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프레쉬 밸런싱 에센스는 새싹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조절을 돕는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사용감의 지,복합성 에센스입니다."
라는 설명이 있지만
40ml에 4800원하는 에센스가 이런 기능을 제대로 할 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수분 밸런스 조절은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사용감은 산뜻합니다.
끈적이지도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 해주는데 오일프리 제품같아요.
불투명한 성상인데도 바르면 물을 바르는 느낌을 줍니다.
용기도 투명한 것이 예쁘고 향도 은은해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수분로션으로서는 만점을 줄 수 있지만 그래도 더 저렴한 미샤 논코메도제닉 모이스춰 젤이 제 1순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