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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래쉬 컬러
용량 :
가격 : 한국 \ 12,000
패널점수 : ( 3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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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무라
속눈썹 컬러

 

  저의 필수 아이템입니다.

 

  jerry   (2002-08-18 00:00:00)


슈에무라 아이래쉬 컬러(뷰러)와 함께 최강자로 꼽히는 제품이죠.

기존의 사용했던 뷰러들은
플라스틱일 경우 깨지기도 하고,
살짝 집어주면 만족할 만큼 속눈썹이 올라가지도 않고,
힘주어 집어주면 90도로 꺽여서 민망하기도 하고,
신경써주지 않으면 눈꺼풀 집기 일쑤였습니다.

이런 모든 아쉬움들을 한꺼번에 해결해준 것이 바로 시세이도 뷰러입니다.
생긴건 특별한게 없어요.
하지만 처음 사용한 순간부터 놀라움의 연속이었다고나 할까요...
제 눈에 너무나 꼭 맞아서 속눈썹 앞부분부터 마지막 한 올까지 단 한번에 예쁜 컬링을 만들어줍니다.
뿌리부터 집으려다 눈꺼풀 집은 적도 없구요.
힘을 좀 주었다 싶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아찔한 컬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마스카라 하는 걸 좋아하는 저에게는 필수 아이템이 될수 밖에요.
고무가 하나 더 내장되어 있어서 아마도 10년 정도는 너끈히 쓸수 있을 것 같아서 처음에 투자한 1만 2천원이 오히려 저렴하다고 느껴질 정도구요.

이건 강!추! 제품입니다.

  한 번에 짜잔~

 

  canada02   (2004-12-03 16:32:02)

처음 써보는 금속 손잡이 아이래쉬 컬러입니다. 16불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주고 구입한 이유는.....남들이 다 좋다길래. ㅡㅡ~
그동안 쭉 made in korea 플라스틱 아이래쉬 컬러를 써왔어요. 남들은 눈꺼풀이 찝힌다고 하던데 저는 워낙 오래 써서 기술이 늘었는지 이걸로 어떤 컬도 척척 만들 수 있었습니다. 동그랗게 올라간 컬, 위로 쭉 뻗은 컬 등등...^^;
다만 이걸 쓰면 속눈썹 앞쪽과 뒤쪽은 따로 신경써서 찝어줘야 했죠. 한 번에 다 잡히질 않으니까요. 몇 개월 쓰다보면 고무가 말랑해지면서 컬이 전처럼 잘 만들어지지 않기도 했구요.

가벼워서 사용하기는 좋은데 쉽게 고장나지 않을까 노파심이 듭니다. 고무가 꽤 단단하고 표면이 둥근데 속눈썹을 너무 당기는 듯한 느낌은 없었어요. 뿌리 부분을 잡으려고 눈 안쪽으로 살짝 눌러서 사용하는데 그렇게 하면 컬러가 눈꺼풀 모양과 맞아떨어지면서 속눈썹 전체가 컬링이 됩니다. 한 번만 집어줘도 어색하지 않게 올라가구요. 3~4번 나눠서 집어주면 쫙 펼쳐진 눈썹도 만들 수 있어요.

다만 철제라 눈에 닿을 때 차가운 느낌에 사용 할 때마다 놀래요.

고무가 하나 더 들어있는데 무지 오래 쓰겠군요. 다 쓰고 나면 16불에 대해서는 잊어버리게 될 것 같습니다. ^^

  슈에무라와 비교!

 

  삼돌이   (2004-09-27 13:48:24)

워낙 유명하고...산지 꽤 오래된 제품이죠.
근데.....제게는 영 안 맞네요.

일단 눈 두덩이가 찝힙니다.
그리고 눈 양쪽 끝이 안 올라가요.
그러다보니 속눈썹 뿌리부터 올라가지도 않습니다.

제가 눈이 움푹 파이고 쌍꺼풀이 진하며,
눈이 살짝 나온- 사람인데요,
이 뷰러는 왠지 동양인들에게 더 맞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좀 더 평평한(?) 눈에게 더 맞을 듯한.

뭐...제게는 전혀 맞지 않는 제품입니다만..
빵점 주기는 뭐하네요^^;

====================================================
update
오늘 갑자기 심심해서 다시 슈에무라와 비교해봤습니다.
일단 눈두덩이에 밀착되는 여부는 큰 차이가 없었어요.
근데 슈에무라는 눈썹이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시세이도는 조금 꺾이더군요.
사실 속눈썹 양끝쪽은 뿌리부분에 잘 안 닿는게 둘 다 차이가 크지 않았지만,
시세이도 쪽은 아예 꺾이는데 슈에무라는 좀 덜 꺾여서 슈에무라가 좀 더 밀착되는 것처럼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결정적인 차이는,
속눈썹을 찝으려고 가위손잡이같은걸 벌리잖아요?
그러면 고무와 윗부분 사이가 벌어지고, 윗부분에 눈꺼풀을 대고 그 사이에 속눈썹을 들어가구요.
이 부분이, 슈에무라가 더 크게 벌려집니다.
그래서 속눈썹이 말리지 않고 바로 눈두덩이 댈 수 있었어요.
시세이도는 속눈썹이 좀만 길면 걸려서 컬러 바깥으로 삐져나오고 그랬거든요.

위에서는 눈 구조의 차이가 아닐까 했는데,
그것도 모르겠는데 열심히 비교해봤지만 둘 사이에 곡선의이 각도차(?)나 크기 차이는 거의 못 느꼈거든요.

오기가 생겨서 요리조리 뜯어봤지만....
아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_-
누구 또 분석해주실 분 없나요?

  평범무난

 

  guest(진로소주)   (2005-08-02 23:08:25)

유명한 컬러라기에 구입하여서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지만,
솔직히 아직까지 이 제품만의 특별나게 좋은점을 모르겠습니다.
만약 저처럼 눈썹이 확실하게 인형속눈썹마냥 화악~ 올라가길 바라시는 분이시라면 별로 안 좋아하실것 같네요.
그냥 무난하게 살짝곱게 올려주는것 같거든요.
가격에 비한다면 그리 만족할만한 컬링은 아니네요.

컬러자체보다는 속의 고무바킹에 좋은점수를 주고 싶네요.
오랫동안 사용하여도 바킹이 눌리지 않거든요.
제품 구매시 이미 부착된 바킹과 여분의 바킹을 하나 더 주는데, 지금 구매한지 1년반정도가 흘렀음에도 아직까지 여분의 바킹으로 교체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강한고무군요;

  최고

 

  guest(alexsys)   (2005-04-10 17:37:08)


최고의 아이래쉬 컬러죠
특히 저같이 속눈썹 처짐의 으뜸인 자에게는 필수제품입니다.

사실 이 제품은 홍콩갈때 사려고 두고두고 벼르던 제품인데, 왠걸..홍콩에서는 이 제품이 2만원이 넘던걸요.

할수없이 포기하고 한국에 와서 명동 혼모노 타운에 달려가서 산 제품이에요

가격이 올랐다며 13000원을 요구하더군요. 할수없이 그 돈 다주고 샀지만 2년이 지난 지금에도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만원정도에 팔리고 있습니다. --;;;;

컬링하나는 끝내줍니다. 물론 컬링이 잘되도 저야 시간이 좀 흐르면 다시 처지는 저주받은 속눈썹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속눈썹이 잘 뽑히지도 않구요. 눈살을 찝는 경우도 없습니다.

대신 힘조절을 잘해야지 손에 힘을주고 컬링을 하게 되면 눈썹이 완전 말려서 아주 우스운 꼴이 됩니다.
손에 힘을 빼고, 눈썹 뿌리에서 눈썹 끝쪽으로 뷰러를 조금씩 옮겨가며 살살살 컬링을 해주고 나면 아주 샥~올라가있는 예술 눈썹 재탄생.

그렇지만 손에 힘을빼고 살살살 컬링을 할 수 있는 테크닉을 익히는게 필요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이제품사면 고무리필이 따라오거든요 제품안에 내장된 고무만 가지고도 넉넉히 몇년을 버틸껍니다. 10년이상은 충분히 쓰지 않을까..싶습니다.

시세이도와 쌍벽을 이루는 , 슈에무라 뷰러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

  그냥 평범해요

 

  guest(iceblue)   (2005-01-01 13:57:47)

하도좋다고 해서 샀는데, 별로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백화점서 파는거..맞나요? 롯데에서 샀는데.
그림에 나오는거랑 케이스는 달라요.

집에 엄마꺼 메이블린꺼랑 다른게 없습니다. 그냥 똑같아요.

잘 집혀주는지, 잘 올라가는지 잘모르겠고 그냥 무난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제 눈구조가 이상한지, 잘못하면 눈꺼풀 집힐수도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전 오히려 500원짜리 플라스틱이 더 잘올라가고, 쓰기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재구매 의사 없고, 탐내는 친구에게 줘버렸어요

  만족할만한 컬링력

 

  guest(ellda)   (2004-12-29 17:17:27)

저도 제대로 건진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제품이에요.

다른 뷰러들은 컬링이 안되서 집어 올릴때 손가락에 힘을 잔뜩 주게 되거든요.
그래서 금방 고무가 오목하게 파여버리고 더더욱 컬링이 안되는 악순환이...

그런데 시세이도는 적당히 힘주어 집어주면 샤샥 올라가더군요.
처음에 늘 하던대로 꽉 집어 올렸다가 속눈썹에 눈꺼풀이 찔렸......-_-ㆀ
컬링이 아니라 접혀서 올라간 속눈썹보면서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이제 3년정도 쓴 것 같아요.
고무는 아직 간 적이 없는데, 여전히 만족할만한 컬링력을 보여주는 제품이죠.

이거 너무 좋군! 꺄악! 이런 제품이라기 보다는^^; 재구매시 동종 제품에 눈길조차 가지 않는 제품이지요.
제게는 그냥 이걸 쓰는게 너무 당연한...

  하루종일 눈썹이 올라가 있어요!!!

 

  guest(버터맥주)   (2004-12-29 17:16:25)

저는 4 년째 쓰고 있답니다.

속눈썹이 워낙에 직모에다가 처져서 시세이도 뷰러 이전에
썼던 것들은 효과가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세이도 뷰러 써보고 우왕~~너무 좋아서 계속 쓰고 있어요.
마스카라 바르지 않아도 시세이도 뷰러는 꼭 해요

뷰러로 살짝 살짝 눈썹 뿌리를 집어 주면 하루종일 눈썹이 올라가 있답니다 ^^;;
정말 처음 살 땐 비싸다고 느낄지 몰라도 오래오래 잘 쓰고 있습니다.

  꼭 구입하실 필요는 없을 듯...

 

  guest(옥봉이)   (2004-12-29 17:15:25)

제 생각엔 좀 비싼 듯..
지금 두입해서 사용한지 1년 넘었는데요. 솔직히 고무는 참 오래갑니다.
이제야 고무 갈았거든요. 원래 뷰러 고무 3개월 정도면 갈아줘야하는데 이 제품은 고무하나는 정말 오래가요~~

그런데 말이죠.
속눈썹 올리는데 목숨거신 분들 아니시라면 뷰러 고무상태에 많이 민감하지 않으실꺼에요.
저야 일년에 뷰러 자체를 2번 이상 사니까 크게 비싸다고 생각 안하는데 사용감 만으로 만원넘는 뷰러다!! 하지만 안 아깝다 라고 생각되기에는 부족하네요.
이것 전에 사용하던 500원짜리 비싸게는 3000원 짜리에서도 별 불만없이 잘 사용했었거든요. 뷰러를 자주 갈아주면서 말이죠.

어떤 뷰러던지 처음에는 실수 많이 하고 내 생각만큼 예쁘게 안 올라가다가 나중에 손에 익으면 예쁜모양을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주머니 사정 넉넉치 않은 분들이 출혈을 감수하며서까지 구입하실 필요는 없을 듯.

  뷰러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갖춘...

 

  guest(Edith piaf)   (2004-12-29 17:14:02)

구입한지가 반년을 넘어가는데 여태까지 상당히 건제하다는게 정말 놀랍습니다.내가 여태까지 구입한 뷰러는 대부분 부러졌거나 휘어지고 그랬거든요.한 1~3개월 지나질 못해서 말이지요.

하지만 시세이도 뷰러는... 징그럽게(?) 올라가고, 고무가 튼튼해서 좋고, 튼튼하고, 지속력이 괜찮구...

이 정도면은 뷰러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갖춘 셈이겠죠.

가격은 1만 3천원인가,2천원인가 주고 구입했는데, 비싸긴해도 상당히 오래쓴다는 장점이 있다는거죠.

정말 물건을 건지긴해도 정말 제대로 건졌구나 하는 생각이 구입할때부터 지금도 그렇답니다.

  공주님 속눈썹 모드

 

  guest(dorimama)   (2004-12-04 16:28:04)


같은 물건에 대한 반응도 시간이 지나면 달라지는가 봅니다. 예전에 시세이도 아이래시 컬러를 썼을 땐 컬링한 순간만 반짝 올라갔다가 도로 축축 처지는 제 속눈썹을 보며 엄청나게 투덜거렸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 이후 슈 우에무라(어딜 보나 제 눈구조엔 아니지요. 전 눈꺼풀에 지방이 거의 없고 안구 돌출도 아닌데다 위쪽 속눈썹 라인이 파묻혀 있거든요)에 상처 받고- 말그대로 눈꺼풀이 집혀서 상처 받았어요 ㅠ.= - 몇 년 만에 다시 시세이도 컬러를 구입했습니다.

근데 그 동안 뭐가 변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이것이 이것이 진정으로 심금을 울리지 뭡니까. 그동안 일어난 제 쪽에서의 가장 큰 변화라면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속눈썹이 약간 길어 졌다는 건데 그게 뭐 그리 드라마틱한 것도 아닌 상황이거든요.
제 테크닉이 약간 늘었을 지도 모르지만 그래봐야 거기서 거기 일 것이고...

여하튼 컬한 직후의 상태를 100% 유지하지는 못하지만 이건 제눈꺼풀의 구조적 문제라 탓하고 싶지는 않고 거의 80%를 유지합니다. 사용했을 때랑 안했을 때는 거의 공주님 속눈썹과 시녀속눈썹 수준의 차이가 납니다. (원래 시녀 삘이예요 흑흑)

현재 보유하고 있는 마스카라가 딱 한가지라 다른 마스카라랑 매치를 못해봐서 이게 백퍼센트 시세이도의 능력이라고 생각은 못하겠어요. 게다가 다른 컬러를 사용해도 약간은 효과가 있는 걸 보면 마스카라가 훌륭한 건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효과에 심대한 차이가 있는 걸 보면... 시너지겠죠?

가격도 만오천원이면 훌륭하고 리필 고무도 따로 팔고 뭐 하나 흠잡기 어려울 만큼 좋네요. 매장 직원도 친절했기에 별 다섯개 를 하사합니다.(공주님 속눈썹 모드로~)

  자연스러운 컬링은 가능하지만 공주님눈썹은 무리..

 

  guest(amapola98)   (2004-07-29 01:01:21)

너무나 많은 후기들이 있어서 구입했는데 기대했던것에는 못미치네요

속눈썹숱도 없고 가늘고 힘도 없어서 뷰러를 사용하면 금방 쳐지거나 속눈썹이 빠지거든요
투명마스카라라도 사용할라치면 눈썹이 쳐져요.

시세이도 뷰러는 속눈썹이 다른것보다는 적게 빠지구요
잘못해서 살을 건드려도 눈물날만큼 아프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슈퍼에서 파는 뷰러는 눈모양과 크기에 안맞았는데
시세이도 뷰러는 눈모양에 잘 맞는듯 했어요.

자연스러운 컬링은 가능하고, 인위적인 꺾임이 없지만 공주님속눈썹처럼 바짝 올라가게 연출은 안되네요~

후기보면 한번만 해도 확 올라간다는데 저는 3-4번은 해야 올라가대요~

  속눈썹 승천!

 

  guest(sepiros)   (2003-10-05 22:21:56)

그 유명한 시세이도 아이 래쉬 컬러를 드디어 샀습니다.
백화점 매장에서 12000 원 정도에 구매 했습니다.
뭐 인터넷 보다 2000 원 정도 비싼 거 같지만, 배송료를 고려하면 백화점이 우세한거 같아서요.

세상에. 전 속눈썹이 승천하는줄 알았습니다.
아프지도 않고 , 콕 찝으니 턱 하고 올라가서, 오히려 예전 뷰러 쓸 때 처럼. 꽉 찝으면, 너무 후까닥 올라가 버려서 걱정스러울 정도더군요.

그리고 시세이도 매장 언니들 원래 그렇게 친절하신 가요?
너무나 설명을 잘 해주셔서, 옆에 있던 속눈썹 일자무식
남친도 이제 어떻게 속눈썹을 효율적으로 올리는 지 알더군요.

후기를 길게, 요목 조목 쓰고 싶지만, 완벽한 사용감에, 완벽한 속눈썹 승천 효과.
요목조목 쓸 필요도 없군요.

가격 고려해서 별 다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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