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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모공을 막지 않음,피지흡수,투명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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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호 Bis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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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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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투웨이케익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압축파우더 겸용, 또 단독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그러한 제품입니다. 따라서 커버력은 그리 높지 않지요.
동그란 케이스에 면퍼프가 아니라 동그란 스폰지가 들어가 있는 제품입니다.
색상: *
제가 사용한 색상은 비스크 03 호 입니다.
우선 가장 눈에띄는 점은...지금 제 책상위에 쌓여져있는 제품들중 가장 붉은기가 많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핑크베이지에 가까운 색상입니다. 색상또한 밝은 톤으로 노르스름한 중간톤인 제 피부엔 핑크라는 부담, 그리고 밝다는 점...모두 잘 어울린다고는 결코 말을 할 수 없겠지요.
바른 후의 피부표현은 생각만큼 붉지는 않았습니다. 피부가 아주 노랗지 않는한은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은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이 되더군요. (일반적인 피부를 말함입니다. 제 피부엔..많이 부담스러웠지만..ㅡ.ㅠ)
피부표현 :
매트합니다. 사용하고난 직후는 약간 푸석푸석한 느낌마저들 정도입니다. (화장을 한 직후 만난 카틀레야님은 제 피부가 건조해보인다고 말씀하시더군요) 따라서 건조한 피부라면 착~ 달라붙는다는 밀착력은 별로 안드실 겁니다. 그리고 덧발라도 앗..건조해...하는 느낌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한마디로 뽀송뽀송한 피부표현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속력:
그대신 피지컨트롤력은 좋아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자연스럽게 피부에 되는데 부분적으로만 확 지워진다거나 덧발라서 뭉침이 일어난다거나 하는것은 적습니다. 처음의 약간 부자연스러운 보송함은 사라질지라도 균일한 피부톤은 지속적으로 유지시켜주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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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색상이 안맞는다는 점에서 맘에 썩 든다고 할 수는 없는 제품이 되겠지요.
그리고 지성이라도 수분부족형인 저에겐 건조한 피부의 느낌도 썩 맘에 들지는 않았구요.
하지만 이 제품이 기본적으로 투명한 타입의 프레스파우더 겸용이라는 점에서 지성인 분들, 피부에 다크닝 현상이나 피지로 인한 메이크업의 지워짐이 빈번히 일어나는 분들에겐 수정용으로 사용하시기 좋은 제품이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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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모공커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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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itch33) (2005-10-22 23: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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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룩으로 산 Bisque 색상을 거의 다 쓰고 지금은 Porcelain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 이 제품을 단독으로도, 파운데이션 위에도 아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커버력도 상당히 있어서 단독 사용도 만족스러워요. 처음에는 매트하게 표현되면서 세팅이 된 뒤 만져보면 나름 푸석하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입니다(저는 수분부족형 복합성, 고로 나름대로 기초공사에 충실한 편입니다). 파운데이션이 뭉친 부분도 살살 펴준 다음 이 제품을 두드려주면 감쪽같이 수정됩니다. 모공 박힘도 없고 때에 따라서는 모공을 가려주기도 하네요. 사철 파우치에 늘 빼놓지 않고 가지고 다니는 제품이죠. 그러나 한겨울에는 지성피부도 입 주변은 약간 당기지 않을까 싶어요. 참고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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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der 0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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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ereida) (2005-10-21 19: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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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봤을땐 색이 너무 붉고 어두웠는데, 매장언니가 바르면 색이 다르다고 해서 발라보니 보이는 색 보다는 더 밝더라구요
그래도 많이 밝지는 않아요 보통 21호피부색정도?
바르면 살짝 당기는편이예요
매장에서 살때는 파우더라고 했는데, 그냥 압축파우더라면 그런것 치고는 커버력도 좋은편이예요.
점심때쯤 한번 수정해주면 단번에 피부톤이 고르게되거든요
두껍게 발리지도 않고, 뭉치치도 않구요
처음에 바르면 약간 푸석푸석해보이는데, 시간이지날수록 저의 피지들과 어울려 윤도 나고-_-;; 눈에띄게 코랑 볼부위만 화장이 지워진다던가 하지도 않고요
저는 수정화장할때만 쓰는데 대체로 만족하고있어요^^
아! 불만은 거울이 작아서 얼굴이 다 안보여요 눈코입만 겨우 보여서 답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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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der 0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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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ntgirl) (2002-08-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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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tender 02번을 사용합니다.
사서 쓴 지는 꽤 되었어요. Christian Dior에서 새로 나온 흰색 사각도 썼었거든요.그날 기분 따라서 이거 썼다, 저거 썼다 하는 스타일이라서 -_-;;
파운데이션과 같이 쓰다가 요새는 단독으로 사용하는데요, 단독으로할 때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제 얼굴은 왕 지성인고로 처음 발랐을 때는 살짝 매트한 듯도 싶다가 곧 원래대로 돌아오더군요. 그대신 톤이 균일해져서 보기싫은 정도가 아니구요. 적당히 자연스러워진다고 해야하나요?
다른 제품보다 오히려 커버력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CD 제품을 단독으로 사용해 본 적은 없어서 정확한 비교는 못하겠으나 아마 실크 스크린이 결점 감추기에는 더 좋지 않을까 하네요. 그렇다고 두껍게 발리는 것도 아니거든요. 뭉치거나 하는 게 없으니 만족스럽게 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참, 위니님이 review에 쓰신대로 다른 케익과 비교해보면 가장 붉은 색인데, 희안하게 막상 바르고 나면 붉은 줄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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