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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클리어 파우더
용량 : 0.4X 15 개, 0.4g X 32개
가격 : 일본 ¥ 1000, ¥ 2,000
패널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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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보
Revue Freya
클리어 워싱 파우더

 


특기사항 : 효소,포밍,워시오프,각질제거,
 

  스티머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guest(luvenel)   (2012-11-28 22:26:08)

단독으로 사용시에는 사실 크게 효과를 못봤던 것인데...
제가 또 얼마전에 스티머를 구입했잖습니까. 변압기와 함께요-_ㅠ;
콘에어 스티머..저렴해서 구입했는데 성능도 저렴하더라는 안타까움이 있었지만( 관리실에서 퐁퐁~ 쏟아져나오던 스팀이 그립더군요) 그래도 요즘 열심히 써주고 있답니다. 스팀이 너무 약해서 얼굴을 바짝 들이대야 하고, 게다가 제 얼굴 면적이 넓은지라 상하좌우 고루고루 스팀이 가려면 고개를 계속 돌려줘야 되더라구요;;;


여튼...폼클로 세안한 후에 가네보 파우더를 거품내어 얼굴에 제법 정성들여 고루 묻혀준 다음, 스팀을 5~10분정도 쐬고 씻어내는 방법으로 관리하고 있거든요. 스팀과 효소는 정말 궁합이 잘맞는다고 느낀게, 이렇게 해주고나서 삭피기로 밀어내주면 정말 피지가 투두둑 튀어나와요. 삭피기 블레이드 위에 피지가 많이 묻어서 진동소리가 세게 들릴 정도로.. 요것도 페수에서 읽어보고 따라해본것인데 정말 효과가 좋더라구요!


스티머빨 아니냐..라고 하실수도 있는데 가네보 파우더 안쓰고 타사 효소클렌저로 똑같은 방법으로 해봤는데 별반 효과가 없었거든요..신기하게도;


제가 이마에 피지가 많이 차오르는 편(관리실에서 하는말이 모공 하나하나마다 가득 차오른다고 하더군요-_-)인데, 진짜 많이 돋아나서 우툴두툴하던 것이 요렇게 관리해주고 나면 반질반질 윤기나면서 매끈해지더라구요. 각질제거는 말할것도 없구요~


단독으로 쓰면 그닥 재미를 못보실것이고 저처럼 스티머와 삭피기까지 갖추시고 부지런히 관리하시면 반드시 효과를 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확실한 방법이니만큼 자극은 좀 있는 편이니 보습과 진정에도 신경써주고 있답니다.. 관리실에서 10만원대 케어 받은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집에서 이정도로 할수 있다니 만족스럽네요~

  큰 작용이 있는건 아니지만 피부에 편안해요

 

  guest(lavender00)   (2007-12-26 17:36:35)

10월에 일본 다녀오면서 마구 사재기했던 것이 벌써 한통밖에 안남았더군요ㅠㅠ
기념으로 (이제사;;) 후기 올립니다.

참 여러가지 효소 파우더를 내놓는 가네보의 스이사이 라인 제품이에요. 조그만 통에 1회분이 든 형태로 16개 짜리와 32개 짜리가 있는데, 1개에 0.4g이라고 적혀있습니다.
가격은 일본돈으로 32개에 2000엔이군요. 하지만 대부분의 드럭에서 리필과 묶음으로 약 15~20%씩 싸게 팔리고 있습니다.한국에서도 32개짜리가 18000원 안팎으로 팔리니 그닥 사기는 아니군요.

여행할 때 참으로 좋은 앙증맞은 사이즈의 1회용 용기인데요. 다른 분들은 한 개로 두번을 사용하신다지만 저는 거품이 진득하니 많은게 좋아서 몽땅 씁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다른 싼 효소파우더와 섞어서도 쓰지요;;
주로 겨울에는 국산 효소 파우더들과, 여름에는 소니CP의 클렌징 리서치 라인의 효소 폼과 섞어서 사용했습니다.
단독으로만 써도 괜찮기는 한데 거품이 금방 사그러들더라고요.
저는 샤워할 때 얼굴에 이걸 올려놓고 씻느라 빨리 사그러들면 안됩니다-ㅁ-

사용감이 참 좋아요. 뽀득하지 않으면서 깔끔한 느낌, 수증기로 가득한 샤워실에서 이걸로 씻고 나오면 얼굴이 반질반질 합니다. 하지만 역시 피지를 많이 앗아가니까 건성분들은 얼른 보습제를 바르셔야 할 거에요. 저는 이 뒤에 늘 팩을 해줍니다.

어느정도 각질 제거도 하는데, 역시 만성 지루성 비스무리한 코의 각질은 잘 제거되지 않네요. 이건 DHC스크럽 같은 강력한 걸로 슬슬 밀어야만 없어지거든요.

뭔가 강력한 작용은 안 하는것 같은데, 제 피부에 편안하면서 사용감이 좋아 애용합니다. 근데 좀 비싸요ㅠㅠ 총 용량으로 띠져보면 13g도 안되는데 2만원 가까이 하는 셈입니다;;; 가끔 일본 갔을때 왕창 사오는게 아니면 어디 손 떨려서 사겠어요.
재구매는... 다른 좋은거 못 찾으면 다시 하겠죠ㅠㅅㅠ

  중건성이 만족할 효소

 

  guest(하이포마니아)   (2006-11-13 15:10:05)

두 통을 사용하고 느낀 건 건성 피부에 좋겠다... 입니다.
피부 상태가 좋지 않아 산 성분들을 잠시 제쳐뒀는데 각질 과다로 인한 문제가 생기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1/2로 나눠서 하루에 한 캡슐 비우다가 색상이 맞지 않아 각질 확인 용도로 쓰는 파운데이션을 발라봤습니다. 콧방울 옆만 각질이 괄호 모양(?)으로 드러나더군요. 그래서 1/3로 나눠 한 번 세수할 때 한 캡슐을 비우니 씻고 나서 따가움을 느끼기도 했지만 이 편이 각질 정돈 면에서는 더 좋았습니다. 놀러온 언니한테 적신 붓으로 거품내서 발라주고 온습포를 덮어줬습니다. 이후 피부를 보니 건성이라 블랙헤드가 상당히 빠져나간 모공이 보였었습니다. 환해진 피부에 맨들맨들한 촉감에 좋아하다가 거울에서 텅 빈 모공들을 발견하고서는 뭐,좌절하더군요.
갑자기 지루성으로 돌변한 두피 때문에 댄트롤 샴푸로 감은 후 말리고 자도 다음 날 아침이면 또 찾아오는 미칠 듯한 가려움으로 두피에도 써줬습니다. 머릿결 때문에(머리카락도 단백질이니) 매일 샴푸에 섞어 감진 못했는데 2-3일에 한 번씩 감으면서 열흘쯤 되니 댄트롤 샴푸로 감아도 괜찮아졌습니다. 제가 목부터 윗가슴까지 피부가 닭살인데 한 번 사용으로도 부드러워져서 효과가 그렇게까지 약한 건 아닌 것 같아요.

주위 사람들의 편향적인 여행지 때문에 일본 쪽은 접근이 어렵습니다. 사실 좀 지루하게 기다렸다가 얻었죠. 그런만큼 즉각적인 효과가 약해서 개인적으로는 좀 실망이었습니다. 근데 현지 가격(16,000원)으로 파는 국내 쇼핑몰을 발견해서,계속 사서 써줘야 할 것 같습니다.

  덜 건조한 효소

 

  guest(녹차)   (2006-08-02 00:18:07)

후기가 촉촉하다고 하길래 효소가 촉촉할수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사용해보니 그냥 효소인데 좀 덜 건조한 것 뿐이였습니다. 기대했는데..
뭐 저는 그냥 효소에도 건조함을 거의 못느끼기 떄문에 별차이를 모르겠는데 두번정도 연거퍼 세안을 하면 좀 느끼겠더군요. 피부에 부담이 좀 덜한편입니다.
과립형이라서 쉽게 녹고 한팩씩 포장이 되어있어서 사용하기 편합니다.
저는 하루는 폼클에 섞어서 하루는 그냥 사용했는데 1차 세안용이라기 보다는 2차세안용의 느낌으로 거품내서 얼굴에 얹어놓고 양치를 했습니다.

이제품을 사용하면서는 기타 다른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딱히 더 쌓인다는 느낌도 없었고 아하 세용하면서 들쑤신 각질이 정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목용탕용으로 개별 포장된 제품을 구비해두는 편인데 이제품도 사용할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몸에 사용하기는 좀 비싼데 얼굴과 두피에는 사용하기 편하니까요.
제가 악지성인것을 고려하면 피지를 쏙 빼주는 제품이 더 좋아요.

  저자극

 

  guest(lychee)   (2006-06-19 22:25:37)

지난 달 중순쯤 위니님께서 지름카다로그에 올리신 "마츠키요 애오개점(!) "사진 속에서 스이사이 뷰티 클리어 파우더를 보고 그 날로 페수 살롱에서 이 제품을 질렀지요. 가격은 32개들이 23,000원. 몇 년동안 쓰던 것은 가네보 레뷰 프레야 클리어 워싱 파우더라서 두가지를 자꾸 비교하게 되네요.
프레야 제품으로 세안하던 때와 같이 한개로 아침 저녁으로 나누어 사용했구요, (한주에 한두번 정도 사용했었는데 지루성 각질을 관리하고자 사용법을 바꾼 것입니다.) 저녁 때는 메이크업 제거때문에 클렌징폼-특별히 각질제거효과가 있는 제품은 아닙니다.-을 한번 사용한 후 두번째 세안용으로 썼어요.

일단, 가장 중요한 각질제거력
프레야 > 스이사이
프레야를 사용할 때는 지루성 각질을 한꺼풀 벗겨낸 후 계속 맨질맨질한 상태를 유지했던 반면, 스이사이를 쓰는 요즘 간혹 코 주변에서 작은 각질이 들뜹니다. 손으로 살살 밀어내면 지름 5mm내외의 크기로 떨어져나와요. 하지만 뺨이나 이마에서는 아직까지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어요.

피부 저자극
프레야 < 스이사이
매일 두번 사용한 이후 대략 보름을 넘기면서 프레야가 약간의 따끔따끔한 자극을 남기기 시작했던 반면 스이사이는 전~~혀 그런 것이 없어요.

피지와 블랙헤드 관리
스이사이 = 프레야
번질번질 유분은 두가지중 어떤 제품을 만나더라도 잘 씻겨나가요. 블랙헤드의 경우는 거뭇한 색깔은 빠졌어도 물에 팅팅 불어(^^;;) 일시적이나마 눈에 더 잘 띄게 되버리구요. 헹구고 거울을 보다보면 자꾸 손을 대고싶은 마음이 몽글몽글... 피지 유화제를 사용하거나 압출기로 누를 때 더 잘빠져나와요.

사용감과 촉촉함
프레야 < 스이사이
사용감도 스이사이가 조금더 부드러운 편이고 촉촉함 역시 스이사이가 앞서네요. 하지만 세안시 오래도록 헹궈주느라 물이 얼굴에 많이 닿는데다가 곧바로 기초 제품을 발라주기때문에 프레야가 좀더 건조하다해도 큰 문제는 되지않았어요.

고로 제게 있어 스이사이는 아무래도 저자극이라는 면에서 점수를 얻네요. 하지만 제품의 기본 컨셉은 각질제거이니만큼 프레야보다는 낮은 별점을 주게 되요. 넷반. 어차피 효소파우더는 계속 사용할거라서 스이사이랑 프레야를 모두 구비해놓고 번갈아 사용해볼까 싶기도 합니다.

  부드럽고, 건조함도 적은 각질제거

 

  guest(Lunao )   (2006-03-21 14:03:08)

저 한테 잘 맞는 제품이라 아껴 쓰고 있어요.작년에 일본 가서 프레야 세안제랑 이거랑 2개씩 사왔어요.

가격은 프레야랑 똑같고요.(프레야 살 때 점원에게 건조한 피부에 어떤 게 좋냐고 묻니 이걸 추천해서)프레야를 가을에 먼저 뜯어 쓰고 나중에 이걸 썼는데요. 프레야는 너무 자주 쓰면 자극적인 느낌이 있기도 했고 가끔은 각질제거 하고 나서 건조함이 느껴졌는데,, 요 제품은 각질제거도 잘 되면서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프레야 처럼 반들반들 하게 각질제거도 잘 되고 건조함도 덜 하고 제게는 이 제품이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다음에 일본 갈 기회가 되면 여러개 사오려고요.더 잘 맞고 저렴한 제품이 나타나지 않는 한은 리피트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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