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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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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라스타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샴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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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파랑새) (2010-05-04 14: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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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고 손상된 모발에 힘과 생기를 주는 레지스턴스...라고 특징을 설명하고 있는데, 약간 그런 효과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의 가장 좋은 효과는 두피를 편하게 해 줍니다. 이 제품 사용하는 동안 두피가 가렵다거나 하는 느낌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샴푸하고 나면 두피도 편하고 머리결이 가벼워 졌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제품 전에 올레오 릴랙스 라인과 뱅에이지 라인을 썼는데...이 제품이 그 중 최고였습니다.
두피도 편하고 머리결도 부드럽고 머리도 너무 가라앉지 않아서 특히 좋네요.
가격은 3개 모두 비슷한데 1000ml 제품 한 통이 6만원 대 정도 하는 것 같아서 별 한 개 뺍니다. 가격만 조금 저렴해 주면 좋겠는데, 케라스타즈 라인 모두가 너무 비싸니... 뉴욕가서 보니 우리나라 보다 더 비싸게 팔더군요. 해외 여행갈 때마다 케라스타즈 싸게 파는 곳 없는지 찾아보는데, 프랑스를 제외하고는 우리나라랑 대부분 비슷한 가격에 팔아서 그냥 항상 한국에서 사고 있습니다.
두피가 민감하시거나 드라이 등으로 인해서 약한 손상이 있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예요. 머리 손상이 좀 심하다면 샴푸 가지고는 안 될 것 같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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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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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uvenel) (2008-03-25 14: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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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년만에 웨이브헤어에서 스트레이트 헤어로 돌아왔습니다. 당시엔 부시시하다느니, 늙어보인다느니 하면서 머리좀 피라고 아우성이던 당신들이, 스트레이트를 막상 하고오니 예전이 낫다는둥! 니머리냐?내머리다! 하면서 콧방귀 껴주지만 큰돈들여 머리한 제 마음에 이미 스크래치가 났습니다-_-
여튼 이미 펴버린 머리 예쁘게 관리하려고 큰맘먹고 쟈쓰리에 가서 요 샴푸와 에센스를 사왔어요. 예전엔 로드샵 아무데나 들어가서 집어오던게 샴푸와 에센스였는데..- -; 그도 그럴것이 매직하고나서 머릿결이 너무 상했었거든요. 빗질이 제대로 안될정도로 뻣뻣하고 건조한데다 엉키기까지..
한달정도 써오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 정말 너무 좋아요. 머릿결이 아주그냥 부들부들..자꾸만 만져볼 정도로^^ 처음엔 그리 힘들던 빗질도 아주 잘되구요. 건조함과 뻣뻣함이 사라지고 부드럽고 매끄러운 머릿결로 돌아왔네요. 물론 타고난 부스스함은 어쩔수없다지만-.- 충분히 차분하게 가라앉혀준답니다. 그렇다고 모발이 힘이 없지는 않아요. 층이 많이 지고 숱을 많이 친 머리인데도 모발이 탄력이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올레오 릴렉스 에센스를 발라주면 금상첨화더군요. 물론 저는 지성이라 떡질것을 염려해서 모발끝에만 발라줍니다.
다른분들 후기에서와 마찬가지로 거품이 그리 잘나는 편은 아닌데, 조금 다른 형태의 거품이랄까요? 샴푸지만 컨디셔너같은 질감이에요. 절대 많은 양을 쓰지 않아도 되긴 하지만 저같은 경우 지성이기 때문에 다른 샴푸와 섞어쓰기도 하고, 두번 샴푸하기도 한답니다.
단점이 있다면 지성두피에는 모자란 세정력, 저녁되면 떡지기 시작한다는것, 그리고 가격이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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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 Bath for weakened 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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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5-12-13 18: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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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전 무지 좋아합니다+_+
요고이 제가 꾸준히 쟁여놓고 쓰는 케라스타즈 라인이에요. (음 이거랑 더모캄 모이스춰라이징 샴푸.'-')
모이스춰라이징 기능 자체는 다른 케라스타즈 라인보다 떨어지지만 강력한-,.- 포티화잉 기능으로 머리카락 가지고 장난 잘치는 여름엔 아주 대 활약을 하거든요.
확실히 다른 샴푸에 비해 머리를 감고 난 후에 머리카락에 힘이 실리고 장기적으로 사용하면 심한 손상모가 어느정도 사람 머리가 되요.
케라스타즈는 수~많은 라인으로 세분화 되어있는데-그리하야 전문 살롱에서 추천받고 사지 않으면 품질을 보증할 수 없다고 협박을 합니다;;-그 중 Résistance라인의 샴푸입니다.
Résistance라인은 크게 타겟을 둘로 잡고 있고 샴푸도 두종류가 나옵니다.
가늘고 볼륨이 부족한 모발(혹은 노화로 인해 가늘어지는 모발)+ 잦은 펌과 염색등으로 가늘어지고 끊어지는 머리가 그 대상이지요.
그중 손상모를 대상으로 한 집중 단백질 케어-.-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고로 '원래' 머리카락이 가늘다 라거나 '그냥'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있다거나 하는 경우라면 만족 하실 수 없으실 겝니다;)
일단 최고 장점이라면,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던' 손상모를 어느 정도까지는 '회복'시켜 준다는 겁니다.
-.- 전 손상된 모발의 재생~ 이라는 것에는 무진장 회의적인 인간으로서, 미용실의 재생관리~ 이런 것은 모조리 뻥이며 상한 머리는 일단 깨끗이 쳐내버려야지 안그러면 더 상한다.라는 주장의 소유자 이었습니다만, 이 라인은 손도 쓸 수 없이 상한-그리하야 박박 밀어버려야 하나 싶던- 머리를 적어도 사람 꼴로는 만들어 놓더군요.
이 효과는 샴푸와 컨디셔너를 사용하는 그 당시만 반질반질-.- 하다가 끊으면 다시 푸슬푸슬 해지는(뭔가 중독자의 어감;) 것과는 틀려서 조금씩 끝을 손질 해가면서 기르는 동안 조금만 주의해 주면 더 상하지도 않을 뿐더러 전체적으로 헤어 컨디션이 나아지기도 합니다.
그리하야 전 머리가 심하게 상한 동안은 삼사개월 집중적으로 사용하고 나면 그 후에는 정상모용 헤어케어로 돌아가는 루틴으로 사용했었죠.
미용실의 재생관리나 펌등에 사용하는 앰플 제품인 비타씨몽(Vita-Ciment®)이 이 라인에 속하고, 이 샴푸 또한 낮은 레벨의 비타씨몽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Vita-Ciment Complex® 400 ppm)
뭐 케라스타즈 다른 제품들이 그렇듯이-.- 250미리 라는 콩알만한 양에 캐나다 달러로 30불에 육박하는 무시무시한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전 이 한통으로 적어도 육개월은 사용하는 고로 별다른 불만은 없습니다.
샴푸 자체의 성상은 연한 녹색에 주룩! 하고 흐를 정도로 묽구요. 뭔가 풍선껌 냄새? 같은 달달하고 상큼? 시원? 한 향이 납니다.
용기는 돌려서 열고 닫고 하는 타입인데 돌리다 보면 딸깍 하고 잠기고 열리고 해요. 불편한 타입은 아닙니다만, 샴푸가 꽤 묽어서 굳이 펌프나 원터치 용기를 선호하지 않는 저도 좀 성가시네요.
뚜껑 열고 닫고 하다보면 피같은(;) 샴푸가 다 흐르거든요-.-;
이 역할은 샴푸보다는 컨디셔너가 더 훌륭해서, 처음 한동안은 샴푸는 괜히 샀어~ 하고 땅을 치는 심정으로 살았습니다만,
일년을 꾸준히 사용해 본 결과(네, 일년 하고도 육개월동안 두통을 채 못썼습니다;) 돈을 투자하려면 컨디셔너에, 샴푸는 저렴한 녀석으로 순하고 세정력 좋은 것이면 충분하다.라는 제 생각을 많이 바꾸어 놓더군요.
일단 극도로 상한 모발에도 순하고 부드럽게 작용하면서 두피도 상당히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편이구요.
한여름을 제외하면 중지성에 가까운 제 두피에도 클래리화잉 샴푸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고로 빌드업도 심하지 않습니다.
고로 모이스춰리이징 샴푸는 아니니-.- 상한 머리에 좋다메? 하며 손상보다 건조가 심각한 모발에는 사용하시는 것을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군요.
(프로틴 강화 헤어케어 제품들이 그렇듯이 손상모가 아니면 머리가 더 상할 수도 있어용~'ㅁ')
모이스춰라이징 샴푸는 아닌만큼 머리를 감을 때도 머리를 감은 후에도 샤라락~ 하고 매끈매끈하게 마무리 되는 종류는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한 없는 블랙홀의 어둠-.-을 만들지도 않아요.
성분표에도 실리콘이 그렇게 듬뿍 들은 건 아니라서 머리 감고 나서 매끈매끈한 느낌도 별로 없구요.
다만 이 샴푸의 진가는,
머리가 다 마르고 나서 드러납니다.
샤라랑~ 하는,
실리콘을 덧입히거나 하는 느낌이 아니라 모발 내부에서 나오는 듯한 광택도 그렇고 스타일링도 훨씬 쉬워지면서,
쥐어보면 가늘고 푸슬거리던 힘없는 머리카락이 하나하나 코팅이라도 되듯 두터워지고 힘이 실리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샴푸 단독으로 사용하고 쑥대밭-.-이 되는 머리 끝부분에만 살짝 다른 컨디셔너를 사용해줘도 전체적으로 바디가 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오 어릴적의 내 건강한 머리-염색을 시작하기 전의;-가 되살아 난 것이야.;ㅁ; 하는 기쁨을 느끼게 되죠.-.-a.
(네, 전 반곱슬이긴 하지만 푸슬 거리는 기운은 없던 생머리인 척하는 통통하고 매끈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던 것이 자랑 중에 하나'였'습니다;)
게다가 두피가 좀 약하고 예민한 편인데, 펌이나 컬러링 후의 약해진 두피에도 별다른 자극이 없었다는 것도 장점 중에 하나지요.
(샴푸나 컨디셔너 잘못 쓰면 당장 그날 저녁이나 다음날 머리 감을 때 쯤에 두피가 심하게 아픕니다. 누가 막 잡아당긴 것 처럼-.-;)
다만 단점이 있다면-
이것은 케라스타즈 샴푸들의 전반적인 특징상, 상당히 묽고 거품이 잘 나는 종류는 아닙니다.-.-a 저야 뭐 한 일년 사용하다 보니 테크닉(?)이 늘어서 거품을 잘내지만 처음엔 좀 짜증나더군요.
가격을 감안해도(어차피 육개월 넘게 쓰니까;) 워낙 염색광인(;) 제겐 별 다섯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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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덜빠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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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lore) (2005-12-13 18: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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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앞 부분 숱이 줄어들어 고민되던차에 케라스타즈가 좋다는 말에 솔깃해졌어요.탈모치유가 되는 샴푸가 과연 있을까-했지만 마음이 불안해지니 비싸도 걍 지르게되더군요. 250ml이고 연두색 좀 뚱뚱해보이는 용기에 들어있어요. 먼저 쓰던 르테 휘테르가 넘 거품이 안났어선지 처음엔 거품도 잘 나는거 같았는데.. 처음부터 거품이 잘 나는편은 아니구요. 먼저 물로 충분히 헹군후에 샴푸를 써도 두번하게 되어서 아쉽네요. 초벌은 거품이 거의 안나지만 두번째엔 많이 나서 괜찮아요~.
손상모발에 영양을 준다는데 이 제품 쓰는 동안은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거 같아서 좋은 느낌이었구요.전 건너건너 미용하시는 분께 좀 싸게 구입했는데요. 정상가로 구입하기 어려울듯해 무지 아껴쓰고 있습니다. 향은 거부감없는 꽃샴푸향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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