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눈 주위에 firming 과 lifting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하네요.. 사용감은.. 세럼이라고 하는데 로션타입의 제품이고요.. 향은 흑설탕 비슷한데 매우 달콤한 향이에요.. 소량을 쓰라고 써있기 때문에 조금만 바르고 톡~톡 두드려주면 되구요.. 근데.. lifting 하고 firming 효과는 아~주~ 쪼~~끔 인거 같네요.. 눈에 자극이 없고 들어가도 전혀 따갑지 않고 가끔 눈을 비비면 때 처럼 밀리는 현상이 있지만 그건 제가 양을 조절 못하고 세럼을 쫌 많이 발라줬을때고요.. ^-^;흡수가 잘돼고 약간~ 끈적이는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것도 금방 사라져서 괜찮고요.. 눈 밑에 주름이 있기는 하지만 아이케어 프리벤션으로 바르는거지 무슨 '미라클' 현상을 바라고 쓰고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주름살에는 효과를 전혀 보지 못했어요..
차라리 $25 의 오리진스 '아이 닥터'를 사용하는게 더 낳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 DDF의 '바이오 -몰레큘러 퍼밍 아이 세럼' 가격이 어마어마 하기 때문에 지금은 선물을 받아서 잘 쓰고 있지만..제 돈을 드리고 살 마음은 전혀 없는 제품이거든요.. 제가 지금까지 써본 eye-care 제품들보다 더 좋운것도 모르겠고 더 나쁜점도 모르겠네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