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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투명커버력,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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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3, 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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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6-01-22 18: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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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
입사제품은 숫자 아니면 알파벳 이니셜로 제품이 분류가 되어 처음엔 어떤식으로 골라야할지 애를 먹습니다.
컨트롤 베이스는 컬러별로 Y,P,B로, 루즈파우더는 세미매트가 1호, 펄감이 있는 것이 2호 로 나옵니다.
파운데이션은 내츄럴의 N 과 커버력이 있는 C 가 있습니다. 그리고 밝기에 따라 1호부터 6호까지 나오죠.

왼쪽이 N3, C3 입니다. 명도는 같지만 C 가 커버력이 좀 더 높아서 그런지 육안으로 볼때는 조금더 진한 느낌이 들어요. 오른쪽의 커버걸의 베이지컬러등과 차이가 많이 느껴질 정도로 노란빛이 많죠. 다 펴발랐을때는 그리 누렇다는 느낌은 들지 않게 자연스럽긴 하였으나 원래 차분한 중간톤 컬러를 즐기는 저로서도 약간은 혈색감이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라는 느낌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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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표현  |
두 제품다 퍼짐성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뭉침이나 겉돔없이 밀착력 좋은 세미매트 마무리였습니다. 각질이 약간 두드러져보이더군요.
커버력차이외에는 거의 제품은 같았고 그나마 C 가 모공커버력이 좀 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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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만족도  |
| 사실 일제 고급 파운데이션류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끌레드뽀, 코스메데코르테,루나솔등과 비교하여 그렇게 "비싼값을 하는군" 하는 느낌을 못받았습니다. 아주 적은양만 사용하여도 얼굴전체를 커버하는 커버력이라던가, 피부에 스킨케어를 하는듯한 촉촉함을 주면서 녹아내리듯 피부에 펴발라지는 발림성등...그러한 럭셔리함을 즐길 수 없었거든요. 10~15불정도로 나오는 약간 업그레이드된 메이블린이나 로레알 파운데이션과 비교해서 더 우수한 점도 없었구요. 자외선 차단효과가 SPF 15 이긴 하지만 PA+ 는 다소 시대착오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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