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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요철커버,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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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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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ibir) (2006-09-11 15: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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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느의 파운데이션이 평이 좋은데, 마침 즐겨가던 쇼핑몰에서 품절이길래 파우더 파운데이션으로 주문해봤습니다.
일단 케이스 값을 4천원이나 따로 받음에도 불구하고 눈물나게 후지더군요;; 납작한 하늘색 플라스틱 케이스인데, 재질이 꼭 문방구에서 파는 아이들 장난감 화장품 같습니다. 기스도 잘 나서 몇 달 가방속에 넣고 다녔더니 엄청난 기스가!!!!
입자는 거칠진 않지만 아주 고운 편도 아니에요. 그럭저럭 만족합니다. 커버력은 파우더 파운데이션으로서의 커버력으로 따지면 중간 정도에요. 작은 모공이나 옅은 잡티는 가려주지만, 붉은 여드름 자국같은 것은 아주 약간 완화해주는 정도에요.
뜨지도 않고, 그리 두껍게 발리지도 않지만, 전 이거 바르면 화장한 티가 나더군요. 왜냐면 색상이 약간 회색기가 돌아요. 쿨톤이라고 해야할까요? 소피나 싯까리커버 파운데이션 113호랑 좀 비슷한 거 같더라구요.제 얼굴은 노란기 있는 웜톤이라 잘 맞지 않더군요.
저렴한 가격에 나쁘지 않은 품질이었지만, 다시 구입할 의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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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오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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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dith Piaf) ) (2006-02-03 14: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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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스메에서 파우더 파운데이션 중에서 호평을 받으면서도 가장 평이 많기로 소문나기로 유명한 제품이지요.
우선 발라지는 느낌이 얇고 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입자도 괜찮구요.
무거운 느낌은 느끼질 못했구, 무어랄까...커버력이 있는 파우더를 바르는 느낌이랄까? 커버력을 크게 기대하시는 분들께는 좀 실망스러울수도 있겠어요. 물론 퍼프에다가 물을 짜서 쓰면은 나름대로의 커버력과 청량감을 느끼시겠지만은...ㅡ.ㅡ
게다가 요즘은 건조한 시기인데두, 당김은 느끼질 못했구요.
(참고로 전 수분부족형 지성피부예용...)
제가 쓴 색상은 3호 오클인데요.
겉보기에는 어둡다고 느꼈는데, 발라보면은 마치 국산 트윈 21호~23호의 중간사이처럼 느껴지더군요.
자외선 차단 SPF 18..게다가 UV A를 차단하는 PA 가 ++ 이구... 게다가 이 제품이 무려 일본돈으로 500엔~! 세잔느는 저렴한게 매력이구요.^^
케이스는 코스메에서 보면은 그냥 하얀 패키지이겠구나 싶겠지만은 일단 받아보면은 하늘색 케이스입니다. 단순한것도 좋겠지만은 케이스때문인지 정감이 많이 안가는것두 그렇구요.
(코스메에서 일본녀중에서 종종 케이스는 별로라고...그래서 타제품의 케이스에 넣고 다닌다고 하더군요. ㅡ.ㅡ)
그리고 안에 들어있는 기다란 필름지가 자칫하다간 잃어버리기가 쉬우므로 안에 스카치 테이프로 고정시켜서 휴대하시는게 낫겠어요. (네..저 사실 이틀전에 잃어버렸어요..ㅜ.ㅜ 바보같으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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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에 고이면서 지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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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콜라) (2006-01-06 02: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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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곳은 남대문 대도 상가입니다. 세잔느 제품 자체가 별로 없더라구요. 제가 산 곳에는 이 제품과 크기가 반만한 압축 파우더, 딱 두 가지 있었구요.
호수는 7호 한 가지, 가격은 8천원입니다.
일본 화장품 사이트를 찾아 보니까 이 제품이 없던데요, 요새 파는 파우더파운데이션은 세로로 길던데 이건 가로로 깁니다. UV라고 돼 있는데 정작 차단 지수는 나와있지 않아요.
하지만 어쨌거나 남대문에서 팔긴 파니까 ^^: 후기 씁니다.
제 피부는 중간이라고도 하고 살짝 하얗다고도 하고, 그런 피부색에 약간 지성, 그리고 땀이 많습니다.
아침에 화장하면 식사 시간마다 덧발라 줘야 화장이 남아나지요.
그리고 제일 큰 고민 거리는 코와 볼의 모공입니다.
일단 이 제품을 산 이유가 (엉뚱한 걸 산 거지만요ㅠㅜ) 모공 커버 때문이었는데 요게 독특해요. 혹시 세잔느는 모두 다 모공에 특출난 효과가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야무진 기대를 가지고 발라봤어요.
그냥 보통 파우더 파운데이션 바르듯 슥-미끄러지듯 발라 주면 모공 자리가 송송송 뚫립니다. 원래보다 더 커 보여요 ㅠㅠ
미끄러지듯 바르지 말고 꼭꼭 눌러주면 꽤 야무지게 가려지는 편이에요.
제품 자체는 입자가 꽤 고운 편이어서 다른 부위에는 잘 먹더군요.
제가 조금 지성이고 요새 날씨가 덥긴 하지만, 이마와 코 말고는 그리 화장이 지워지진 않거든요.
그런데 이거 심합니다. 모공에 고이면서 지워지는 거 있죠 ㅠㅠ
색상은 중간이라고도 하고 약간 희다고도 하는 제 얼굴에 잘 맞는 편이에요. 바르기 전에는 이거 좀 어둡다 싶었는데 얼굴에 잘 스며들어요. 아마 커버력이 높지 않아 그런것도 같네요.
점같은 건 다 보입니다.
그냥 발긋발긋 실피줄 비쳐서 지저분한 정도만 커버한다 생각하심 될 거에요.
그리하여, 이걸 버릴까, 피부 좋은 누구한테 던져줄까 하다가 시험삼아 퍼프를 적셔 사용해 봤어요.
이게 괜찮더라 이겁니다.
일단 꼭꼭 누르지 않고 슥 스치듯 발라도 모공 송송 현상이 없구요, (마른 퍼프도 꼭꼭 누르면 조금 떨어져 봤을 때 의외로 모공 커버가 괜찮더라구요) 물좀 섞였다고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더 많이 발라지는 게 아닐까요?) 모공 송송 지워지는 것도 덜하구요. 마른 퍼프로는 세상에 한 시간이 안 가더라구요 ㅠㅠ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역시 모공 송송입니다. 한 여섯 시간 정도면 그렇게 돼요.
좋은 점은 뭐냐 하면, 꼭꼭 눌러 바르거나 적신 퍼프를 사용했을 때 피부 표현이 괜찮습니다. 꼭 자기 피부 같애요.
모공이 작으시다면 괜찮으실 것 같아요. 지워지거나 말거나 상당히 자연스럽고 차단지수도 없지만 나름대로 이름도 유브이고요. ;;;
그리고 용기가 아주 얄팍해서 파우치에 부담도 없습니다. 그래도 거울도 있고 있을 거 다 있는데 그래요. ㅎㅎ
피부가 좋으시다면 만족도가 더 높아질지 모르겠어요.
볼 피부는 아주 예쁘게 표현됐는데 안타깝네요.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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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건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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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milee) (2006-01-06 01: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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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느 UV 크림파운데이션에 뿅~간 이후로 리필을 구입하려던 것이 실수로 파우더파운데이션 리필을 사버렸습니다.;;
그런데 요것도 물건이네요! 아 세잔느 정말 기특한 회사입니다. (일본에선) 1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이정도 품질을 가진 화장품을 쑴풍쑴풍 내놓다니..
일단 톤은 세잔느 크림파운데이션과 비슷합니다. 쿨톤이에요. 노란기는 그다지 없구요, 창백해보입니다.
커버력은 이런 종류의 트윈치고는 상당히 좋습니다. 샤넬이나 디올에 비할 바가 못됩니다. 물론 세잔느의 크림파운데이션보다는 못합니다. 크림파운데이션은 코의 모공을 감쪽같이 가려주었는데 이건 그렇게까진 안됩니다. 커버력이 있다고 해서 귀신같이 하얘지는 건 아니구요.^^
다만.. 다소 건조합니다. 기초를 튼튼히 한 다음에 사용해야 합니다. 다크닝도 있습니다만 특별히 다른 회사의 제품들보다 더 심하다 싶진 않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커버력 괜찮고 매트한 트윈 찾으시는 분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일본화장품 쇼핑몰에선 1만1천원이 좀 안되고요, 리필도 따로 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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