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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투명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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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바비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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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getora) (2006-02-27 19: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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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베네핏 80불이상 무료배송때 와장창 지른것들 중 하나입니다.
색상은 25호 바비핀이고요. 테스트를 안해봐서 제일 무난한 걸로 골랐습니다.

몸체는 약간 똥똥하고 작은 은색에 아래쪽으로 베네핏이란 글자가 써 있습니다. 심플하네요.
색은 눈으로 보면 살구핑크인데 막상 바르면 핑크에 더 가까운 쉬어한 발색이 납니다. 펄은 없어요. 지금은 겨울이라 괜찮지만 더울때 산 사람들이 물러서 잘 부러진다니 조심해야 겠습니다;;
하지만 쉬어라곤 해도 발색은 잘 되요. 딸기우유 색이지만 토인되는 종류는 아니고 바르면 (입술만)사랑스럽고 여려보입니다. 얇은 입술보담 저처럼 어느 정도 두께-_-를 지닌 사람에게 어울리는 편이에요. 격식차린 장소만 아니면 여기저기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습니다. 쉬어 립스틱이라 지속력은 가벼운 립글 수준이고요.
하지만 이거 왠 역겨운 옛날 립스틱 향에 맛이 나는 건지-ㅅ-
바를때 뿐이라서 다행이긴 하지만....덕분에 색은 예뻐도 자주 못쓰고 있습니다. 난감하네요. 딸기우유 발색되는 것 중에 매트하지 않고 쉬어하면서 제색 다 내는 것도 드문데. 메포 립글 13호와는 달리 끈끈하지 않아 입술도 편한데 말입니다.
입술 편하고 각질 일으키지 않고(립밤은 발라줘야함) 발색 잘되고 다 좋구만 이놈의 향과 맛이 문제입니다. 조금 더 두고보다 벼룩으로 넘기던지 말던지 해야겠어요. 이래서 입술에 바르는건 테스트 필수인데 거 참.
별은 셋. 만약 또 산다면 한국에선 안살겁니다. 24000원은 너무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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