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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안티에이징,비타민 C,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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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 무난,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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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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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하면서 촉촉함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아이크림입니다.
다른 여타 바비브라운의 기초제품과 마찬가지로 메이크업아래에도 잘 맞는 스킨케어..그런느낌이지요.
보습력이 있으면서도 번들거리거나 무겁지 않고..밀착력 강하게 산뜻하게 스며들어 아이메이크업을 해도 메이크업이 떡지거나 밀리지 않는...
겨울철 건조감이 강할때에도 부족함 없는 보습력이.. 현재처럼 여름에도 부담스럽지 않는 사용감등이 만족스럽지요.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자극적인 면이 없어 안구가 민감한 저에게도 잘 맞았습니다.
이래저래 특별히 흠을 잡을 것은 없는 제품이지만..그렇다고 뭔가 특이하게 "이거다!" 싶은..특징도 없는..말그대로 "눈가를 위한 모이스춰라이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런면에선...가격면에서..부담스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느끼지만 아이크림류같이 양도 적고 델리케이트한 취급을 요하는 제품은 이런 납작한 통에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튜브타입이면...싸구려라는 인상을 주는것 때문일까요? 아니, 아덴의 밀레니엄 아이리뉴얼크림도..튜브타입인데..전혀 그런인상은 못받았거든요.
최근에 바꾼 알매이 밀크플러스의 일루미네이팅 아이크림이 훨씬 저렴한 가격에 거의 비슷한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역시 바비브라운의 기본스킨케어아이템은 언제나 결과적인데 비해 가격대가 부담스럽다는 단점을 안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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