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특기사항 :
수분공급,진정,
|
|
지성피부엔 그다지..
|
|
|
|
guest(shaerin) (2006-08-01 16:20:59)
|
|
|
|
|
| |
제가 글리콜릭 토너를 사용하기전에 이 알로에 토닝 컴플렉스를 썼었습니다. 그당시엔 과도한 세안과 스크럽(얼굴에서 기름기와 각질이 없어지면 여드름이 좀 없어질까하는 마음에)으로 인해 제 얼굴이 많이 민감해져있었습니다. 아는분 소개로 이 제품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그때 DDF란 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알로에 토닝 컴플렉스는 민감성을 위해 나온 제품으로 용기는 글리콜릭 토너와 같이 직사각형으로 다른점이 있다면 색깔입니다.
글리콜릭은 투명한 색깔인데반해 이 알로에 토너는 초록색깔입니다.또 사용법에서도 차이가 있는데, 글리콜릭은 화장솜에 뭍혀서 닦아내는데, 이 알로에 토너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얼굴에 뿌리는 방식입니다. 얼굴전체에 뿌렸는데 아무래두 바르는 형식이 아니기에 눈두덩이에두 제품이 뿌려졌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제가 눈쪽이 굉장히 예민해서 조금만 안 맞아두 부풀거나 간지러운 경향이 있는데 이건 아무런 부작용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순한건 사실이었습니다. 얼굴에 닿은 느낌도 아무것두 없었으니까요.그냥 물을 뿌리는 기분입니다. 남성두 쓸수 있는데 면도후에 쓰라는걸 보니 정말 민감성을 위해 만든 제품인거 같습니다. 끈적이는것두 없고, 흡수되는 속도도 빠르지 않습니다.
솔직히 제가 한참 피부가 민감할땐 좋았던거 같은데, 어느정도 원래의 제 피부로 돌아오고나니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왕지성인 전 제 피지를 좀 줄여주던가 아님 깨끗하게 해주는 토너의 기능을 바랬기 때문이지요. 이 알로에 토너에 로션까지 바르면 정말 얼굴이 무거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얼굴에 뭔가가 더 나던가 하진 않았지만 이 여름엔 갑갑했습니다.
레이저라던가 필링후 피부가 많이 약해졌을땐 좋은 제품이 될수도 있겠지만, 지성인 피부엔 비추입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