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2월 록시땅 세일때 균일가 15000원이여서 두통 사두었던걸 초봄부터 써서 지금 두개째 쓰고 있어요. 셀룰라이트 제거효과는 없지만 달콤한 향이 문지를때 기분도 좋구...그냥 용기에서 나는 향보단 바른 후 은은하게 나는 향이 마음에 듭니다. 저는 운동하는 곳 락커에 넣어두고 다녀서 일주일에 4~5일 정도 샤워 후에 하체위주로 사용해요.확실히 집에서 샤워한 후에 다른 로션 바른것과 차이가 있습니다. 피부가 더 촘촘하게 매끄러워진다구 해야할까요...바르고 10번정도 아래서 위쪽으로 쓸어올리는 마사지를 해주면 더 흡수가 빠릅니다.amande 가 불어로 아몬드가 맞다면 이 달콤한 향이 기분을 좋게하는 이유도 되는거 같아요.
왠지 셀룰라이트가 박멸될거 같은 느낌의 화~한 느낌(시세이도껏처럼요.)은 없지만 탄력도도 상승하는 느낌^^이고 면세점가격이라면 재구매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