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특기사항 :
광택,안티프리즈,
|
|
차분하고 정돈된 모발로
|
|
|
|
winnie (2007-02-15 12:26:21)
|
|
|
|
|
| |
샤기컷에 염색, 펌이 모두 이루어져있고 샴푸후 드라이없이 그냥 질끈 묶거나 젖은 모발채로 잠이 든다면...그 뒷감당 안되는 부스스함의 절정은 다들 예상하시리라 봅니다.
넵..바로 제 모발이구요.."모발은 상하면 자른다" 라는 모토로..언제나 대책없이 관리하고 있죠. ^^;
이런 제가 미국에 갈때마다 언제나 잘 사오는 헤어라인이 있었으니 드럭스토어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존 프리다의 프리즈 이즈 입니다.
긴 이름이 말해주듯 딱 제 모발을 위한 제품이죠. 부스스한 돼지털 모발 정리용 -_-
전 평소엔 컨디셔너 대신 트리트먼트를 사용하지만 트리트먼트의 무거운 마무리감을 원치 않고 그럼에도 매끈한 모발정돈을 위할땐 언제나 이 프리즈 이즈 제품을 사용합니다.
부스스함을 줄여준다는 프리즈 이즈 라인에도 수많은 제품이 존재하는데, 컬용, 스트레이트용, 수분부족형등등..이 제품은 그 중에서도 거친모발..즉 돼지털용입니다.
진한 크림형 컨디셔너이고 표면으로는 강력한 실리콘막을, 내부로는 호호바오일이나 비타민 E 등을 공급해 본드역할을 해줍니다.
씻어낼때의 느낌이 왕창 매끄러운 타입은 아닙니다. 광택이 자르르..흐르는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확실히 드라이를 급하게 해도 모발이 풀풀 날라다닌다거나 정돈이 안되게 부스스하게 건조되는것이 아니라 적당한 무게감을 지니면서도 모발에 축 달라붙는다는 느낌없이 적당한 볼륨감도 줍니다.
모발을 대충 말리고 빗질을 하면 잔모발이 날리는일 없이 훨씬 스무스한 표면을 만들어내주어 (평소엔 스트레이트닝 밤을 사용해야할 정도입니다) 시간을 줄여주면서 손질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왠만한 살롱용 제품과 비교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공식사이트에서는 단종된듯하고 인터넷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므로 관심있으신분들은 구입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