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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15-24,UV A, B,미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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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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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6-06-19 07: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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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닝의 편리함  |
모이스처리치 선레스 태닝은 2세이드 어두워지는 미디엄과 3세이드 어두워지는 다크가 있는데 전 미디엄을 선택했습니다.
이곳 하와이에서 등이나 클리비지가 노출되는 원피스를 즐겨입는데 살짝 태닝된 피부가 훨씬 예뻐보이지만 선알레르기가 있는 피부라 진짜 태닝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게다가 SPF 20 이 되니 바디선블럭단계에서 사용하였습니다.
로션타입으로 색상은 흰색입니다. 요즘엔 색이 들어가 인스턴트 브론저 역할과 함께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하는 제품이 많지만 이 제품은 그냥 투명하게 발려지며 "streak free" 를 내세웁니다.
피부에 균일하고 넓게 펴발라지며 끈적이는 느낌도 적어 왠만한 선블럭크림보다 가벼운 사용감입니다.
5분만에 마른다고 설명되어있고 실제로 5분후면 피부가 보송해져있습니다. 누드로 실내에서 팔올린 상태로 30분 이상 있을 필요가 전혀없습니다. 몸에 펴바르고 머리좀 말리다가 옷입었는데 옷이 닿은 부분에도 얼룩은 전혀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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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닝의 자연스러움  |
샤워후 몸을 건조시키고 바르는데 머리카락으로부터 목쪽으로 약간 물이 떨어져 얼룩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색상이 워낙 자연스럽다 보니 눈에띄는 얼룩은 없었습니다.
특히 셀프태너는 팔꿈치나 무릎등 각질이 쌓이기 쉬운 부분은 더 진해지는 경향이 있는 데 이 부분도 아주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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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
나 태닝했소~ 하고 광고싶지도 않았고 딱 5일 휴양지 다녀온 느낌의 태닝을 원했는데 정확히 제가 원하는 컬러가 나왔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살짝은 태닝이 된 상태였기때문에 1~1.5 톤 더 어둡게 나왔는데 오렌지빛이 전혀없고 누가봐도 자연태닝한 느낌입니다.
손바닥이 샛노래지는 현상도 없었구요.
다음날 덧바른다고 색이 더 진해지지는 않더군요. 그러한 제품으론 뉴트로지나에서 build a tan 이라는 제품이 나오므로 고려를 해보시는것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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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느낌  |
태닝이 워낙 자연스럽게 태닝이 되서 얼마나 태닝이 되었나 가늠이 잘 안되었는데 태닝이 약 2일후부터 살짝 벗겨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피부가 군데군데 박피후 각질탈락이 되듯 건조하게 카실해지면서 벗겨져 이제서야 가까태닝이었다는게 눈에 두드러졌습니다. 하지만 심한 편은 아니었고 저녁에 샤워를 하면서 바디스크럽을 해주고 바디로션을 발라주니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태닝을 한 후엔 계속 셀프태너를 해주거나 꼼꼼하게 바디 스크러빙을 해서 균일하게 탈락되도록 유도해주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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