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롱라스팅,
|
|
번집니다. 아주 많이 번집니다.
|
|
|
|
삼돌이 (2005-10-18 19:04:20)
|
|
|
|
|
| |
언니의 화장대에서 발견했습니다.
블랙 색상을 사용했구요,
브러쉬는 블랙과 브라운 세트 행사판매시 주었던 그 브러쉬입니다.
일단 번지는 것부터 짚고 넘어가야겠습니다.
제겐, 처절하게 -_- 번집니다.
하루종일 눈 밑에 닦다가 주름 걱정에 하루가 다 갔네요.
물론 저는 맥이나 메이크업포에버의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펜슬도 처절하게 번지긴 했습니다만....
참, 그 펜슬들보다는 번지는 속도가 늦었어요.
단 한 번 번지니 가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붙더군요.
저뿐만이 아니라 제 언니와 제 친구의 눈에서도 엄청나게 번지던 녀석인 것으로 보아 왠간해서는 번지는 것 같습니다.
(제 언니는 속쌍꺼풀인데 저녁이 되면 라인이 사라지고 없더군요;;)
브러쉬 자체가 워낙에 후진 녀석이라-
(대체 바비는 왜 그렇게 브러쉬 질이 나쁜가요...)
라인 그릴 때 상당히 신경이 쓰였습니다.
엄청 굵게 그려졌기 때문에 그리고나서 면봉으로 닦아내야 했거든요.
속눈썹을 메꾸는 건 뭐, 기대도 안 했습니다.
약간 뭉치듯 발리기 때문에 섬세한 작업(?)은 힘드네요.
브러쉬를 바꾸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귀찮은 일이에요, 이거.
(제 능력 부족일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처음 막 그리고나서는 매우 자연스럽고 라인 모양도 자유롭게 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를 때 상당히 귀찮은데다 굉장히 처절-_-하게 번집니다.
리퀴드 아이라이너와 펜슬의 단점을 보완했다고는 하지만
요즘 붓펜 아이라이너 안 번지고 자연스럽게 그려지는 제품들 많이 나왔잖아요.
대체 바비는 왜 장사가 잘 되는건지.
전 바비의 베스트셀러라는 제품들마다 최저 점수를 주고 있군요-_-;
다양한 색감과 부드러운 라이닝느낌과 컨트롤 능력에 별 2개.
|
|
|
세피아 잉크
|
|
|
|
빛 (2003-09-16 19:58:54)
|
|
|
|
|
| |
자연스러운 밤색입니다. 오랫동안 이어진 입소문 답게 좋은 제품이네요!
부드럽게 그려지고, 가루가 떨어지는 일도 없습니다. 물론 너구리 현상도 없습니다. 그린 즉시 눈을 부릅떴더니 쌍꺼풀 위쪽에 조금 뭍긴 합니다만, 흠 잡을 정도는 아닙니다.
아이리무버로 한 번에 싹 닦여지네요. 번지지 않으면서 클렌징도 쉬우니 정말 최고 아닌가요?
전용붓이 필요하다는 점과 가격이 세다는 언덕이 있지만 한 번 사용량에 비하면 그리 비싼 가격 같지는 않네요. 보라색도 갖고 싶습니다~
====
쓰다보니 또 단점 발견.
일단 눈밑이 보송하지 않으면 미친듯이 번지는군요. 그리고 빠르게 굳어갑니다. 굳어가는 제품은..정말 잘 그려지지도 않고 슬퍼요.
|
|
|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
|
|
|
canada02 (2002-12-31 00:00:00)
|
|
|
|
|
| |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증오하는 저라서 사기 전에 페수에서 후기 보고 고민 고민 끝에 결정했어요.그나마 눈이 푹 들어간 서양 사람들 눈에는 아이라이너가 안 거슬리는데 동양 사람들 눈에 그려져 있는 아이라인을 보면 왜 그렇게 보기가 싫은지....저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이건 그라데이션도 된다고 해서 맨날 쓰는 아이섀도 대신 써보려고 구입을 했어요.붓도 같이 구입을 했죠.요즘 자꾸 브러쉬 욕심이 나서 큰일이에요.
제가 산 색상은 블랙.솔직히 다른 건 보지도 않았는데 남색도 갖고 싶네요.머리가 아주 까맣지 않다면 블랙이 두드러져 보일텐데 제 머리가 지금 아주 까매서 괜찮네요.
붓 털 부분이 조금 길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좀 더 짧았으면 그리기 더 쉬웠을 것 같아요.무엇 보다 매장에 있는 붓도 그렇지만 많이 쓰면 끝이 휘어지든지 벌어지더라구요.좀 짧았으면 그런 것도 덜 했을 텐데 말이에요.
붓을 앞 뒤로 돌려가며 적당량을 묻혀서 속눈썹 사이사이로 라인을 그려요.눈 꼬리 쪽은 어색하지 않게 끊어 주고 마르기 전에 손톱으로 살짝 긁어 가는 라인을 만들어줍니다.이 라이너의 장점 중 하나가 면봉이나 다른 것들을 이용해서 문질러서 라인을 흐리게 할 수도,모양을 변형 시킬 수도 있다는 거에요.원하는 목적에 따라 마음대로 라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죠.시간이 좀 걸리지만...
저는 양이 적다는 생각은 안들어요.자주 쓰지 않는 탓도 있지만 한 번에 쓰는 양이 적어서 더 많았으면 질려서 못 썼을 것 같아요.써도 닳는다는 느낌도 없구요.
근데 확실히 이렇게 진한 아이라이너는 화장을 제대로(?)할 때가 아니면 쓸 일이 없네요.평소에는 아이섀도로 아이라인을 그리는데 양쪽이 짝짝이가 돼도 모양이 좀 미워도 신경 안쓸 수 있어 편한데 이건 모든걸 신경쓰지 않으면 너무 튀어 보일 가망성에 짝짝이 눈이 되기도 쉽고 암튼 쉽지가 않아요.
가끔 파티에 신경쓰고 갈 때는 눈에 힘주기 좋아요.섀도 칼라가 좀 들어가면 아무래도 라인만 동동 떠 보이기 보다는 서로 어울려서 눈이 강조가 되니까요.그 밖에는 특별이 이걸 쓸 일은 없어요.아이라인 번지는 현상은 저와는 상관없는 일이라 안 번지는 아이라이너가 필요한 건 아니거든요.그러고 보면 좀 비싸기도 하네요.한국 가격 보다는 훨씬 싸게 샀지만요.
다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그 전에 누구에게 넘길 가망성이 크네요.
매장에서 꼭 테스트 해 보고 맘에 드는 색으로 구입하세요~
|
|
|
써억 쓸만한 넘
|
|
|
|
cocoloco (2002-10-13 00:00:00)
|
|
|
|
|
| |
너굴대왕 코코로콥니다.
아이라이너를 그릴때 전 거의 리퀴드로 그리는 편이거든요. 펜슬을 너무 잘 번지구 한시간도 안되서 왕 너구리 한마리가 돌아다니는 꼴이 되어버려서 펜슬로 라이너를 그리면 그 위에 섀도우던가 파우더던가 암튼 세심하게 발라줘야 하거든요.
하지만 리퀴드 아이라이너는 자칫 잘못하면 잘못그릴수도 있고 라인의 느낌이 너무 강하기때문에 소프트하거나 스모키한 라인을 원할때는 사용할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바비브라운의 젤 아이라이너는 이러한 점을 약간은 보완해주는 제품입니다.
제가 사용한 색상은 갈색입니다. 바비브라운 답지 않게 용기는 상당히 귀엽습니다.
처음 이 제품을 보고서 놀란것은 그 작은 용량! 거의 제 엄지손톱만큼 들어있더군요. 유리 단지의 바닥을 두껍게 만들어서 가뜩이나 작은 팟에 들어있는 라이너 젤은 정말 병아리 눈물과 맞먹는 용량이란 생각이... -_-;;
쬐그만... 스틸라의 아이 컨실러를 연상시키는 팟에 들어있는데 불투명한 젤과같은 상태이기때문에 브러쉬에 묻히면 아주 부드럽게 잘 묻어나면서도 절대 흐르거나 하지 않더군요. 색상 탓이기도 하겠지만 그렸을때의 느낌도 일반 리퀴드라이너보다는 소프트하고 마르기 전 면봉 등으로 살짝 문질러서 번지게 할수도 있습니다.
너구리는... 잘 안되지만 약간은 묻어납니다. 제가 워낙 지성인데다 눈 구조가 이상한지 너구리가 아주 잘되거든요. 하지만 펜슬처럼 심한것은 아니라 그냥 봐줄만 합니다. 탄력이 강하고 끝이 섬세하게 다듬어진 전용 브러쉬가 있기는 하지만 전 걍 아무 라이너 브러쉬로나 그리는데 그래도 정말 잘 그러집니다. 그릴때도 번짐 없이 깨끗하고 매끈하게 잘 그려져서 여러모로 이뻐해주고싶은 제품입니다.
다만 만만찮은 가격에 비해 용량이 넘 작네요.
|
|
|
나쁘진않지만 최고에요! 까진 아니에요
|
|
|
|
guest(miyabe) (2009-08-26 13:22:33)
|
|
|
|
|
| |
| 작년즈음에 붓과 함께 구매했습니다. 제가 산색은 검정색이에요. 워낙 바비브라운께 유명해서 어떤가 싶어서 구매해봤는데 나쁘진않지만 최고에요! 까진 아니에요. 우선 '젤'이라는 이름에 맞춰 질감이(바비는 젤로션의 가까운질감) 스매쉬박스에비해선 상당히 부드럽습니다.(스매쉬 박스의 아이라이너는 이름만 젤이지 질감이 크림투 파우더 혹은 거의 스틱에 가까운질감입니다) 부드러운만큼 약간 양조절이 힘들어서 손등에서 양을 조절해야 하는게 약간 불편합니다.(스매쉬박스는 단단해서 그냥 슥슥그어도 양이 많이안묻어나서 짙게~ 옅게~를 쉽게 조절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스매쉬박스보다도 마르는속도가 늦고 언더아이라인에서는 이것 역시 약간 번집니다(색상 때문인것도 한몫하지만 주원인은 아닌듯). 대신 장점은 늦게마르는만큼 크림섀도우 대용으로도 쓸수 있습니다(스매쉬박스는 금방말라 불가능). 그냥 제일 처음으로 젤 아이라이너를 개발한거 외에는 그리 큰 메리트가 있는제품은 아닌거같습니다.(붓과같이 구매할경우의 가격이 맥이나 스매쉬박스보다도 비싸서-_-) 그래서 별 3개만줍니다. |
|
|
세피아
|
|
|
|
guest(faceyou) (2005-08-05 23:32:22)
|
|
|
|
|
| |
바비의 젤 아이라이너중 갈색 빛의 세피아 색상이에요. 이 녀석을 사면서 함께 바비의 아이라이너 붓도 사게 되었지요. 젤 타입 아이라이너로 잘못하면 굳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적정량을 붓에 묻혀서 다른 팔레트 등등에 잘 양 조절한 뒤 눈에 발라주는 형식으로 쓰는 녀석이지요.
처음에는 우선 아이라인 그리는게 힘들었어요. 아무리 열심히 그릴려고 해도 속눈썹이랑 바싹 붙여서 그리기가 힘들었거든요. (속눈썹이 참 불규칙적으로 나 있어서 말이죠.-_-) 그렇다고 사이사이 채워넣는 것도 붓으로 하기 힘들고 말이죠. 게다가 살짝 속쌍겹인 제 눈에서는 엄청 번지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고 살짝 애매 했죠. 그래서 구석에 던져놓기를 몇달..-_-
그러던 와중 맥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면서 터득한 이녀석의 사용법이 있어요. 맥에도 비슷한 젤 아이라이너가 있는데 매장녀가 그 젤 아이라이너를 눈 점막에 바르더라구요. 의외로 하나도 안번지고 잘 발려서 놀라워 했었지요. 그래서 집에와서 저도 바비로 똑같이 시도해 보았습니다. 사실 눈 점막에 아이라인을 너무너무 그리고 싶은데 팬슬로 그리면 잘 그려지지도 않고 자극때문에 눈물나서다 지워지고.. 등등 잘 못그리겠어서 포기하고 있던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이 젤 아이라이너로 그리면 꽤 잘 그려지고 잘 지워지지 않고 점막에 잘 남아 있어요. 그리고 눈 아래쪽 뿐만 아니라 눈 위쪽 점막에도 쉽게 그릴 수 있답니다. 뭐 울어본적이 없어서 울면 어찌 되는지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속력은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윽한 스모키 화장을 할때 점막에 아이라인 그릴때 정말 잘 쓰고 있어요. 양도 꽤 있어서 굳지만 않으면 정말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
|
|
바비올렛 잉크
|
|
|
|
guest(lysias01) (2005-03-17 14:31:28)
|
|
|
|
|
| |
-2004년 6월달쯤에 바이올렛 잉크 구입-
2005년 3월인 지금~
바르고 눈을 깜박거리거나 아님 바르다가 가루가 좀 떨어지고..(펄 때문인지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애매하네요;;)
이게 지저분 하죠...
조심조심..면봉으로 찍어낸다는;;슬슬~털거나;; 왠지 바르다가 빨리 굳어버리는 느낌도 들고..
그래도 색상은 참 이뿌다는^-^
손등에 스~윽해서 폼클종류로 지워봤는데요 완벽하게 지워지는건 아닌것 같았어요
다 사용하면 세피아 잉크를 구입할려구요~
그때 없어서 이걸 샀거든요~
(참고로 블랙이랑 세피아 잉크 테스트해봤는데요 정말 보는거랑 테스트할때랑 색이 확~달라요~블랙은 정말 너무한 블랙이에요~선택시 주의하세요~ 세피아 잉크는 무난한것 같았어요~ |
|
|
굵게 그려져요...
|
|
|
|
guest(bssro) (2004-11-17 21:36:51)
|
|
|
|
|
| |
저는 사람들이 이 아이라이너에 열광하는 이유를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약간 두껍게 그려지고 붇에 잘 묻히기도 힘들고 붓의 자극도 심하고 또 붓과 항시 같이 휴대를 해야만 하니 귀찮고 (붓에 뭍어있는 라이너가 파우치에 뭍습니다ㅠㅠ)결정적으로 번지기까지....
시세이도 같이 아아주 극세필의 라인은 불가능합디다..
약간 굵은 아이라인을 선호하시고 색깔이 있는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 그리고 눈 구조상 안번지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만 저는 별로 였습니다.
|
|
|
4호 violet
|
|
|
|
guest(merry) (2004-08-05 10:23:46)
|
|
|
|
|
| |
속쌍커플 눈이구요,, 왼쪽눈에 쌍커플이 좀더 크게 잡혀서 왼쪽이 오른쪽보다 좀 커보이는 눈을 가지고있습니다.
이걸 산 이유는 친구집에서 자고 왔을때 그녀석이 사둔 갈색색상을 써봤는데 느낌이 괜찮아서 구입했구요,, 지금도 참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잘쓰고 있어요..^^
우선 리퀴드에 비해 인위적이지 않고요,,펜슬보단 덜 번지는것 같습니다. 색도 여러가지구요..
제가 구입한것은 4호 바이올렛잉크인데,, 핑크,보라,연두색,골드계열아이새도 위에 해봤는데 다 자연스럽더군요,,물론 아무래도 같은 계열이 자연스럽구요..
보라색이어서 튀지 않을까 해서 테스트할때 브라운과 이것중에 무엇을 사야될지 고민했는데,,보라색 사기 잘한것 같아요..^^
환하거나 붉은 보라가 아니라 검은색에 보라색 잉크가 살짝 들어간듯한 색에 살짝 펄이있는 정도여서 그리 튀지 않고 자연스럽거든요,,
그리고 케익타입보다 편리한게 물이나 스킨에 섞어쓰지 않아도 되서 편하구요..
단지 단점이 있다면 아이라인을 좀 두껍게 그릴때면 눈 꼬리쪽 밑으로 살짝 번짐이있더군요,, 그래서 얇게 그려줘요,,
요즘 취향이 두꺼운쪽에서 얇은쪽으로 변해서 별 불편은 없지만,, 좀 두께 있게 그리시려면 붓에 묻히신다음 잘 털어내시거나 적게 묻혀서 그리시는게 번지는게 덜합니다.눈밑꼬리쪽에 파우더 해주시구요..
꽤 오래쓸것 같은데,,저렴한 가격에 오래쓰기에 참 좋은것 같아요..색도 이쁘구.^^
참 저같은 경우 붓은 원래 집에서 케익타입 아이라인그릴때는 그냥 화필중에서 부드럽구 젤 가는것으로 그려줬거든요,, 전용붓 사지 않았는데 불편하지 않더군요
|
|
|
번지지만 않는다면!
|
|
|
|
guest(wow78) (2003-12-13 20:18:52)
|
|
|
|
|
| |
제 눈이 짝쌍커플이거든요,,,그래서 아이라인을 잘못 그리면 완전히 나 눈 짝짝이야!!이렇게 선전하는 꼴이 되버려서 아이라인은 생략하고, 마스카라만 하곤 했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꽤 오래전 얘기지만^^;;) 바비에서 젤 아이라이너를 발견했어요.
보통은 속눈썹 위에 바짝 붙여서 그리시지만,,전 그렇게 그리면 한쪽 눈은 옆으로 찢어져 보이고, 한쪽 눈은 동그랗게 보이는 우스운 눈이 되어버리는지라, 눈썹 사이사이를 매꾸면서 발라야 하거든요,,,(속눈썹도 듬성듬성이라는..ㅡ,ㅜ)
그런데 바비는 그러기에 딱 좋은 아이라너 더군요. 그냥 케익아이라이너처럼 물 양을 조절하지 않아도 좋았구, 브러쉬도 얇은 붓보다는 훨씬 메꿔주기에 좋았어요. 손을 덜덜 떨면서 바르지 않아도 되니까 저처럼 아이라인 그리는데 초보인 사람들도 쉽게 그릴수 있었구요. 다만 브러쉬랑 같이 사니까 음,,가격의 압박이~~
첨엔 너무너무 좋아했더랬죠~
지금도 물론 제가 유일하게 쓰고 있는 아이라이너구요,,,
단! 종종 번진다는. 아이라이너 바르고 샤도우를 바르면 그나마 좀 나아지지만, 제대로 신경 안쓰고 지내다간, 눈 밑이 아픈 사람처럼 되더군요ㅜ,ㅠ
번지지만 않는다면 정말 좋은 제품임엔 틀림없지만, 아무래도 자주 거울을 들여다 봐야하기 때문에.
|
|
|
그래닛
|
|
|
|
guest(lovehina) (2003-10-17 02:27:37)
|
|
|
|
|
| |
스모키아이에 대한 욕구로 인하여 구입한 제품입니다.
그래닛..아주 색깔만 만족합니다.
검지도 않고, 갈색이지도 않은 카키빛 미묘한 회색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 꺄아~~~
저같은 눈에는 검은색만 달랑 그리는건 너무 튀더라구요.
라이너붓은 집에서 쓰던 미술용 바바라 세필0호 2자루를
잘 세척해서 재활용중입니다.--;;;
(붓까지 바비껄로는 사기엔 다른데 쓸 돈이 부족해집니다.)
색이 미묘해서 가진 새도에 다 붙여봐도 잘 어울려서 만족하나
문제는 저의 말린 눈에는 별수 없이 번진다는 거죠.
베이스를 나름대로 정석으로 잘 해주는데도 말이죠.
그래도 케익아이라이너처럼은 사라지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색깔을 너무 이뻐해서 제품점수를 준다면 별 4/5개 |
|
|
바이올렛 잉크
|
|
|
|
guest(ettu) (2003-06-04 00:00:00)
|
|
|
|
|
| |
유행도 다 지났건만 3주 전쯤에 샀습니다.
아이라이너 안한지 일년도 넘었는데 워낙 유명한지라 언젠가부터 누가 사준다면 이거 사달라 그래야지.하던 물품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정말 작습니다.. 지름 3센티가 될까말까 웬만한 섀도보다 작아요. 색상은 구입하실 분들은 이미 다 구입하셨기 때문에 아시겠지만 약한 펄감이 있는 짙은 보라색입니다. 브러쉬는 따로 구입하지 않았고 클리오에서 예전에 산 아이라이너 브러쉬를 사용하는데 괜찮습니다. 오랫만에 아이라이너를 하니 왠지 눈만 동동 뜬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다들 아이라인 그린줄을 모르더군요.-.-;; 색은 자연스럽지만 섀도도 안하고 라인만 그리기엔 티비나 잡지에서 보이는 화려한 눈매는 절대 안 나옵니다. 저같이 수전증이 있는 사람도 그리기 쉬운 편이고 좀 진하게 그려졌다 해도 두드러져 보이지 않을 뿐더러 면봉으로 수정도 쉽습니다.
한달에 한번이나 할까말까 하는 아이라이너인데다 크기가 작아도 용량이 많은 편이니 이제 아이라이너를 살일은 없을거 같네요.
제가 기술이 부족해서인지 기대하던 그윽한 눈매에는 도달을 못했지만 제품 자체는 만족합니다.
단.. 지나치게 비싼 가격과 브러쉬를 같이 사라는 태도는 정말 지양해야 할 거 같아요. 이번에 어디선가 굴러온 상품권으로 충동구매한 물품중에 하나가 아니었으면 사지 않았을것 같습니다.
별점은 셋.
|
|
|
Granite Ink
|
|
|
|
guest(sefiroth) (2002-10-01 00:00:00)
|
|
|
|
|
| |
제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Granite, 매장 언니는 회색이라고 하시더군요.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아이라인을 그리면 마르기 전에 항상 웃기때문에 눈꺼풀에 아이라인이 하나 더 생기는 사람이라;; 빨리 마르고 번지지 않는 아이라이너를 찾다가 이걸 사게 되었습니다.
빨리 마르는 것은 만족!! 그리고 아무리 웃어도 묻지 않습니다.하하.
그런데 조금 번지기는 하네요. 그리고 바에 가서 춤추다보니 땀을 좀 흘렸는데 화장실 가서 보니까 약하게 번져 있습디다.
그래도 그 정도 땀흘리고 조금 번지니.. 일상 생활에서는
번질 일이 없을 듯.
진짜 쪼금 담겨있지만-_-;; 가격도 비싸고 아이라이너 그리는 브러쉬(매장에서 사라고 하지요..)도 비싸지만 맘에 드네요.
Granite는 검정색보다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색상도 무난.
|
|
|
번짐없는 지속력이 좋아요
|
|
|
|
guest(whyumi) (2002-10-01 00:00:00)
|
|
|
|
|
| |
처음에 후기를 보고 사려고 했었어요.
아무래도 저 것은 나를 위해 생겨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당분간 구할 수 없었답니다.
너도나도 사가는 바람에 제 차례는 오지 않았거든요...ㅠ_ㅠ
그런데 사람이 그러면 더욱 사고 싶어지잖아요.
한 달 뒤엔가, 결국 내 손에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정말 작네요...이거 너무하는 거 아냐...
아무튼 들뜬 마음으로 집에 오자마자 맥의 브러쉬311로 스윽 그려보았습니다.
오오오~!! 바로 이것이야, 이것이야.
보기에는 크레파스처럼 딱딱해 뵈는데 전혀 아니예요, 마른 붓으로 뭍혔는데도 마치, 녹은 버터나 마가린처럼 부드럽게 붓에 스윽 먹어요. 처음엔, 이거 기름덩어리 같아...라면서 울 뻔(내 눈은 쌍꺼풀이 없는데다 엄청 지성이니까...)했는데요 아~녜요.
바르자마자 이게 굳어버리데요? 그것도 아주 부드럽게 찰싹 달라붙어서 말예요. 물론 그 때문에 그라데이션이라든가 농도조절은 불가능하고요, 정말 선명한 라인이 아-주 자연스럽게 그려져요.
음, 아주 선명하답니다.
게다가 광택도 없고요. 이게 정말 마음에 들어요.
더욱 마음에 든 건 하품을 해도 눈물에 지워지지 않아요.
가렵지도 않고요.
문제는 이게 웬만한 클렌징으로는 잘 안 지워져요...그게 문제라면 문제랍니다.
아, 그렇다고 하루 종일 이게 멀쩡한 건 아녜요.
번지지는 않지만 이게 어느 새 눈 꼬리 쪽이 지워져 있답니다.
보기 흉하진 않은데요, 뭐, 엄청 지성인 제 눈꺼풀에 이정도 버티는 건 아주 용한거죠, 맞아요...
아무튼 사람들이 비싼 돈에도 좋아라 사갈 만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
|
2호 Sepia Ink
|
|
|
|
guest(luck2jin) (2002-10-01 00:00:00)
|
|
|
|
|
| |
토욜날 현대앞에서 약속이 있었는데요. 시간이 남길래 어슬렁 대다가 바비 매장앞에 멈쳐서게 됬죠. 요즘 엄쳥인기있는 젤아이라이너 앞에서 함 그려보자 하구 시도를 하는데 김민종 닮은 왠 아저씨가 친절하게 다가오더라구요.
그다음은 여러분도 알겠죠? ^^;; 동그란 매장안 의자에 앉아서 파우더 부터 블러셔까지 풀 메컵을 받았답니다.
그렇게 까지 하구 걍 나오는건 맘약한 jin으로서는 차마 못할일이라 & 바비 라이너에 관심도 있었으므로 28000원짜리 라이너를 현대카드로 26600원으로 계산하고 나왔죠.
28000원임 물론 비싸지만 지방시 라이너는 3만원이 넘죠. 양도 쬐끔이고 한번 돌릴때마다 눈물을 머금는다는....
바비라이너도 쬐끔이에요. 샘플 크림통보다 쬐금 더 크죠. 바비아저씨 말에의함 워터프루프고 브로우용으로도 쓸수있고 절대 안번지고 등등 온갖 미사여구를 다 쓰더라구요. 요즘 유행이라는 스모키 화장으로 위아래다 시커멓게 칠하고 하이라이터쓰고 블러셔하고 섹쉬한 화장을 해줬는데. (그래두 저 자체가 안 섹쉬하게 땜에 ㅜㅜ) 어쨌던 집에 와보니까 역시난 번젓더라구요. 하지만 당연히 번지리리 생각했기 땜에 충격은없었습니다. (매장에서 워낙두껍게 라인늘 그려줘서-- 전 속쌍거플이랍니다. 속으로들어가는 쌍커플고 눈떳을때 보이는 눈부분까지 라인으로 그렸으니 안번졌겠읍니까?) 크린싱을 하고 담날 다시 그려봤죠.
 매장에서는 위사진에있는 라이너붓으로 그려야 잘그려진다고 같이 살것을 권하는데요. never결코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라이너브러시 하나에 3만원이에요. 화장품 가게에서 5000이면 비슷한 브러시 충분히 삽니다. 물론 족제비 털로 만든거요. 매장에서 그려주는 브러시는 이거보다 죄금더 가늘고 짧은건데요. 그건 다 품절이라고 하더구요. 그러면서 이게더 잘그려져요. 하구 권하는 상술 --;;
전 집에 아이브로우용으로쓰던 짭고 납작한 탄력이는 브러시가 있기땜에 과감하게 유혹을 뿌리쳤죠 ^^V
브러시 끝에 콕찍어서 속눈썹사이로 사사삭 그리고 그대로 눈썹을 그렸죠. 오호~ 이렇게 간편할수가 ^^ 제품자체는 젤이라기보다 크림 새도의 느낌입니다. 라인도 새도로 그린듯한 느낌이 들고요. 리퀴드처럼 매끄렇게는 안돼구 새도로 그린듯한 자연스러움이 들어요.
넘 많이 바르면 돌다다니다봄 번지니까 쬐금만 뭍혀서 그리는게 이쁘고요. 오후가 돼면 좀 번지지만 새도가 퍼진듯한 느낌이 들어서 지저분하지는 않구요. 참고로 제눈은 속쌍커플이고 좀 건조한 편입니다. 겉쌍커플인분은 문제가 안돼지만 속커플이고 유분이 많은심 쬐금 문제가 되겠군요.
오늘까지 2틀째 사용햇는데요. 눈에 자극은 없고 부드러워요. 워터프르트라더니 물에는 잘안지워지더라구요. (손에바르고 비누로 씻었는데 얼룩이 남아있음.)
가장장점이라면 브로우용으로 사용할수있다는 거에요. 따로 액을 뭍히지 않구 라인그린 붓으로 눈썹 끝을 샤프하게 그리고 새도로 매꾸듯이 쓱쓱 그려줌 이쁘게 돼네요^^ 새도로그림 자연스럽지만 빨리지워지는데요. 이건 새도처럼 자연스럽구 저녁까지 안지워지고 그대로 있더라구요. 그구 눈썹꼬리부분을 샤프하게 그릴수잇어서 좋아요. 새도로는 결코 안돼죠 ^^;;
글구 브러쉬는 여유가 풍푸하심 모르지만 비슷한 브러시로 저렴한거 사셔도 좋을거 같구요.
결코 안번지는 라이너를 찾는다면 겔랑이나 지방시를 고르시고요. 자연스럼을 추구하신다면 펜슬보다는 바비 라이너가 100배 낫겠네요.
아참 제가 사용하는건 2호 speia ink랍니다. |
|
|
Violet Ink
|
|
|
|
guest(poinchy) (2002-10-01 00:00:00)
|
|
|
|
|
| |
저도 일주일 전에 보라색으로 샀는데요
저는 아이라이너를 잘그리는편이라서요
검정색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아주얇게 그린후 보라색을 그위에 또 아주 얇게 그려요
덧 그리는게 아니구 까만거 한줄 그위에 보라색 한줄 아주 얇게 두줄이요
팟에 담겨잇는 색이 너무너무 이뻐요
펄이 자잘하게 들어잇어서 빤짝는게
전 보라색 이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딴색은 보지도 안구 보라색 주세요 그랬는데
후회는 없구요
검정이나 남색 하나 더 같구 싶네요
|
|
|
Sepia Ink
|
|
|
|
guest(jisuni79) (2002-10-01 00:00:00)
|
|
|
|
|
| |
거의 한달여를 망설이다가 구입한 제품입니다.
가격이 아이라이너가 28000원, 아이라이너 브러쉬가 28000원 합해서 5만6천원입니다...ㅠㅠ
우선 제가 산 색상은 "세피아 잉크"입니다. 세피아 잉크라는것이 옛날 음...한 1800년대 정도에(고흐가 그즈음 사람 맞죠? ㅡㅡ;고흐가 쓴 편지를 모아놓은 책에서 읽었던 기억이..) 화가들이 뎃생할때 쓰던 오징어 먹물로 만든 갈색 잉크라고 알고 있었습니다만...색깔은 역시 진한 브라운색입니다.
처음 개봉했을때 보이는 색깔이 갈색으로 보입니다. 맨들맨들하게 담겨져 있구요. 하지만 아이라이너 브러쉬로 뭍혀보면 갈색보다는 검정색에 가까운것 같아요...아주 진한 갈색이죠.
이제품을 첫날 그릴때는 제법 잘 그려졌습니다. 그때 붓놀림과 양조절을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만...첫날 발랐을때는 바비 매장에서 언니가 그려준것처럼 또렷하고 자연스럽게 그려졌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 기술이 부족한지 능숙하게 그리지는 못해요. 아침에 바쁜시간에 아이라이너 망치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오늘도 두눈이 짝짝이 입니다. 수정할 시간이 없어서 그냥 나왔거든요.^^*
그렇지만 이제품 너무 좋습니다.
제 눈이 눈꺼풀이 얇고 주름이 많은 눈이거든요. 쌍커풀인지 주름인지 모를것들이 몇겹씩이나 눈주위에 있어요. 위아래 관계없이요.ㅡㅡ;
그래서 딱딱한 아이라인을 펜슬로 그리면 주름이 더생기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부드러운 펜슬로 바꾸면 어김없이 엄청나게 번져서는 바루 스모키 메이컵이 되버리구요. ㅠㅠ(눈에 다크써클이 좀 있어서 바루 뽕하는애루 바뀝니다..ㅠㅠ) 리퀴드로 그리는건 정말 싫구요.
근데 이건 바를때는 붓으로 살살 바르면 되니 눈에 주름 가지도 않고, 바르고 나면 펜슬로 그린것처럼 아주 자연스럽구요~
전혀 번지지도 않습니다.
저의 수전증만 아니면 완벽히 표현할수 있을것 같은데~
구입한지 일주일정도 됐구 직접 눈에 그려본건 세네번 밖에 안되니까 앞으로 연습하다보면 쉽게 익숙해질것 같습니다. 어떤 싸이트 후기 보니까 원래 리퀴드 아이라이너 사용하시던 분들은 너무 쉽게 그려진다구 하던데요~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평가 ★★★★☆ (브러쉬까지 사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고, 처음부터 능숙하게 농도조절과 손놀림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별 반개 깍습니다.)
|
|
|
Cobalt Ink
|
|
|
|
guest(카틀레야) (2002-10-01 00:00:00)
|
|
|
|
|
| |
제것은 남색입니다.. 벼룩에서 브러쉬와 함께 구입했답니다..
바비브라운것은 처음 사용해 보는 거예요...꼭 써보고 싶은 브랜드긴 하나 모든게 넘 비싸서리.. - -;; 샘플로 써본 15spf 짜리 모이스처라이저 빼구요.
생각보다 엄청 작더군요..색상은 참 예쁩니다..언젠가 데일리 팁에도 나왔지만 남색이 검정색 보다 디파이닝 효과가 더 큰거 같아요..
그건 그렇고 이놈의 브러쉬는 정말 적응이 안되는군요.. 끝이 일자가 아니라서 도무지 깨끗하고 얇게 그려지질 않아요. 저의 테크닉 부족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냥 일반 아이라이너 붓으로 그리는게 속편하답니다.
이걸로도 여러번 연구 끝에 겨우 방법을 발견했어요. 끝에 떡이 져서 묻지만 조금씩 브러쉬에 묻혀서 눈썹 최대한 가까이에 길쭉한 점을 여러개 그린후에 브러쉬에 남은 걸루 서로 연결해 줍니다. 아주 얇게 그리도록 노력해야 하지요. 그후에 면봉으로 그러데이션..살살...
그러데이션한 아이라인의 묘미를 깨닫게 해준 고마운 제품이에요..전 리퀴드 같은건 너무 사나워보여서 기피했는데 담번엔 그러데이션 가능한 리퀴드도 사용해 볼수 있을거 같아요..정말 얇게 잘만 그리고 그러데이션 하면 잘 모르는 남자들은 라이너 한지도 모르고 눈이 또렷하다 속아 넘어갈 사기성(? *^^*) 제품이더군요..
쌍꺼풀 위로 번진다던가.. 하는 일이 없어서 좋았어요. 저는 눈밑에 너구리 되는 현상은 없지만 라인이 좀 두껍게 되었을때 눈을 번쩍 뜨거나 하면 쌍꺼풀 진 위쪽에 번져서 눈을 감으면 눈꺼풀 중간에 선이 하나 생기는 황당한 일이 있거든요.. 물론 위에 파우더타입 아이섀도를 살짝 발라주어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번지는 것들도 있거든요..
광택이 나서 번쩍거리지도 않고 상당히 만족스럽네요..쉽게 빨리 그릴수 없다는게 좀 맘에 안듭니다만...노력한 후에 결과가 예뻐서 용서할까봐요..문제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만 사용한다는.. - -;;
참 바비의 브러쉬는 생각보다 별로였어요..털도 한두개씩 삐치고..흠.. 차라리 일자 납작 브러쉬로 만들지...
|
|
|
Black Ink
|
|
|
|
guest(huhjy) (2002-07-15 00:00:00)
|
|
|
|
|
| |
또렷한 눈매를 위해 검정 아이라이너를 꼭 사용하는데요 리퀴드 타입은 넘 인위적인 느낌이라 싫어서 항상 펜슬타입만 사용했었어요.
그림에서 보면 디따 커보이는데 실상 무지 쪼그맣습니다. 지름 3cm나 되려나요?
어렸을 때 엄마가 쓰던 고체형 라이너가 생각나더군요. 물이나 스킨으로 개어 쓰던거요 Travel 사이즈의 전용 붓과 함께 구입했는데요.
붓에 살짝 묻혀 라인을 그리면 상당히 부드럽게 표현됩니다. 리퀴드와 펜슬의 중간 정도.
단점은 물론 가격대비 말도 안되게 적은 용량과 붓에 묻히면 너무 조금씩 묻혀서 그런가 금방 말라버려요.
하지만 라이너는 섀도랑 다르게 정말 조금씩밖에 안쓰잖아요. 꽤 오랫동안 애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펜슬을 사용하면 눈밑에 번지거나 저처럼 리퀴드가 너무 진해서 싫어하시는 분들은 정말 만족하실꺼예요.
색상은 4종류가 있던데 전 검정색 black ink를 구입했어요
|
|
|
|
|