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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보습막형성,안티에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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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재생력보다는 수분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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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흐흐흐흐) (2007-01-08 16: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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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헤어제품도 사람에 따라 정말로 평이 갈리는군요.
저는 오이향, 물향을 정~~말 싫어하거든요. 근데 저는 이거 향맡고 좋다고 생각했어요. 오이향은 느끼진 못했거든요. 그리고 헹구고 나면 잔향이 남지는 않구요.
모발 재생력은 별로인것 인정합니다.ㅋㅋ 저같은 경우에는 펌등의 시술을 할때 손상될 경우엔 모발이 갈라지는거 10%, 수분이 빠져나가는거 90%의 비율이거든요. 온몸에 이어 머리카락까지 건성-_-a
그래서 이제품을 쓰면 짧은 시간에 반나절간 수분이 유지가되는듯해요. 아침에 쓰면 점심때쯤 지나면 다시 퍼석해지고 저녁때가 되면 난리도 아니져.ㅋㅋ
그래도 맨처음 썼을때 모발이 부들부들해지는 듯한 느낌은 참 감동이더라구요. 그느낌을 못잊어서 얼마전에 500미리인가? 완전 대용량으로 질렀어요. 인터넷에서 사서 8만원대로요.

현재 머리만 감을때는 로레알 엑셀랑스 헤어팩을 쓰고 샤워까지 하면 이제품을 쓰는데요.
제가 이제품+로레알 엑설랑스 헤어팩이 저렴한 트리트먼트보다 낫다고 생각한것은..
꽃을 든 남자등 저렴버전등은 AHA에 손상입은 피부에 약간 면포가 나는것같고... 또 왠지 느낌에(!! 정확하지 않습니다) 저렴한 제품은 모발자체가 건강해진다기보다는 실리콘이 대량으로 들어서 그냥 부드럽기만 해지는것같고요. 요놈들은 그나마 수분공급을 더해주는것 같아서...
실재로 며칠간 쓰면 손상된 부분이 나아지진 않지만 펌으로 인해 퍼석퍼석 말라있던 부분이 덜 건조해지는것같아요. 그래서 전 별 셋반~넷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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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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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ja4470) (2007-01-08 16: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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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제품과 더불어 헤어 제품도 향이 구입의 큰 동기가 됩니다.(저는 그래요;;)
케라스타즈의 극손상 모발용인 레지스턴스 샴푸의 아리까리한 꽃향을 아주 좋아하는데 결정적으로 지속력이 무지 약합니다.
헤어팩이 필요하고 겹쳐 사용하면 향이 더 오래가지 않을까 하는 이런저런 생각에 구입해서 사용한지 한참이 지났는데요.
결론은 재구입은 없다! 입니다.
신제품은 아래쪽이 좁은 단지형인데 제가 사용한 제품은 이전 제품이라 위나 아래나 폭이 거의 같은 납작한 단지형입니다.
용량은 500ml, 200ml로 제가 사용한 것은 250ml.
쿨렁한 반투명의 젤타입으로 색상은 옅은 그린~옥색으로 딱 보기에 수분팩(오이팩)과 아주 흡사해요.
이거 보기만 그럴꺼야.. 했더니 향도 역시나 오이향. ㅠ_ㅜ (속았어!!!)
손에 미끄덩거림을 남기지 않고 모발에 잘 발리고 사용후에 모발이 지나치게 가라앉는 느낌없이 매끈 부들해요. (헤어팩에서 제가 원하는 느낌)
단, 모발의 재생력이나 가격등 전반적인 느낌은 '그저그렇다' 입니다.
제품의 80%가량을 사용했지만 이렇다 할 만족스런 개선은 없어요.
이 제품보다 많이 저렴한 녀석들과 비교해 훨등히 좋구나~ 하는 느낌이 없네요.
가격도 200ml 56,000원 뜨악! 입니다. -_-
차라리 같은 라인에서 나오는 시몽앙띠-웨어
(요건 향이 샴푸랑 같아요, 컨디셔너의 역활)가 같은 용량에 마스크와 비교해서 마무리감이 거의 비슷하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따라서 마스크 너는 이것으로 빠이빠이다!! 안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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