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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무향,수분공급,글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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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부드러운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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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 (2002-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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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택한 색상은 24호 헤이즐넛 소스예요. 막 런칭했을때 유리처럼 번쩍거리는 광고속 모델이 바른 색상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광고는 뻥~~ 광고만큼의 글로시함을 기대했는데, 광택좋은 투명 립글로스를 덧바르지 않고서야 그만큼의 글로시함은 절대 불가능할 듯 싶더군요.
그래도 헤이즐넛 소스는 제가 좋아하는 핑크-베이지 계열입니다. 보기에는 베이지 같은데 와인빛에 가까운 제 입술위에서는 핑크기가 있어보이더군요. 맥의 러스트와도 비슷한 색감을 가졌구요. 특유의 립스틱 향이라든가 지나친 인공향을 가미하지 않은 무향이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구요, 너무나 부드럽게 발라져서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더라구요. 발색력도 좋구요. 립스틱을 잘 바르지 않는 이유가 아무리 촉촉한 립스틱이라도 오후가 되면 건조해지거나 심하면 각질이 벗겨지기도 했는데, 이 워터 샤인은 그런 현상이 없었어요. 오히려 립밥을 발랐을때처럼 색이 사라지고 나서도 촉촉하다는 느낌마저...
워낙 글로시하고 부드럽다보니 지속력에 문제가 있어요. 색감을 유지하려면 하루종일 립스틱을 덧발라줘야 하지요. 촉촉한 립스틱들의 한계라고나 할까요...
색상을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정도로 엷은 색부터 짙은 색까지 색상이 참 예쁘게 나와서 여러 가지 색을 구비하고 싶을 정도더군요. 어떤 색이든 제 얼굴색과 무난하게 매치가 되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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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 frost, dragonfly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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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ijuhee) (2004-11-17 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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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에 갔다가 6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하길래 낼름 구입한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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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번 peach frost |
그냥 눈으로 보기엔 약간의 펄이 가미된 산호색에 가까운 핑크색입니다.
그냥 보기엔 아주 이쁜 색이지만 입술에 바르면 들뜨고 약간 토인입술처럼 됩니다.;
펄때문에 약간 메탈릭한 느낌도 있는데 아마 이 느낌때문에 frost란 이름이 붙은 것 같습니다.
단독으로 바르기엔 무리가 있는 색상입니다.;
립스틱 자체의 질감은 부드럽게 발리지만 그저 핑크색 립스틱이 갖고 싶었던 저의 잘못된 색상선택이었습니다.
피부가 아주 하얗고 입술색이 옅은 분에겐 잘 맞을지 모르겠지만 저에겐 좀 안맞는 색상이었습니다.
다른 색상과 섞어서 약간 톤다운시킨 다음에 바르면 좀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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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번 dragonfly red |
이건 원래 동생꺼였는데 제가 하도 자주 빌려바르다보니 그냥 저 바르라고 주더라구요.-_-;
펄없는 그냥 밋밋한 빨간립스틱인데 그냥 립스틱 자체만 보면 헉;;하겠지만 투명하고 밀착감있게 발립니다.
약간 입술색이 보랏빛이어서 혈색을 주기 위해서 주로 사용합니다.
아주 쉬어한 느낌은 아니지만 그런데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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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로 촉촉한 편이지만 광택은 왠지 2% 모자란 감이 있습니다.
게다가 색상 선택에 따라서 밀착감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가격이 6천원 아니었으면 왠지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별점을 준다면 세개 정도가 적당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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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감있는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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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ceblue) (2004-06-28 0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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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에 나왔는데 어떤 쇼핑몰에선 7천원에도 팔더군요.
이게 해외에선 웨트샤인으로 팔리고 있더군요.
나중에 펄도 넣어서 워터샤인 다이아몬드시리즈도 나왔지요
일단 립글같이 발리는 립스틱입니다.
색깔은 여러가지 가지고 있었는데 다 맘에 들구요(핑크계열이 많네요) 립라인 안하고도 부담없이 슥슥 바를수 있어요.
크리니크 쉬어모이스처만큼 입술에 착 달라붙진 않고 약간은 입술위에 따로노는듯한 느낌은 줍니다..여느 립글처럼요.
하지만 봉타입의 립글을 굉장히 귀찮아하는 저로서는 이게 넘 편해요.
립스틱형 립글이죠. 광택이 그렇게 훌륭하진 않고 굉장히 쉬어한 립스틱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바비에도 비슷한게 있지요)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하나쯤 가지고 있어도 좋아요.
전 잘지워져버리는거 빼고는 아무 불만없었으므로 별 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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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 |
립스틱타입의 립글로스죠. 아주 쉬어하게 발리는. 대신 지속력은 별루 없습니다.
하지만 입술이 너무 편안하고, 바른것 같지 않고, (발라놓고도 잊어버리는) 입술이 전혀 안답답해요. 립라이너 안하고도 슥슥 편하게 바를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향!입니다. 아무냄새 안나서 너무 좋아요
색은 sweet sorbet
완전 제 입술색과 아주 똑같습니다. (메이블린홈피상에선 색이 잘못나온듯하네요 브라운처럼 나왔는데 실제로 보면 브라운기 전혀없고 예쁜 톤다운된 핑크랍니다. 디오리픽 8호와도 비슷한)
에스티로더의 로즈티보단 약간 톤업되고 쉬어하다고 보시면됩니다.브라운기는 전혀 없구요.
바르나 안바르나 정말로 똑같고, 동동뜨지도 않고, 칙칙하지도 않고 발랄하지도 않은, 딱 입술색이에요~
투명화장할때 괜찮더라구요. 아무화장안하고 피부에 파우더만 살짝했을때, 이거살짝 바르고 나가면 괜찮아요.
여러번 바른다해서 더 발색이 선명하게 되거나 하진 않아요.
웻샤인 시리즈가 그렇듯, 색감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그런질감은 아니랍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 닳는.
다이아몬드 시리즈가 아니어서 펄은 없는데
전 펄을 너무 좋아하지만 립스틱은 펄없는게 더 좋더라구요.
립스틱만큼은 펄절대 없는 것만으로 산다는..
립글이나 샤도우는 펄 좋아하지만요~
웻샤인 시리즈중 저는 이색이 제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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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레이즈드 애플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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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xau97) (2004-01-28 1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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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이름이 메이블린 워터 샤이니 글레이즈드 레드 애플이군요. 껍데기(?)가 은색인데 언뜻 보기에는 메탈 같으나 아주 가벼운 플라스틱이지요. 가격은 베트남에서 7,200원정도 줬구요.
조명아래서 볼 때는 아주 탐스런 --+ 빨간색 이었는데 오늘 다시 보니 선명한 빨간색이 아닌 붉은끼가 도는 오렌지색에 가깝네요 미세한 은색 반짝이가 보이나 바르면 전혀 티가 안나구요.
제가 이색을 고른 결정적인 이유는 전 빨간색이 아주아주 안 받는 얼굴이거든 피부가 흰편 이지만 누럽고 칙칙스러운 (먼 소리냐) 붉은색을 바르면 해결될 듯 하나 얼굴도 너부대대한데다 입술은 작고 토실토실해서 바르면 입술만 진짜 동동동 떠 다니는 요상스런 얼굴이라 여름엔 산뜻하게 빨간 립틱 하나만 바르고 싶지만 절대 불가능해 늘 빨간립틱이 잘어울리는 사람을 질투의 눈빛으로 쳐다보곤 했었는데 --+ 요넘은 나도 빨간색을 바를 수 있다라는 심리적 위안(?)을 주면서 바르면 분홍빛이 돌아서 부담도 없고..좋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색은 바르면 아주 촉촉하게 발리구요 제가 이런 스타일 립틱은 라끄베르에서 나온 길쭉한 넘 밖에 없어서 둘을 비교하자면 바르는 느낌은 라끄베르 보다 촉촉하고 지속력은 더 기네요 라끄베르는 물 몇 잔 마시믄 땡인데 반해 요넘은 아침에 출근해서 차를 한 석잔쯤 마셨는데도 립틱 잘지워지는 제 입술에 그대로 남아있는걸로봐서 지속력도 생각외로 높구요 (제 기준에서 그렇다는 거져)
색은 분홍에 가깝게 발색이 되는데 첨에 붉은색이 마니 돌다 약간씩 지워지면서 맥 키드캣이랑 비슷하지만 형광빛이 안도는 오렌지끼가 약간 느껴지는 분홍으로 변해서 지워졌을 때 색도 꽤 맘에 듭니다. 아랫입술에 세로로 잔잔한 주름이 쫌 있는 편인데 색이 주름사이로 균일하게 먹어서 (?) 보기에 흉하지도 않습니다.
점수를 매기자면 한국에서였으면 별이 4개지만 (케이스가 허접해서요 화장품은 화려한 맛인데...) 만족할만한 화장품 쇼핑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베트남을 기준으로 별 다섯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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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Material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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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gkwldwld) (2002-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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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 놀러갔다 테스터의 왕 라메에 눈이 뒤집혀 사고
만 제품입니다.. 그렇게도 펄잔치를 했건만 아직도 대오각성이 안 되는군요-.-;;.
매장녀, 올 가을겨울 신상품이라며 초콜렛색을 강조하더이다만, 제 눈엔 그냥 벽돌색이 좀 섞인 중간색조의 따뜻한 브라운입니다. 기본적으로 워터 다이아몬드의 펄감 위에 노랑, 오렌지의 편광 라메가 번득입니다. 이름값 하려는양.. 네, 전 돈이 좋아요-.-;;
테스터를 발랐을 땐 그 라메에 자지러져서+.* 덥석 집었건만 새 제품은 역시 라메가 번득이는 수준은 아니구만요. 간간이 눈에 띄긴 합니다만..
질감은 흐르는 듯한 느낌, 즉 가벼운 오일과 수분이 섞인
듯한 느낌입니다. 워터 다이아몬드랑 비교하자면 워터 다이아몬드가 더 매트 혹은 오일리한 느낌이랄까.. 밀착력은 당연히 워터 다이아몬드가 강력해.. 란 느낌이 드네요.
그렇지만 워터 샤인이 훨씬 얇고 쉬어한 느낌입니다.
당연히 발색력은 다이아..가 낫습니다.
개인적으론 샤인이 더 맘에 드네요. 보습력도 제법 있습니다.
어떤 립글도 두 시간을 못 넘기고 사막화 시키는 입술 위에서 한 시간 이상을 건조하지 않게 버팁니다. 이 정도면
아주 괜찮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밥 먹고 나서 입술을 보니 그 라메는 다 어디로 갔을까.. 의외로, 베이스인 펄 립스틱은 좀 남았는데 라메가
다 도망가고 없네요. 그리고 수정할 때 휴지로 잘못 닦아내면 입 주변이 라메 잔치를 합니다-.-;;
다시 살 마음은 없지만 가볍고 쉬어한 느낌, 무향(다이아..
는 약한 향이 느껴져서..으으..싫어요)이라는 점에 점수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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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sh B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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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vanier) (2002-09-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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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잡지진열대에 진열되어있던 'Glamour'란 잡지 표지에 있는 여자를 보고 뿅~가서 구입하게 된 제품입니다. 바로 위에 있는 저 사진... 제눈에는 머리컬링한 것도 넘 이쁘게 보이고... 화장도 참 이쁘게 보였답니다.. 특히 입술이... 넘 이쁘게 보이더군요...
잡지를 뒤적 뒤적거렸더니 표지모델이 쓴 화장품을 알려주었는데...블러쉬는 메이블린 sierra sand였나 그랬고 립스틱이 메이블린 wet shine - blush beam이었답니다.
그거 보고 그 옆에 있는 메이블린 코너에 가서 손등에 한번 그어보고 바로 샀답니다. -.-
이게 한국에서 파는 워터 샤이니립스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왜냐면 캐나다에는 워터 샤이니가 없거든요?(제가 알기로는요. ^^;;) 한국홈페이지에 가보니 분홍색 케이스하며 패키지가 왠지 같아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요.
이름처럼 정말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라지고 펄도 반짝 반짝 거립니다. 색상은 딱히 무슨색이라 표현할수가 없네요. . 조금 진한 핑크라구해야하나요? 한국 메이블린 홈페이지에 있는 워터 샤이니 다이아몬드 색상표에서 보자면 105번 트윙클 로즈랑 비슷한거같아요.
발림성이 상당히 좋아서 발르면서 괜히 비싼돈 주고 백화점에 가서 립스틱을 살 필요가 없구나~혼자서 좋아했더랬지요. 그런데 입술에 다 바르고 나니까 잡지모델입술 색깔이 안나오더라구요...(--> 너무 당연한 결과인것을...왜 난 착각만 하구 사는지...애초에 립스틱 살때도 과연 이 립스틱이 그 모델입술 색깔이 맞아? 의심이 가긴했지만요...)
잡지모델 입술색깔은 살구빛이었거든요? 옅은색은 아니고.. 아무튼 제맘에 넘 들었는데... 제가 바르니 립스틱 자체를 눈으로 볼때보다는 연하게 발리지만 트윙클 로즈색깔이 나네요... 거기서 펄이 좀 든...
이거 하나만 바르기엔 제 얼굴에는 좀 튀는 느낌이 들더군요... 이거 발르구 분홍색 볼터치하면 이쁠꺼라서 혼자서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순전히 혼자서 착각을...)
게다가 계속 바르구 있으니까 울트라 악건성인 제 입술이 땡기기 시작해서 아프더라구요. 더구나 최근에 제 입술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았는데... 발림성 좋고 부드러웠지만 제 건성입술에는 별루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음번에 다시 시도를 할때는 이 립스틱을 바르고 그위에 키스미 레드 립밤을 발라줬더니... 드디어 제가 원하는 입술색깔이 나오더군요...(여전히 잡지모델 입술색깔과는 거리가 멉니다.) 레드립밤의 아주 옅은 붉은기를 섞어주니까 이쁘더라구요. 게다가 키스미 레드 립밤이 제 울트라 악건성 입술을 부드럽게 진정시켜주니까 이 립스틱 쓸만하더군요... 그리고 첨 발랐을때보다 시간이 지난후에 더 이쁘게 느껴지는거같아요.
허접한 후기인데 잡담이 넘 길었네요...
p.s 메이블린 brush blush 말이예요. 이상하게 캐나다에는 색상이 별루 안나와있어요. 특히나 이쁘다구 소문난 핑크탠저린이랑 스윗하트로즈는 절대로 없답니다. 적어두 제가 사는 동네 수퍼마켓 다 뒤졌는데 저얼대 없네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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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y K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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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era) (2002-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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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광고에서 보면 모델들이 바른 칼라가 너무 예뻐서 사고 싶게 만들잖아요?
하지만 직접 발라보니 샤이니하고 촉촉한 색깔이 나긴하지만 잡지에서 보는것 만큼 글로시 한것은 아니라서 좀 실망이었지요. 잡지에서는 마치 물을 바른듯한 효과를 주던데... --;;
메이블린 색상(Peachy Keen)은 핑크와 오렌지의 중간색같은 느낌을 줍니다. 색깔 이름이 피취-복숭아 여서 오렌지 색깔을 기대했는데(보기에도 핑크보다는 오렌지에 가까워요) 핑크색깔에 가까운 오렌지라고나 할까요? 펄이 아주 많이 들었기 때문에 펄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별로이실지도 모르겠어요.
입술에 바르면 자연스런 예쁜 블러쉬같은 핑크빛이 납니다. 아주 밝은 핑크이기 때문에 얼굴이 환해보이는 효과도 나구요. 이 제품전에 쥬스드 업(Juiced Up)이라는 색깔 써봤거든요? 이 색깔은 펄이 거의 없고 바르면 꽃분홍 색깔이에요. --;; 하지만 그 위에 연한 색깔의 립글로스는 바르면 좀 예뻐지더라구요. 하지만 이건 제가 원한 오렌지 빛은 안나서 피치 킨하고 교환했지요. 피치 킨 색깔은 펄은 무지 많지만 맘에 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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