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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끈적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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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호 오렌지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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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미스티블루) (2006-04-12 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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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국산립스틱중 3.5g짜리의 스테디컬러 루즈보다 비싼제품과 비교해보았습니다.
스테디컬러 루즈가 3.5g짜리와 길이는 같고 좀 더 통통한데 용량은 비슷비슷 하네요 ^^ 6000원대라는 가격에서 마음이 듭니다 ^^ 지속력이 좋고 발색이 잘되서 이정도 양으로도 충분히 오래쓸것 같네요~
*케이스*
제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중 하나입니다 ^^
은색의 케이스에 담겨있는데요~ 반짝반짝 사물이 비춰지는게 무척 고급스러워 보여요 누가 이 립스틱을 케이스만 보고 만원대 안쪽이라고 생각할수 있겠어요? 더군다나 은색케이스 뿐만아니라 위로갈수록 조금씩 넓어지는 사다리꼴 형태의 케이스라 더 세련되 보이네요. 갖고다니면서 바를만 하겠어요 ^^ 뽀대납니다.
그리고 플러스해줄 점은 뚜껑쪽이 더 넓고 은색케이스라 자신의 얼굴이 보여서 거울이 따로 필요없이 이 뚜껑을 보면서 바르면 되겟어요 ^^ 아주 간편하네요
*색상* 10호 오렌지브라운

립스틱의 스틱자체는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색상과 유사하네요 ^^ 제사진도 참고하시구요~
스틱의 색상은 정통 브라운색상에 오렌지색이 첨가되어
밝은 오렌지브라운 색상을 띄고있어요 ^^ 색상명과 똑같은 색상입니다~ 립스틱 자체만 보면 저희 어머니께서 쓰실만큼 엄한색상.. 옛날 연예인이 쓰던색상.. 어두운 김칫국물 색처럼 촌스럽게 발색될것 같지만 살살 펴바르면 코럴빛이 도는 옅은 오렌지브라운 색상이 됩니다.
톡톡 한번씩만 발라야 해요 ^^ 안그럼 너무 진하게 발색된답니다.
*향*
은은~한 꽃향이예요. 특정한 향이 아니고 코를 찌르는향이 아니라 자세한 설명은 못하지만 맡아보시면 익숙한 향일거예요 ^^
저도 어디서 맡아본 기억이 나요~ 향에 민감하신분들도 특별히 신경쓰지 않는한 거의 자극 없으실거예요 ^^
더불어 입술에 침을발라도 화장품맛이라든지 전혀 안느껴집니다.
*사용감*
-촉감(발림성) : 굉장히 부드럽게 발려요. But.. 발색이 너무 잘됩니다. 그래서 부드럽고 진하게 한번 발라주면 너무 진하게 발색이 되요. 그래서 진한색의 립스틱일 경우에는 입술에 톡톡 발라주면 따로 펴바르지 않아도 알아서 예쁘게 칠해지네요 ^^
단점은 모이스춰하게 발라지지만 그 모이스춰함이 계속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바르고 나면 입술이 금방 건조해지네요.
-밀착력+지속력 : 건조해져서 그런지 밀착력은 매우 뛰어나요 입술에 바른듯 안바른듯 굉장히 편안해요. 착달라 붙어서 시간이 지나면 틴트바른것 처럼 제입술색처럼 보이네요. 그만큼 지속력도 무척 높아요 ^^ 지금 3시간째 바르고있는데 틴트 바른것 같아요 입술 많이 건조하신 분들은 꼭 립밤과 함께 발라주세요 ^^
[총평]
1.장점
-부드럽게 발린다
-밀착력이 좋다
-입술이 편안하다
-틴트처럼 자연스러워 진다
-발색이 잘된다
-지속력이 좋다
2.단점
-입술이 금방 건조해진다
-주름이 도드라져 보인다
-입술이 건조할때 바르면 뻑뻑하게 발린다
총점 ★★★★☆ -건조함땜에 반개 깎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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