그란 팩트타입으로 안에는 물에 적셔쓸 수 있는 스폰지가 내장된 것도 두 제품이 같습니다. 가벼운 트윈역할로 단독으로도 사용가능하고..다른 오리진의 파운데이션 사용 후 프레스드 파우더 처럼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지요.

저는 이 제품을 린다의 틴티드 모이스춰와 함께 사용했을때 가장 만족했습니다. 특별히 잡티등에 신경쓰지 않는다면 훌륭한 투명화장이 완성되거든요. 두 제품 모두 피부에 두껍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므로 화장한 느낌이 거의 안 들면서 피부톤정돈이 잘 되어 가벼운 외출시 적당하더군요. 물론 피부톤도 깨끗한 분이라면 자외선 차단제같은것을 사용하고 단독으로 사용하셔도 충분할 듯 합니다.

결론
린다의 파우더는 현재는 이것 하나만 나오지만..2 종류정도로 세분화하여 이것은 매트타입으로, 일반~촉촉타입 이 하나 더 나오면 좋지 않을까..생각이 듭니다. 건성피부가 겨울에 사용하긴 좀 당길것 같거든요.
하지만 매트하면서 가벼운 트윈, 혹은 살짝 커버력있는 파우더를 찾으시는 분들에겐 가장 적합할 듯 합니다.

  shade 2

 

  esther32   (2003-06-09 00:00:00)


색상은 shade 2인데 21호~ 밝은 23호 정도(?)의 색입니다... 고로 제게는 어둡네요... 물론 린다의 틴티드(같은 2호)보다는 밝습니다만...^^;

향은 약간 이상한 고무틱한 향(?--a)이 납니다... 그렇다고 크게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이 향두 신경써서 맡으면 나거든요..

케이스의 윗부분은 아이보리색인데... 홀로그램 같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보통의 프레스트 파우더 케이스와는 달리 180도로 펼쳐집니다...(이부분이 젤 맘에드는...^^a) 덕분에 화장할때 무척 편리합니다... ^^;

같이 들어있는 스펀지로 바르면 약간의 커버력이 느껴집니다... 파우더 파운데이션보다는 좀 옅은 느낌이지만... 일반 파우더 퍼프로 바를 경우에는 이보다 커버력이 강해집니다...

느낌은... 바를 때 무척 뽀송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매트한 편입니다... 지성이 쓰시기에 좋은 듯... 수분부족 피부의 경우는 보습에 조금 신경을 쓰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정말 린다 칸텔로는 색만 쫌 어떻게 다양했음 좋겠네요... 저한텐 꽤 괜찮은 프레스트 파우더인데 말입니다... 1.2~1.5정도의 색상이 나온다면 재구매 하구 싶네요... ^^;

  지성피부에 딱

 

  guest(피비)   (2005-06-01 22:21:17)


작년에 홈쇼핑에서 린다칸텔로 패키지로 구입을 해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파운데이션에 관심이 있었지 팩트에는 별 기대가 없었는데 의외로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전 국산팩트 21호를 쓰면 잘 맞고 얼굴에 약간 노란빛이 돕니다. 제가 쓴 린다칸텔로 프레스트 파우더는 shade 2인데, 사용해보면 너무 밝거나 어둡지 않는 것이 자연스러워 보여요. 그냥 팩트만 봤을 때는 그렇게 밝아보이진 않는데, 얼굴에 직접 사용해보면 뭐랄까요, 좀 화사해지는 맛이 있습니다.

하지만 뽀얗고 투명하게 되는 화장과는 좀 거리가 있습니다. 약간 두께감이 있게 발리는데, 파운데이션 없이 그냥 이 팩트만 사용해도 어느정도 잡티 커버가 되요. 지금 제 피부가 새로 난 여드름은 없는 상태에서 좀 자국이 남은 상태에다가 색소침착된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자차만 바르고 바로 팩트만 톡톡 발라도 어느정도 자국들이 가려지면서 약간 사각사각 거리는 도자기 느낌이 납니다. 유약바르지 않은 도자기 느낌이요.

그냥 보는 색상보다 발랐을 때 얼굴이 화사해보이면서 어느정도 커버가 되는 점이 아주 맘에 들어요. 어렸을 때는 마냥 투명한 듯한 화장이 좋았는데, 이젠 커버력 있는 제품을 선호하다보니 이 팩트는 제 입맛에 딱입니다. 제품명에는 '트랜스'라는 단어가 있는데 글쎄.. 이거 사용하면서 투명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네요.

유분기도 잡아주는 편이라 이 팩트 사용하면 별로 번들거리지 않아요. 몇시간마다 한번씩 퍼프로 꾹꾹 눌러주면 약간 번들거리려고 했던게 다시 뽀송해지구요.

하지만 이것도 단점이 있으니.. 각질관리 안하면 좀 많이 두드러집니다. 이런 매트한 팩트로 각질을 가릴 수 있다고 기대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파우더 쓸 때에 비해 좀 더 많이 드러나는 것 같아요. 포겟 파운데이션도 각질을 다 드러내주는 편인데 이것도 약간 그렇네요. 그리고 얇고 가볍게 발리는 타입이 아니라 어느정도 착 얹어지는 맛이 있는 팩트라서 모공에 약간 끼일 때도 있습니다. 잘 두들겨 주면 되지만요. ^^;

참 그리고 용기가 좀 허접해요. 처음에는 은색의 심플한 용기가 좋았는데, 열어보니 그냥 필름 한장만 덮혀있는 것이 허술하다는 느낌을 줍니다. 사용할 때 종종 필름이 잘 안떨어져서 애먹기도 하구요. 가끔 손톱끝으로 들러올리다가 파우더까지 같이 손톱으로 파기도 해요. --; 거기다 뚜껑에 있는 'Linda Cantello'로고가 슬슬 지워지기 시작하더니 이젠 아예 사라졌습니다. 뭐 얼마나 오래 사용했다고 이러는지 원. -_- 지금은 그냥 휑~ 한 은색 뚜껑인 것이 누가보면 이게 어디 제품인지도 모르겠다 싶어요.

이런 몇가지 단점에도 불구하고 별점이 후한 것은, 적정한 커버력이 있으면서 화사하고 그러면서 피지를 잡아주니 저같은 지성피부가 쓰기에는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예전에 엔프라니 팩트 있죠? 요즘은 은색에 까만띠 두른 뚜껑이던데, 리뉴얼 되기 전에는 까만 뚜껑에 은색띠 두른.. 정확한 이름을 까먹었지만 그거 참 좋아했었거든요. 이젠 보이는 데가 없어 아쉬웠는데 이 린다제품은 그때 그 엔프라니 제품만큼이나! 아니 더 좋은 것 같아요. 가격이 훨 비싸지만요. ㅠ_ ㅠ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

  매트하고 뽀샤시 효과도 강하면서 피부가 매끈~

 

  guest(iceblue)   (2004-07-21 16:16:29)

이건 루즈파우더와 달리 굉장히 색이 밝습니다.
좀 부담스러울정도로 뽀샤시 하다고 해야하나..
딱딱해서 잘 닳지도 않구요..
케이스는 이쁘고 모던합니다.

그리고 피지조절능력도 뛰어나서 얼굴을 굉장히 매트하게 만듭니다. 뽀샤시효과도 강해서 전 좀 부담스럽네요(전 그냥 투명한게 좋거든요..뽀샤시화장싫어함)
하지만 오후쯤 다크닝으로 칙칙해져있는 화장을 부스트업 시키기엔 괜찮은거 같기두 하구..

지성피부,흰 피부이신 분에게 잘 맞을거 같아요..

별3개반이에요^^ 무난합니다

update:
얼마전 파우치에 넣지않고 가방앞주머니에 넣어다니다가 아작나버렸는데요 ㅠ.ㅠ (산산조각!!) 이거 정말 좋았는데. 우선 피부화장이 칙칙해져있거나 다크닝현상이 있을때 이걸로 수정하면 갓 화장한듯 다시 깔끔해지고, 뭉치는 현상도 별로없으면서 커버력도 딱 적당해요(강하지도 약하지도 않는 딱 압축파우더스탈..) 그리고 두텁게 발리지 않으면서도 약간 피부표면을 도자기같게 만들어주는 편이에요.. 약간의 펄감(눈에 보이는 입자가 아니라, 그냥 루미너스한?)도 있는거 같구요. 색감은 상당히 환해요..shade 2 인데도 많이 바르면 얼굴 좀 하얘짐 -_-

어쨋든 상당히 맘에 들었으므로 별 4개반

  shade2 - 번들거림을 금새 잡아줘요

 

  guest(soboro0)   (2004-03-04 11:24:54)

색상은 좀 어두운편입니다. 21~23호정도 되는것같네요.
우리홈쇼핑에서 다른 색도 좀 팔았으면 좋겠는데, 오직 shade2만 파네요
퍼프는 코튼퍼프가 아니라 스폰지(?)입니다.
이걸로 바르는게 피부에 더 밀착이 되는듯해서 저는 더 좋습니다.
케이스는 심플하고 긁혀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그 위에 살짝 눌러주면, 번들거림을 금새 잡아줍니다.
린다의 파운데이션 후 이 파우더로 눌러주면 두껍지 않고 깔끔하게 표현됩니다.
다른 제품들과 같이 사지 않으면 가격이 세다는것이 단점입니다.

  shade 2 - 정말 피지는 잘 잡는듯

 

  guest(jjaru)   (2003-12-20 10:01:13)

린다 칸텔로 열풍이 불었을 때 저도 구입했습니다만.
후기를 이제서야...ㅠ_ㅠ
컴팩트의 색깔이 제 피부에는 한 톤 정도 밝은 것 같습니다.
두 어번 두드리고 나면 너무 밝아서 화장이 항상 뜬 것처럼 보이거든요.
그러나 피지는 정말 잘 잡는 편입니다.
저는 악악악소리나는 지성인데 요거 바르면 하루에 기름종이양이 반 정도로 줍니다.
케이스도 심플하고 투박하지만 제 취향이네요.

안에 들어있는 퍼프는 폭신해서 마음에 들지만 파우더가 제대로 묻어나는 것 같지 않아서 여러번 문대야한답니다.
여드름도 더 유발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각질이 조금 두드려져보입니다.
그냥저냥 양만 잘 조절한다면 무리없이 들고 다닐 수 있는컴팩트같아요.

  shade 2 - 지성피부에게 좋은 파우더

 

  guest(kissekisse)   (2003-06-14 00:00:00)


위니님께서 올리신 후기를 읽고 shade 1은 너무 밝겠다는 생각하에 shade 2를 구입했는데 저에겐 너무 어둡습니다. ㅠ.ㅠ. 제 얼굴색이 보통 파우더 21호-23호의 중간이거든요. 제가 보기에 shade 2는 약간 붉은기가 도는 베이지색같아요.
이거 바르고 처음 나갔을때 친구가 얼굴만 썬탠했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답니다. -_-;;

전에 어떤 분이 말씀하셨듯이 색깔만 다양하다면 정말 다시 구매할것 같습니다. 커버력도 충분하고 굉장히 매트한 편이어서 제 피부가 중복합 지성피부인데도 하루종일 한 두번의 터치업을 제외하고는 얼굴이 번들거리지 않거든요. 지성피부에게 좋은 파우더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파우더 양(12g이라고 쓰여있어요)이 다른 제품보다 조금 적은 듯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용한지 2주 남짓인데 벌써 바닥을 보이네요. 제가 다른 분들보다 파우더를 퍽퍽 쓰는지도 모르겠지만요. ^^*

프레스드 파우더로서 좋은 점도 많지만 색깔이 다양하지 못하다는 점과 양에 비해 값이 좀 비싸다는 점(12g에 $28)을 들어 별 4개 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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