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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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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끈적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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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aang) (2006-08-01 16: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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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에서 가장 양 많고 싼 스킨을 달라고 하니 권해준 제품이예요. 7천원 정도인데 양이 140ml인걸 생각하면 마구 싸다고 느껴지진 않더군요.
별다른 특징이 적혀있지도 않고, 특별히 피부 타입도 기재되어 있지 않아 살짝 떨리는 마음으로 사용해 봤어요. 가벼운 플라스틱 용기, 상큼한 레몬향, 가볍고 상쾌한 지성용 토너같은 분위기지만, 은근히 촉촉합니다. 장마철 아침엔 이 토너로 닦아내고 선크림을 바로 발라도 될 정도 였어요.
스킨에 많은 걸 기대하지 않는 편이라 뭐든 무난하다 느끼는 편이지만, 괜찮은 가격, 알콜성분이 확 느껴지지 않으면서도 깨끗하게 잘 닦이고, 촉촉하면서도 끈적이지 않는 점도 맘에 들었어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여름내내 잘 쓸 것 같아요. 011레인보우데이때 40%로 재구매 의사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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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발라놓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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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niston) (2006-07-10 0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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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찰랑찰랑한 달달한 레몬사탕향의 토너입니다.
매장에서 맡아봤을땐 인공적인 단 냄새가 좀 거슬렸는데, 방에선 화장품 냉장고에 넣어놓고 차게 해 놓고 써서 그런지, 막상 사용하면서는 향이 많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중복합성용으로 분류되어있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요, 알콜기운도 느껴지지 않구요. 물같은 순한 토너입니다. (너무 무난해서 탈이라는^^:)
솜에 묻혀 닦아내고 나면 당기지도 촉촉하지도 않은 딱 물 발라놓은 느낌이 나네요
레인보우데이에 매장 지나가다가 구입해서 자세히 생각은 안납니다만 8000원 대라서 조금 비싸다고 생각한 기억이 있습니다.
제값주고 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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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닦아고 자극적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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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jalu) (2006-05-06 00: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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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과 아세로라, 오렌지 추출물이 피지를 조절하고, 피부결을 부드럽게 합니다. 클로브와 아이비 추출물이 피부를 진정시켜 준니다.
라고 써있네요-_- 홈페이지에 준니다. 라는 오타라니;;; 웃겨요
퍽퍽 쓸만한 토너로 샀는데 역할에 충실하네요. 통도 귀엽고 레몬향이 상큼해서 좋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별다른 자극없고 알콜 느낌도 없이 촉촉합니다. 피지를 조절한다고 해서 클리니크의 소주 토너같은 느낌을 생각했는데 전혀 달라요. 산뜻하면서도 촉촉하고 또한 잔여물도 잘 닦아냅니다. 세안하고도 얼굴에 돌아다니는 펄 가루나 목 부분에 남아있는 잔여물도 싹 닦아내고 눈화장하하다가 어긋나면 면봉에 토너 적셔서 쓱 닦는데 깨끗하게 닦이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습니다.
9000원정도였던 것 같은데 역시 레인보우 데이에 샀으므로
가격도 만족스럽습니다. 별 다섯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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