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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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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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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블랙베리) (2006-03-16 22: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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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매장에 들어갔다가 예쁜 패키지에 반해서 구매했습니다. 제가 산 색상은 가장 무난해보이는 화이트펄 '헤븐'입니다.
자그마한 투명 케이스에 동그란 뚜껑을 가진 이쁜 펄파우더에요.
정말이지 예쁜 패키지를 잘 모방해서 구매의욕을 일으킵니다.
색색별로 다 모아서 진열해두면 좋겠다 싶을 정도 ^^;
홈페이지를 보면 eye make-up 용으로 분류되어 있긴 한데
뭐 여기저기 사용 가능합니다.
전 주로 눈 밑에 쓸어주거나 파인 옷을 입을 때 쇄골에 발라주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눈 아래보다는 몸에 바르는게 더 낫네요.
얼굴에 바르면 약간 모공에 끼면서 지저분해 보이거든요.
그런데 몸에다 바르기에는 워낙 제품 용량이 작아서 아쉽구요.
색 자체는 반짝거리고 예쁘며, 입자도 고운 편인데
패키지가 좀 사용이 어렵단 느낌입니다. 살짝 털면(?) 잘 안나오고, 확 기울이면 쏟아지고.. 브러시를 사용하기엔 넘 작고, 약간 덜어서 손에 묻혀 바르려하면 손톱 사이에 끼고. 아이섀도 팁을 어케 이용하고는 있는데 좀 불편해요.
펄 파우더라는 것을 처음 시도해보시는 경우엔 부담없고 좋을 것 같습니다. 적은 양이고 가격도 부담이 없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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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별로 모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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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옥봉이) (2006-01-16 0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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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한 색상은 02번 헤븐과 04번 나이트피버 그리고 겨울 기프트셋으로 나온 왕큰펄입니다.
먼저 용기가 참 예뻐요.
정사각의 투명한 프라스틱이구요 뚜껑은 검은색의 원형입니다.
뚜껑을 열면 구멍이 슝슝 나있는 속뚜껑이 있구요 사용할 땐 거꾸로 한번 흔들어주면 많은 양이 겉뚜껑이나 속뚜껑에 나와있어 편하답니다.
헤븐은 그냥 흰펄입니다. 베이스로 흰색을 깔아주고 바르면 흰색이 나는 펄이지만 암 것두 안바르고 발라주면 색보다는 반짝임이 현란하죠.
크기는 스타파우더정도? 그것보단 조금 크려나??
색있는 다른 펄파우더보단 커요.
나이트피버는 골드색인것두 같고.. 살구색인 것두 같고
바르면 분홍색도 나고.. ㅡㅡa
많이 튀지않는 편안한색입니다. 펄파우더임에도 단독으로 하나만 발라도 예뻐요. 펄 크기는 헤븐보다 작습니다. 덧바르면 덧바를 수록 골드에 가까워지는 색이에요.
마지막으로 이름없는 왕펄입니다.
크기는 (메이크업포에버)의 다이아몬드파우더 보다.. 크거나 비슷합니다. 색은 헤븐과 같구요.
커서 잘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붙어있구요
빰등에 떨어져도 거기서 반짝 반짝 하는 것이 꽤나 이뻐요.
셋 다 매우 마음에 듭니다.
가격도 너무 착하구요(4000원이죠)
메이크업포에버 매장 지나갈 때마다 펄파우더들에게 침흘리며 허벅지를 꼬집었는데 이젠 훌륭한 대체상품을 찾았어요~~!!
색깔별로 다 모아보렵니다. 흐흐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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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번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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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orori) (2006-01-03 23: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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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펄펄파우더는 확실히 베네핏을 베꼈습니다. 이건 사각이라는 게 차이라면 차이일 뿐... 글치만 예쁘고 저렴하기때문에, 또 샀지요 ㅋㅋ
제가 산건 02번 Heaven색상입니다.
육안으로 보기엔 흰색이지만, 바르면 약간 노르스름합니다.
눈밑에 얇은 브러쉬로 살짝 그어주면, 눈이 더 반짝반짝하고 예쁩니다. 메포 스타파우더도 가지고 있는데, 입자 크기가 비슷한것 같아요. 이걸 발견한 이상 스타파우더 살 일도 없을 듯...
밀착력도 좋아서, 바른 자리에 그대로 붙어어요.
색감이 거의 없어서, 눈두덩이에 바르면 섀도로서의 역할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바르면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약간의 윤기+광택을 주거든요.
전체적으로 맘에 듭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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