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솜이 튼튼해요
|
|
|
|
guest(greattea) (2006-08-22 22:07:45)
|
|
|
|
|
| |
솜의 조직이 두텁고 빡빡하달까요. 다른 곳 처럼 꽃무늬를 누빔처리 한다던지 거즈 같은 망사를 붙인다던지 그런 옵션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두터운 솜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토너나 클렌징 워터를 많이 뿌려서 얼굴을 닦아내도 다른 화장솜 처럼 두장으로 분리된다 던가 얼굴에 솜 찌꺼기가 달라붙는다던가 손가락 힘을 못이기고 토너로 닦는 도중 혼자 찢어진다던가 하지 않아요.
솜이 튼튼합니다. 가격은 다른곳과 같이 1,000원이예요. 뜯어보면 솜이 빽빽히 들어찬 느낌이 더 강해요. 두꺼워서 그런가. 그런데 에띄드 하우스에서 화장품 사고 샘플로 주는 솜은 안그래요. 그건 그냥 보통 다른곳에서 파는 솜 두께정도.
그것도 비교적 제 역할 다 하지만 역시 정품의 두께와 튼튼함과는 다르죠.
저는 다른 제품과 비교해서 같은 가격대비로 별 5개를 주고 싶지만 너무 과대평가일지도 모르니 한개 빼면 적정한 점수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튼튼해서 이것만 쓸것 같네요.
============================================== update
후기 둘러보다가 제가 쓴 에뛰드 하우스 화장솜 보니 민망하네요. 그거 쓰자마자 얼마 안있다가 그 화장솜이 변신했더라구요. 두께는 반으로 줄고 갯수는 늘고.... 질은 떨어지고.... 최근 쓴건 끄트머리 얇은 종이같은 부분이 토너를 묻혀 얼굴만 닦아도 혼자 분리되서 떨어져 나갑니다.
최악이예요, 처음 부터 품질 안좋았다면 괜찮지만 좋았던 품질을 양 늘릴려고 질을 떨어뜨린게 너무 괘씸해 보이네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