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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SPF 15-24,UV A, B,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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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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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loco (2002-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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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이 자차로션을 살까 하다가 안써본 이넘으로 낙찰.
넌 코메도제닉이라서 불쌍사(?)는 없겠지 하고 샀습니다.
우선 패키징은 적당히 허접합니다. 드러그스토어 제품의 도리를 다한 셈이라고나... 생각보다는 제품의 단지가 쬐그맣더구만요. 용량은 적은데 큰 단지안에 들어있는 일부 백화점 브렌드보다는 솔직한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당.
그런데 이넘이 상당히 괜찮더구만요.
로션은 마마님도 얘기하신것처럼 묽디 묽은것이 퍽퍽 바르게 되는 반면에 이넘은 크림이라서 쬐금만 발라도 넓은 면적에 바를수가 있구요.
사용감은 로션보다 약간 리치. 하지만 부담될 정도는 아닙니다.
조금만 발라서 그랬는지 기름기는 못느꼈어요.
전에 사용하던 모이스처라이저가 남아있던 관계로 이넘을 여름에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크림인 점을 감안해서 세안 후에 차자가 든 로션을 발라주고 약간의 '화끈함'이 느껴지는 양 볼에만 소량 바릅니다.
이걸 바르고 나면 촉촉해서 그런지 피부가 진정되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바르고 나면 약간 촉촉한듯 하다가 곧 스며들고, 사용감도 부담 없이 산뜻한 편이죠.
이넘을 한국에서 판매하지 않는다는게 너무 아쉬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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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함을 주는 가벼운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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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3-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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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올레이 자차로션만 남은 상태에서 달랑 이것만 쓰기엔 얼굴이 당기는지라
이걸 어쩌나~ 라는 중에 후기를 읽고는 바로 주문해 버렸습니다^^
2주정도 기다려 19500원정도에 구입한듯.
미국의 원가격에 비해선 비싼 거지만 국내에서 판매하는 다른 크림들에 비하면 전혀
아깝지않은 가격이에요.
촉촉하고 끈적임없이 부드러운 것이 가벼운 생크림처럼 얼굴에 바르면 시원하면서 바로
스며드는데 보송보송한 부드러움이 아니라 가벼운 유분이 피부를 살짝 코팅한 느낌이
듭니다.
덕분에 차갑고 건조한 날씨에서 당김없이 피부를 지켜주어 봄이 된 지금까지 열심히
사용하고 있구요.
자차로션처럼 처음 바를 땐 백탁현상이 살짝 있지만 흡수시키면 사라지고 전체적으로
촉촉하고 보들보들한 피부로 만들어주는게 급할 땐 이거 하나만 사용해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크림이라기보단 복합성용의 묽은 로션같은 질감이 부담없어서 여름에도 아넷사같이 매트한
자차사용시 베이스로 사용하면 좋겠어요.
건성기가 느껴지는 요즈음이지만 번들거림이나 무거운 유분감은 아주 질색인 저인데
사계절 모두 사용할 수 있을듯해 자차로션은 포기해도 이 녀석은 게속 사용하고 싶군요.
가벼운 느낌이지만 나이에 따른 건성이 느껴지는 피부의 당김을 막아주고 자외선차단까지
해결해주는 저렴한 가격의 고마운 크림이라 단종되지않고 계속 구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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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라기엔 너무나 산뜻하면서 쫀쫀하게 기초를 마련하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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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3-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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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기도 하고 후기도 많았던 제품이라 또 올리기가 뭐하지마는..사용한 제품 후기를 꼭 올리자는 주의라..^^ (용서하세요..^^)
얼마전 사랑하던 클라린스 멀티액티브 크림을 끝내고..세일중에 사서 쟁여 놓았던 이 크림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요..
유리단지에 들어 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최근에 이 제품만 나이트 퍼밍크림과 같은 플라스틱 용기로 바꾸었더라구요..좀더 현대적인 디자인이지요..덜 아줌마틱하고..^^ (그림 참고)
내용물은 똑같은 듯, 예의 올레이 파우더리 장미향이고 흰색의 고운 크림이에요..
자외선 차단되고(octinoxate 6%, zinc oxide 3%), 항산화 물질(Vitamin E&C)들어 있고..크림이라기엔 너무나 산뜻하면서도 쫀쫀하게 화장 기초를 마련하는 이 제품이 저에겐 매우 맘에 드네요..^^
간혹 올레이 제품에 트러블 일으키시는 분들도 있던데 전 대부분 자차성분에 별 문제가 없어서인지 트러블 전혀 없었구요..
건성에겐 확실히 부족함을 느끼게 할 사용감이지만..저같은 복합성 피부가 겨울을 나기엔 좋습니다...^^
올레이 향도 저는 워낙 좋아했던터라..^^;; (아줌마 취향)
오히려 나이트 퍼밍 크림은 후레쉬 계열의 향으로 바뀌었지만 전 그냥 이 냄새가 더 좋아요..
가격대비 성능, 거의 완벽한 데이크림이죠..^^
별은..?
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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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sensitive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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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mihoya) (2006-03-03 22: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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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이 로션 spf15와 30 에 이어, 사용하게된 크림 spf15 입니다.
이 셋 모두 제 피부에 별다른 자극없이 편안합니다만,
이 크림의 경우 가장 폭신하고 촉촉한 질감으로 사용감이 제일 좋고, 전혀 자외선 차단제스럽지 않은 맑은 마무리가 됩니다.
그러나 이 마무리 상태로 보아 여름 무더위, 땀 등에 약할 듯 합니다.
그리고...15 로션과 비교하자면, 로션은 약간 쫀득하고 파우더리하달까...메이크업시 쓰는 분에 따라 좋을 수도 나쁠 수 있는 약간의 다른 표현이 되는데, 크림 타입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 크림류의 유백색이 아닌 그냥 백색(피부 위 색상표현 거의 없습니다)의 향도 사용감도 적은 말간 크림.으로 그 아무것도 아닌 듯한 느낌^^?이 처음 사용시 오히려 독특하더군요.
그런데 자꾸 쓰다보니 왠지 심심합니다.^^
자연스러운 마무리 표현으론 크림이, 약간의 실리콘 베이스 같은 마무리를 원할시엔 로션이 더 마음에 듭니다.
자극도 가장 적고 촉감도 좋아, 땀내지 않는 상황이라면 셋중에선 가장 편히 사용하겠지만, 가격대 용량비로 보아 spf15 로션이 재구매 순위 우위에 있네요.
어떤 분들은 싫어하시는 올레이 로션 특유의 파우더리향도 나쁘지 않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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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림 절대 free..이런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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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oomin) (2005-09-28 23: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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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제품 참 좋아합니다. 항상 두세통 이상 갖추어 두고, 퍽퍽쓰지요.
위에서 너무 강조하신 것 같아서 한 말씀 덧붙이면, 제 경우는 눈시림이 있었습니다. 물론 아보벤존이 들어간 제품처럼 심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더운 날 눈주위에 바르면 몇 시간 안에 눈시림이 나타납니다.
워낙 제 눈이 민감한 이유도 있겠습니다만.....아무튼 눈시림 절대 free..이런 건 아니라고 덧붙이고 싶네요. 어쩌면 제가 많은 양을 사용하기 때문인지도 모르지요. 제 경우에는 이 제품만 사용할 때는 한 달을 넘기지 않고 한 통을 비우거든요. 권장량을 지켜야한다는 압박감에....사람마다 "듬뿍"의 기준은 다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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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itive skin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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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r1118) (2005-09-28 23: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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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페수에서 자차에 관심있다면 모르시는 분이 안 계실 정도로 유명한 제품이죠.
저도 이곳에서의 명성을 통해 1년전부터 구해서 사용하고 있고 제가 다른 분들 후기로 덕을 보았듯 그동안 쭈욱 사용해온 경험을 나누고 싶어 이글을 올립니다.
우선, 별점은 망설임없이 다섯개입니다.
특히 이 센서티브는 무향이라 저같이 초민감성 피부용으로 더욱 손색이 없네요.
다른 분들이 언급하신대로 절대 빡빡한 크림 질감이 아니고 생크림처럼 가벼운 사용감이라 바르는 느낌도 좋고(클라란스의 크림류가 그렇듯 로션과 크림의 중간 형태지만 성상이 더욱 가볍습니다), 종일 지내도 피부가 편안하고 절대 눈시림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저처럼 철저한 이중세안에 의한 탈수, 탈지성 피부라면 모를까, 2,30대 피부 건강한 분들은 한겨울 빼면 스킨 다음 이 제품만 사용해도 기초는 해결되실 것 같아요.
듬뿍 발라도 화장이 밀리는 현상도 없습니다. 전혀 번들대지도 않아요. 아주 기특합니다.
실리콘 베이스 자차를 이렇게 듬뿍 발랐다간 화장하다가 다시 세수해야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지요, 네.
지금 쓰고 있는건 작년 초여름에 구입해서 사용한지 일년이 넘었는데 아직 10% 정도 남아있군요. 한여름엔 지수가 더 강한 녀석과 같이 사용한 탓도 있지만(이건 SPF15랍니다) 56g인것치곤 크림형태라선지 오래쓰는것 같네요. 국내에서 바로 구할 수 없는 녀석이니 이제 슬슬 주문해놓아야겠어요.
한여름 두어달만 지수 높은 제품과 병행해서 사용하고 (그때도 눈 주위에는 꼭 이것만 바릅니다. 다른건 눈이 시려요.ㅠㅠ) 나머지 일년 중 열달은 이 제품으로 해결됩니다. 가격도 얼마나 착한지...
그동안 사용해본 명품, 일제 수정액 자차들 모두 안녕! (한여름만 빼고 -<- )
전 이제 자차는 방황 끝! 올레이 자차크림에 정착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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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min님 글에 대한 답변 |
아뇨, 사람마다 각자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사람의 경험을 알아보는게 낫겠지요. :-)
저 역시 (피부만큼) 눈이 워낙 민감해서 웬만한 자차 사용이 어려웠던 사람이라 이 제품이 제겐 눈시림을 전혀 유발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감동받았고요,
다른 분 후기에서 눈이 시렸다는 내용을 읽고, 이것도 맞지 않는 분이 계시거나 혹은 센서티브가 아닌 노멀을 사용하지 않으셨을까 조심스레 짐작해보긴 했지만, 제가 쓰는 후기에는 제 나름의 경험을 충실히 반영하려 노력했어요.
그리고 제가 자차의 권장량(실외 기준)을 채우지 않긴 합니다.
종일 근무하는 사무실이 햇볕이 잘 안드는 실내라 '듬뿍' 바르지는 않게되는 것 같아요.
어쨌든 와우, 이걸 한달내에 다 쓰신다니 대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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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피부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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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kisun) (2005-06-01 22: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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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발라보려고 구입했습니다.
제 목은 중성에 가깝지만 이따금 뒤에 트러블이 심하게 납니다. 덕분에 코티손 연고가 필수죠. 여드름이 아닌 심각한 발진이 일어나는 류의 트러블입니다만...(만성 단순 태선. 무지 흔한 거죠)
이게 또 화장품을 엄청 가립니다. 안 발라도 건조해서 긁게 되고 바르자니 가렵고...덕분에 많은 류의 기초가 남의 손으로 넘어가는 원인이 되곤 하죠. 선물받았던 시세이도 유브이 화이트 라인과 더 스킨케어 라인이 몽땅 어머니에게 넘어갔습니다.
다행히 이 크림과 폰즈 리플레니슁 라인은 트러블이 없어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제품 리스트에 업 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려 중,복합성 분들이 촉촉하고 부담없이 바를 수 있는 크림입니다. 자차로션에서 조금 점도가 올라갔지만 찐득하거나 유분기가 느껴지진 않았어요. 그냥 일반적 수분 크림정도입니다. 건성분들은 조금 부족하실 수도. 중성인 제 목 피부가 딱 맞아 했으니까요. 가볍고 적당한 자차 지수. 트러블 없음. 공구해도 가격 15000원.
별 넷 반(양때문에 반 깎아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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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전용 아이크림으로도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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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nielle) (2003-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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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이의 컴플릿 자차 로션은 몇번 사용 했었는데 크림은 이번이 처음 이네요.
다들 아시겟지만 uva/b 차단 지수는 15 입니다.
저는 무향을 선택 했습니다. 화장품 냄새 별로 안좋아 하거든요.
예전에 로션을 써본적이 있어서 백탁현상이 조금 있다는건 알고 있었기에 전 이것을 바르기 전에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한답니다.
제 피부엔 각질이 많아서 자칫 하다간 피부위 에서 크림과 각질이 일심동체로 떠서 보기 민망하게 되거든요. 정말 속상하죠.
세수 다시 하자니 시간 없고 그냥 나가자니 사람들 보기 민망하고..... 그래서 전 이걸 바쁘지 않고 각질 많이 없을때만 바릅니다.
제 피부는 매우 건조한지라 한겨울에 이거 하나로는 부족해요. 이것보다 더 촉촉한 크림을 바르죠.
요즘은 날이 따듯해져서 이거 하나만 바르면 딱 좋습니다.
당기지도 기름이 뚝뚝 떨어지지도 않으니까요.....
건조한 (한국과 비교 해서)캐나다의 여름을 생각해 보면 한여름 에도 저같이 건조한 피부는 이걸 사용해도 별 무리 없을것 같아요. 그러나 막강 지성 피부라면 겨울이나 가을이 아니면 끈적일것 같네요.
전 이걸 눈에도 아이크림 대용 으로 바르는데 눈에 들어가지 않는 이상 아무런 자극도 느끼지 못했어요.
굳이 자차 성분이 함유된 아이크림을 또 사느니 전 그냥 당분간은 이걸 눈가에도 바르렵니다. 가격도 매우 저렴하잖아요? ^^
그런데 이걸 바르고 집에서 딩굴대며 놀다가 외출 하기 전에 자차크림을 따로 덧바른적이 있었는데 많이 뜨더라구요.
아무래도 로션이 제 각질과 함께 엉켜(?)서 머무르고 있다가 그 위에 또 다른 자차가 덮히니 많이 부담스러웠나봐요 ^^;
제 피부가 나빠서 그런거죠 뭐...
저렴한 가격에 양도 크림 으로선 적지 않은 60ml,그리고 부담 없는 사용감 (하지만 각질 많은 나에겐 가끔 골치 아픈),거기에 uva/b까지 차단해주니 이정도면 착하죠.
낮전용 아이크림으로 사용하기 위해 재구입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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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A 차단이 만족스러운 자차겸용 모이스춰라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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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enya) (2003-0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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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맘에 드는 자차 겸용 모이스춰라이저예요.
원래도 건조한 지방이지만 요즘 들어서는 더욱 심해져서 낮에도 로션 타입보다는 크림 타입이 마음을 끄네요.
올레이 자차 로션을 잘 쓰고 있기 때문에 역시 같은 올레이를 선택했습니다. 둥글넙적한 하얀 플라스틱 통에 검은 뚜껑인데 전 웬지 이 통을 보면 필로소피 통들이 생각이 나요.
겉보기엔 약간 되직한 크림처럼 보이는데요. 발라 보면 끈적이지도 않고 기름이 돌지도 않아요. 그렇다고 뭐 엄청 촉촉하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그다지 춥지 않은 여기선 보습에 큰 부족을 느끼진 않아요. zinc oxide 함유로 uv A 차단도 만족스럽구, 저렴한 가격에 비타민 C랑 E가 들어 있는 것도 좋아요. 저는 무향을 쓰는데 전혀 부작용도 없네요. 크림타입 자차들이 오일프리랍시고 나와도 어디서 흘러나오는 지 알 수 없는 번질거림으로 속을 썩이기 일쑤인데 이 제품은 마음에 쏙 듭니다.
별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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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기능이 약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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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pplewoods) (2002-09-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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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yl Methoxycinnamate와 Zinc Oxide가 함유된 SPF15 크림이에요. 무향제품도 있다는데, 제가 갖고 있는건 유향이고 상당히 파우더리한 향이 나요. 니베아크림이나 베이비크림에서 나는 기분좋은 향이요. ^^;
56g이라면 일반크림(50g)에 비해 양이 많은건데도, 언뜻보면 꽤 작아보여요. 하지만 손으로 들어보면 무거운 편이라 만족스러워요. 왠지 꽉 찬 느낌? 그리고 정말 고농축이에요. 얼마나 진득한지 알아보려고 크림 뚜껑을 열고 거꾸로 들어봤거든요. 근데 크림 내용물이 거의 움직이질 않아요. 작은 양으로도 잘 펴발리고요. 화장 전에 사용해도 밀리지 않아요.
전 여드름 피부이지만, 피부가 건조한 편이어서 로션대신 크림을 선택했는데 처음 바른날엔 겨울바람에 피부가 튼 것처럼 볼이 화끈거리더군요. 예전에 니베아 자외선차단 립케어를 사용하고 입술이 얼얼해지면서 입술감각이 마비되는 무서운 일(ㅠㅠ)을 겪은 적은 있지만 특별히 자외선차단제에 어떤 반응을 보이는 피부는 아니기 때문에 의외였어요.
그래도 못참을 정도로 심한건 아니어서 그냥 놔두었더니 화끈거림은 가라앉았지만, 이번엔 오후가 되니까 얼굴 전체.. 특히 볼이 버석거리고 당긴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얼굴을 만져보면 유분기가 있는데도 피부가 건조해진 느낌있죠? 아무래도 올레이 자차크림에 대한 제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꽤 쓸만한 수분크림인데, 금상첨화로 자외선까지 차단된다! 라고 믿었거든요.
며칠동안 연속으로 사용했더니 이젠 얼굴의 화끈거림은 완전히 없어졌어요. 다행히도 여드름이 심해지거나 하는 일도 없었구요. 하지만, 수분공급력이나 수분지속력에 대해서는 별로 점수를 주고 싶지 않네요. UV Protective Moisture Cream 이라는 제품명에서 Moisture를 지우고 싶은 정도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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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에 민감한 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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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agician) (2002-09-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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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이름 한번 길군요...간단히 해서 그 차단지수 15인 자차 크림입니다 흠..겨울이라 그런지 여드름이 나는 기름기 피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버석버석이 계속되서 구입했는데요...
역시 크림이라 그런지 유분기가 느껴집니다 눈에 보이기도하구요,,번들~ 근데..제가 크림이라 좀 두려워서 조금 발라서 그런지 당긴다는거에요--
그리고 지금 이것에 손이 안가는 이유 가장 큰거...
이걸 바르면 볼따구가...빨개집니다...-- 안그래도 붉은 볼이 무슨 사우나에 있다 나온 사람처럼 되요 흑흑 여기에 들어있는 자외선 차단성분때문인것 같습니다..(추정..) 자외선 차단 성분에 좀 반응이 있거든요...여기에 들어있는 성분은... Octyl Methoxycinnamate 우어어...
자차 패치 테스트 할때도 첨에만 반응이 있었구 나중에는 괜찮아졌는데.. 이 크림도 그렇게 됐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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